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강풍. 황사 ] ◆ 오늘 아침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 비...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예상 ◆ 오늘과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농도(PM10) 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 ◆ 서해안과 동해안 해발 고도 높은 산지 중심 순간풍속 20m/s 안팎 강풍특보 ◆ 바람 매우 강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유의 ◆ 오늘 오전부터 물결 높아 풍랑특보 발효 예상... 항해. 조업 선박 각별히 유의 【 동영상.날씨= 강풍. 황사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황사 그리고 강풍·풍랑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전망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북쪽으로 기압골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이 기압골에 의해 형성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남서풍을 따라 유입되는 수증기량이 적어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어제 황사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오늘과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PM10) 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는데요 오늘 내리는 비 또는 눈에 이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풍과 풍랑 전망입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과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사이로 등압선 간격이 조밀해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는데요 마찰 영향이 적은 서해안과 동해안 그리고 해발 고도가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20m/s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효중이며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오늘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내륙, 부산·울산, 전남남해안, 제주도에도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예상되는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은 반면에 바람은 매우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해상 상황도 좋지 않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해상에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중인데요 그 밖의 해상에도 오늘 오전부터 차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최신 기상정보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항공/ 이스라엘 직항 ] ◆ 엘알(EL AL) 항공, 서울(인천) 포함한 9개 신규 취항지 발표 '순차적 직항편 운항' ◆오산대 이혜진 교수, '양국 간 관광 활성화. 비즈니스 협력 관계 한층 더 강화 목적' ◆ 이코노미, 프리미엄, 비즈니스클래스 갖춘 최첨단 드림라이너(Dreamliner)기 투입 【 국제.항공=이스라엘 직항편 운항 】 이스라엘 국적 항공사인 엘알(EL AL) 항공이 서울(인천)을 포함한 9개의 신규 취항지를 발표했다. 이같은 소식을 전한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이혜진 교수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망을 통해 '하노이, 마닐라와 함께 아시아 노선 확장에 나선 엘알 항공은 2026년부터 2027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직항편을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엘알 항공은 서울 노선을 주 3회 운항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를 통해 이스라엘-대한민국, 양국 간의 관광 활성화는 물론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할 목적'이라고 운항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노선에는 이코노미, 프리미엄, 비즈니스클래스를 모두 갖춘 최첨단 드림라이너(Dreamliner) 항공기가 투입된다'라며 '종교적인 특성상 기내식을 탑승전 미리 주문해야 하는 현지인들과 이스라엘과 한국을 자주 오가는 여행객들에게는 희소식일것 같다'고 전했다. seo@dailyngonews.com #오산대항공서비스과 #외항사소식 #ELAL #이스라엘직항 #데일리NGO뉴스
[데일리NGO뉴스=지방자치단체/ 인천광역시] ◆ 저소득층·기술계 고졸 구분모집 강화, 6월·10월 두 차례 시험 실시, 인터넷 접수만 가능 ◆ 전년 대비 880명(127%) 증가,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 발생과 행정체제 개편 고려 확정 ◆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1,575명을 신규 채용 2월 20일 발표... 임용 시험은 두 차례로 ◆ 응시 인천 거주 요건 충족해야... 인천 거주 혹은 이전 주민등록상 기간 총 3년 이상자 【 지방자치단체=인천광역시/인사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1,575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월 20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 규모는 전년 대비 880명(127%) 증가한 것으로,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 발생과 행정체제 개편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규 채용 인원을 확정했다. 채용 인원은 직급별로 ▲7급 11명 ▲8급 110명 ▲9급 1,436명 ▲연구사 및 지도사 18명으로 총 1,575명이다. 임용 예정 기관별로는 인천광역시 및 자치군․구 1,508명, 강화군 67명을 선발한다. 시는 사회적 배려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법정 비율보다 높은 수준으로 구분 모집을 실시한다. 저소득층은 4.1%(법정 2.0%), 기술계 고졸(예정)자는 31.0%(권고 30%) 비율로 별도 선발한다. 또한 국가유공자 등 인천보훈지청 추천 대상자로 시설관리 9급 8명, 운전 9급 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시험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20일(원서접수 3월 23일~27일),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31일(원서접수 7월 20일~24일) 각각 실시하며,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응시자는 인천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6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기간이 총 3년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직렬과 강화군 구분 모집의 경우 거주지 요건이 다르므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강화군·옹진군의 구분 모집을 통합 모집으로 변경한다. 다만 강화군의 행정·사회복지·농업·보건·간호 직렬은 종전과 같이 구분 모집을 유지한다. 또한 기술계 고졸(예정)자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응시 자격 요건이 변경되어, 전문교과 총 이수 학점 중 관련 전문교과 이수 학점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한다. 아울러 2027년부터는 7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의 국어 과목이 공직적격성평가(PSAT)로,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각각 대체될 예정이다. 시험 세부 일정과 내용은 인천광역시 시험정보 누리집(incheon.go.kr/gosi)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근 시 행정국장은 “올해는 인천시가 행정체제를 개편하고 2군 9구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는 중요한 해”라며 “시험을 안정적이고 공정하게 운영해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우수 인재를 적기에 선발하겠다”라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역 NGO.문화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사진 = 서울돈화문국악당 제공) ◆ 가족과 보는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3월 무대 올라 ◆광대생각, 2024년 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상주단체 선정 ◆ '광대생각' 협업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 위한 전통연희 지속 【 지역NGO=문화 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버나놀이, 죽방울놀이, 사자놀이 등 전통연희의 다양한 기예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했다. 관객은 휘모리장단을 변형한 구음 ‘구구따구’를 배우들과 주고받고, 객석으로 날아드는 버나와 나비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대사 없이 몸짓과 장단, 리듬으로 전개되는 이번 작품은 만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약 6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된다. 어린이 관객의 집중도를 고려한 장면 전환과 다채로운 시각적 장치가 특징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연희를 누구나 쉽고 즐겁게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광대생각은 어린이 환경극 ‘북극곰 이야기’, 동물 탈놀이 ‘만보와 별별머리’ 등 다양한 창작 연희극과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관객층과의 접점을 넓혀왔으며,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이러한 창작 역량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상주단체로 함께하며 미래세대 관객 개발을 위한 전통연희 콘텐츠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3년 연속 상주단체로 함께하게 된 광대생각과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을 위한 전통연희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sarakim@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바람. 비 ] ◆ 오후 대부분 지역 바람 강해 해안. 중부내륙 강원산지 중심 강풍특보 해상 풍랑특보 가능성 ◆ 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mm 미만 ◆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 내일 경상권 중심 낮 기온 15도 이상 올라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 내일 낮부터 기온 떨어져 월요일 아침 기온 일요일보다 5에서 10도가량 크게 떨어져 추워 【 동영상.날씨= 바람.비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풍과 풍’과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저기압이 다가오고 남쪽에 고기압이 위치하면서 남고북저 기압계에서 기압차가 커져 오늘 오후부터 모레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대부분 해안과 중부내륙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고 해상에도 물결이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상권과 강원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및 화재 예방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북쪽에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새벽부터 낮 사이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수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5mm 미만이 되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인천과 경기서해안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그 밖의 경상권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은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오늘 중부내륙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다만 일요일 비가 내린 뒤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면서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월요일 아침 기온은 일요일보다 5에서 10도가량 크게 떨어져 춥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尹 대국민 메시지 발표 ] ◆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 선고 ◆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징역 30년 형 선고 ◆ 구국의 결단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 겪게 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 정치보복 저에 것으로 족하다...더는 민주주의 훼손치 말고 국민 삶 돌아보길...' ◆ '뭉치고 일어서야 ...패배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 【 시사토픽Q/ 尹 대국민메시지 발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0일 저녁타임 긴급 뉴스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렸고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을 선고 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군병력 동원및 국회 봉쇄작전 실행책임인정'으로 징역 30년형을 선고 했고 다른 7명의 피의자들에게도 중형 혹은 일부 무죄 선고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모두가 선고 결과에 불만을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논란도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고후 대국민 입장문이 개인 소셜네트워크 ( SNS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 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고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라고 단언했고 '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 라면서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많은 군인과 경찰들, 공직자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가족들까지 그 고통에 좌절하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 아프다' 라면서 '결단의 과정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제게 있다.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란다'라고 밝혔고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란다. 정치보복은 저에 대한 것으로 족하다'라며 '더는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보길 바란다'라고 입장을 피력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 전 대통령은 '저 윤석열은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 아래 다시금 정의를 세워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라면서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닙니다. 뭉치고 일어서야 합니다. 패배가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합니다' 라고 메시지를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 윤 대통령 1차 선고를 두고 외신 보도들이 의외로 비중있는 기사들로 다루고 있고 입장 발표들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음 방송에 상세한 보도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밝힌 20일 1심 내란재판 선고에 따른 대국민 입장문 전문을 그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를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란몰이로 음해하고 정치적 공세를 넘어 반대파의 숙청과 제거의 계기로 삼으려는 세력들은 앞으로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장기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에서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듭니다.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가 굳건히 서고 법치주의가 바로 서는 날 제 판단과 결단에 대한 재평가를 다시 기대하겠습니다. 이제는 저에 대한 사법부의 예정된 결론과 정치권력의 핍박에 개의치 않습니다. 다만, 많은 군인과 경찰들, 공직자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가족들까지 그 고통에 좌절하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결단의 과정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제게 있습니다.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랍니다. 정치보복은 저에 대한 것으로 족합니다. 수사와 특검, 그리고 2차 특검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숙청하고 국가안보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려 하는 것입니까? 더는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보길 바랍니다. 저 윤석열은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 아래 다시금 정의를 세워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닙니다. 뭉치고 일어서야 합니다. 패배가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합니다. 2026. 2. 20. 윤석열 드림 자 오늘 하루도 피곤 하시죠? 모두가 힘든 가운데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입니다. 저도 뇌병변 장애로 재활 치료 중이어서 짧은 대화만 가능 하기에 이 정도 최선을 다해 이슈 토픽 뉴스 방송을 내보내 드립니다. 좋아요. 공유 부탁드리고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오늘은 긴급뉴스특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 소식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당사자를 비롯해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연종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과 광양시 장애인기관·단체장 그리고 사업에 관심 있는 광양시민 및 지역 상점 사업주 등이 참석해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뜻을 모았다. 특히 경사로 지원사업 안내,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사업비 전달식 등을 진행해 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은 “이동은 선택이 아닌 권리며, 이동권은 곧 인간의 존엄과 직결된 기본 인권”이라며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사로 지원사업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중심 서비스 지원의 일환”이라며 “시설 중심이 아닌 삶의 현장 중심에서 권리를 보장하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1년 ‘광양시 무장애도시 조성 조례’ 제정 이후 광양시는 보행환경 개선, 공공시설 편의시설 확충,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장애인 이동권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 하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생활 속 작은 문턱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은 “무장애 환경 조성은 복지의 영역을 넘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라며 “지역 내 이동약자들이 일상에서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광양시의회 역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장은 “포스코그룹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취약계층 지원, 교육·문화 지원사업, 환경개선 활동, 복지시설 기능 보강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특히 이동약자의 권리 증진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동등한 사회참여를 보장하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번 경사로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안에서 차별을 줄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포스코그룹은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무장애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은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를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형시설보다 접근성 개선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점포를 우선 지원함으로써 이동약자가 실제 생활 공간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청 접수와 현장 조사를 거쳐 설치 대상 업소를 선정하며, 안전 기준에 적합한 맞춤형 경사로를 제작·설치하게 된다. 경사로가 설치된 업소는 ‘모두가게(장애친화상점)’로 지정돼 지역 내 포용적 상점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경사로 지원 신청은 오는 3월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동에 자리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광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2020년 6월 1일부터 개관을 준비해 각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실시하고, 비장애인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과 조사,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일교차.건조 ] ◆ 기온 전국 대부분 지역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 중심 15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아 ◆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건강관리에 유의 ◆ 경상권 중심과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 건조와 바람으로 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 【 기상청=동영상.날씨/ 큰일교차.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큰 일교차’와 ‘경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기압 영향권 아래 전국이 대체로 맑아 밤사이 복사냉각이 원활하게 이뤄지며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서풍이 불고, 일사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으로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쪽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서풍이 불면서 산맥의 동쪽 지역인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우리나라 남쪽에 고기압이, 북쪽에는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고기압과 저기압 사이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대부분 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다음의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 모레까지 전국 내륙 중심 아침 기온 영하권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건강 주의 ◆ 강이나 호수 주변 얼음 깨짐 안전 유의, 밤사이 얼어 빙판길. 도로 살얼음 조심 ◆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주의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과 모레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이어지는 맑은 날씨에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모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아침 기온은 많이 낮아지겠고 낮 동안에는 햇볕으로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예상 기온 분포도를 보시면 모레까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요 낮 동안에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오늘과 내일은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주변의 얼음이 깨질 수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상되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조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북서풍이 내륙의 고지대를 넘으면서 더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또한 서고동저의 기압계 패턴에서 등압선 간격이 좁아지면서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국제/ 美이란 항모 중동 도착] ◆ 어제 저녁 뉴스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 '긴장감 고조' 토픽뉴스 송출...새벽부터 외신.국내 언론 보도 황급히 이어져 특집 편성 ◆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항모전단 현지 해역에 도착, 이란 '피의 항전' 발표 ◆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긴박한 상황' ◆ 양국 간 핵협상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기지 F-15와 EA-18 제트 전투기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 움직임 증가 ◆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것... 외교부 사이트 보도자료나 브리핑. 참고 자료서 이란 대책 글 한줄 없어 【 긴급 속보=시사토픽Q/ 美중동 항모 도착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입니다. 어제 저녁 뉴스로 보내드린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에 따른 '긴장감 고조' 내용을 토픽뉴스로 내보냈는데 새벽부터 외신들과 국내 언론들의 보도가 황급히 이어지고 특집까지 편성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식 속보 내용은 어제 방송 드렸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할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했고 현지 해역에 도착했다는것과 이란의 즉각적인 공격에 따른 '피의 항전'이 있을것 이란 발표 입니다. 이란 데일리 영문판 매체에서는 지금 중국과 러시아 함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행해 연합 군사훈련 목적으로 항해를 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심각한 무력 충돌 위기로 보입니다. 트럼프 美대통령이 이미 여러차례 경고를 해왔고 '핵 문제'에따른 협상을 밝혀왔으나 모든 사안들이 예정에 있는 수순으로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전략적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미국은 이미 이란내 모든 자국민들의 이란을 떠나라는 공식 발표를 한 바있고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입니다. 이같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따른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어제 방송에서 예고 드렸습니다.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을 앞두고 중동 해역에 배치된 미국 해군 항공모함전단(CSG)의 모습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는데 니미츠급 미국 핵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모습이 이란에서 700㎞, 오만 해안에서 240㎞ 떨어진 아라비아해 해역에서 포착됐습니다. 링컨호는 알리버크급 구축함 3척을 포함한 다른 군함들과 함재기.잠수함 등과 함께 CSG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양국 간 핵협상을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망자 수를 알 수 없는 반정부 민간시위대를 무자비하게 사살시킨 현 이란 정권을 그대로 용인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다르면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기지에 F-15와 EA-18 제트 전투기의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의 움직임도 증가했다.'는 소식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영국의 미 공군 전력 자산의 중동 인근 재배치를 포함한 전술 통신망 공급은 물론 상당한 미국의 군사 전력 자산들이 이란 해역 인근에 배치되거나 이동을 완료한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군사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공언을 했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상항이 전개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러시아와 중국의 해군함대가 호르무즈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는 이란 방송의 보도는 두 나라가 호르무즈 해역을 통해 공급되는 유류 등 자원 봉쇄에 따른 자국 자산들의 보호를위한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이란의 압묵적 공조 분위기 모색을 위한 발표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16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아라비아해와 페르시아만 사이, 오만과 이란 사이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IR군사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전략적 요충지이며, 세계 석유와 가스 중 5분의 1이 여기를 거쳐 수송되는 곳입니다. 이 해협에 있는 카르그 섬은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항이고, 훈련 지휘를 맡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사령관 모하마드 팍푸르 소장이 헬리콥터를 타고 이 섬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이란 매체들에 의해 공개됐다는 뉴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의 가장 큰 이슈 화두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한 가능성과 그 여파'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냥 막연하게 보시고 뭐 알아서들 하겠지... 미국이 과연 공격할까? 핵 사용은? 뭐 궁금하실겁니다. 특히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외교부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도자료나 브리핑. 혹은 참고 자료에서 이란 관련 검색을 해도 아무런 대책 글 한줄도 없습니다. 우리 교민들과 여행객, 그리고 종교.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이나 기업 관계자등 무슨 대책을 세웠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급변할지 알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입니다. [ 시사토픽 Q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