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을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을 했다는데 따른 내홍이 고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장동혁 대표가 아무런 말도 안했다는건데 뒤로 들리는 소식은 장 대표께서 송 원내대표에게 극구 시간조정등 만류 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주군은 아니지요 그리고 이걸 기획할 그룹? 한두군데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사실이 곧 드러나겠지요? 그리고 회의장에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죠... 당원들의 움직임 지켜 보면서 다음시간에 전해 드리겠습니다.
자 해외 토픽 여러분 잘아시다시피 미국과 이스라엘대 이란의 전쟁 소식입니다. 원래 전쟁소식에는 허와 뻥이 과도하게 돌고 각 해당국들이 자기들 입장을 발표하는것이지요... 세계 각국과 정보 기관들은 속속 나타나는 정보들과 내용들을 전하는데요 지금은 언론들도 폭격이 이뤄지고 현장이 목격되야 확인이 되는 팩트체크 뉴스들이 실시간으로 SNS등을 통해 먼저 전해지기 때문에 그 소식 선점이 정보가되고 현장 뉴스가 됩니다.
다만 허위 가짜뉴스와 현장 사진 영상들도 믾다고하니 유의해서 판단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美.이란간 핫뉴스 이란의 새 지도자 선출소식과 트럼프 대통령의 '인정 못한다'는 소식인데요 오늘은 이 상황에 대해 여러분 잘 아시는 전 언론인이자 장관급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선영 위원장께서 일갈하며 풀어주신 SNS 게시글이 눈에 띄어 여러분들께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방금 들어온 속보 먼저 전해드립니다.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조선들에게 "용기를 보여줘라!"라고 외쳤다. "그들은 해군력이 없다. 우리가 그들의 모든 배를 침몰시켰다!"
유조선들이 움직이나 봅니다. 다행입니다.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한테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 넘어가 명백한 세습

Khamenei
하메네이 어게인.
호메이니도 못 해낸 세습권력을 하메네이가 죽어서 해냈다. '순교'라고 하지만, 폭사다.
알리 호세이니 하메네이 Ali Hosseini Khamenei에서 50살이 넘도록 직업도 직함도 없이 그저 아버지의 문고리 권력만 행사하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한테로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가 넘어갔다.
명백한 세습이다.
1979년, 팔레비 왕조 세습 통치의 비민주성을 비판하며 호메이니와 하메네이가 팔레비 왕정 체제를 전복시켰는데, 세습이라니? 게다가 모즈타바는 종교지도자도 아니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이다.
김정일, 김정은도 헌법기구가 인정해 위원장이 된 이후 요즘 어느 나라든 헌법이라는 틀을 마구잡이로 오남용, 악용하고 있다.
헌법이 참 고생 많이 한다.
모욕도 당하고.
오물도 뒤집어 쓰고.
너덜너덜 헌법이 헤져버려
헌~~법이 된 지 오래다.
우리나라는 그 헌법마저
구겨서 쓰레기통에 넣었지만....
아니나 달라?
트럼프는 '나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I'm not happy with him'라고 좀 전에 일갈했다.
이란전쟁은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란에서는 충성맹세가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군경이 가장 먼저 ‘충성 맹세’를 했다.
‘모즈타바, 당신의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라는 구호를 연발하자 테헤란 시민들도 '결사항쟁' 의지를 다지며 줄지어 충성퍼레이드를 했단다.
악의 축 러시아와 중국도 재빠르게 모즈타바를 이란의 새 지도자로 인정했다.
트럼프가 인상 한 번 쓰자 꼼짝없이 움추리고 있던 러시아가 이란전쟁 덕에 석유와 가스로 돈을 쓸어담고 있는 상황에서 푸틴은 “흔들림 없는 지지와 연대” 의지를 천명했다.
그래야 계속 기름과 가스를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곰같은 중국도 “이란이 자국 헌법에 따라 내린 결정”이라며 지지했고.
나머지 악의 축 한 놈만 벌벌 떠느라 아직 침묵 중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 승인 없이는 모즈타바 체제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일갈했고, 이스라엘도 “하메네이의 후계자는 누구든지 제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중이라~~
글쎄....

‘2차 참수 작전’을 할 지,
예상대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한 번도 공격하지 않은 '하르그섬 Kharg Island'을 때릴지, 장악할지, 궁금하다.
페르시아만, 걸프해역 북부에 있는 울릉도 1/3만만 아주 작은 산호초섬인 '하르그섬'은 1960년대 미국 정유사 아모코(Amoco)가 석유시설을 지은 이후 하루 최대 700만배럴 원유를 운송할 수 있는 원유 수출 터미널 역할을 해왔다. 해저 송유관은 터미널과 이란의 대형 유전들을 연결하고 있어 이란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아킬레스건이다.
이런 정보들 덕에
오늘은 유가가 뚝 떨어졌다.
춤추는 유가.
덩달아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도 춤추는 요즘.
'마더' 김혜자의 춤이 떠오른다.
자 언론인과 장관급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선영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뼈때리는 말씀들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진 교수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
美트럼프 대통령, 새 사이버 전략 확대 적용 가능성 강조
두번째 소식 입니다. 해외 많이 다니시고 국제적 분석력도 남다르신 교수님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이혜진 교수님 이신데요 오늘 이런글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올리셨습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사이버 전략에 따른 한미상호방위 조약에 따른 확대적용 가능성을 강조하셨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제가 리딩 해드리겠습니다.
이쯤되면 윤석열대통령님의 큰 그림이 분명 있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대단한 선견지명이십니다.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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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새 사이버 전략이 북.한·중.국·러시아·이란 등 해킹에 모든 수단(군사 옵션 포함) 동원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도 2024년 공동 확인으로 사이버 공격(선거 개입 포함)에 확대 적용 가능해졌습니다
2020 미 대선 부.정.선.거 의혹(러시아·이란 개입 공식 확인 + 중.국 베네수엘라 Smartmatic/Dominion 연결 의혹)이 트럼프 2기에서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SKT 유심 대량 유출, KT 서버 악성코드 감염, 선관위 서버 취약점(국정원 해킹 쉬움 판정)이 연이어 터지면서 북.한, 중.국 배후 사이버 작전과 연결될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죠
결국 연합 조사 > 외부 개입 진상규명 > 제재·군사 대응까지 갈 수 있는 분위기라고 봅니다 좌파가 음모론이라고 깎아내리던게 미국 공식 전략과 맞물려 큰 판이 열리는 중입니다
이제 이런 사안들에 대한 명확한 실행들이 남아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의견과 주장 그리고 우려와 강조가 많은 분들에게 참조가 되기를 바랍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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