[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 일교차 ] ◆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 한기 동반한 기압골 지나가면서 대기 불안정 전국 대부분 지역 비 ◆ 오후까지 전남권과 제주도, 밤까지 경남권, 오후부터 밤사이 전국에 대부분 비 천둥. 번개 ◆ 내일 맑은 날씨 아침 기온 오늘보다 조금 더 낮고 낮 기온조금 더 높아 낮과 밤 기온차 15℃ 【 동영상.날씨= 비.기온차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동해중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사이로 대기 하층에서 기류가 수렴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구름대가 발달하고 있습니다 대기 하층에 기류 수렴이 여전히 남아있는 가운데 오늘 낮부터 지상 기온은 상승하고 대기 중상층에서 한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강수영역을 보면, 오후까지 전남권과 제주도, 밤까지 경남권, 오후부터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오후에 강원내륙.산지와 충북북부,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밤사이 대체로 흐린 날씨로 인해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오늘 아침 기온은 5~10℃ 안팎으로 나타났는데요 오늘 낮 동안에도 흐린 날씨로 인해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14~18℃로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차차 구름이 걷히면서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나타나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더 낮고 낮 기온은 조금 더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이로 인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인천광역시 ]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사랑 실천 걷기’ 등 인천 각종 행사 함께 참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8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2026 인천사랑실천 걷기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랑한다면 표현하라”는 말처럼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도 행동으로 보여줄 때 비로소 결실을 맺습니다' ◆ 유 시장, '갯골공원에서는 자유의 숲을 조성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우리의 역할을 다시 생각했다' 유정복 인천 시장이 화창한 주말,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 속 시민과 함께했다. 특히 인천대공원에서는 ‘인천사랑 실천걷기’로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작은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 시장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통해 ' “사랑한다면 표현하라”는 말처럼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도 행동으로 보여줄 때 비로소 결실을 맺습니다' 라면서 '걷고, 줍고, 함께하는 이 작은 실천이 결국 인천을 더 좋은 도시로 만드는 힘'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갯골공원에서는 자유의 숲을 조성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우리의 역할을 다시 생각했다'라며 '자유는 결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켜내고 이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이며, 그 위에서 우리의 행복도 만들어진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날 걷기 행사를 마치고 '자연의 계절은 기다리면 오지만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합니다'라면서 행복을 위한 노력 경주를 당부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유 시장은 '송도 달빛공원에서는 시민제안 공약사항인 RC스포츠경기장이 문을 열었다'라며 '활기찬 스포츠 활동을 통해 개인의 건강은 물론 우리 사회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소중한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 시장은 단호하게 '인천에는 이제 자랑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경기장이 생긴것'이라면서 '이곳이 전국에 알려지며 RC스포츠 활성화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인천시, 제11회 서해 수호의날. 기념식 개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7일 중구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추모 헌화를 하고 있다. ◆ 월미공원 내 해군 2함대 기념탑에서 기념식 개최 '서해수호 영웅 희생 기리고 호국정신·안보의식 되새겨' ◆ 서해수호 전사들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서해수호 약사 보고, 기념사, 헌정공연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월미공원 내 해군 2함대 기념탑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호국정신과 안보의식을 되새겼다. 인천시는 북한과 접경한 안보 최전선이자 서해수호의 역사와 정신이 살아 있는 지역으로, 2016년 서해수호의 날이 정부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자체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헌신을 기억하고, 민·관·군이 함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 인천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해수호 전사들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서해수호 약사 보고, 기념사, 헌정공연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에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또한 서해수호 용사들의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탱하는 토대임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유난히 시리고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계실 서해 55용사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보훈이 문화가 되고 일상이 되는 ‘호국보훈의 도시 인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세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서해수호 용사들의 애국정신과 호국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4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개최 ◆ 만개한 벚꽃 속 휴식과 치유의 시간…다양한 공연과 각종 체험행사 마련- 4월 3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지역 밴드.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음악 무대, 8일과 10일엔 버스킹 공연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대공원사업소는 벚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인천대공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인천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인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되며, 기존 2일간 진행되던 행사에서 한층 확대된 ‘벚꽃맞이 주간 행사’로 기획됐다. 벚꽃 개화기간 동안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더욱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도록 8일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지역 밴드공연과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음악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4월 8일과 10일에는 평일 방문객을 위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숲속영화관, 어린이 대상 매직버블쇼, 블록놀이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 임상균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인천대공원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만개한 벚꽃 속에서 봄을 온전히 느끼고, 편안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골든타임 사수’인천시, 응급의료 전면 강화… 이송·수용·재난까지 촘촘히 ◆ 2026년 시행계획 수립… 8대 전략·14개 과제 추진...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 현장 이송부터 병원 치료, 재난 대응까지 단계별 대응 흐름을 촘촘히 이어‘지연 없는 응급의료’ 구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응급환자 이송부터 병원 수용과 치료, 재난 대응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끊김없이 연결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26일「2026년 응급의료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빠르고 유기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인천시 응급의료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다. 현장 이송부터 병원 치료, 재난 대응까지 단계별 대응 흐름을 촘촘히 이어‘지연 없는 응급의료’를 구현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세부적으로는 ▸중증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과 신속 이송체계 강화 ▸응급의료 취약지 지원 및 개선확대 ▸중증응급환자 치료 연계 강화 ▸지역 응급의료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강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등 지역사회 심정지 대응 강화 ▸재난 대응 전문화 및 실전 훈련 강화 ▸감염병 및 재난 대응 협력체계 구축 등 8대 전략, 14개 과제로 구성됐다. 특히 시는 부서 간 협업은 물론,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 간 연계를 한층 강화한다. 현장에서 병원으로 이어지는 대응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미 가동 중인‘인천 응급맵(I-MAP)’도 한 단계 끌어올린다. 2025년 12월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시스템은 응급환자 이송 지연이나 수용 곤란 사례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 이송 흐름을 시각화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부적정 이송 수용 의심사례를 조정 필요, 잠재적 개선 가능, 수용 곤란 사례 3단계로 분류하여 기존 사례 분석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이송·수용 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이 데이터를 토대로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이송·수용 기준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응급환자 뺑뺑이’없는 도시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로 관련 정책은‘골든타임 확보’와‘이송 지연 최소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현장에 안착해가고 있으며, 2026년에는 보다 정교한 대응체계를 통해 성과를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응급의료는 결국 시간과 연결의 문제”라며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누구나 제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seongyong@dailyngonews.com /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비.강풍.풍랑 ] ◆ 오늘 오전까지 비가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 있겠다 ◆ 내일 제주도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비 내리고 오후부터 밤사이 강원,충북, 전라동부, 경상권에비 내려 ◆ 강풍특보 발표된 부산.울산과, 경북동해안, 제주 남부 제주도는 오늘 오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 서해중부해상과 전라앞바다, 동해중부앞바다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 물결 매우 높게 일며 풍랑특보 발효 【 동영상.날씨= 비.강풍.풍랑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곽대영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강풍.풍랑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는 밤사이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적으로 비가 내렸는데요 이 저기압이 점차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오늘 오전까지 비가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림을 통해 오늘 오후까지 내리는 비의 강수량을 살펴보겠습니다 한편 내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비가 내리겠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700hPa 단파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밤사이 강원도와 충북, 전라동부, 경상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림을 통해 내일 내리는 비의 강수량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강풍 전망입니다. 특보 현황을 보시면 강풍특보를 발표한 부산.울산과, 경북동해안, 제주도남부를 제주도는 오늘 오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한 오늘 오후까지 강원동해안.산지와 충청권 그 밖의 남부지방, 제주도남부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풍랑입니다.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해상 상황도 좋지 않겠습니다 현재 서해중부해상과 전라앞바다, 동해중부앞바다를 제외한 대부분 해상에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서해남부먼바다를 시작으로 점차 풍랑특보가 해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곽대영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이란전쟁 / 이란 쿠웨이트 공격] ◆ 쿠웨이트 걸프 국가 전력부, '쿠웨이트 한 발전소 이란 공습으로 인도 노동자 1명 사망 현장 건물 손상' ◆ 이란 에게 전력. 수자원 담수화 시설 서비스 건물 공격받아 인도인 노동자 사망 상당한 물적 피해 발생 ◆ 여러 발의 투사체가 군 캠프를 명중 10명의 인원이 부상당해, 이들은 필요한 치료 받고 있고 피해 확인 【특보/두바이=Dailyngonews/ 이란 쿠웨이트 공격 ] 쿠웨이트 당국에 따르면, 주말 동안 이란의 쿠웨이트 공격으로 노동자 1명이 사망하고 최소 10명의 군인이 부상당한 것으로 확인 됐다. 쿠웨이트의 한 발전소에 대한 이란의 공습으로 인도 노동자 1명이 사망하고 현장 건물이 손상되었다고 걸프 국가 전력부가 월요일 밝혔다. "쿠웨이트 국가에 대한 이란의 침략의 일환으로 전력 및 수자원 담수화 시설의 서비스 건물이 공격을 받아 인도인 노동자가 사망하고 건물에 상당한 물질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국무부 대변인 파티마 압바스 자와르 하얏이 말했다. 일요일, 국방부 대변인 사우드 알-아트완 대령은 언론 브리핑에서 '여러 발의 투사체가 군 캠프를 명중해 10명의 인원이 부상당했으며, 이들은 필요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장에 물질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 강풍. 풍랑 ] ◆ 온난·습윤한 공기에 의해 발달한 비구름대가 우리나라로 유입되어 전국에 비 내려 ◆ 오전 전라. 제주도 부터 비가 시작 오후에 충청. 남부. 경상권, 밤에 중부지방 확대 ◆ 내일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 비 내리다 오전에 그쳐 강원산지.동해안 오후까지 ◆ 제주도 남쪽 해상 돌풍.천둥.번개 ...제주도산지.남부.산간 시간당 20~30mm 강한 비 ◆ 제주도 오늘 밤, 경북동해안.부산.울산 내일 새벽부터 바람 매우 강해 안전에 유의 요 【 동영상.날씨= 비. 강풍. 풍랑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강풍.풍랑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보면 중국 상하이 부근에 상층으로는 기압골이 위치해 있고 그 하층으로는 기압골에 의해 저기압이 발달해 있는데요 저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그 전면에서 온난·습윤한 공기에 의해 발달한 비구름대가 우리나라로 유입되어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강수영역을 보면, 오늘 오전에 전라권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산지.동해안과 경북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제주도와 남쪽 해상에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제주도산지.남부중산간에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풍과 풍랑 전망입니다. 저기압이 지나가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고 해상 상황도 좋지 않겠습니다. 서해남부먼바다와 남쪽 해상은 오늘 밤부터 동해상은 내일 새벽부터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제주도는 오늘 밤부터 경북동해안과 부산.울산은 내일 새벽부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안개.비.바람.일교차 ] ◆ 오늘 전국 가끔 구름많고 전남. 제주도는 흐린 날씨... 중부내륙 남부지방 중심 낮기온 20℃ 안팎 ◆ 서해안 안개 오늘 오전까지 서해상과 동해중부 해상 바다 안개는 내일까지 이어져 교통안전 유의 ◆ 내일 오전 전라.제주에 비 시작 오후부터 전국 확대 모레 새벽까지 강원영동.충북, 경북 오후까지 ◆ 고도 높아 기온 낮은 강원 높은 산지 비가 눈으로...대기 건조특보 발효 바람 불면서 산불.화재 유의 【 동영상.날씨= 안개.비.바람.일교차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입니다.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안개와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기압계를 통해 오늘 날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었던 고기압은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고 중상층에서 구름이 유입되고 있는데요. 오늘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지만 전남권과 제주도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또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온난이류가 유입되면서 오늘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20℃ 안팎으로 오르겠는데요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가운 바다 위를 따뜻한 공기가 지나면서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서해상에서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매우 좋지 않은데요 서해안의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의 바다 안개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강수 소식이 있습니다.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에 의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예상되는데요 내일 오전에 전라권과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오후부터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이 비는 모레 새벽까지 내리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영동과 충북, 경북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고도가 높아 기온이 낮은 강원 높은 산지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들이 있는데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도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내일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차차 해제되는 지역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정부.행정안전부/ 군항제 점검] 진해군항제 안전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축제 현장을 방문해 인파·교통 관리, 분전반, 가스누출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행정안전부 자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안전대책 점검회의 주재 및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점검 ◆ 64회 ‘진해군항제’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 ◆ 수용할 수 있는 인원 넘어서는 즉시 출입 통제.우회 안내 차질 없는 철저한 대응 주문 ◆ “축제장 찾는 국민 안심하고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 만끽할 수 있도록 만전 기하겠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월 27일(금)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진해군항제’(3.27.~4.5.)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올해로 64회를 맞는 ‘진해군항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이다. 올해 역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김광용 본부장은 먼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군항제위원회 등과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인파·교통 관리, 응급구조 체계 등 축제 전반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회의 이후에는 행사장 주요 이동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화재 대비 소화기 및 전기 분전함, 가스설비 등을 점검하고,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 병목현상이 생길 위험이 없는지 직접 확인했다. 특히 여좌천과 중원로터리처럼 인파가 밀집하기 쉬운 구역의 순간 최대 수용 인원 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을 넘어서는 즉시 출입 통제와 우회 안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주말에 대비해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버스전용차로 운영 등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모두 고려한 교통 소통 대책도 함께 꼼꼼히 살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축제장을 찾는 국민께서 안심하고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정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인 만큼, 방문객께서도 질서 유지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 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방성숙 기자 sook@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 ‘E美지’ 39호 표지 ◆ '장애인예술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 장애문인도 취업해 안정적 문학 활동 하기 가장 원해' ◆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 다운증후군 예술인 활동 소개 눈길 끌어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에 첫 발간하는 ‘E美지’ 39호 신춘특집으로 문학과 미술 분야 장애예술인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자세히 실었다. 장애인문학 간담회에 참여한 10명의 장애문인들은 장애인예술에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됐다며, 장애문인도 취업을 해서 안정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기를 가장 원했고,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E美지’의 꽃인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에서는 △소설책을 필사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운 김혜정(여, 지체장애) △늦은 나이에 붓을 잡은 철학박사 이정숙(여, 지체장애) △그림악보를 그려서 연주하는 첼리스트 이정현(여, 자폐성 발달장애) △리듬에 몸을 맡기고 열정의 플라맹고를 추는 양서연(여, 시각장애)의 예술 인생이 신선한 감동을 준다. 봄호부터 신설된 AA현장 코너에는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을 소개해 공예품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참여 작가는 고경주, 김가윤, 김진규, 김현우, 손영수, 윤성룡, 윤진석, 이정희로 총 8명이다. 세계적인 다운증후군 예술인들의 활동 소개가 눈길을 끌고, 청각장애인들에게 세세한 감정까지 통역하는 김선미 수어 통역사의 따스한 이야기가 봄바람처럼 스며든다. 석창우 회장은 “지난해 사업 평가에서 ‘예산 이상의 충분한 성과가 있었다’는 통보를 받고 더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올해도 기대해 달라고 부탁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기상 / 건조. 일교차.안개 ] ◆ 오늘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내일은 중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 대기 건조한 상태서 기온 크게 떨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낮과 밤 기온차 커 건강에 유의 ◆ 전국 대부분 5도 안팎 강원내륙 산지 중심 0도, 낮 서울.대전 21도. 광주 22. 대구 23. 부산 21도까지 올라 ◆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오늘까지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 바다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 건조특보 발효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권 중심으로 대기 매우 건조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 【 동영상.날씨= 건조. 일교차.안개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이번 영상 의 중점사항은 오늘 오전까지 서쪽 지역 중심 짙은 안개 그리고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 사이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은 이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일은 중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발달한 중층운이 유입되며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늘과 내일 기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주말 동안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 아래 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0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서울과 대전 21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도 오늘과 비슷하게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강원내륙 산지는 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고 낮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으로 오르겠습니다. 큰 기온차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인해 지표면 부근의 기온은 더욱 낮아 오늘과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차가운 해수면 위로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람이 불면서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발생했는데요 이 서해상의 바다 안개가 북서풍을 타고 밀려와 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었고 서쪽 내륙 지역에는 밤사이 기온이 낮아지면서 발생하는 복사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좋지 않은데요 이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오늘까지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에 바다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곰팡이 코로나 백신 ] ◆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져 ◆ 당시 주무 책임자 질병청장 현 정부 보건복지 장관 ... 본인은 물론 가족들 단 한번도 백신 주사 맞지 않아 국민 분노 ◆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 1,420만 회 이뤄져' ◆ 정부, 감사원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 터졌는데 즉각 대처 않고 미적...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원인 책임소재 물어야 【동영상= 정당.사회일반/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 촉구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긴급뉴스 속보 입니다. 결국 검증도 안된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특히 당시 주무 책임자였던 질병청장은 현 정부 보건복지를 책임지는 수장 장관 자리에 앉아있는데 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단 한번도 백신 주사를 맞지 않았다는 소식들도 들려오고 민심이 분노로 들끓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대국민 코로나백신 주사 접종 계획을 밝히고 나자 미국발 코로나 백신 문제가 드러나고 감사원의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가 터졌는데도 아직 즉각 대처도 않고 꿀먹은 벙어리 상태로 미적 거리고 있습니다. 최근 원인을 알 수 없는 혈전에 의한 뇌경색 환자들과 심근경색 그리고 암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있어 시급한 정부의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당시 사태에 대한 원인및 책임소재를 물어야한다는 요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야당인 국민의힘은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 시키고 진상규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민전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에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이 1,420만 회나 이뤄졌습니다. 국민이 정부를 믿고 내민 팔에 무엇이 들어갔는지, 이제는 국가가 답해야 할 때입니다' 라면서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이상 반응과 사망 사례가 이어졌음에도, 누구 하나 책임 있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와 유가족은 이유도 모른 채 고통 속에 남겨졌고,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은 번번이 가로막혀 왔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 생명 앞에서조차 침묵과 회피로 일관해온 정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백신에 대한 진상규명은 국가의 기본 책무입니다. 국민의힘은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시켜 진실을 끝까지 밝히고, 책임질 사람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공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사토픽Q 데일리뉴스타임 시간에 상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