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 FBI /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FBI가 압수수색 단행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고 바로 FBI가 집행...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미국의 우파뉴스인 FOX 뿐만 아니라 CNN 등도 보도 ( 사진= 보도내용 캡쳐)
◆ 美 연방수사국(FBI) 현지시간 28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전격 압수수색 실시
◆ FB,I 상자 약 700개 분량 서류 운반,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 방문
◆ 트럼프,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서 1만 1천 표 차이로 조 바이든에 패해 부정선거 주장해와
◆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전격 체포 국제적 부정선거 커넥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 관련국가및 기관 포함한 연루자에 대한 기소 등 전격 체포와 함께 책임 철저히 물을것을 밝힘
◆ 채리방 블로그, '폴턴 선관위 2020년 대선서 31만5천표 선거관리인 서명 없음에도 유효표 인정'
◆ FN투데이,'트럼프,위스콘신 4백만명 가량 성인 거주... 유권자 수 740 만명으로 이는 선거 사기'
【 국제.美조지아 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美 연방수사국(FBI)이 현지시간 28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주요 언론들이 보도를 했으며 특히 선거 기록을 관리하는 풀턴 카운티 정부가 성명을 통해 'FBI가 선관위에 보관 중인 2020년 대통령 선거 관련 기록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FBI 요원들은 상자 약 700개 분량의 서류를 운반했으며, 미국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과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이 현장을 방문한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은 2020년 대통령 선거 당시 조지아주에서 약 1만 1천 표 차이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패한 이후, 지속적으로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해 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체포해 옴에따라 그에 따른 국제적인 부정선거 커넥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로 인한 폭넓은 광폭 수사와 관련국가및 기관을 포함한 연루자들에 대한 기소 등 전격 체포와 함께 책임을 철저히 물을것임을 밝힌 바 있다.
다음은 채리방 이라는 블러그 글(2026. 1. 29. 8:12)과 SNS 등에 올려진 글 주요 내용이다.
블러그 글에 따르면 '지난 12월에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가 지난 2020년 대선에서 31만5천표가 선거관리인의 서명이 없음에도 유효표로 인정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었다. 이때 바이든과 트럼프의 표차이는 1만여표차이로 바이든이 이겼었다. 부정선거로 당락이 바뀌었던 것' 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그런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 대해 우리나라시간으로 오늘 새벽 FBI가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얼마전에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한다했었는데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고 바로 FBI가 집행한 모양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미국의 우파뉴스인 FOX 뿐만 아니라 CNN도 보도를 했다. 법원이 영장을 발부하고 FBI가 수색에 들어갔으니 보도를 안할수가 없었을 것이다. 이 정도되니 우리나라의 연합뉴스도 보도를 했다. 제목을 부정선거관련인듯 이라고 쓴것을 보니 떨뜨름한데 할 수없이 기사를 낸게 표시가 난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작년까지 AI로 미국 부정선거에 대해 질문하면 음모론에 불과하고 밝혀진 것은 없다고 했었는데 이제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밝혀지고 있고 트럼프로부터 가짜뉴스라는 말을 듣는 CNN마저 보도를 하고 있다' 라면서 'X등 SNS에서 한국 A-WEB과 미루시스템이 미국 부정선거에 연루되었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이것마저 공식적으로 확인되면 우리나라의 부정선거도 공식적으로 다룰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진실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 언론들도 일제히 FBI의 압수수색 상황을 보도했으며 특히 파이낸스투데이 (FN투데이)는 한국어 영어UPDATED 기사 ( 2026-01-30 19:20 .금)로 상세히 내용을 보도 기사로 올렸다.

파이낸스투데이는 '트럼프, 선거사기 척결 칼 뽑았다..소셜미디어에 선거범죄 관련 글 집중 공유'란 제목 카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부정선거 의혹 게시물을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게시하며, 선거 범죄를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라고 기사화 했다.
특히 '트럼프는 이날 여러 건의 게시물을 연속적으로 올리며 2020년 대선이 조직적으로 조작됐다는 기존 입장을 강력하게 펼치기 시작했다. 게시물에는 선거 과정에 관여한 인물과 기관에 대한 책임 추궁을 예고하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다음은 FN 투데이가 보도한 주요 내용으로 인용 게재한다.
“책임의 시간이 다가온다”… 선거 범죄 가담자 경고
트럼프는 한 게시물에서 “2020년 선거는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도난당했다”며 “이제 책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사기에 어떤 형태로든 가담한 사람들은 변호사를 준비하라”고 적힌 게시물도 공유하면서 선거 범죄에 대한 사법적 조치를 시사했다.
트럼프가 이날 주로 공유한 게시물은 친트럼프 성향 계정 ‘The SCIF’의 글이다. SCIF는 군사·정보·안보 이슈를 다루는 계정으로, 2020년 대선 이후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게시해 왔다. 트럼프는 최근 이 계정의 게시물을 높은 빈도로 공유하며 관련 주장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시키고 있다.

SCIF의 게시물에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미 중앙정보국(CIA), 이탈리아 방산업체 레오나르도, 중국 등이 연루돼 2020년 대선 결과가 조작됐다는 주장이 담겼다. 게시물은 위성 시스템과 특정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투표기가 해킹됐고, 이 과정에서 표 이동이 발생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개표 영상·수치 재소환… “조직적 범죄” 강조
트럼프는 조지아주 개표소 내부 CCTV 영상도 다시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2020년 대선 직후부터 개표 과정의 적법성을 둘러싼 논란의 핵심 자료로 거론돼 왔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2020년 대선에서 조지아의 풀턴 카운티에서 30만 표가 불법적으로 인증됐다”는 문구가 삽입된 영상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은 조지아의 풀턴 카운티 선관위가 30만 표를 불법적으로 카운트 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내용이다. 투표 관리관의 서명이 없는 투표용지를 카운팅 했다는 내용으로 이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트럼프는 이 같은 게시물을 통해 개별 사례가 아닌 전국적·조직적 선거 범죄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는 위스콘신주의 등록 유권자 수가 실제 성인 인구보다 많다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도 공유하며, 특정 주(州)에 국한되지 않은 구조적 문제라는 주장을 이어갔다. 위스콘신은 4백만명 가량의 성인이 거주하는데, 유권자 수는 무려 740만명으로 되어 있어 이는 선거 사기라고 주장하는 게시글을 공유했다. 즉 선거인명부가 조작되었다는 주장에 트럼프도 동의를 표시한 셈이다.
FBI, 조지아 풀턴 카운티 선거 사무소 압수수색
이 같은 트럼프의 게시물 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 연방수사국(FBI)이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FBI는 법원이 발부한 수색영장을 집행해 2020년 대선과 관련된 투표용지와 선거 장비, 투표 이미지 파일, 유권자 명부 등 선거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수색 과정에서 상자 수백 개 분량의 선거 관련 자료가 반출됐으며, 현장에는 연방 요원들이 대거 투입됐다. FBI는 “법원 승인에 따른 수사 절차”라고만 밝혔고, 구체적인 수사 대상과 범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압수수색 장면은 미국 전역에서 주요 뉴스로 보도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2020년 대선 이후 선거 관련 사안에 대해 연방 수사기관이 강제수사에 나섰다는 점에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가 이날 하루 공유한 선거범죄 관련 포스팅은 공통적으로 선거인명부와 관련이 있다. 거주자 보다 훨씬 많은 투표용지를 집어넣거나 불법적으로 추가 카운팅을 하면서 투표수를 부풀리는 사기 수법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보인다.
선거범죄 큰 이슈에도 보도 안하는 국내 언론
그러나 국내 언론들은 여전히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는 극우 음모론이라는 프레임을 내세우면서 전혀 보도를 하지 않고 있어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를 극우 또는 미치광이로 프레임 씌우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국내 언론들은 부정선거 관련 이슈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다.
현재 연합뉴스TV, SBS 등 일부 채널에서만 FBI의 풀턴 카운티 압수수색 장면과 관련 영상을 전하고 있다.(계속) [인세영 기자 (승인 2026.01.2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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