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 장동혁. 박근혜 ] 박근혜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끌어안아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사진= 데일리 NGO뉴스) [ 단독= 포토뉴스/ 박근혜대통령눈물포옹] 단식 농성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이제 국민들이 다 알고 있으니 그만 단식을 중단하시라..."는 박근혜 대통령 권면에 " 네... "라며 단식 중단을 선언한 장동혁 대표... 박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며 장대표를 끌어 안았고 장동혁 대표는 텐트 안으로 들어가 잠시 누워 눈물을 닦은뒤 단식을 중단 하고 휠체어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22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의 현장 사진과 영상들이 전해 지면서 지지자들의 결집력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지자들은 '끝났다. 온 국민들이 함께 울었고 이제 판은 새로 짜여진다.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의 여왕 이다. 이 한컷의 사진으로 판은 뒤집혔다' 라며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을 눈물로 중단시킨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 어린 호소를 시시각각 전달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당.국민의힘/ 가짜뉴스감시특위 임명]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장동혁 당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임명하고 제1차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국민의힘 제공) ◆ 장동혁 당 대표, ''최근 선거 가짜뉴스와의 싸움.. 임명되신 위원님들께서 많은 역할 해 주셔야'' 당부 ◆ 김승수 특위 위원장, ''지방선거 앞두고, 민주당 공세 그 어느 때보다 집요하고 광범위 하게 이뤄져'' ◆ ''마냥 수세로 지켜볼 경우 민주당 의도 가짜뉴스 공세에 선거 지장 받을 것 우려, 적극적 대응 취지'' 【정당=국힘/가짜뉴스감시특위 임명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월) 오전 10시 30분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위촉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많은 역할을 감당 해줄것'을 당부했다. 장 대표는 '' 이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희 현역 단체장이나 의원들에 대해서 가짜뉴스가 넘쳐날 거로 생각한다'' 라면서 ''최근의 선거는 어쩌면 가짜뉴스와의 싸움이라고 말씀드려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임명
[데일리NGO뉴스 = 정당,미디어/ 국힘.펜엔마이크 ] ◆ 박민영 대변인, '민주당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빗대며 ...한동훈? 인기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 '박 대변인 1일 페북서 “한동훈 인기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나가더라도 당에 문제가 없다” ' ◆ “여당일 때도 대여 투쟁 하며 당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하루에 글 수십 개씩 올리는 건 근시안적 행태” 【 특보/ 국힘 당게파문 】 펜엔마이크는 최근 보도를 통해 '박민영 대변인 "인기 많은 한동훈? 그렇게 인기가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라면서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를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빗대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 대변인은 1일 페이스북에서 “한동훈이 인기가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며 “나가더라도 당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라면서 '그는 “의석 하나 없이도 정당 운영이 가능할 정도의 팬덤을 가진 이낙연과 달리 한동훈의 팬덤은 ‘한 줌’, 아니 ‘한 꼬집’ 수준”이라고 비꼬았다'고 기사화 했다. 펜엔마이크는 이어 ' “이낙연이 나갔다고 민주당이 망했느냐. 오히려 집권했다”고 덧붙
[데일리NGO뉴스 = 정부.정당] '이혜훈 장관 발표에 과감한 조치' 29일 오후 장동혁 당 대표가 전라남도 해남군을 방문하여 솔라시도 홍보관, 전망대, 태양광 발전소를 시찰하고 있는 가운데 기자들에게 '단호한 조치'를 밝혔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각각 인사' 발표 ◆ 장동혁 대표, ''당 배신하고 당원들 마음에 상처 주는 인사들 과감한 조치 필요'' 제명 ◆ 이규연 수석, '국회 예결위원회 간사, KDI 연구위원 등 역임한 정책과 실무에 능통한 분' ◆ 김무성 대표와 정치지원 B단체와 연계성... 이재명 정부와 연정 가능성 유추론도 나오고 ◆ 분권형 이원집정제 구도 주창해온 김무성계 야권 계파와의 연정... 신년 새틀 비젼 관망 【 단독 이슈특보 】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28일 장관급·차관급 인사 관련 브리핑을 통해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을 각각 인사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의 핵심 이슈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고 밝힌것으로 이와관련 여.야를 비롯한 보수 우파 진영 특히 국민의 힘 에서는 현역 지역 원외당협위원장인 이
[데일리NGO뉴스 = 입법. 정당/ 필리버스터 ] ◆ 與, '내란재판부법' 강행에 맞선 야당 대표 처절한 저지 행보 ◆ 24시간 필리버스터 후 여당 단독 처리…野 '사법 장악 멈춰라' ◆ ‘내란재판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야당 퇴장 여권 단독 처리 ◆ 찬성 189인으로 가결 … 국민의힘, 표결 거부하며 전원 퇴장 ◆ 야당, “강력한 투쟁 의지” vs 여당, “사법 정의 실현 첫걸음” ◆ 장 대표 지지와 격려는 이어지나 ... 이석 의원들의 비판 확산 [ 단독 특보]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 의원이 2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진행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서 24시간이라는 헌정사상 최장 기록을 세우며 발언을 마쳤다. 이는 이재명 정부와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에 맞서 사법부의 독립성을 수호하겠다는 야권의 강력한 투쟁 의지를 보여준 상징적 사건으로 기록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직후,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최종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법안 처리에 항의하며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으며, 법안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단독으로 통과됐다. 표결 결과는 여당
[데일리NGO뉴스 = 입법.사법/ 대법원 예규 논란] [ 단독 특보= 입법.사법] 더불어민주당이 12월 19일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여.야가 정면충돌 국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대법원이 전날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 제정안을 긴급 발표하면서 정치권과 사법부 간의 긴장이 고조 되고 여.야의 입장도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다. ■ ‘내란’ 개념 자체가 불완전한데, 전담재판부 부터? 현재 가장 민감 하면서 우려가 되는 이슈는 '내란의 개념 확정'이다. 특히 현재 동 사안들에 대해 헌재와 각 재판등에서 관련 사안들이 진행 중으로 언론이나 재판 과정 등에서 나타났던 사실들의 위증을 포함한 사실과 다른 점들이 증빙되고 있고 완전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은 명제라는 것이다. 특히 헌재에서 파면에 이른 내란으로 휘몰아치고 있는 계엄 국무회의 불법성 판결이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진행이었음에도 헌재가 당시 동영상 증거를 확인도 않은채 판결을 하면서 급기야 모든 관련자들이 내란 재판 당사자가 되어 특검과 재판에 임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치권 대립도 대립이지만 법조 전문가들이나 사회 전문가들도 우려하고 있는 핵심 화두인 문제로 확대
[데일리NGO뉴스 = 국회.정당/ 필리버스터 중단]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filibuster 무제한 토론)를 시작 10여 분 만에 강제 중단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하 진화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서 ''필리버스터를 하러 올라온 나의원한테 국회의장이 '왜 인사를 안 하느냐'고 묻는 등 실랑이로 시작된 이후 10분쯤 지났을 때 국회의장이 발언내용을 문제삼아 마이크를 꺼버린 것''으로 ''발언 내용이 법안과 상관없는 내용이라면서 ...여야 간의 소동은 당연지사. 여야의원들은 의장석 앞으로 몰려갔다''고 밝혔다. ( 사진 = 박선영 전 진화위 위원장 SNS 캡쳐) 【 단독 특보 】 우원식 국회의장이 정기국회 마지막날인 9일 오후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filibuster 무제한 토론)를 시작 10여 분 만에 강제 중단시켰고 이와관련 여.야 의원들의 맞고함 등 설전이 오가면서 급기야 정회까지 이어 지면서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 우 의장의 문제 발단은 '나 의원이 사회자인 우 의장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고 발언이 가맹사업법 관련 무제한 토론과 다르다'라는 것이었다. 이같은 사태와 관련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데일리NGO뉴스 = 입법. 국회/ 우원식 국회의장 형평성 논란] 우원식 의장은 “국회는 국민의 삶을 지키는 방파대”라며 적극적인 국회운영 의지를 표명해 왔지만, 그 방식이 의장을 넘어 특정 정당·진영의 전략적 도구처럼 보인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국회의장은 ‘의원들의 대의기관’인 국회를 대표하고, 의사정리·질서유지·사무감독 등의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처럼 의장 스스로가 특정 진영 편에서 의사절차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의장의 중립성은 물론 국회 제도에 대한 신뢰마저 흔들릴 수밖에 없다. 향후 우원식 의장이 진정한 의미의 ‘중립적 조정자’로 돌아설지, 아니면 더욱 뚜렷한 진영 편향 이미지로 남을지는 대한민국 의회정치가 풀어야 할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 편집자 주 ] Woo Won-sik, Speaker of the National Assembly, has asserted that the legislature must serve as “a breakwater protecting the lives of the people,” signaling his intent to run the Assembly in an active and 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