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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토)

野. 국민, 검증 안된 곰팡이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 1,420만 회 ... 진상규명 촉구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곰팡이 코로나 백신 ]

 

 

◆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져

◆ 당시 주무 책임자 질병청장 현 정부 보건복지 장관 ... 본인은 물론 가족들 단 한번도 백신 주사 맞지 않아 국민 분노

◆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 1,420만 회 이뤄져'

◆ 정부, 감사원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 터졌는데 즉각 대처 않고 미적...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원인 책임소재 물어야

 

【동영상= 정당.사회일반/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 촉구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긴급뉴스 속보 입니다. 결국 검증도 안된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특히 당시 주무 책임자였던 질병청장은 현 정부 보건복지를 책임지는 수장 장관 자리에 앉아있는데 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단 한번도 백신 주사를 맞지 않았다는 소식들도 들려오고 민심이 분노로 들끓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대국민 코로나백신 주사 접종 계획을 밝히고 나자 미국발 코로나 백신 문제가 드러나고 감사원의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가 터졌는데도 아직 즉각 대처도 않고 꿀먹은 벙어리 상태로 미적 거리고 있습니다.

 

최근 원인을 알 수 없는 혈전에 의한 뇌경색 환자들과 심근경색 그리고 암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있어 시급한 정부의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당시 사태에 대한 원인및 책임소재를 물어야한다는 요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야당인 국민의힘은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 시키고 진상규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민전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에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이 1,420만 회나 이뤄졌습니다. 국민이 정부를 믿고 내민 팔에 무엇이 들어갔는지, 이제는 국가가 답해야 할 때입니다' 라면서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이상 반응과 사망 사례가 이어졌음에도, 누구 하나 책임 있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와 유가족은 이유도 모른 채 고통 속에 남겨졌고,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은 번번이 가로막혀 왔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 생명 앞에서조차 침묵과 회피로 일관해온 정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백신에 대한 진상규명은 국가의 기본 책무입니다. 국민의힘은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시켜 진실을 끝까지 밝히고, 책임질 사람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공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사토픽Q 데일리뉴스타임 시간에 상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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