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국제 . 이란전쟁/ 美 특수부대원 지상작전 투입 ] . U.S. Troops Arrive in Middle East as Iran Conflict Escalates Thousands of soldiers from the Army's 82nd Airborne Division have deployed to the region via C-17 transports, with elements positioned for possible action to secure disputed islands in the Strait of Hormuz—Greater Tunb, Lesser Tunb, and Abu Musa—long claimed by Iran but administered by the UAE. Six C-5 Galaxy flights delivered MH-47G Chinooks and MH-60M Black Hawks of the 160th Special Operations Aviation Regiment days earlier. These assets support special forces, including Delta Force, in potential ground operations near Isfahan to recover Iran's stockpile of near-weapons-grade enriched uranium. The moves come amid Operation Epic Fury, now in its fourth week of U.S.-Israeli strikes that have degraded Iran's missile forces, navy, air defenses, and nuclear infrastructure. Reports indicate a possible trade: U.S. restraint on Kharg Island—site of 90% of Iran's oil exports—in exchange for Iranian concessions on the three islands and uranium. No official Pentagon confirmation exists for imminent ground assaults, but the rapid buildup of elite airborne and special operations units signals readiness for limited, high-stakes missions to neutralize nuclear threats and reopen the Strait of Hormuz. HT BABAK TAGHVAEE
[데일리NGO뉴스 = 긴급속보/ 국제.사회 =콜롬비아 군용기 추락 ] [ 긴급속보] 128명이 탑승한 군용 수송기가 월요일 콜롬비아 푸에르토 레귀자모에서 이륙한 직후 추락해 최소 66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콜롬비아 국군 총장이 밝혔다. 이날 사고는 이륙한 즉시 발생 했으며 탑승자 절반 정도가 사망 했으며 부상자들을 오토바이 등으로 긴급히 옮기는 등 조치를취하고 있으나 사망자는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 자료사진: ABC 뉴스 보도) seo@dailyngonews.com 더 읽기: https://abcnews.com/International/wireStory/military-plane-crashes-southwestern-colombia-defense-minister-131331471?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utm_campaign=dhfacebook&utm_content=app.dashsocial.com%2Fabcnews%2Flibrary%2Fmedia%2F654878376
[데일리NGO뉴스 = 지방NPO/ 경기 부천 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장애인활동센터 감염병 예방 교육 부천우리병원이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부천우리병원 / 고객소통실 김주희 제공) ◆ 지난해 교육 호응 바탕으로 올해 정기 건강교육 확대 운영...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대상 감염병 예방.위생 교육 ◆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 위해...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중심으로 4차례 진행 ◆ 현장서도 적극적 참여 이어져 감염 예방에 대한 인식도 높아... 2007년 개원 이후 ‘환자 향한 진심’ 지역과 함께 성장 【 수도권취재본부=부천/ 부천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병원장 한상훤 )은 지난 3월 16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산하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시설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 됐으며 총 4차례에 걸쳐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손 위생 체험 실습 등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 위생 수칙 교육이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쉬운 설명과 그림, 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진행한 부천우리병원 감염관리실 지미라 팀장은 “참여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며 “현장에서도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져 감염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부천우리병원 한상훤 병원장은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예방 중심의 건강 교육과 다양한 지역사회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천우리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환자를 향한 진심’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이다. 오정구 유일의 종합병원으로, 내과·신경과·정형외과·신경외과·외과·비뇨의학과·산부인과·이비인후과·가정의학과 등 주요 진료과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를 담당하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중환자실을 갖추는 등 환자 안전과 편의를 중심으로 한 진료 체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저소득층 의료지원 ‘위드 오정 러브앤쉐어’ 사회공헌 활동 및 ‘부천 국제마라톤’ 후원을 통해 지역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수도권(경기 부천.시흥) 취재본부 010-330-1565 ] seongyong@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지방자치단체.기관/ 남동구 보건소 ] ◆ 올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종료하고, 냉동난자 해동비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에 포함 ◆ 냉동난자 해동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 지원 금액은 각 시술의 최대 지원 한도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 ◆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 관련 서류 지참 보건소 방문신청하거나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 신청 ◆ 출산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 【 지방자치=인천 남동구/ 난자 해동지원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올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종료하고, 냉동난자 해동비를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에 포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난자 보관 후 시술을 계획하는 부부들은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난자 해동비를 계속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구에 따르면 냉동난자 해동비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각 시술의 최대 지원 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된다. 지원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에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신청하거나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 지원받기 위해서는 부부 중 한 명은 한국인이어야 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출산당 체외수정 20회(신선·동결배아)와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되며 각 시술 항목별로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동결배아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의 시술비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 032-453-5114, 5108)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일교차. 비 ] ◆ 오늘 오전부터 전국이 구름많거나 흐리고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도는 오늘 밤부터 비 내려 ◆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고 아침 기온은 0℃ 안팎으로 떨어지고 낮 기온 20℃ 안팎 올라 ◆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람 ◆ 늦은 밤부터 제주도에 비 시작 내일 새벽부터 전남남부서해.남해안. 경남권 남해안 확대 낮그쳐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상 실황입니다.우리나라는 밤사이 중국에서부터 상층운이 유입되면서 가끔 구름많은 날씨를 보였는데요 중상층운이 추가로 유입되면서 오늘 오전부터는 전국이 구름많거나 흐리겠고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도는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입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오늘은 강원내륙 산지와 충북 경북권내륙 내일과 모레는 강원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 안팎으로 떨어지겠고 낮 기온은 내일 중부내륙과 경북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20℃ 안팎으로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은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모레는 전국 내륙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어젯밤 21시 1.5km 상공의 유선장을 보시면 산둥반도 부근에 고압부가 중국 남부지방에는 저기압이 위치해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저기압이 동진해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면서 오늘 늦은 밤부터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내일 새벽부터 전남남부서해안 남해안과 경남권남해안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또한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그 밖의 전남권 새벽부터 낮 사이 그 밖의 경남권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과천시 ① ] 주요 지방자치단체 추진 사업 소개를 시작한다. 랜덤 선정으로 정치. 소속 당 등 여부는 배제하며 가능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정책 사업의 꾸준한 실천 자치단체를 추천받아 무작위 선정 1-2회 보도한다. [ 편집자 주]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제비울천 산책로 현장점검…3월 말 조기 개방 ◆ 주민 요구 수렴해 당초 6월보다 앞당겨 개방 과천시 (시장 신계용 )는 지난 19일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 산책로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제비울천 산책로의 조기 개방을 앞두고 안전 확보를 위해 실시된 것으로, 신계용 과천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했다. 과천시는 당초 제비울천 산책로를 2026년 6월 2단계 준공 시점에 맞춰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시민들의 여가·휴식 공간 수요를 반영해 산책로를 3월 말 우선 개방하기로 했다. 제비울천은 지식정보타운 내 주요 하천으로, 현재 하천 정비와 산책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산책로가 미개방 상태임에도 이용객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과천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완 조치를 완료한 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개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비울천 산책로를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 개방을 추진하는 만큼 안전 확보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 구리안로 보도 정비공사 착수 ◆ 통행량 증가 구간 1km 정비…보행 안전·편의 개선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과 입주로 통행량이 급증한 구리안로 구간의 보행 안전과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25일부터 보도 정비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구리안로는 차도와 보행로가 단차 없이 휀스로만 구분돼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으며, 우기에는 빗물이 보도로 유입돼 통행 불편이 발생하는 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구간이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과천지식정보타운 통로박스(문원동1023-110번지)에서부터 과천IC(문원동 311번지)까지 약 1km 구간을 대상으로 ▲보도 설치 ▲가로등 교체 ▲안전휀스 설치 ▲노후 노면 정비 등이 이뤄진다. 공사는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별로 나눠 공사를 차례대로 진행하고, 신호수를 배치해 보행 안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중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가일로와 세곡마을 보도 설치공사도 함께 추진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 통합돌봄 제도 시행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 3.27 통합돌봄 제도 시행 앞두고 이해도 제고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과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업 담당자, 제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시행 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 전국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비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교육에서는 경기도 사회서비스원 담당자가 누구나돌봄 플랫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공무원과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용호 교수가 통합돌봄 실무 대응과 제도 주요 내용, 향후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과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모니터링까지 현장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 추진 ◆ 자동차세 2회 이상·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 대상…24일까지 진행 과천시는 지방세 수입 확충과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 24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또한 타 지자체 등록 차량이라도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경우에는 지자체 간 협약에 따라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체납액을 정리하려는 조치”라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체납된 지방세와 과태료를 모두 납부한 뒤 과천시청 세무과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체납 지방세는 위택스(Wetax) 또는 가상계좌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서울시 강동구 ] ◆ 3월 25일(수) 22시 이전까지 대한민국 영공방위 및 항공작전능력 향상 이유 비행 ◆ 훈련 중 항공기 소음 다소 발생, 영공방위 위한 불가피한 사항 양해 부탁 알림 공지 ◆ 6.25 전쟁 당시 대구 공군본부 사령실에 설치 2013년부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으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는 공군 제15비행단 야간비행훈련 계획에 따른 협조사항을 공지 안내했다. 안내 협조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일 시: 2026년 3월 25일(수) / 22시 이전까지 ◀ 비행이유: 대한민국 영공방위 및 항공작전능력 향상 ◀ 문의사항: 공군 제15비행단 민원실(031-723-5550) 구는 '훈련 기간 중 항공기 소음이 다소 발생할 수 있으나, 영공방위를 위한 불가피한 사항임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구민들에게 소음 불편에 대한 사전 알림을 공지했다. 15비행단의 임무 모태는 6.25 전쟁 당시 대구 공군본부 사령실에 설치된 106기지대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06기지대대는 전쟁 이후 1955년 5월 여의도에서 106기지단으로 발전, 106기지단이 경기도 광주 신촌리로 옮겨 106전투지원단이 되었고 106전투지원단 해체 후 이 임무를 이어받은 것이 1974년 5월 1일 창설된 15전투비행단이다. 당시 경기도 광주군 대왕면 신촌리에 있었음에도 광주공항이라고 명명하지 않은 것은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주공항과 혼동 문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제5공중기동비행단과 함께 공군본부 직할이었지만, 지금은 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예하 부대다. 2013년부터 제15특수임무비행단으로 개편. 237대대가 8전비로 이전하여 임무가 하나 줄어든 데다, 남성과 여성이 혼재해 있다는 뜻의 혼성(混性)을 의미하는 줄 아는 민간인이 많다든가 하는 이유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seongyong@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 주민자치/ 서울시 강남구 ] ◆ 3월 23일~7월 15일 제안 접수…구민·직장인·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 ◆ 지난해 세곡동 어린이축제·강남정원사 양성 등 주민 제안 사업 성과 ◆ 6월 주민참여예산학교 3회 운영…예산 편성.제안 방법 프로그램 마련 【 지방자치=서울시 강남구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월 23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공모 규모는 총 13억 원으로, 주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해 예산에 반영하는 참여형 제도다. 주민참여예산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지역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해결책까지 제안하는 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실제로 주민 제안이 예산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를 꾸준히 쌓아 왔다. 지난해에는 유아·아동·청소년을 위한 놀이와 ESG 체험을 결합한 ‘세곡동 어린이 축제’가 큰 호응을 얻었고, ‘강남정원사 양성 및 활동 지원’ 사업은 강남정원사 87명을 양성하고 세곡동 매력정원 조성으로 이어지며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부터 강남구 자체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도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다양한 사업이 현장에서 추진된다. 대표적으로 독거 어르신의 인생 사진을 활용해 AI 기반 사진첩을 만드는 ‘독거 어르신 AI 활용 인생 사진첩 만들기’, 주민 이용이 많은 대청공원 화장실 환경을 개선하는 ‘대청공원 화장실 리모델링’ 등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34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과 함께 현장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업 진행 과정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면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소관 부서 검토와 강남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이후 구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참여 대상은 강남구민뿐 아니라 관내 사업체 임직원, 학생 등으로 폭넓게 열어뒀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구는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제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6월 중 ‘주민참여예산학교’도 3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예산 편성 절차와 사업 제안 방법을 설명하고, 직접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되고, 그 변화가 다시 지역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제도”라며 “생활 속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주민의 제안이 강남의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방성숙 기자 sook@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 맑다 흐림. 건조.일교차 ] ◆ 오늘 전국 대체로 맑겠고 내일 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대체로 흐린 날씨 ◆ 제주도는 흐리고 내일 늦은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 5~10mm의 비가 내리겠다 ◆ 오늘 낮 기온 서울과 대전 19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19도까지 오르겠다 ◆ 내일 아침 기온 대부분 5도 안팎 강원도. 경북 중심 영하권 떨어져 낮 15도 이상 ◆ 서울 포함한 수도권. 강원동해안 충북 경북권 제주도산지 중심건조특보 발효 중 【 동영상.날씨= 맑다 흐림. 건조.일교차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내륙 지역 중심 큰 일교차’ 그리고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오전부터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가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흐리고 내일 늦은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 5~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기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밤사이 맑은 날씨를 보이며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는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어 아침 출근길 따뜻한 옷차림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에는 따뜻한 일사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과 대전 19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19도까지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강원도와 경북을 중심으로는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낮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내일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큰 기온차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차 건조해져 현재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충북 경북권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원내륙과 산지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졌다.' 라면서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 과정에서 MAGA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이자 기반으로 자리 잡았고, 지지층은 당에 종속되지 않고 오히려 정치의 방향을 바꾸는 힘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한국 상황과 관련 해서는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했다.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에서, 내부 개혁이나 장악을 통한 변화 시도는 과거 두 차례 대통령 탄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며 사실상 실패를 보여주었다'라면서 ' ‘윤 어게인’이 하나의 정치적 흐름으로 자리 잡으려면, 기존 틀 안에 머무르며 기대기보다 노선이 분명한 방향으로 재결집하고, 외연을 확장하며 세력을 키워나가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보수 논객 '자유하랑' 씨가 밝힌 韓.美 정치 구도 속에서의 보수적 관점 방향에 대한 현실적 상황 지적 게시 글 전문 내용이다. “MAGA는 돌아왔고, 우리는 아직 가두리 안에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2020년 대선 패배 이후 정치적으로 끝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국 국회의사당 습격 사건 직후에는 공화당 내부에서도 비판과 거리두기가 분명히 존재했다. 또한 그는 대선 결과 관련 사건, 조지아 선거 개입 사건, 기밀문서 반출 사건 등 각종 형사 사건과, 기업·자산 및 명예훼손 관련 민사 사건까지 겹치며 정치적 위기를 맞았다. 실제로 일부 민사 사건에서는 배상 책임이 인정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달랐다. 각종 형사·민사 사건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졌다.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그 과정에서 MAGA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이자 기반으로 자리 잡았고, 지지층은 당에 종속되지 않고 오히려 정치의 방향을 바꾸는 힘으로 작용했다. 반면 한국의 상황은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윤석열을 지지하는 ‘윤 어게인’ 흐름은 분명 존재하지만, 그 에너지가 하나의 방향으로 모이지 못한 채 분산되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노선이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장동혁 체제에서 윤석열과의 정치적 거리두기가 선언된 상황에서,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윤 어게인’을 외치는 것은 방향성 측면에서 일관성이 부족하다. 노선이 다른 구조 안에 머무르는 한, 지지층의 힘은 결국 흡수되거나 희석될 수밖에 없다. 더 근본적으로 보면,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했다.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에서, 내부 개혁이나 장악을 통한 변화 시도는 과거 두 차례 대통령 탄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며 사실상 실패를 보여주었다. 이제는 회생 가능성을 기대하기보다, 현실을 직시해야 할 시점이다. 미국 사례가 보여주는 것은 단순하다. 정치적 영향력은 ‘틀’이 아니라 ‘노선과 결집’, 그리고 지속적인 세력 확장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따라서 ‘윤 어게인’이 하나의 정치적 흐름으로 자리 잡으려면, 기존 틀 안에 머무르며 기대기보다 노선이 분명한 방향으로 재결집하고, 외연을 확장하며 세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더 나아가, 도널드 트럼프의 정치적 어젠다와 ‘윤 어게인’이 지향하는 방향이 일정 부분 맞닿아 있다면, 그 접점을 기반으로 세력을 재편하는 전략도 고려될 수 있다. 다만 정치적 힘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결집에서 나온다는 점에서, 스스로의 기반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이다. 가두리된 구조 안에 머무를 것인가, 아니면 하나의 흐름으로 결집해 스스로 세력을 키워나갈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자유하랑-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