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일교차.건조 ] ◆ 기온 전국 대부분 지역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 중심 15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아 ◆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건강관리에 유의 ◆ 경상권 중심과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 건조와 바람으로 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 【 기상청=동영상.날씨/ 큰일교차.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큰 일교차’와 ‘경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기압 영향권 아래 전국이 대체로 맑아 밤사이 복사냉각이 원활하게 이뤄지며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서풍이 불고, 일사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으로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쪽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서풍이 불면서 산맥의 동쪽 지역인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우리나라 남쪽에 고기압이, 북쪽에는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고기압과 저기압 사이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대부분 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다음의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 모레까지 전국 내륙 중심 아침 기온 영하권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건강 주의 ◆ 강이나 호수 주변 얼음 깨짐 안전 유의, 밤사이 얼어 빙판길. 도로 살얼음 조심 ◆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주의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과 모레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이어지는 맑은 날씨에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모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아침 기온은 많이 낮아지겠고 낮 동안에는 햇볕으로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예상 기온 분포도를 보시면 모레까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요 낮 동안에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오늘과 내일은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주변의 얼음이 깨질 수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상되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조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북서풍이 내륙의 고지대를 넘으면서 더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또한 서고동저의 기압계 패턴에서 등압선 간격이 좁아지면서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국제/ 美이란 항모 중동 도착] ◆ 어제 저녁 뉴스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 '긴장감 고조' 토픽뉴스 송출...새벽부터 외신.국내 언론 보도 황급히 이어져 특집 편성 ◆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항모전단 현지 해역에 도착, 이란 '피의 항전' 발표 ◆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긴박한 상황' ◆ 양국 간 핵협상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기지 F-15와 EA-18 제트 전투기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 움직임 증가 ◆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것... 외교부 사이트 보도자료나 브리핑. 참고 자료서 이란 대책 글 한줄 없어 【 긴급 속보=시사토픽Q/ 美중동 항모 도착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입니다. 어제 저녁 뉴스로 보내드린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에 따른 '긴장감 고조' 내용을 토픽뉴스로 내보냈는데 새벽부터 외신들과 국내 언론들의 보도가 황급히 이어지고 특집까지 편성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식 속보 내용은 어제 방송 드렸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할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했고 현지 해역에 도착했다는것과 이란의 즉각적인 공격에 따른 '피의 항전'이 있을것 이란 발표 입니다. 이란 데일리 영문판 매체에서는 지금 중국과 러시아 함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행해 연합 군사훈련 목적으로 항해를 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심각한 무력 충돌 위기로 보입니다. 트럼프 美대통령이 이미 여러차례 경고를 해왔고 '핵 문제'에따른 협상을 밝혀왔으나 모든 사안들이 예정에 있는 수순으로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전략적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미국은 이미 이란내 모든 자국민들의 이란을 떠나라는 공식 발표를 한 바있고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입니다. 이같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따른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어제 방송에서 예고 드렸습니다.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을 앞두고 중동 해역에 배치된 미국 해군 항공모함전단(CSG)의 모습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는데 니미츠급 미국 핵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모습이 이란에서 700㎞, 오만 해안에서 240㎞ 떨어진 아라비아해 해역에서 포착됐습니다. 링컨호는 알리버크급 구축함 3척을 포함한 다른 군함들과 함재기.잠수함 등과 함께 CSG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양국 간 핵협상을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망자 수를 알 수 없는 반정부 민간시위대를 무자비하게 사살시킨 현 이란 정권을 그대로 용인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다르면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기지에 F-15와 EA-18 제트 전투기의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의 움직임도 증가했다.'는 소식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영국의 미 공군 전력 자산의 중동 인근 재배치를 포함한 전술 통신망 공급은 물론 상당한 미국의 군사 전력 자산들이 이란 해역 인근에 배치되거나 이동을 완료한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군사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공언을 했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상항이 전개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러시아와 중국의 해군함대가 호르무즈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는 이란 방송의 보도는 두 나라가 호르무즈 해역을 통해 공급되는 유류 등 자원 봉쇄에 따른 자국 자산들의 보호를위한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이란의 압묵적 공조 분위기 모색을 위한 발표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16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아라비아해와 페르시아만 사이, 오만과 이란 사이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IR군사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전략적 요충지이며, 세계 석유와 가스 중 5분의 1이 여기를 거쳐 수송되는 곳입니다. 이 해협에 있는 카르그 섬은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항이고, 훈련 지휘를 맡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사령관 모하마드 팍푸르 소장이 헬리콥터를 타고 이 섬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이란 매체들에 의해 공개됐다는 뉴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의 가장 큰 이슈 화두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한 가능성과 그 여파'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냥 막연하게 보시고 뭐 알아서들 하겠지... 미국이 과연 공격할까? 핵 사용은? 뭐 궁금하실겁니다. 특히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외교부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도자료나 브리핑. 혹은 참고 자료에서 이란 관련 검색을 해도 아무런 대책 글 한줄도 없습니다. 우리 교민들과 여행객, 그리고 종교.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이나 기업 관계자등 무슨 대책을 세웠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급변할지 알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입니다. [ 시사토픽 Q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 美이란 공습 준비] ◆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어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 필요 ◆ 시장과 골목 상권 경기 침체 어려움 호소하는 소리... 특히 청년층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정부. 정치권 비판 ◆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명령을 받아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길. 美 이란 공격 준비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뉴스타임 10 (저녁 열시) 시작 합니다. 설 이후 민심과 국내외 정세 2026년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설 명절은 예년과 달리 국민들의 표정 속에 기대보다는 조심스러운 분위기와 깊은 고민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과 골목 상권에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주목할점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정부와 정치권 전반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들이 심도있게 표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여권 지지층에서는 현재의 경제 상황이 대외적 요인, 특히 미국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경기 흐름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는 반면, 야권 및 비판적 시각에서는 정부의 외교 및 정책 대응 능력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현 정국 전반에 대한 다양한 부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분된 민심 이번 설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역력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가족간 논쟁도 피하고 있고 주변 지인들과도 가능한 입장 표명을 자제하는 분위기 입니다. 정치권을 둘러싼 여러 현안과 논쟁은 설 명절 이후 본격적인 국면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제 정세 역시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일주일 이내에 현지에 도착할것으로 예측 됩니다. 그동안 꾸준히 움직여 왔던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로 일부 장비에는 최초의 전술 에너지 장착된 최첨단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고, 향후 전개 상황에 따라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데일리NGO뉴스와 시사 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 Q 는 설 명절 이후 본격적인 뉴스 방송을 통해 국내외 주요 현안과 국제 정세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시청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균형 있는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남은 설 명절 기간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아요와 구독. 공유.전달은 희망과 사랑 그리고 내일의 꿈을 키우는 우리 젊은이들을 위한 투자이고 평생을 나라와 가족들위해 애쓰신 우리 부모님 그리고 어르신들과 애국자 여러분들을 위한 데일리NGO뉴스 정론 채널 방송 시사토픽 Q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실과 균형을 바탕으로 정론 방송 뉴스를 전달 하겠습니다.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미디어/ 시사토픽Q ] ◆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구정 설 맞아 전격 방송 재 송출 ◆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22시와 13시 타임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곧 공지 예정 ◆ 기사.영상 뉴스 송출 격려와 후원 요청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동영상 = 시사토픽Q 】 본지를 운용하는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가 구정 설을 맞아 그동안 중단했던 방송을 재 송출 한다. 현지 방송 송출 시스템과 여건에 의해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10시와 오후 1시 타임으로 편성 예정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이어서 공지드릴 예정임을 밝혔다. 다음은 16일 오후 방송된 구정 명절 인사와 새출발 인사 영상 글 이다. 안녕 하세요. 새해 입술이 다 터지도록 힘들고 아프지만 약속드린 영상 뉴스의 시작 여건 되는 선에서 스타트 하기로 합니다. 함께 해주시고 격려 후원 동참해 주시면 힘들고 열악한 형편 에서라도 인터넷 기사와 함께 영상 뉴스 송출 하겠습니다. [ 후원 구독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좋아요.댓글 응원.공유는 감사. 사랑 입니다) ◀ 시사토픽Q / GLOBAL NEWS ANALYSIS LOBAL NEWS / 국제 정세 심층 분석 ◀ 긴급속보/ BREAKING NEWSDAILY NEWS TIME ( PM 13:00, 22:00 ) ◀ 데일리 뉴스 타임 6 시사토픽Q / Sisa Topic Q / GLOBAL NEWS ANALYSIS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의/ 새로운 출발을 약속 드린대로 그 시작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소망과 행복이 성취되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26. 02. 16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강원 중심 비.눈 ] ◆ 강원동해안산지 오늘 저녁까지 비.눈 이어지고 울산은 내일 이른 새벽까지 비.눈 이어져 ◆ 오늘 오전 오후까지 강원 중심 습하고 무거운 눈 태백에도 대설특보 확대 발표할 가능성 ◆ 내일과 모레 전국 내륙 중심 영하 5℃ 안팎이고 바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 더욱 낮아 【 동영상. 날씨= 강원.동해 비.눈,대설특보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동풍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전망입니다. 현재 강원동해안산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상층에서는 동해북부해상으로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한기가 남하하고 하층에서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동해안으로 동풍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원동해안산지는 오늘 저녁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겠고 오늘 오전부터 경북동해안.북동산지에, 오후부터 부산.울산에 비나 눈이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울산은 내일 이른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강원산지와 고성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강원북부동해안에 오후까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시간당 1~3cm로 강하게 내리면서 태백에도 대설특보를 확대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특히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재 동해의 해수면온도가 높아 동풍 유입에 따른 기온의 변동성이 크겠습니다.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미세한 기온 차이와 고도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크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입니다. 5km 상공 상층 기압골의 후면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지상에서는 중국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당분간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내일과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 안팎이 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한편 내일과 모레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동해안 비.눈] ◆ 설 연휴 내일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 부산과 울산 동해안 중심 비 또는 눈 내려 ◆ 내일 내리는 눈으로 가시거리 짧고 도로 미끄러운 곳 많아 빙판길. 도로 살얼음 안전에 각별히 유의 요망 ◆ 강원산지는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 발표 가능성... 눈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주의하기 바람 【 동영상.날씨 / 동해안 중심 비.눈】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설날을 앞두고 현재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본격적인 설 연휴인 내일은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압계 현황입니다. 우리나라 북쪽에는 저기압이 지나고 있고 중국 북부지방에서는 고기압이 점차 확장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상대적으로 낮은 서해의 수온과 상대적으로 높은 대기 하층의 온도차로 인해 낮은 구름대가 형성 및 유입되며 서해상과 중부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있고 밤사이 기온이 하강함에 따라 일부 내륙에도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이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지속되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은 중국 북부쪽에 위치한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바람이 개마고원을 통과하지 못하고 돌아오면서 동해안으로는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이때 비교적 따뜻한 수온의 동해상에서 수증기가 대기로 공급되어 강수 구름대가 만들어져 동해안으로 유입되겠습니다. 따라서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 부산과 울산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로 인해 동해안을 중심으로 발효 중이던 건조특보가 해제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한편 내일 내리는 눈으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강원산지에는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상 진행이 어렵다는 점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결국 개혁신당 에서는 당의 공식 알림 형태의 당 공보국 글을 통해 토론의 불성사 원칙을 표명하며 토론 원칙에 대해 다음 3개항을 공개 발표 했다.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이와함께 개혁신당은 '본 토론이 음모론을 타파하는 진정한 검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언론사를 즉시 물색 중'이라면서 '정해지는대로 최종 토론 일정을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대표등 4인(김미영 VON뉴스 대표 등)과 오는 25일 오후 TV조선 생중계를 통해 맞장토론을 진행하기로 했었다. (본지 02.12 21:16:23 보도/ 【 단독 특보=부정선거 맞짱토론】이준석 vs 전한길 등 4인 '부정선거' 맞짱토론…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 ) 한편 이같은 토론 무산과 관련 전한길 대표등의 입장과 보수 우파 지지층 들의 의견과 분석글들이 다양하게 나올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TV조선의 불방 예측및 이준석 대표의 적극성 결여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가 지난 12일자 [단독 특보]로 보도한 기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http://www.dailyngonews.com/mobile/article.html?no=24636 다음은 개혁신당이 밝힌 토론 취소 통지와 관련한 개혁신당 공보국의 [알림] 공지 내용 전문이다. [알림] 이준석 당대표-전유관(예명: 전한길) 씨 토론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 -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상 진행이 어렵다는 점을 알려왔습니다. ■ 개혁신당 입장 - 개혁신당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론장의 격을 갖추기 위해 다음과 같은 토론 원칙을 견지합니다. 1.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통제되지 않은 환경에서의 설전은 소모적인 논쟁과 왜곡된 정보의 온상이 될 우려가 큽니다. 개혁신당은 상대의 허구적 담론을 논리적으로 타파하는 과정이 국민께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전달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측의 의사를 '중립적'으로 타진하고 방송 심의 규정을 준수하는 언론사의 중계 형태를 토론의 원칙으로 삼습니다. 2. ‘1 대 多’ 구도 수용 개혁신당은 이준석 당대표 1인 참여를 원칙으로 하되, 상대측은 다수의 인원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하는 것을 수용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3.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양측이 논점에 대해 합의에 도달하거나 상호 동의하에 종료를 선언할 때까지 진행하는 ‘무제한 토론’ 방식 입장도 고수합니다. 다만 중언부언과 동어 반복이 다수 반복되어 토론이 불가하다고 여겨질 때에는 끝낼 수 있는 장치를 둘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개혁신당은 본 토론이 음모론을 타파하는 진정한 검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언론사를 즉시 물색 중입니다. 정해지는대로 최종 토론 일정을 재공지하겠습니다. - 개혁신당 공보국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짙은안개. 대기 건조] ◆내일도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해안과 일부 내륙 중심 짙은 안개... 설 연휴 시작되는 주말 이동 교통 안전에 유의 ◆ 안개 해소된 이후에도 엷은 안개나 먼지 안개가 끼어 건강 관리에 유의 서해상 바다 안개 해상 안전사고 주의 ◆ 강원산지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동해안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 【동영상.날씨=짙은 안개.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서쪽 지역 중심 짙은 안개’와 ‘동쪽 지역은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밤사이 맑은 날씨로 복사냉각으로 인해 지면의 기온이 떨어지고 내륙에 안개가 고기압 가장자리로 따뜻한서풍이 유입되면서 서해상에 바다안개가 발생하였는데요 이로 인해 경기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고 오늘 오전까지 중부서해안과 전남권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서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아침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남쪽의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설 연휴가 시작되는 이번 주말에 이동하실 때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안개가 해소된 이후에도 엷은 안개나 먼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은 서해중부해상을 중심으로 내일부터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쪽의 이동성고기압 가장자리로 서풍이 불면서 산맥의 동쪽 지역인 강원영동과 경상권동부를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특히 오늘 강원산지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동해안을 중심으로 내일과 모레는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과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 중동 / 美해군 집결] ◆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 ◆ USS 조지 워싱턴, 노퍽 해군 기지 출발 소식과 함께 항모 전단들의 모습 공개 ◆ 이스라엘등 美우방국들 동조 움직임도 확인 국제적 대 이란의 고립 상황 확산 ◆ 美 해군 전력 자산 공군과 특수 부대 등 포함 군사 제재 가능성도 배제 못해 【 단독 특보= 중동 긴장 고조 】 美해군 주축 전략자산들이 일제히 중동으로 집결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움직여 왔던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로 일부 장비에는 최초의 전술 에너지 장착된 최첨단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SS 조지 워싱턴, 노퍽 해군 기지를 출발 했다는 소식과 함께 항모 전단들의 모습이 공개되고 실전 전술 사격 등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수차례 경고와 함께 협상 테이블을 통해 이란의 전향적 움직임을 요구해 왔으나 사실상 물리적 제재 수순으로 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어떤 형식이던 美 전력자산 가동과 그에따른 물리력 행사의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사실적 확증으로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 이미 이스라엘등 美우방국들의 동조 움직임도 확인되고 있고 국제적 대 이란의 고립 상황도 확산되고 있다. 이란내 반 정부 움직임도 높아지면서 친위 세력들의 붕괴에 따른 용병 투입에 따른 무력진압 여부에 대한 국내외적 비판 강도도 점차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美 해군 전력 자산이 공군과 특수 부대 등을 포함하고 있다는 관점에서 사실상의 광폭의 군사 제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이 점차 힘을 받고있다.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