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 美이란 공습 준비] ◆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어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 필요 ◆ 시장과 골목 상권 경기 침체 어려움 호소하는 소리... 특히 청년층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정부. 정치권 비판 ◆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명령을 받아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길. 美 이란 공격 준비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뉴스타임 10 (저녁 열시) 시작 합니다. 설 이후 민심과 국내외 정세 2026년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설 명절은 예년과 달리 국민들의 표정 속에 기대보다는 조심스러운 분위기와 깊은 고민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과 골목 상권에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주목할점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정부와 정치권 전반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들이 심도있게 표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여권 지지층에서는 현재의 경제 상황이 대외적 요인, 특히 미국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경기 흐름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는 반면, 야권 및 비판적 시각에서는 정부의 외교 및 정책 대응 능력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현 정국 전반에 대한 다양한 부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분된 민심 이번 설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역력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가족간 논쟁도 피하고 있고 주변 지인들과도 가능한 입장 표명을 자제하는 분위기 입니다. 정치권을 둘러싼 여러 현안과 논쟁은 설 명절 이후 본격적인 국면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제 정세 역시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일주일 이내에 현지에 도착할것으로 예측 됩니다. 그동안 꾸준히 움직여 왔던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로 일부 장비에는 최초의 전술 에너지 장착된 최첨단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고, 향후 전개 상황에 따라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데일리NGO뉴스와 시사 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 Q 는 설 명절 이후 본격적인 뉴스 방송을 통해 국내외 주요 현안과 국제 정세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시청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균형 있는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남은 설 명절 기간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아요와 구독. 공유.전달은 희망과 사랑 그리고 내일의 꿈을 키우는 우리 젊은이들을 위한 투자이고 평생을 나라와 가족들위해 애쓰신 우리 부모님 그리고 어르신들과 애국자 여러분들을 위한 데일리NGO뉴스 정론 채널 방송 시사토픽 Q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실과 균형을 바탕으로 정론 방송 뉴스를 전달 하겠습니다.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미디어/ 시사토픽Q ] ◆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구정 설 맞아 전격 방송 재 송출 ◆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22시와 13시 타임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곧 공지 예정 ◆ 기사.영상 뉴스 송출 격려와 후원 요청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동영상 = 시사토픽Q 】 본지를 운용하는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가 구정 설을 맞아 그동안 중단했던 방송을 재 송출 한다. 현지 방송 송출 시스템과 여건에 의해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10시와 오후 1시 타임으로 편성 예정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이어서 공지드릴 예정임을 밝혔다. 다음은 16일 오후 방송된 구정 명절 인사와 새출발 인사 영상 글 이다. 안녕 하세요. 새해 입술이 다 터지도록 힘들고 아프지만 약속드린 영상 뉴스의 시작 여건 되는 선에서 스타트 하기로 합니다. 함께 해주시고 격려 후원 동참해 주시면 힘들고 열악한 형편 에서라도 인터넷 기사와 함께 영상 뉴스 송출 하겠습니다. [ 후원 구독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좋아요.댓글 응원.공유는 감사. 사랑 입니다) ◀ 시사토픽Q / GLOBAL NEWS ANALYSIS LOBAL NEWS / 국제 정세 심층 분석 ◀ 긴급속보/ BREAKING NEWSDAILY NEWS TIME ( PM 13:00, 22:00 ) ◀ 데일리 뉴스 타임 6 시사토픽Q / Sisa Topic Q / GLOBAL NEWS ANALYSIS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의/ 새로운 출발을 약속 드린대로 그 시작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소망과 행복이 성취되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26. 02. 16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강원 중심 비.눈 ] ◆ 강원동해안산지 오늘 저녁까지 비.눈 이어지고 울산은 내일 이른 새벽까지 비.눈 이어져 ◆ 오늘 오전 오후까지 강원 중심 습하고 무거운 눈 태백에도 대설특보 확대 발표할 가능성 ◆ 내일과 모레 전국 내륙 중심 영하 5℃ 안팎이고 바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 더욱 낮아 【 동영상. 날씨= 강원.동해 비.눈,대설특보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동풍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전망입니다. 현재 강원동해안산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상층에서는 동해북부해상으로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한기가 남하하고 하층에서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동해안으로 동풍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원동해안산지는 오늘 저녁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겠고 오늘 오전부터 경북동해안.북동산지에, 오후부터 부산.울산에 비나 눈이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울산은 내일 이른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강원산지와 고성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강원북부동해안에 오후까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시간당 1~3cm로 강하게 내리면서 태백에도 대설특보를 확대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특히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재 동해의 해수면온도가 높아 동풍 유입에 따른 기온의 변동성이 크겠습니다.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미세한 기온 차이와 고도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크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입니다. 5km 상공 상층 기압골의 후면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지상에서는 중국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당분간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내일과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 안팎이 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한편 내일과 모레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동해안 비.눈] ◆ 설 연휴 내일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 부산과 울산 동해안 중심 비 또는 눈 내려 ◆ 내일 내리는 눈으로 가시거리 짧고 도로 미끄러운 곳 많아 빙판길. 도로 살얼음 안전에 각별히 유의 요망 ◆ 강원산지는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 발표 가능성... 눈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주의하기 바람 【 동영상.날씨 / 동해안 중심 비.눈】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설날을 앞두고 현재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격적인 설 연휴인 내일은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압계 현황입니다. 우리나라 북쪽에는 저기압이 지나고 있고 중국 북부지방에서는 고기압이 점차 확장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상대적으로 낮은 서해의 수온과 상대적으로 높은 대기 하층의 온도차로 인해 낮은 구름대가 형성 및 유입되며 서해상과 중부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있고 밤사이 기온이 하강함에 따라 일부 내륙에도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이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지속되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은 중국 북부쪽에 위치한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바람이 개마고원을 통과하지 못하고 돌아오면서 동해안으로는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이때 비교적 따뜻한 수온의 동해상에서 수증기가 대기로 공급되어 강수 구름대가 만들어져 동해안으로 유입되겠습니다. 따라서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 부산과 울산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로 인해 동해안을 중심으로 발효 중이던 건조특보가 해제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한편 내일 내리는 눈으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강원산지에는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상 진행이 어렵다는 점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결국 개혁신당 에서는 당의 공식 알림 형태의 당 공보국 글을 통해 토론의 불성사 원칙을 표명하며 토론 원칙에 대해 다음 3개항을 공개 발표 했다.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이와함께 개혁신당은 '본 토론이 음모론을 타파하는 진정한 검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언론사를 즉시 물색 중'이라면서 '정해지는대로 최종 토론 일정을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대표등 4인(김미영 VON뉴스 대표 등)과 오는 25일 오후 TV조선 생중계를 통해 맞장토론을 진행하기로 했었다. (본지 02.12 21:16:23 보도/ 【 단독 특보=부정선거 맞짱토론】이준석 vs 전한길 등 4인 '부정선거' 맞짱토론…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 ) 한편 이같은 토론 무산과 관련 전한길 대표등의 입장과 보수 우파 지지층 들의 의견과 분석글들이 다양하게 나올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TV조선의 불방 예측및 이준석 대표의 적극성 결여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가 지난 12일자 [단독 특보]로 보도한 기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http://www.dailyngonews.com/mobile/article.html?no=24636 다음은 개혁신당이 밝힌 토론 취소 통지와 관련한 개혁신당 공보국의 [알림] 공지 내용 전문이다. [알림] 이준석 당대표-전유관(예명: 전한길) 씨 토론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 -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상 진행이 어렵다는 점을 알려왔습니다. ■ 개혁신당 입장 - 개혁신당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론장의 격을 갖추기 위해 다음과 같은 토론 원칙을 견지합니다. 1.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통제되지 않은 환경에서의 설전은 소모적인 논쟁과 왜곡된 정보의 온상이 될 우려가 큽니다. 개혁신당은 상대의 허구적 담론을 논리적으로 타파하는 과정이 국민께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전달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측의 의사를 '중립적'으로 타진하고 방송 심의 규정을 준수하는 언론사의 중계 형태를 토론의 원칙으로 삼습니다. 2. ‘1 대 多’ 구도 수용 개혁신당은 이준석 당대표 1인 참여를 원칙으로 하되, 상대측은 다수의 인원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하는 것을 수용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3.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양측이 논점에 대해 합의에 도달하거나 상호 동의하에 종료를 선언할 때까지 진행하는 ‘무제한 토론’ 방식 입장도 고수합니다. 다만 중언부언과 동어 반복이 다수 반복되어 토론이 불가하다고 여겨질 때에는 끝낼 수 있는 장치를 둘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개혁신당은 본 토론이 음모론을 타파하는 진정한 검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언론사를 즉시 물색 중입니다. 정해지는대로 최종 토론 일정을 재공지하겠습니다. - 개혁신당 공보국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짙은안개. 대기 건조] ◆내일도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해안과 일부 내륙 중심 짙은 안개... 설 연휴 시작되는 주말 이동 교통 안전에 유의 ◆ 안개 해소된 이후에도 엷은 안개나 먼지 안개가 끼어 건강 관리에 유의 서해상 바다 안개 해상 안전사고 주의 ◆ 강원산지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동해안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 【동영상.날씨=짙은 안개.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서쪽 지역 중심 짙은 안개’와 ‘동쪽 지역은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밤사이 맑은 날씨로 복사냉각으로 인해 지면의 기온이 떨어지고 내륙에 안개가 고기압 가장자리로 따뜻한서풍이 유입되면서 서해상에 바다안개가 발생하였는데요 이로 인해 경기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고 오늘 오전까지 중부서해안과 전남권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서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남쪽의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설 연휴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에 이동하실 때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안개가 해소된 이후에도 엷은 안개나 먼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은 서해중부해상을 중심으로 내일부터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쪽의 이동성고기압 가장자리로 서풍이 불면서 산맥의 동쪽 지역인 강원영동과 경상권동부를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특히 오늘 강원산지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동해안을 중심으로 내일과 모레는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 중동 / 美해군 집결] ◆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 ◆ USS 조지 워싱턴, 노퍽 해군 기지 출발 소식과 함께 항모 전단들의 모습 공개 ◆ 이스라엘등 美우방국들 동조 움직임도 확인 국제적 대 이란의 고립 상황 확산 ◆ 美 해군 전력 자산 공군과 특수 부대 등 포함 군사 제재 가능성도 배제 못해 【 단독 특보= 중동 긴장 고조 】 美해군 주축 전략자산들이 일제히 중동으로 집결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움직여 왔던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로 일부 장비에는 최초의 전술 에너지 장착된 최첨단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SS 조지 워싱턴, 노퍽 해군 기지를 출발 했다는 소식과 함께 항모 전단들의 모습이 공개되고 실전 전술 사격 등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수차례 경고와 함께 협상 테이블을 통해 이란의 전향적 움직임을 요구해 왔으나 사실상 물리적 제재 수순으로 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어떤 형식이던 美 전력자산 가동과 그에따른 물리력 행사의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사실적 확증으로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 이미 이스라엘등 美우방국들의 동조 움직임도 확인되고 있고 국제적 대 이란의 고립 상황도 확산되고 있다. 이란내 반 정부 움직임도 높아지면서 친위 세력들의 붕괴에 따른 용병 투입에 따른 무력진압 여부에 대한 국내외적 비판 강도도 점차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美 해군 전력 자산이 공군과 특수 부대 등을 포함하고 있다는 관점에서 사실상의 광폭의 군사 제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이 점차 힘을 받고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V조선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은 이 대표가 언급한대로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된다. 한편 전 대표는 "이 대표가 '전한길 씨가 같이 나갈 사람 구하기 힘들 것이다'라고 했는데 참여하겠다는 분이 많다"고 말했으며 이어 "그 가운데 한 명이 'VON뉴스 김미영 대표'"라고 밝혔다. 전한길 대표는 "이준석 대표가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을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를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전씨 측 주장에 반박해 그는 "전씨가 전문가를 불러오겠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한다"며 "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토론에 혼자 임할 것"이라며 "전씨가 4명이 아니라 40명을 데려와도 괜찮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안과 관련 부정선거를 주창하며 활동을 해오고 있는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이라고 밝히고 '평생을 말빨로 대한민국 1등 자리에 오른 한국사 1타 강사한테 멱살 잡혀서 비 오는 날 먼지 나게 얻어터질 철부지를 볼 생각을 하니 웃겨서 잠이 안 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6일 오전 반박 글을 올려 '부정선거론자들의 가장 딱한 지점은 6년째 단 하나의 가설도 제대로 못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민경욱 전 의원이 투표용지가 어쩌니 하면서 시작했다가 망신당하고, 이제는 어르신 대상으로 반중 정서를 이용하려고 무조건 중국이 해킹했다는 내용으로 도전 중이라고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VON뉴스 김미영 대표는 [이준석 부정선거 토론에 토론자로 신청합니다]라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이준석 의원이 지목한 ‘거짓말’과 ‘음모론’ 유포 ‘극우 유튜버’ 왕초인 저를 제외한 부정선거 토론은 해봤자 소용이 있을까 싶습니다. 토론에 저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혀 관심을 집중 시켰다. 김 대표는 최근 자신의 SNS 글을 통해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입니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초토화됩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80년대 말의 시골아이에게 서울대 입시는 살인적이었습니다. 경제 국제정치 법 등의 독서량도 더 많을 것이고 토론은 아주 재미있을 겁니다. 대학교수 시절 내내 톱 강의평가를 받았습니다. 신문기자로서는 특종상도 받았구요. 2월 마지막주 항암 스케줄을 한 주 미뤄 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정선거 규명전에서 저를 제외하고 추천할 만한 토론자가 저는 없습니다'라고 밝혔고 전한길 강사와 인터뷰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혀 25일 토론에 참여하게 됐다'고 참여의 변을 내놨다. 야당인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와 관련 부정적 입장을 밝히고 이준석 대표와의 관계 개선을 통한 접점을 가시화 하면서 심각한 당내 주축세력들인 윤어게인 지지 당원들의 질책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TV조선과 유투버들의 공동 생중계로 중계될것으로 보이는 이번 '부정선거 토론회'는 국내외의 관심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해군 레이져 무기 장착] ◆ 실험실 꿈에서 최전선 현실로 지시된 에너지 성공적으로 전환 ◆ 레이저 교전, 필요한 전기 만들기 위해 $1에서 $10 연료 들어' ◆ 승무원들, '배가 연료와 전력을 가진 한, "탄약"을 가지고 있다' ◆ 최대150kW 규모 높여 대함 미사일처럼 더 큰 위협 감수 설계 【 단독 특보/ 美해군 레이져 무기 장착 】 美 해군은 '전쟁의 미래가 고해에 막 도래했다'라며 새로운 레이저 무기화의 성공적 시작을 알렸다. 해군 측은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USS 프레블(DG 88)이 실험실 꿈에서 최전선 현실로 지시된 에너지를 성공적으로 전환했다'라면서 '최근 해군이 주도하는 UAS 대항 훈련에서 프레블은 HELIOS 레이저를 사용하여 한 번의 해상 이벤트에서 4대의 드론을 성공적으로 작동 중화(파괴)시켰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수십년 동안 해군은 수백만 달러의 미사일을 사용하여 500달러의 드론을 감소하는 "불리한 비용 교환 비율"에 직면해 왔다'라며 'HELIOS는 스크립트를 뒤집었다'고 밝혔다. 美해군은 '전통적인 간격기 미사일(ESSM이나 RAM과 같은)은 샷당 $1M~$2M의 비용이 들 수 있지만, 레이저 교전은 필요한 전기를 만들기 위해 $1에서 $10의 연료가 들었다'라면서 '배가 연료와 전력을 가진 한, "탄약"을 가지고 있다. " 레이저는 결코 마르지 않으며, 승무원들은 초음속 순항 미사일 같은 고급 위협을 위해 비싼 미사일을 구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약혼은 1초 단위로 발생한다. 목표물을 잠기면 에너지가 순식간에 드론에 강타한다. 비행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혀 신 레이져 무기에 대한 우수성과 성능의 효과에 대해 언급했다. Lockheed Martin이 개발한 HELIOS (통합 광학 대즐러와 감시를 갖춘 고 에너지 레이저)는 멀티 미션 강자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이전의 "볼트온" 프로토타입과 달리, HELIOS는 선박의 Aegis Combat System에 완전히 통합된 최초의 전술 레이저로, 그냥 "빔"보다 더 성능이 향상된 센서 데이터와 화력 제어를 선박의 레이더와 직접 공유 하는것'이라고 밝혔다. 시스템은 적 센서로 감시를 중단하거나 타겟의 구조물을 연화할 때까지 가열시켜 "하드 킬"을 할 수 있으며 현재 시스템은 약 60kW로 작동하지만, 모듈러 건축물은 최대 150kW로 규모를 높여 대함 미사일처럼 더 큰 위협을 감수하도록 설계되었다. USS 프레블은 HELIOS를 액티브 서비스로 옮긴 최초의 구축함이며, 전방 Phalanx CIWS 탑재 레이저 시스템으로 대체 됐다. HELIOS가 강력한 타자이지만, 해군은 이미 드론 감시에 대응하기 위해 적어도 8개의 다른 구축함(USS Dewey와 USS Stockdale 포함)에 덜 강력한 ODIN(Optical Dazzling Interdictor) 레이저를 통합했다. Lockheed Martin은 '추가적인 HELIOS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고, 지향 에너지가 Arleigh Burke 함대의 표준 장비가 될 수 있는 길을 개척했다'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안개. 온화 ] ◆ 안개 오늘 오전까지 지속... 기온 낮은 지역 지면에 안개나 이슬비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 주의 ◆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서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함께 오늘 아침 기온 –5~0℃ 안팎 ◆ 모레(토)까지 기온 조금씩 오르는 경향 보이며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온화한 날씨 나타나겠다 【 기상.날씨=안개. 온화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안개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밤사이 맑은 날씨가 나타나면서 복사냉각이 일어나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안개가 발생하였습니다. 가시거리 분포도를 보면 서쪽 지역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으며 일부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도 있는데요 이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나 이슬비가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앞서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함께 오늘 아침 기온이 –5~0℃ 안팎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고기압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에는 상대적으로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이 남서풍 영향을 받는 모레(토)까지 기온이 조금씩 오르는 경향을 보이면서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온화한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하천의 얼음이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 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