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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일)

전국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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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특보 】 시민단체 서민위, '안 국방부 장관 김경 시의원 금품 수수 연루' 고발 문화일보 보도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미디어/ 서민위.문화일보] 서민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일보 보도사진 캡쳐) ◆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채현일 의원까지 연결” ◆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 ◆ ''수수 의혹 김현지 실장 인지...공천 과정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 반드시 필요'' ◆ " 다른 분 김민석 총리를 비롯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 이번에 안규백 장관 김경 관련 사건 커넥션 포착'' 【 특보= NGO/서민위 안규백 고발 】 문화일보는 19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지난 2018년 안규백 국방부장관(現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안 장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 특보/단독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 '제2차 이란 혁명...반미 좌익시대 종말 고하는 종소리 될 것'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 ] ◆ '수도 테헤란, 제2도시 마슈히드와 이스파한, 이란 최대 석유 생산지 반다르 압바스 등 시위대 손에 ◆ '하메네이 정권 인터넷 차단, 혁명수비대 시위대 향해 무차별 총격 수천명 시민들 목숨 잃었다 보도' ◆ '베네수웰라 마두로 정권 붕괴와 이란의 자유 혁명은 푸틴의 러시아에 재앙' 상황 악화 강하게 경고 ◆ '자국민 무차별 총격 살해하는 하메네이 정권 전세계 분노 상태 ... 트럼프 美 대통령 직접 개입 천명' ◆ '자유 혁명으로 좌익 시대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 ...이란 자유 혁명 영향력 베네수웰라와 차원 달라 ◆ '이처럼 세상 바뀌고 있는데.. 아직 반미 떠드는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 언제쯤 정신 차릴까?' -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글을 통해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김 대표는 '제2차 이란혁명이 눈 앞에 왔다. 1970년대 오일쇼크로 돈을 왕창 번 이란의 군중이 친미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리고 이슬람 신정국가를 세운 지 47년만에 정반대의 자유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 특보 】민주노총 등 여권 시민사회, 美 대사관앞서 집회… '베네수엘라 공격 美 규탄'

[데일리NGO뉴스 = 중앙 NGO/ 민주노총 등] 베네수엘라 침략 규탄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긴급 기자회견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사진=민주노총) ◆ 10일 오후 3시30분부터 주한미국대사관 앞서 집회 진행해 ◆ 종각, 청계천, 세종대로 거쳐 주한미국대사관 앞까지 행진 ◆ 양경수 위원장,“美 입으로 평화 얘기하지만 실제 침략 자행'' 【 중앙NGO/민주노총 등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집회와 관련 민주노총과 기관지 '노동과 세계'에 따르면 '트럼프-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사건을 규탄하는 한국사회 시민행진이 진행됐다'라면서 '10

【긴급특보】이란 전역 무력 충돌…혁명수비대와 교전 시민 수백 명 사망

◆ 혁명수비대-시민 총격전 속 항전 지속…美·이스라엘 개입 가능성 고조 ◆ 병원 옮겨진 시신 머리와 심장에 총상 ... 조준 사격 의한 사망자 늘어 ◆ 美.이스라엘 등 전쟁 준비에 돌입 음직임 ... 이미 이란은 국민 혁명 중 ◆ 시위 180개 이상 도시, 500여 개 장소, 31개 지역으로 동시다발 확산

[데일리NGO뉴스 = 국제 / 이란 무력충돌 ] ◆ 혁명수비대-시민 총격전 속 항전 지속…美·이스라엘 개입 가능성 고조 ◆ 병원 옮겨진 시신 머리와 심장에 총상 ... 조준 사격 의한 사망자 늘어 ◆ 美.이스라엘 등 전쟁 준비에 돌입 음직임 ... 이미 이란은 국민 혁명 중 ◆ 시위 180개 이상 도시, 500여 개 장소, 31개 지역으로 동시다발 확산 【이란=긴급 속보】이란 전역에서 확산 중인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본격적인 무력 충돌 국면으로 급격히 격화되고 있다. 현지 상황들이 실시간으로 SNS와 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수백 명의 시민들이 사망했고 일부 시민들은 머리와 심장 부위에 대한 정확한 조준 사격으로 사망하거나 중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터넷이 차단된 가운데 위성 통신망 중계로 알려지고 있는 소식들에는 주요 도시 곳곳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와 시위에 나선 시민들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야간에도 산발적인 교전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지역은 사실상 도시 내 전투 양상에 가깝다는 평가다. 현지 의료진 증언에 따르면 병원으로 실려 온 사상자 상당수는 근거리 실탄에 의한 치명상을 입은 사례가 많아, 강경

[ 단독 특보] 정택은 911구조단 단장, 화마 속 4명 구조 '24분의 기적’ ... 유독가스 흡입 폐 손상 중환자실서 집중치료

◆ 30일 오후 6시 57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다세대 주택서 시뻘건 불길의 긴박한 상황의 화재 발생 ◆ 사무실서 치솟는 불길 목격한 정택은 씨 (911구조단 단장) 본능적으로 소화기 들고 현장에 맨몸 진압 ◆ 소방 구조대 도착 전 건물내에 있던 노약자들 의식 깨우고 길 열어 주택내 4명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 ◆ 정 단장은 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폐 손상으로 인근 왕십리 소재 화상 전문 병원 중환자실서 집중 치료 ◆ 정택은 단장과 구조에 나선 이호현 국장,김정식 부장의 동행이 연말연시 '따뜻한 수호봉사' 기쁨 전해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NGO/ 화재 구조 ] ◆ 30일 오후 6시 57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다세대 주택서 시뻘건 불길의 긴박한 상황 화재 발생 ◆ 사무실서 치솟는 불길 목격한 정택은 씨 (911구조단 단장) 본능적으로 소화기 들고 현장 맨몸 진압 ◆ 소방 구조대 도착 전 건물내에 있던 노약자들 의식 깨우고 길 열어 주택내 4명 극적으로 탈출 성공 ◆ 정 단장은 유독가스 흡입 의한 폐 손상으로 인근 왕십리 소재 화상 전문 병원 중환자실서 집중 치료 ◆ 정택은 단장과 구조 나선 이호현 국장,김정식 부장의 동행이 연말연시 '따뜻한 수호봉사' 기쁨 전해 【 단독 특보/ 화재현장 4인구조 】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의 연말연시 특별 경계근무가 한창이던 연말 마지막 하루를 남긴 12월 30일 오후 6시 57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으며 긴박한 상황의 화재가 발생 했다. 인근 사무실에서 갑자기 치솟는 불길을 목격한 정택은 씨 (911구조단 단장/ 이하 정 단장)는 본능적으로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내달렸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기 전, 건물내 거주자들의 생명이 경각에 달린 순간 정 단장은 마스크를 챙길 여유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함께 잇고 함께 걷다’ 성과공유회 개최

◆ 청소년활동으로 시작된 청소년의 회복 지원의 연결 ◆ 은둔고립 청소년, '동행' 놀이와 관계로 일상을 회복 ◆ 청소년활동서 시작된 서울형 통합지원 모델의 현장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서울시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소개 (사진=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제공) 행복동행학교 성과보고회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청소년과 보호자, 청소년 현장 종사자들이 ‘함께 잇고 함께 걷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문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제공) ◆ 청소년활동으로 시작된 청소년의 회복 지원의 연결 ◆ 은둔고립 청소년, '동행' 놀이와 관계로 일상을 회복 ◆ 청소년활동서 시작된 서울형 통합지원 모델의 현장 【 지역NGO/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서울시가 청소년활동을 통해 고립과 위기를 겪는 청소년의 회복을 지원해 온 ‘서울시 행복동행학교’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12일 서울 YWCA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성과공유회는 ‘함께 잇고, 함께 걷다 - 연결의 온기로 피어난 회복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1부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성과 발표, 2부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성과 발표 순서로 구성됐으며 청소년과 보호자, 청소년 현장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복동행학교 성과보고회 성과공유회에서 참석자들이 청소년들의 사례 발표를 경청하며 박수로 공감의

NGO 월드쉐어, 케냐 키베라 지역 아동 위한 '방과 후 학교 운영' 시작

◆ 아프리카 최대 규모 슬럼 지역 키베라, 주민 대부분 하루 1~2달러 이하 수입으로 생계 이어 ◆ 보호자 부재로 인한 돌봄 공백 학습 중단과 유해 환경 노출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 ◆ 아동 40명 등록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스와힐리어 등 정규 수업 ◆ 모든 프로그램 현지 교사와 스태프가 담당, 출결 활동 기록 관리 통해 참여 상황 등 모니터링

[데일리NGO뉴스 = 국제NGO / 월드쉐어 ] 키베라(Kibera) 지역 아동 방과 후 학교 케냐 키베라 아이들이 방과 후 학교 교실에서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있다(사진 = 월드쉐어 제공) ◆ 아프리카 최대 규모 슬럼 지역 키베라, 주민 대부분 하루 1~2달러 이하 수입으로 생계 이어 ◆ 보호자 부재로 인한 돌봄 공백 학습 중단과 유해 환경 노출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 ◆ 아동 40명 등록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스와힐리어 등 정규 수업 ◆ 모든 프로그램 현지 교사와 스태프가 담당, 출결 활동 기록 관리 통해 참여 상황 등 모니터링 【국제 NGO=월드쉐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케냐 나이로비 키베라(Kibera) 지역의 아동을 위한 방과 후 학교를 개소하고, 교육과 돌봄을 연계한 통합 지원을 시작했다. 키베라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슬럼 지역 중 하나로, 주민 대부분이 하루 1~2달러 이하의 수입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열악한 주거 환경과 높은 범죄 위험으로 인해 많은 아동들이 방과 후 시간을 안전하게 보낼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보호자 부재로 인한 돌봄 공백은 학습 중단과 유해 환경 노출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