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경북소방본부/ 도내 연속산불 ] 경북도내 연속 산불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 까지 4일간 5곳에서 연속 산불이 발생해 대처 미흡에 따른 조처의 필요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경북소방본부 발표 자료) ◆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영천. 봉화. 영주. 구미. 경주 지역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다' ◆ 소방본부, '산불 대부분 인위적 요인.부주의로 발생'...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입산 화기 사용 주의' 당부 ◆ 적극적인 산불 방지 대책마련과 방화.화재 원인 등 강력한 수사와 책임 소재.처벌.방지 대책 강구해야 [ 특보= 경북 5곳 연속 산불 ] 경북소방본부(박성열 소방감)는 27일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과 관련 경북소방본부는 요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22일 영천시 – 주택 아궁이 부주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 ◀23일 봉화군 – 미상 입산자의 실화로 산불 발생 ◀24일 영주시 – 문화재 화재가 산불로 확산 ◀25일 구미시 – 양봉장 쓰레기 소각 화재가 산불로 확산 ◀25일 경주시 – 원인 미상의 산불 발생 소방본부는 '산불은 대부분 인위적 요인과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다'라면서 '불법 소각 행위 금지 및 입산 시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인 인위적 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보다 적극적인 산불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과 방화및 화재 원인 등 사고에 따른 강력한 수사와 함께 책임 소재와 강력한 처벌.방지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산불 #경상북도 #경북 #의성산불 #울진 산불 발생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 날씨/ 강추위.건조 ] ◆ 찬 북서풍 영향 중부내륙 중심 -10℃ 안팎, 그 밖의 지역 -5℃ 안팎 분포 보여 ◆ 중부지방. 전라권 눈 쌓여 기온 낮아 빙판길. 도로 살얼음 안전 각별히 유의 요 ◆ 건조하고 바람 강해 작은 불씨 큰불로 번질 수 있어 화재 예방 각별히 유의 요 ◆ 해안 지역 중심 바람 강해 대부분 해상 물결 매우 높고 풍랑특보 발표 가능성 【동영상.기상= 강추위.대기 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당분간 지속되는 강추위’와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에 이어질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찬 북서풍의 영향으로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 그 밖의 지역은 -5℃ 안팎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중부지방은 영하권에 머물면서 낮에도 춥겠습니다. 당분간 우리나라 서쪽에 고기압이 위치하면서 북서풍의 영향으로 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낮겠으니 한파영향예보와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셔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충북남부와 전라권을 중심으로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는데요 오늘 아침까지 충청권내륙,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산지에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당분간 기온이 낮아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풍 계열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면서 산맥의 동쪽 지역인 강원영동과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내륙 등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주 내내 비가 예보되어 있지 않아 이러한 건조 경향은 확대 및 강화되겠으니 최신 기상 정보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서쪽에는 고기압이 일본 부근에는 저기압이 위치하면서 강한 기압경도력으로 인해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당분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시설물 관리와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강추위,비.눈 ] ◆ 중부지방.경북내륙 한파특보 아침 기온 내륙 중심-10℃ 이하 경기북부. 강원내륙·산지 -15℃ 이하 ◆ 당분간 아침 중부지방. 경북내륙 중심 -10℃ 안팎 낮에도 강원동해안 제외한 중부지방 영하권 추위 ◆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충남. 전라권서부 비.눈, 남쪽 통과하는 기압골 영향으로 제주도 비 또는 눈 【 동영상.기상=추위,비.눈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현재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10℃ 이하 일부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는 -15℃ 이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지상 기압계와 하층 바람 흐름을 보시면 우리나라 서쪽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대륙의 차고 건조한 바람이 유입되면서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이 되겠고 낮에도 기온이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한파에 대비하여 보온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건조 특보현황을 보시면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동해·산지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에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지속적으로 대륙에서 차고 건조한 북서계열의 바람이 유입되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형효과에 의해 산맥을 넘어간 공기가 더 건조해져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경보가 발효중입니다. 당분간 기압계에서 우리나라 풍계는 크게 변하지 않아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겠습니다 북쪽을 통과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충남서부와 전라권서부에 비 또는 눈이 남쪽을 통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 아침 사이 곳에 따라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으니 화면에서 눈 날림 지역과 시간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 도착 ◆ 23일(금) 아침, 몸 상태 좋지 않아 긴급 귀국차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에 병원 이송 ◆ '심근경색 진단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 최선, 의식 회복못하고 25일(일) 14시 48분 운명 ◆여.야 정당 수석대변인 공식 애도의 뜻 밝히는 논평 발표... 장례절차 등 곧 밝혀지는대로 실행 【 특보= 호치민/ 이해찬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향년 74세) 별세 알림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 하였으며 다음날인 1월 23일(금)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으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nh)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병원 이송 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현지시간 1월 25일(일) 14시 48분 운명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유가족 및 관계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며, 확정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알려지고 있는 사안으로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장례 및 운구 관련 상황] 이라는 공지로 SNS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 1.25(일) 현지시간 14:48 운명 ◀ 1.26(월) 현지시간 23:50 호치민 출발 ◀ 1.27(화) 06:45 인천공항 도착(대한항공476편) ◀ 장례관련 - 현재 행안부에서 국가장 여부 검토중 (국가장 진행시 긴급 국무회의 상정 예상/ 국가장 아닌경우 민주평통 기관장으로 진행) ◀ 현장은 조정식 정무특보가 총괄 지휘◀ 운구 및 공보대응 등은 평통사무처가 진행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대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해찬 전 총리께서 남긴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 국민주권에 대한 확신, 그리고 민주정부의 책임에 대한 철학은 여전히 국민의 가슴 속에 살아 숨 쉴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 뜻을 이어받아,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히 지키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주의를 완성하는 길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도 25일 논평을 통해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께서 해외 공무 수행 중 건강 악화로 별세하셨습니다. 급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7선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를 지내며 정치의 중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분이었습니다. 재야에서 시작해 국정의 책임을 맡기까지의 길은 우리 정치사의 한 장면으로 남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국민들과 함께 슬픔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추위. 눈 ] ◆ 오늘 최저기온 –18 ~ –2℃ 분포 한파특보 발효된 중부지방.경북내륙 중심으로 –10℃ 안팎 떨어져 ◆ 오늘과 내일 고기압 가장자리서 북쪽서 내려오는 찬 공기 영향을 계속 받으며 당분간 추위 이어져 ◆ 내일 아침 최저기온 –15 ~ –3℃, 모레 아침 –13 ~ 1℃ 로 당분간 중부지방 중심 –10℃ 안팎 강추위 ◆ 내일 오후부터 늦은 밤 전남해안과 제주도 비. 눈이, 충남서해안 눈 시작되니 최신 기상정보 참고 요 【 동영상.기상/ 추위 계속. 눈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계속 받으면서 당분간 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해상이 아닌 북쪽의 찬 대륙에서 우리나라로 바람이 불어오면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우리나라 지형을 보시면 내륙의 산지를 넘으며 더 건조해져 건조도를 나타내는 실효습도를 보시면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최저기온은 –18 ~ –2℃ 분포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까지 떨어져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 고도 800m 바람 예상장을 보시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계속 내려오면서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5 ~ –3℃ 모레 아침최저기온은 –13 ~ 1℃ 로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0℃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은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수도관 보일러 등 동파 사고에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조 전망입니다. 강풍 가이던스를 보시면 오늘은 남부지방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전국이 건조한 가운데 지형영향으로 동쪽 지역에 실효습도가 낮아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강원동해안 및 산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강풍도 예상되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은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내일 오후부터 전남해안과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늦은 밤에 충남서해안에는 눈이 시작되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기상청/ 추위.강풍] ◆ 눈 쌓여있는 지역 도로 미끄럽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 요. ◆ 내일 아침 기온 –18~-2℃로 춥겠고 낮 기온 당분간 중부지방 중심으로 영하권 바람도 강하게 불어 ◆ 동해안과 산지 내일까지 바람 강하게 불고 동해먼바다 중심 물결 매우 높아 시설물 관리. 선박 유의 【 동영상.기상= 추위.강풍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풍 풍랑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밤사이 서해북부해상에서 남동진하는 하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내렸는데요.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이 눈은 오늘 오전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눈이 쌓여있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입니다. 5km 상공에 절리저기압이 연해주 부근에 장기간 정체하고 하층으로는 서쪽에는 고기압이 동쪽에는 저기압이 위치해 지속적으로 차가운 북서풍이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있는데요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내륙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이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산지는 -15℃ 안팎 그 밖의 지역에서는 –10~-5℃ 안팎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8~-2℃로 오늘과 비슷하게 춥겠고 낮 기온도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들겠는데요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니 건강관리와 한파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풍과 풍랑 전망입니다.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풍이 강하게 불고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 사이로 등압선 간격이 조밀해져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로인해 동해안과 산지에 내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동해먼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기상청. 날씨 ] ◆ 중부.남부내륙 아침 기온 -10℃, 경기.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 -15℃, 강원동해안.남부해안 -10~- 5℃ ◆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 낮고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더욱 낮아 낮 기온 당분간 중부지방 중심 영하권 ◆ 중부지방.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의 비. 눈은 내일 새벽 대부분 그치나 전라서해안 아침까지 내린다 【 기상.날씨/ 눈.강한바람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5km 상공의 유선과 기온을 중첩한 영상을 보시면 연해주 부근에 저기압이 며칠째 정체하면서 우리나라 상공으로 영하 30℃ 내외의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영향으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낮겠고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습니다. 특히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 안팎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은 영하 15℃ 안팎이 되겠고 강원동해안과 남부해안도 영하 10~영하 5℃로 떨어지겠으며 낮 기온도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북동부, 경북권, 경남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 충청권과 남부지방의 한파특보는 일부 해제하거나 완화하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지금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에 내리는 눈은 오늘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09시와 18시 지상 예상 일기도를 보시면 밤사이 발해만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서해북부해상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눈이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오늘 낮부터 전남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후에는 인천·경기서해안과 전북에 눈이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밤에는 서울.경기남부내륙과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 경남서부내륙까지 확대되겠습니다. 중부지방과 대부분의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의 비나 눈은 내일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전라서해안의 비 또는 눈은 아침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른 새벽에 전라권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 내일 새벽 그 밖의 경북권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예상 적설 및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한편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된 고창과 함평에 오늘 아침까지 시간당 1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리면서 쌓이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전라서해안에도 대설특보를 확대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실시간 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고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국제.美FBI/부정선거 증거 확보] ◆ '2020년 대선 美 국제개발처(USAID)와 해외 활동 A-WEB 자금 지원 받은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 조작 증거 확보' ◆ 민주당과 결탁, 전액 미국 납세자 세금으로 운영 가짜 신분증, 투표용지, 원격 접속 서버 및 단말기 제작 및 배포 ◆ 미국과 다른 국가 선거 결과 조작 변경 도움 준 혐의 ... 캐나다, 한국, 브라질, 호주, 이라크 등 100여 개국과 연관 ◆ '파텔은 중국 공산당(CCP)과 다른 세력들이 2020년 선거 결과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보=국제.美FBI/부정선거 증거 확보】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 美대통령이 부정선거와 그에따른 개입 조직및 관여자들에 대한 기소 방침을 단호하게 밝힌데 이어 최근 X에 게재된 美FBI 파텔 국장의 '국제부정선거 압도적 증거 확보'라는 SNS 게시물에 알려지고 있는 내용들이 충격을 주고있다. 내용 글에는 [충격속보 FBI 오피셜 부정선거 내용]이란 제하로 'FBI는 2020년 대선이 미국 국제개발처(USAID)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A-WEB의 자금 지원을 받은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에 의해 조작되었다는 압도적인 증거를 확보 이 카르텔은 민주당과 결탁했으며, 전액 미국 납세자의 세금으로 운영 이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은 가짜 신분증, 가짜 투표용지, 원격 접속 서버 및 단말기를 제작 및 배포하여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의 선거 결과도 조작하고 변경하는 데 도움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와 동일한 기법은 선거 조작, 선전 활동, 폭동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여러 국가에 공산주의를 확산시키는 데 사용되는 청사진이며, 캐나다, 한국, 브라질, 호주, 이라크 등 100여 개국과 연관되어 있고, USAID, A-WEB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이 모든 비용은 미국 납세자들이 부담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 밖에도 '파텔은 중국 공산당(CCP)과 다른 세력들이 2020년 선거 결과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밝혀 그와 관련한 후속 진행 속도와 함께 한국 선관위 주도로 만들어진 A-WEB에 대한 지목 결과및 증거에 따른 처리가 불가피할것으로 예측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 장동혁. 박근혜 ] 박근혜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끌어안아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사진= 데일리 NGO뉴스) [ 단독= 포토뉴스/ 박근혜대통령눈물포옹] 단식 농성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이제 국민들이 다 알고 있으니 그만 단식을 중단하시라..."는 박근혜 대통령 권면에 " 네... "라며 단식 중단을 선언한 장동혁 대표... 박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며 장대표를 끌어 안았고 장동혁 대표는 텐트 안으로 들어가 잠시 누워 눈물을 닦은뒤 단식을 중단 하고 휠체어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22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의 현장 사진과 영상들이 전해 지면서 지지자들의 결집력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지자들은 '끝났다. 온 국민들이 함께 울었고 이제 판은 새로 짜여진다.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의 여왕 이다. 이 한컷의 사진으로 판은 뒤집혔다' 라며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을 눈물로 중단시킨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 어린 호소를 시시각각 전달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문화체육관광부]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지난 1월 7일(수) 오전 10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 2월 6일 올림픽 개막…6개 종목 선수 69명 등 130여 명 규모 참가 ◆ 현지 선수단 종합상황실 운영…경기 현장 3곳 급식지원센터 설치 ◆ 한국 선수단 본단 30일 출국 2월 23일 귀국...'선수단 안전지원 협력' ◆ 급식지원센터, 2월 6일부터 22일까지 3500개 규모 한식 도시락 제공 ◆ 맞춤형 훈련, 인공지능 경기력 분석부터 심리 상담과 한식까지 지원 【 특보= 문체부/동계올림픽 】 내달 6일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128명 규모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대한체육회와 함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최휘영 장관이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출전 각오를 다지는 이번 결단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포함한 대한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 선수단은 6개 종목에 선수 69명을 포함해 총 128명 규모로 참가하며, 본단은 오는 30일 출국해 다음 달 23일에 귀국한다. 문체부는 '선수단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지난 1월 7일(수) 오전 10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을 단장으로 외교부와 대테러센터, 통일부, 질병관리청 등과 합동으로 관계기관 준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선수단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선수단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기 대응 지침(매뉴얼)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변경된 종목별 경기 규정에 대한 사전 교육을 하고 오심 발생 때 대응체계에 대한 종목별 지침을 배포했으며 국가 상징 관련 오류, 선수 부상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합동 대응체계도 협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동계 종목 특성을 반영해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면서 '지난해 7월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 팀 업 코리아(TeamUp KOREA) 사업으로 맞춤형 훈련 장비와 국외 훈련, 국제대회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스포츠 정신의학 전문의의 심리상담 지원을 확대하고, 스포츠 의·과학 기반의 밀착 관리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경기력 통합 분석 등 과학적·체계적인 지원도 해서 선수가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경기력 유지를 돕기 위해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경기장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발텔리나 등 여러 지역에 분산된 점을 고려해 올림픽 최초로 경기장이 있는 지역 3곳에 급식지원센터를 각각 설치한다. 급식지원센터는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3500개 규모의 한식 도시락을 제공해 선수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의 빙판과 설원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안전하고 씩씩하게 경기를 치르길 바라며 세계의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여정을 마음껏 보여주길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