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미디어/ 시사토픽Q ] ◆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구정 설 맞아 전격 방송 재 송출 ◆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22시와 13시 타임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곧 공지 예정 ◆ 기사.영상 뉴스 송출 격려와 후원 요청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동영상 = 시사토픽Q 】 본지를 운용하는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가 구정 설을 맞아 그동안 중단했던 방송을 재 송출 한다. 현지 방송 송출 시스템과 여건에 의해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10시와 오후 1시 타임으로 편성 예정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이어서 공지드릴 예정임을 밝혔다. 다음은 16일 오후 방송된 구정 명절 인사와 새출발 인사 영상 글 이다. 안녕 하세요. 새해 입술이 다 터지도록 힘들고 아프지만 약속드린 영상 뉴스의 시작 여건 되는 선에서 스타트 하기로 합니다. 함께 해주시고 격려 후원 동참해 주시면 힘들고 열악한 형편 에서라도 인터넷 기사와 함께 영상 뉴스 송출 하겠습니다. [ 후원 구독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데일리NGO뉴스 = SNS 이슈컬럼/ 이영세 총장 ] '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대한민국이여! 깨어나라. 다시 일어서라! 이 영 세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 ◆ 처음 나의 주목을 끈 것 이통에게 폴더인사 하는 모습...다케이치 총리 취임 일성이 "일하고 일하며 일하고 또 일하겠다" ◆ 박정희 대통령의 "일하고 일하여 또 일하고 일하여 후손에게 잘 사는 나라를 물려주자"는 연설이 데자부처럼 들려왔다 ◆ 우리나라도 일찌기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 단독/ SNS 이슈 컬럼 = 이영세 총장】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가 대승을 거두었다. 일본의 첫 여성 총리라고 소개 되었을 때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다. 자민당 독자적으로 내각도 구성하지 못하는 그래서 조금 하다가 무너지는 내각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처음 나의 주목을 끈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만남 장면 이었다. 이통의 숙소로 직접 찾아와 먼저 대기한 것도 인상적이지만 이통에게 폴더인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일본 국민이 저 장면보고 자존심 구겼다고 얘기하지 않을까 신경쓰였다.
[데일리NGO뉴스 = 해외 화제.시사토픽Q/ 상어 보은] ◆ '기묘한역사' 커뮤니티, 한 여성 다이버 '상어 한 마리의 이빨에 걸려 있던 큰 낚싯바늘 제거해줘' ◆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마리의 상어 데리고 그녀를 향해 빠르게 헤엄쳐 오기 시작...톡 밀고 신호' ◆ 따라가보니 '어망에 단단히 얽혀, 산소 거의 바닥난 의식 잃은 다이버 한 명 쓰러져 있는 것 발견' ◆ '구조하는 동안 가까이 다가오지도, 멀어지지도 않은 채 곁을 지켜... 안전한 것 확인 뒤 자리 떠나' [ 해외 화제=시사토픽Q ] '기묘한역사' 커뮤니티에 게재된 해외 화제의 글이 폭넓은 관심을 끌고있다. 내용 글에 따르면 1996년 일어났던 한 여성 다이버(크리스티나, 당시 22세)의 실체험 사안에 따른 '상어에 대한 보은 이야기'글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용에 따른 사안은 위험할 수 있는 전제를 감안하여 모방이나 체험하는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유의 바람/ -편집자 주- ] 1996년, 한 여성 다이버가 상어 한 마리의 이빨에 걸려 있던 큰 낚싯바늘을 제거해 주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상어는 뜻밖에도 여러 마리의 상어를 데리고 그녀를 향해 빠르게 헤엄쳐 오기 시작했다
[데일리NGO뉴스 = 국제.미디어/9 NEWS ]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been directly warned by Iran's Supreme Leader that any attack on the nation will spark a 'regional war' in the Middle East. Whether Trump will use force remains unclear as he has repeatedly urged Iran to negotiate a 'satisfactory' deal to prevent the country from accessing nuclear weapons. [ 단독특보] 9NEWS는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을 공격할 경우 중동 전역으로 확산되는 ‘지역 전쟁’이 촉발될 것이라고 직접 경고했다' 라고 보도 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군사력을 사용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그는 그동안 이란이 핵무기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만족스러운’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협상에 나설 것을 반복해서 촉구해 왔다'고 밝혔다. 실제로 트럼프 美대통령은 항공모함을 포함한 美 해.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 FBI /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FBI가 압수수색 단행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고 바로 FBI가 집행...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미국의 우파뉴스인 FOX 뿐만 아니라 CNN 등도 보도 ( 사진= 보도내용 캡쳐) ◆ 美 연방수사국(FBI) 현지시간 28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전격 압수수색 실시 ◆ FB,I 상자 약 700개 분량 서류 운반,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 방문 ◆ 트럼프,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서 1만 1천 표 차이로 조 바이든에 패해 부정선거 주장해와 ◆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전격 체포 국제적 부정선거 커넥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 관련국가및 기관 포함한 연루자에 대한 기소 등 전격 체포와 함께 책임 철저히 물을것을 밝힘 ◆ 채리방 블로그, '폴턴 선관위 2020년 대선서 31만5천표 선거관리인 서명 없음에도 유효표 인정' ◆ FN투데이,'트럼프,위스콘신 4백만명 가량 성인 거주... 유권자 수 740 만명으로 이는 선거 사기' 【 국제.美조지아 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
[데일리NGO뉴스 =美 진 커밍스 / 美국방전략문서 분석칼럼] ◆ '한반도서 전쟁 발생시, 가장 먼저 싸워야 할 주체는 한국, 미국은 동맹 유지하되 핵우산과 후방 지원 역할' ◆ '그동안 한국 좌파 정치권이 주한미군 주둔.국방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들 지속적으로 오도해 왔기 때문' ◆ '이재명 정부 반복거짓선동,노골적 친중 노선,기독교 압박, 미국 기업 규제, 합의된 관세,무역 협약 불이행' ◆ '한국군 위기에 빠졌을 때, 미국의 자동 개입 실질적인 생명줄도 놓친 것... 美 대규모 증원군 의무도 상실' ◆ '제한적 지원' 단어 얼마나 무서운 단서인지, 미국이 개입치 않는 '자주'가 얼마나 추운 것인지 알게 될 것' 【 단독 특보=진 커밍스/ 美국방전략문서 충격 칼럼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칼럼니스트인 진 커밍스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는 27일 <미국 국방전략 문서가 한국에 보내는 경고>라는 제하의 컬럼을 통해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인식과 전략 역시 과거와는 분명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진 커밍스 (Jean Cummings)는 2026 미 국방전력 문서에서 밝힌 내용을 분석해 '앞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
[데일리NGO뉴스 = 미디어매체/ 에포크타임즈] 중앙군사위원회 상장 진급식 2025년 12월 22일,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신분으로 상장 진급식에 참석해 군 고위층과 기념 사진 촬영에 응했다. 그의 왼편에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사진 첫줄 오른쪽)이 보인다. ( 에포크타임스=신화통신/연합) ◆ 캐나다 거점 중국 민주화 운동가, '장유샤·류전리 쿠데타 실패' 내부 소식통 인용 주장 ◆ “시진핑, 신변 안전 이유 숙소 자주 옮겨…사건 당시 베이징 호텔 투숙” 빠져나가 역습 ◆ “장유샤 측 18일 밤 실행 계획, 내부 고발 시진핑에 유출 무산” …가족까지 체포 명령 ◆ “100명 매복 급습, 가족도 함께 압송”…장유샤 체포 ‘긴박 정황’ 說 확산 ... 상호 총격전 【 미디어=에포크타임즈/ 시진핑 쿠데타 위기 모면 】 에포크 타임즈가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張又俠)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 류전리(劉振立)가 지난 24일 공식적으로 낙마한 가운데, 이들이 ‘쿠데타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베이징의 공산당 고위층 전용 호텔에서 총격전까지 벌어졌다는 것'이라면서 긴박한 상황 이었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 장동혁. 박근혜 ] 박근혜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끌어안아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사진= 데일리 NGO뉴스) [ 단독= 포토뉴스/ 박근혜대통령눈물포옹] 단식 농성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이제 국민들이 다 알고 있으니 그만 단식을 중단하시라..."는 박근혜 대통령 권면에 " 네... "라며 단식 중단을 선언한 장동혁 대표... 박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며 장대표를 끌어 안았고 장동혁 대표는 텐트 안으로 들어가 잠시 누워 눈물을 닦은뒤 단식을 중단 하고 휠체어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22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의 현장 사진과 영상들이 전해 지면서 지지자들의 결집력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지자들은 '끝났다. 온 국민들이 함께 울었고 이제 판은 새로 짜여진다.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의 여왕 이다. 이 한컷의 사진으로 판은 뒤집혔다' 라며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을 눈물로 중단시킨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 어린 호소를 시시각각 전달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미디어/ 서민위.문화일보] 서민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일보 보도사진 캡쳐) ◆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채현일 의원까지 연결” ◆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 ◆ ''수수 의혹 김현지 실장 인지...공천 과정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 반드시 필요'' ◆ " 다른 분 김민석 총리를 비롯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 이번에 안규백 장관 김경 관련 사건 커넥션 포착'' 【 특보= NGO/서민위 안규백 고발 】 문화일보는 19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지난 2018년 안규백 국방부장관(現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안 장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NGO뉴스 = 정당.국민의힘/ 가짜뉴스감시특위 임명]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장동혁 당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임명하고 제1차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국민의힘 제공) ◆ 장동혁 당 대표, ''최근 선거 가짜뉴스와의 싸움.. 임명되신 위원님들께서 많은 역할 해 주셔야'' 당부 ◆ 김승수 특위 위원장, ''지방선거 앞두고, 민주당 공세 그 어느 때보다 집요하고 광범위 하게 이뤄져'' ◆ ''마냥 수세로 지켜볼 경우 민주당 의도 가짜뉴스 공세에 선거 지장 받을 것 우려, 적극적 대응 취지'' 【정당=국힘/가짜뉴스감시특위 임명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월) 오전 10시 30분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위촉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많은 역할을 감당 해줄것'을 당부했다. 장 대표는 '' 이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희 현역 단체장이나 의원들에 대해서 가짜뉴스가 넘쳐날 거로 생각한다'' 라면서 ''최근의 선거는 어쩌면 가짜뉴스와의 싸움이라고 말씀드려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