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을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을 했다는데 따른 내홍이 고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장동혁 대표가 아무런 말도 안했다는건데 뒤로 들리는 소식은 장 대표께서 송 원내대표에게 극구 시간조정등 만류 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주군은 아니지요 그리고 이걸 기획할 그룹? 한두군데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사실이 곧 드러나겠지요? 그리고 회의장에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죠... 당원들의 움직임 지켜 보면서 다음시간에 전해 드리겠습니다. 자 해외 토픽 여러분 잘아시다시피 미국과 이스라엘대 이란의 전쟁 소식입니다. 원래 전쟁소식에는 허와 뻥이 과도하게 돌고 각 해당국들이 자기들 입장을 발표하는것이지요... 세계 각국과 정보 기관들은 속속 나타나는 정보들과 내용들을 전하는데요 지금은 언론들도 폭격이 이뤄지고 현장이 목격되야 확인이 되는 팩트체크 뉴스들이 실시간으로 SNS등을 통해 먼저 전해지기 때문에 그 소식 선점이 정보가되고 현장 뉴스가 됩니다. 다만 허위 가짜뉴스와 현장 사진 영상들도 믾다고하니 유의해서 판단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美.이란간 핫뉴스 이란의 새 지도자 선출소식과 트럼프 대통령의 '인정 못한다'는 소식인데요 오늘은 이 상황에 대해 여러분 잘 아시는 전 언론인이자 장관급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선영 위원장께서 일갈하며 풀어주신 SNS 게시글이 눈에 띄어 여러분들께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방금 들어온 속보 먼저 전해드립니다.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조선들에게 "용기를 보여줘라!"라고 외쳤다. "그들은 해군력이 없다. 우리가 그들의 모든 배를 침몰시켰다!" 유조선들이 움직이나 봅니다. 다행입니다.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한테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 넘어가 명백한 세습 Khamenei 하메네이 어게인. 호메이니도 못 해낸 세습권력을 하메네이가 죽어서 해냈다. '순교'라고 하지만, 폭사다. 알리 호세이니 하메네이 Ali Hosseini Khamenei에서 50살이 넘도록 직업도 직함도 없이 그저 아버지의 문고리 권력만 행사하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한테로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가 넘어갔다. 명백한 세습이다. 1979년, 팔레비 왕조 세습 통치의 비민주성을 비판하며 호메이니와 하메네이가 팔레비 왕정 체제를 전복시켰는데, 세습이라니? 게다가 모즈타바는 종교지도자도 아니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이다. 김정일, 김정은도 헌법기구가 인정해 위원장이 된 이후 요즘 어느 나라든 헌법이라는 틀을 마구잡이로 오남용, 악용하고 있다. 헌법이 참 고생 많이 한다. 모욕도 당하고. 오물도 뒤집어 쓰고. 너덜너덜 헌법이 헤져버려 헌~~법이 된 지 오래다. 우리나라는 그 헌법마저 구겨서 쓰레기통에 넣었지만.... 아니나 달라? 트럼프는 '나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I'm not happy with him'라고 좀 전에 일갈했다. 이란전쟁은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란에서는 충성맹세가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군경이 가장 먼저 ‘충성 맹세’를 했다. ‘모즈타바, 당신의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라는 구호를 연발하자 테헤란 시민들도 '결사항쟁' 의지를 다지며 줄지어 충성퍼레이드를 했단다. 악의 축 러시아와 중국도 재빠르게 모즈타바를 이란의 새 지도자로 인정했다. 트럼프가 인상 한 번 쓰자 꼼짝없이 움추리고 있던 러시아가 이란전쟁 덕에 석유와 가스로 돈을 쓸어담고 있는 상황에서 푸틴은 “흔들림 없는 지지와 연대” 의지를 천명했다. 그래야 계속 기름과 가스를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곰같은 중국도 “이란이 자국 헌법에 따라 내린 결정”이라며 지지했고. 나머지 악의 축 한 놈만 벌벌 떠느라 아직 침묵 중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 승인 없이는 모즈타바 체제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일갈했고, 이스라엘도 “하메네이의 후계자는 누구든지 제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중이라~~ 글쎄.... ‘2차 참수 작전’을 할 지, 예상대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한 번도 공격하지 않은 '하르그섬 Kharg Island'을 때릴지, 장악할지, 궁금하다. 페르시아만, 걸프해역 북부에 있는 울릉도 1/3만만 아주 작은 산호초섬인 '하르그섬'은 1960년대 미국 정유사 아모코(Amoco)가 석유시설을 지은 이후 하루 최대 700만배럴 원유를 운송할 수 있는 원유 수출 터미널 역할을 해왔다. 해저 송유관은 터미널과 이란의 대형 유전들을 연결하고 있어 이란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아킬레스건이다. 이런 정보들 덕에 오늘은 유가가 뚝 떨어졌다. 춤추는 유가. 덩달아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도 춤추는 요즘. '마더' 김혜자의 춤이 떠오른다. 자 언론인과 장관급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선영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뼈때리는 말씀들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진 교수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 美트럼프 대통령, 새 사이버 전략 확대 적용 가능성 강조 두번째 소식 입니다. 해외 많이 다니시고 국제적 분석력도 남다르신 교수님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이혜진 교수님 이신데요 오늘 이런글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올리셨습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사이버 전략에 따른 한미상호방위 조약에 따른 확대적용 가능성을 강조하셨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제가 리딩 해드리겠습니다. 이쯤되면 윤석열대통령님의 큰 그림이 분명 있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대단한 선견지명이십니다.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국 새 사이버 전략이 북.한·중.국·러시아·이란 등 해킹에 모든 수단(군사 옵션 포함) 동원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도 2024년 공동 확인으로 사이버 공격(선거 개입 포함)에 확대 적용 가능해졌습니다 2020 미 대선 부.정.선.거 의혹(러시아·이란 개입 공식 확인 + 중.국 베네수엘라 Smartmatic/Dominion 연결 의혹)이 트럼프 2기에서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SKT 유심 대량 유출, KT 서버 악성코드 감염, 선관위 서버 취약점(국정원 해킹 쉬움 판정)이 연이어 터지면서 북.한, 중.국 배후 사이버 작전과 연결될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죠 결국 연합 조사 > 외부 개입 진상규명 > 제재·군사 대응까지 갈 수 있는 분위기라고 봅니다 좌파가 음모론이라고 깎아내리던게 미국 공식 전략과 맞물려 큰 판이 열리는 중입니다 이제 이런 사안들에 대한 명확한 실행들이 남아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의견과 주장 그리고 우려와 강조가 많은 분들에게 참조가 되기를 바랍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눈 .추위.일교차] ◆ 전국 대부분 지역서 기온 영하권을 보이고 강원내륙과 산지 중심으로 -5℃ 이하 ◆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 ◆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중심 비... 고도 높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비나 눈 【동영상.날씨= 비.눈.추위.일교차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와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으로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있고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5℃ 이하로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내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모레는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하루 동안 나타나는 기온변화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눈이 쌓여있는 강원산지와 어제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밤사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시고요 내일과 모레 중부내륙과 일부 전라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레에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낮 동안 일사로 기온이 올라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겠는데요 고도가 높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비 또는 눈으로 내리겠습니다 12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와 경상권에 5mm 미만, 강원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리겠고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에는 13일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 선언 ◆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낭독 ◆ 주요 핵심 “윤 전 대통령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 명백히 반대'‘윤 어게인’주장 세력과 완전 단절 【 시사토픽Q/ 긴급특보=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긴급뉴스 특보를 전해 드립니다. 오늘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의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이 선언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의원 전체 명의로 송언석 원내대표의 제언에 따라 의견을 나눈후 채택하는 수순인듯 보이지만 초안이 미리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날 의원 총회를 마친 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성명의 주요 핵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에 대해 명백히 반대한다는 것과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세력과 완전히 단절하겠다는 것'입니다. 송 원내대표는 윤어게인 지지 관련 주창자들이나 당원들에 대해 “우리 당을 공격하려는 정치 세력이나 폄훼하려 하는 세력''이라고 밝히 는등 윤 전대통령과 관련 ''윤 전 대통령과 우리 당은 관련이 없고,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원하는 요구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반대한다는 의견을 모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장동혁 대표는 '전체의원들의 총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세한 내용은다음 정식 뉴스타임 시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 NGO뉴스의 시사 방송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눈.서리.일교차 커 ] ◆ 오늘 오후부터 동풍 유입으로 강원도 밤까지 비 또는 눈, 경북중·북부. 제주도 오후 곳 따라 빗방울 ◆ 경북동해안과 북동산지 늦은 오후부터 내일 이른 새벽 사이 곳 따라 비 또는 눈 내리는 곳 있겠다 ◆ 하층운 끼면서 복사냉각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은 수도권을 제외한 내륙 지역 중심으로 영하권 ◆ 중부지방. 전북 중심 10℃ 이하...내일 아침도 북풍 영향으로 오늘 아침 기온보다 낮은 영하권 날씨 ◆ 내일 낮부터 이동성고기압 영향을 받아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며 전국 대부분 지역 10℃ 안팎 올라 [ 동영상.날씨= 비.눈.서리.일교차 커]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오늘 중부지방 중심 비.눈’ 그리고 ‘기온 전망’ 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낮 사이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일사가 더해지면서 기온이 올라 대기 불안정이 커지고 지형효과가 더해지는 강원도는 오늘 오전부터 경기동부와 충북북부는 낮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부터는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으로 인해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도는 밤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경북중·북부와 제주도는 오후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다가 경북동해안과 북동산지에는 늦은 오후부터 내일 이른 새벽 사이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 예상 강수량 및 적설은 다음 그림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현재 하층운이 끼면서 복사냉각이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은 수도권을 제외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기압골이 통과한 후 중국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찬 북서풍이 남하하여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는 10℃ 이하에 머물겠고요 계속해서 내일 아침에도 북풍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 기온보다 낮은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며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 안팎으로 오르겠습니다 오늘 기압골 이후에는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권 아래 아침에는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가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기압골 후면으로 강한 북서풍이 불면서 서해먼바다와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안을 중심으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기상청. 날씨/ 약한 비.눈.일교차 유의] ◆ 밤사이 맑은 날씨로 인해 복사냉각 더해져 오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 이하로 떨어져 ◆ 내일부터 기온이 차차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당분간 아침 기온 영하권에 들어 쌀쌀해 ◆ 낮 기온 10℃ 안팎으로 올라 강.하천에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 ◆ 경기북동부 내일 오전 한때 강원도 오전부터 밤 사이 비 또는 눈 내리나 1mm 안팎에서 5mm 내외 【 기상.날씨=약한 비.눈.일교차 유의】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와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보면 상층으로는 기압골이 통과하여 그 후면으로 찬 공기가 침강하고 하층으로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왔는데요 밤사이 맑은 날씨로 인해 복사냉각이 더해져 오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내일부터는 상층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기온이 차차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어 쌀쌀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낮아 내일은 남부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낮 기온은 10℃ 안팎으로 올라 강이나 하천에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며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질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오늘과 모레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입니다 내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북동부는 내일 오전 한때 강원도는 오전부터 밤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겠는데요 동해안 일부 지역에는 동풍이 유입되어 내일 늦은 오후부터 모레 새벽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만 대기중에 포함된 수증기량이 적어 강원산지와 동해안은 5mm 미만 그 밖의 지역은 1mm 안팎으로 적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제60회 전국여성대회 2025년 11월18일(화) 오후1시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사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공) ◆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 ◆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 '연대.협력의 동력... 사회적 잠재력 끌어내 사회발전 원동력 삼자' ◆ '기념행사 유관순상 시상, 나라 사랑 정신과 여성 자존 세움 계기' 【 중앙NGO= 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 명)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성명을 통해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고 밝히고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이라면서 '이는 연대와 협력의 동력을 통해 무한한 사회적 잠재력을 끌어내어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들이 직장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성의 잠재력은 폭발적으로 증대할 것이다.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라면서 '그러나 오늘날 우리나라의 성별 임금 격차는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크고, 유리천장 지수도 OECD 국가 중 최하위로 이것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하루빨리 과감하게 시정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고 선언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024년부터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유관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유관순 열사는 외세 지배와 뿌리 깊은 성차별적 암담한 현실에서도 민족의 자존을 일깨우고 꺼져가던 희망의 불씨를 되살리고, 명예롭게 옥중에서 서거하셨다'라고 전했다. 또한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애국심과 초인적 의지와 죽음 앞에서도 굽히지 않은 자존심은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여성상의 표상'이라면서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불공정과 차별 앞에서도 반드시 지켜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세대에도 전해 주어야 할 귀중한 가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이에따라 올해 3.8 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를 유관순상 시상식으로 갈음하여, 나라 사랑의 정신과 여성의 자존을 다시 세우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전국 500만 회원은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성명을 마무리 했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여성의료/세인트 조지 의과대] ◆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보건의료 분야 여성 핵심적 역할 조명 ◆ 한국에서 여성 의사 꿈꾸는 이들 위한 전략적 로드맵 제시...한국 내 여성 의사 비율 20여년 꾸준히 증가 ◆ 일과 삶의 균형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서 시작... 협력 필요 환자 치료 ◆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전략적 진로 설계 ...젊은 예비 의사에 지침 제공 【 국제. 보건= 세인트 조지 대학교 】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여성의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하고, 한국에서 여성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OECD 보건 인력 통계에 따르면 한국 내 여성 의사의 비율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해 2000년대 초 20% 미만에서 최근에는 전체 의사 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이는 전문 의료인으로 활동하는 여성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SGU는 젊은 여성들이 의료 분야에서 경력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네 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이러한 조언은 일과 삶의 조화를 실천하는 방법부터 임상 진료를 넘어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방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차세대 의사들이 점차 세계화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하면서도 영향력 있는 커리어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① 현실적인 일과 삶의 균형 실천 일과 삶의 균형은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 체계적으로 일정을 관리하면 일상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취미나 개인 활동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규칙적인 휴식과 충분한 개인 시간은 번아웃을 예방하고 의료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경력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 태어나 국제 학생으로 여러 국가에서 학업을 이어 온 줄리아 혜령 조 의학박사(2022년 졸업)는 “어릴 때부터 노화로 인한 건강 문제를 겪는 조부모님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메트로헬스(MetroHealth)에서 내과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내과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임상 사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특히 여러 전문 분야의 협력이 필요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내과는 세부 전공을 탐색할 기회도 많아, 노인의학이나 내분비학이 내 진로로 적합한지 더 깊이 고민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②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환자 진료는 여전히 의료인의 핵심 역할이지만, 많은 의사들은 공중보건, 정책 옹호, 연구, 의료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진로는 국내외 보건 과제에 대응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의 의료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③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 성공적인 의료 커리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 능력과 계획 역량이 필수적이다. 학업 요건 관리, 지원 과정 준비, 전문 네트워크 구축 등 모든 과정을 미리 준비하면 예비 의사로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다. ④ 전략적인 진로 설계 전략적 진로 설계는 젊은 의사들이 의미 있는 기회를 주도적으로 모색하고, 변화하는 관심 분야와 새롭게 부상하는 의료 영역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면 장기적으로 보람 있고 영향력 있는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전 세계가 의료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의 성취를 기념하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경험에 기반한 조언은 미래 의료 분야를 이끌어 갈 한국의 젊은 예비 의사들에게 의미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1976년 설립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차별화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추위. 일교차] ◆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 0℃ 이하 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5℃ 이하 ◆ 오늘 어제보다 5℃ 동쪽 지역 중심 10℃가량 떨어져 ... 바람 강해 체감온도 낮아 ◆ 최근 비.눈 내린 지역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나타나 유의 요 ◆ 내일 내륙 중심 낮. 밤 기온차 15℃ 안팎... 당분간 새벽부터 내륙 서리 내림 유의 【 동영상.날씨= 추위. 빙판도로. 서리내림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5.5km 상공에서는 기압골이 통과하며 그 후면으로 영하 30℃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지상에서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북서풍이 불면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 이하 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5℃ 이하가 되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어제보다 5℃가량 떨어지겠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10℃가량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어제 발표된 한파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눈이 쌓여 있거나 최근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겠고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지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부터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국제/ 美.이란 초토화] .'그들은 대화를 원한다 ... 나는 '"너무 늦었다' "라고 말했다.' .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중부 비.눈 내일 추위 ] ◆ 어제 늦은 오후부터 전국 비 또는 눈 내려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내린 눈이 쌓여 적설 기록 ◆ 오전에 강수 그치겠으나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 오후에 중부지방 중심으로 약한 비.눈 ◆ 북동해안에 내리는 비는 아침에 그쳐 오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 내려 ◆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 0~5℃ 안팎 내일 아침 기온 오늘보다 5~10℃가량 큰 폭 하락 【 동영상.날씨=중부 비.눈 내일 추위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 서해상에 위치한 하층 기압골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이 기압골 사이에서 수증기를 포함한 남서풍이 유입되어 어제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으며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내린 눈이 쌓여 적설이 기록된 곳이 있습니다 이 기압골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오늘 오전에 강수가 그치겠으나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면서 오늘 오후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강수영역을 보면 경북동해안에 내리고 있는 비는 아침에 그치겠는데요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면서 오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0~5℃ 안팎으로 나타났는데요 오늘 하층 기압골이 두 차례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그 후면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이로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며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