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V조선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은 이 대표가 언급한대로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된다. 한편 전 대표는 "이 대표가 '전한길 씨가 같이 나갈 사람 구하기 힘들 것이다'라고 했는데 참여하겠다는 분이 많다"고 말했으며 이어 "그 가운데 한 명이 'VON뉴스 김미영 대표'"라고 밝혔다. 전한길 대표는 "이준석 대표가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을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를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전씨 측 주장에 반박해 그는 "전씨가 전문가를 불러오겠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한다"며 "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토론에 혼자 임할 것"이라며 "전씨가 4명이 아니라 40명을 데려와도 괜찮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안과 관련 부정선거를 주창하며 활동을 해오고 있는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이라고 밝히고 '평생을 말빨로 대한민국 1등 자리에 오른 한국사 1타 강사한테 멱살 잡혀서 비 오는 날 먼지 나게 얻어터질 철부지를 볼 생각을 하니 웃겨서 잠이 안 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6일 오전 반박 글을 올려 '부정선거론자들의 가장 딱한 지점은 6년째 단 하나의 가설도 제대로 못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민경욱 전 의원이 투표용지가 어쩌니 하면서 시작했다가 망신당하고, 이제는 어르신 대상으로 반중 정서를 이용하려고 무조건 중국이 해킹했다는 내용으로 도전 중이라고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VON뉴스 김미영 대표는 [이준석 부정선거 토론에 토론자로 신청합니다]라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이준석 의원이 지목한 ‘거짓말’과 ‘음모론’ 유포 ‘극우 유튜버’ 왕초인 저를 제외한 부정선거 토론은 해봤자 소용이 있을까 싶습니다. 토론에 저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혀 관심을 집중 시켰다. 김 대표는 최근 자신의 SNS 글을 통해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입니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초토화됩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80년대 말의 시골아이에게 서울대 입시는 살인적이었습니다. 경제 국제정치 법 등의 독서량도 더 많을 것이고 토론은 아주 재미있을 겁니다. 대학교수 시절 내내 톱 강의평가를 받았습니다. 신문기자로서는 특종상도 받았구요. 2월 마지막주 항암 스케줄을 한 주 미뤄 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정선거 규명전에서 저를 제외하고 추천할 만한 토론자가 저는 없습니다'라고 밝혔고 전한길 강사와 인터뷰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혀 25일 토론에 참여하게 됐다'고 참여의 변을 내놨다. 야당인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와 관련 부정적 입장을 밝히고 이준석 대표와의 관계 개선을 통한 접점을 가시화 하면서 심각한 당내 주축세력들인 윤어게인 지지 당원들의 질책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TV조선과 유투버들의 공동 생중계로 중계될것으로 보이는 이번 '부정선거 토론회'는 국내외의 관심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해군 레이져 무기 장착] ◆ 실험실 꿈에서 최전선 현실로 지시된 에너지 성공적으로 전환 ◆ 레이저 교전, 필요한 전기 만들기 위해 $1에서 $10 연료 들어' ◆ 승무원들, '배가 연료와 전력을 가진 한, "탄약"을 가지고 있다' ◆ 최대150kW 규모 높여 대함 미사일처럼 더 큰 위협 감수 설계 【 단독 특보/ 美해군 레이져 무기 장착 】 美 해군은 '전쟁의 미래가 고해에 막 도래했다'라며 새로운 레이저 무기화의 성공적 시작을 알렸다. 해군 측은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USS 프레블(DG 88)이 실험실 꿈에서 최전선 현실로 지시된 에너지를 성공적으로 전환했다'라면서 '최근 해군이 주도하는 UAS 대항 훈련에서 프레블은 HELIOS 레이저를 사용하여 한 번의 해상 이벤트에서 4대의 드론을 성공적으로 작동 중화(파괴)시켰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수십년 동안 해군은 수백만 달러의 미사일을 사용하여 500달러의 드론을 감소하는 "불리한 비용 교환 비율"에 직면해 왔다'라며 'HELIOS는 스크립트를 뒤집었다'고 밝혔다. 美해군은 '전통적인 간격기 미사일(ESSM이나 RAM과 같은)은 샷당 $1M~$2M의 비용이 들 수 있지만, 레이저 교전은 필요한 전기를 만들기 위해 $1에서 $10의 연료가 들었다'라면서 '배가 연료와 전력을 가진 한, "탄약"을 가지고 있다. " 레이저는 결코 마르지 않으며, 승무원들은 초음속 순항 미사일 같은 고급 위협을 위해 비싼 미사일을 구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약혼은 1초 단위로 발생한다. 목표물을 잠기면 에너지가 순식간에 드론에 강타한다. 비행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혀 신 레이져 무기에 대한 우수성과 성능의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Lockheed Martin이 개발한 HELIOS (통합 광학 대즐러와 감시를 갖춘 고 에너지 레이저)는 멀티 미션 강자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이전의 "볼트온" 프로토타입과 달리, HELIOS는 선박의 Aegis Combat System에 완전히 통합된 최초의 전술 레이저로, 그냥 "빔"보다 더 성능이 향상된 센서 데이터와 화력 제어를 선박의 레이더와 직접 공유 하는것'이라고 밝혔다. 시스템은 적 센서로 감시를 중단하거나 타겟의 구조물을 연화할 때까지 가열시켜 "하드 킬"을 할 수 있으며 현재 시스템은 약 60kW로 작동하지만, 모듈러 건축물은 최대 150kW로 규모를 높여 대함 미사일처럼 더 큰 위협을 감수하도록 설계되었다. USS 프레블은 HELIOS를 액티브 서비스로 옮긴 최초의 구축함이며, 전방 Phalanx CIWS 탑재 레이저 시스템으로 대체 됐다. HELIOS가 강력한 타자이지만, 해군은 이미 드론 감시에 대응하기 위해 적어도 8개의 다른 구축함(USS Dewey와 USS Stockdale 포함)에 덜 강력한 ODIN(Optical Dazzling Interdictor) 레이저를 통합했다. Lockheed Martin은 '추가적인 HELIOS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고, 지향 에너지가 Arleigh Burke 함대의 표준 장비가 될 수 있는 길을 개척했다'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안개. 온화 ] ◆ 안개 오늘 오전까지 지속... 기온 낮은 지역 지면에 안개나 이슬비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 주의 ◆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서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함께 오늘 아침 기온 –5~0℃ 안팎 ◆ 모레(토)까지 기온 조금씩 오르는 경향 보이며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온화한 날씨 나타나겠다 【 기상.날씨=안개. 온화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안개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밤사이 맑은 날씨가 나타나면서 복사냉각이 일어나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안개가 발생하였습니다. 가시거리 분포도를 보면 서쪽 지역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으며 일부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도 있는데요 이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나 이슬비가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앞서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함께 오늘 아침 기온이 –5~0℃ 안팎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고기압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에는 상대적으로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이 남서풍 영향을 받는 모레(토)까지 기온이 조금씩 오르는 경향을 보이면서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온화한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하천의 얼음이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 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동.이란/ 홍해서 훈련] [ 중동= 홍해 美.이스라엘 해군력 집결] 美 펜타곤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 모함 스트라이크 그룹에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동으로 재배치하라고 명령했다. 특히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 해군 함선이 홍해에서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해당 훈련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 중 하나에서 협정, 통신, 해상 안보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美 해군과 이스라엘 해군은 '이러한 훈련은 방산 협력을 강화하고 항해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으나 일련의 대 이란에 대한 충돌및 공격에 대한 대응력 차원의 훈련일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란도 연일 군사 대응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 이다. seo@dailyngonews.com #RedSea #USNavy #IsraelNavy #MilitaryExercise #MaritimeSecurity #Defense #WorldNews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안개.건조] ◆ 고기압 영향으로 비와 눈 구름대 동쪽으로 이동 늦은 오후부터 전국 차차 맑아져 ◆ 일부 짙은 안개가 낀 곳 있었으나 점차 기온 오르며 오전에 대부분 약화 또는 소산 ◆ 강원동해안. 산지. 경상권 건조 특보 발효...동쪽지역중심 대기 매우 건조 화재 유의 【기상청=동영상.날씨/ 안개.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안개와 건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기압골에 의해 발달한 하층운이 짙게 끼여있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는데요 이 기압골은 점차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구름모의 영상을 보시면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 또는 눈 구름대도 동쪽으로 이동하며 늦은 오후부터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한편 평균습도 분포도를 보시면 밤사이 약한 강수가 있었던 서쪽지역을 중심으로는 습하고 강수가 없었던 동쪽 지역은 건조한 편인데요 서쪽과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예보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안개 전망입니다. 어제부터 현재 약한 강수로 습도가 높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안개가 껴있고 일부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는데요 점차 기온이 오르면서 오전에 대부분 약화 또는 소산되겠습니다 안개가 껴있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출근길에 주의하셔야 겠구요 안개 빗방울 눈이 기온이 낮은 지면에서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 및 보행자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조 전망입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중국 중부지방의 고기압 가장자리 내일은 상해부근의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부는 북서풍 또는 서풍의 영향을 받겠구요 동쪽 지역 건조 모식도를 보시면 서풍이 산맥을 만나 단열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에서 점차 건조한 바람으로 바뀌어 동쪽 지역에 불면서 목재의 건조도를 뜻하는 실효습도가 매우 낮은 강원동해안 및 산지와 경상권은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여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SNS 이슈컬럼/ 이영세 총장 ] '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대한민국이여! 깨어나라. 다시 일어서라! 이 영 세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 ◆ 처음 나의 주목을 끈 것 이통에게 폴더인사 하는 모습...다케이치 총리 취임 일성이 "일하고 일하며 일하고 또 일하겠다" ◆ 박정희 대통령의 "일하고 일하여 또 일하고 일하여 후손에게 잘 사는 나라를 물려주자"는 연설이 데자부처럼 들려왔다 ◆ 우리나라도 일찌기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 단독/ SNS 이슈 컬럼 = 이영세 총장】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가 대승을 거두었다. 일본의 첫 여성 총리라고 소개 되었을 때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다. 자민당 독자적으로 내각도 구성하지 못하는 그래서 조금 하다가 무너지는 내각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처음 나의 주목을 끈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만남 장면 이었다. 이통의 숙소로 직접 찾아와 먼저 대기한 것도 인상적이지만 이통에게 폴더인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일본 국민이 저 장면보고 자존심 구겼다고 얘기하지 않을까 신경쓰였다. 그런데 이태리 여성 총리를 만났을 때도 특유의 친근감을 표시하고 또 생일파티까지 열어주는 모습에서 개인의 자존심이나 국격을 뛰어넘는 스케일을 보았다. 그런데 다케이치 총리가 총리 취임 일성이 "일하고 일하며 일하고 또 일하겠다"는 기사를 보았을 때 마치 예전 박정희대통령이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새마을운동을 지필 때 "일하고 일하여 또 일하고 일하여 후손에게 잘 사는 나라를 물려주자"라는 연설이 데자부처럼 들려왔다. 일본이 오랜만에 지도자를 만난것 같다. 일본 국민도 이런 지도자를 오래동안 목말라 한 것이 틀림없다. 총선에서 80%의 지지를 받다니...광풍이 일어났다. 일본이 잃어버린 30년에서 드디어 깨어났다. 나라살림 걱정하지 않고 퍼주기만 좋아하고 인기에 영합하는 우리나라의 지도자 같지않은 지도자만 보아오다가 옆나라지만 참된 지도자를 만나 열광하는 일본을 보니 부럽기만 하다. 우리나라도 일찌기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조국근대화의 기치로 반만년 빈곤의 깊은 수렁에서 끌어낸 그 지도자에 대한 대우를 보면 우리나라는 아직 더 저주받아 마땅한 민족이 아닌가 싶다. 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대한민국이여! 깨어나라. 다시 일어서라!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눈.건조 ] ◆온난 습윤한 남서풍 유입 비구름대 형성 기압골 점차 동쪽 이동 전국 대부분 지역 비.눈 ◆ 오늘 아침 전남권과 제주도부터 비.눈 시작 오전 서울 인천. 경기.강원 등 오후 전국 확대 ◆ 내일은 기압골 동쪽으로 이동 우리나라는 그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오전에 대부분 그쳐 ◆ 일부 수도권. 동쪽지역 중심 건조특보 발효중... 내리는 강수량 적어 산불. 화재 예방 유의 【 기상.날씨= 전국 비.눈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보면 어제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던 고기압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해 있고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상층 기압골은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이 고기압과 기압골 사이로 온난 습윤한 남서풍이 유입되어 비구름대가 형성되었고 기압골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강수영역을 보면 오늘 아침에 전남권과 제주도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 오전에 서울 인천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산지 충남권 전북 경남권 오후에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우리나라는 그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조 전망입니다. 일부 수도권과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중인데요 내일 오전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일부 건조특보가 해제 또는 완화되는 곳이 있겠으나 내리는 강수량이 대부분 5mm 안팎으로 적어 유지되는 곳이 많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방부/ 비상계엄 징계 불복 항고] 한겨례신문에 보도된 관련 보도 기사 캡쳐 각 언론에서는 동 사안 기사들을 비교적 비중있게 보도했으나 국방부는 후속 내용들에 대해 현재까지 보도자료등 진행 사안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 계엄 연루 중징계 처분 받은 군 간부 31명 중 23명 징계위 결정 불복해 항고 ◆ 나머지 8명 중 파면 아닌 해임 처분 받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항고 포기 ◆ 군징계 항고, 국방부 징계위 결정이 정당치 않다고 판단시 재심사 요청 절차 ◆ 항고 제기되면 항고심사위 구성해 징계 처분 과정 확인 ... 일정은 아직 미정 【 특보.국방부= 비상계엄 징계 불복 】 12·3 비상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장성 등 23명이 국방부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간부 31명 중 23명이 징계위 결정에 불복해 항고장을 냈다'는 것으로 계엄과 연루되어 중징계 처분을 받았던 군 간부 31명 가운데 23명이 징계위 결정에 항고한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8명 중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서 증언한 내용 등이 참작돼 파면이 아닌 해임 처분을 받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만 항고를 포기했고, 7명은 항고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을 비롯해 '계엄버스' 구성에 관여했거나 탑승했다가 징계 처분을 받은고현석 전 육군본부 참모차장과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고동희 전 정보사령계획처장 등이 모두 파면 처분에 불복해 항고한 것이다. 군징계 항고는 국방부 징계위 결정이 정당하지 않다고 판단할 경우 재심사를 요청하는 절차 이며 항고가 제기되면 항고심사위원회가 구성되고 징계 처분 과정을 확인하게 되는데 이들에 대한 항고심사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항고심사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원래의 징계처분 등을 취소하거나 감경할 수 있지만 원징계 처분보다 무겁게 징계 결정은 하지 못한다. 한편 각 언론에서는 동 사안 기사들을 비교적 비중있게 보도했으나 국방부는 후속 내용들에 대해 현재까지 보도자료등 진행 사안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소방청/ 응급처치법 ] ◆ 설 연휴 식사나 음식 섭취때 '기도막힘' 사고 응급 대처 '하임리히법' 실시 ◆ 특히 떡·고기 등 질기거나 큰 음식, 급하게 먹는 식사, 고령층 더 주의 필요 ◆ 만약 기도막힘이 발생했다면? '하임리히법' 꼭 기억해 응급 조치 실시해야 ◆ 성인: 복부 압박 / 영아: 등 두드리기 + 가슴 압박 / 이물질 안나오면 119신고 【 소방청= 기도막힘 대처 】소방청( 청장직무대행 김승룡)은 설 연휴를 맞아 식사나 음식을 섭취할때 자주 발생하는 '기도막힘'사고와 관련 응급 대처법인 '하임리히법'에 대한 대 국민 공지 홍보 카드를 내놓고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은 '설 연휴, 즐거운 식사 시간 기도막힘 사고는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라면서 '특히 떡·고기 등 질기거나 큰 음식, 급하게 먹는 식사, 그리고 고령층일수록 더 주의가 필요하다'고 대처방법 숙지를 기억할것을 주문했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기도막힘 사고로 총 31명이 이송됐습니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3명 꼴) 만약 기도막힘이 발생했다면? 하임리히법, 꼭 기억하세요. ◀ 성인: 복부 압박 ◀ 영아: 등 두드리기 + 가슴 압박 ◀ 이물이 나오지 않으면 즉시 119 신고 올해 설 연휴는 안전하게 먹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응급상황 시 119 국민의 안전, 소방청이 함께합니다. #소방청 #설연휴 #명절안전 #기도막힘 #하임리히법 #응급처치 #생활안전 #119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건조,비.눈] ◆ 오늘 낮부터 기온 올라 평년 수준 회복... 강이나 호수 등 얼음녹아 깨질 우려 안전사고 유의 ◆ 서쪽 지역부터 비 또는 눈 시작 강원동해안 제외 전국 대부분 지역 예상 모레 오전에 그칠듯 ◆ 차고 건조한 공기로 건조특보 발효 중...바람 강하게 불며 작은 불씨 산불 등 화재 예방 유의 【 기상.날씨/ 건조. 비.눈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기압계를 통해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중국 상하이 부근의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엔 북서풍이 불고 있는데요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차가운 북서풍으로 인해 현재 전국이 영하 15도에서 영하 5도 강원내륙 산지를 중심으로는 영하 15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겠으니 오늘 아침 외출시 옷차림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상하이 부근의 고기압은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겠는데요 이로 인해 오늘 낮부터는 비교적 온화한 서풍이 불며 기온이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수 소식이 있습니다. 먼저 기압골이 통과하기 전 남서풍이 불면서 온난이류에 의해 발달한 구름대가 유입되어 서쪽 지역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되겠고 이후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예상됩니다. 기압골이 빠져나가면서 내리는 비와 눈은 모레 오전에 그치겠지만 기압골의 발달과 위치 이동속도 등으로 인해 강수 변동성이 크겠으니 계속해서 최신 예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고요 내륙을 중심으로 지상 부근의 기온이 낮아 어는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고 건조한 공기로 인해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들이 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차차 해제되거나 완화되는 곳이 있겠으나 일부 동쪽 지역은 강수량이 적어 건조특보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