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비.눈.대설. 풍랑] ◆ 눈 내일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어 밤까지 이어져 ◆ 강원도 중심 습설 1~3cm, 강원산지 시간당 5cm 안팎 대설 유의 ◆ 연휴 마지막 날 궂은 날씨... 차량 고립 시설물 붕괴 등 피해 우려 ◆ 눈 예상 지역 사전 교통상황 확인 이동 서두르고 월동장비 준비 ◆ 동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 중심 글피인 수요일까지 풍랑 유의 【 동영상.날씨=비.눈 대설.풍랑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이필우입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공휴일인 내일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삼일절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동풍이 유입되면서 오전까지 강원동해안에는 5mm 미만의 비가 강원산지에는 1cm 안팎의 눈이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만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어가며 건조해지면서 수도권과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이들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현재 위성영상을 보시면 중국에서 폭넓은 구름대가 만들어져 우리나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쪽에서 상층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대기 하층에 저기압이 발달하고 있는 건데요 이 저기압은 내일 중국 상하이 부근을 지나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겠고 저기압에 동반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내일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간대별 강수 지역과 형태를 보시면 오늘 밤 저기압 전면의 비구름대가 먼저 유입되는 제주도와 동풍이 강화되는 강원동해안 산지에 비나 눈이 먼저 시작되겠고 내일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어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파란색은 비 또는 눈 보라색은 눈이 예상되는 지역인데요기온이 낮은 내륙을 중심으로 제법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고 저기압에 의해 동풍이 더욱 강하게 유입되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는 화요일인 모레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면서 동해안에 최고 10cm 이상 산지에는 최고 30cm의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구체적인 지역별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강수는 저기압의 발달 정도와 위치 지상 기온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거나 적설의 차이가 크겠고 강원도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시간당 1~3cm 특히 강원산지에는 시간당 5cm 안팎으로 강하게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차량 이동이 많은 연휴 마지막 날 날씨가 궂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차량 고립이나 시설물 붕괴 등 눈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눈이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사전에 교통상황을 확인하시어 이동을 서둘러주시고 월동장비 준비와 함께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습하고 무거운 눈으로 인한 축사나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붕괴에도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남해먼바다와 제주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도 최고 4에서 5m로 매우 높아지면서 풍랑특보가 확대 발표되겠고 동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글피인 수요일까지 풍랑이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해상교통 이용객과 항해 및 조업 선박은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이필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날씨 / 비.눈.건조 ] ◆ 오늘 맑은 날씨 밤부터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 내리는 곳이 있겠다 ◆ 모레는 상하이 부근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강수대로 전국에 비 또는 눈 내린다 ◆ 모레 강원내륙 .경북북동 산지 중심 습설 시간당 1~3cm 강원산지 시간당 5cm 강한 눈 ◆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 건조특보 발효 대기 매우 건조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 유의 요 【 동영상.날씨= 비.눈.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연휴 기간 “강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발해만 부근의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동해안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동풍에 의해 동해안 고지대를 만나 지형의 영향으로 강수대가 발달하면서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는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에 동반된 강수대가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특히, 비와 눈 경계 분석에 활용되는 습구온도 1.2℃선의 북쪽 영역인 강원내륙 및 산지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수 전망을 시간대 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연휴 첫 날인 오늘 동풍의 영향으로 밤부터 강원동해안 및 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 및 북동산지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내일 아침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북남부동해안과 부산, 울산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내일 밤부터 상하이 부근 저기압 강수대가 유입되면서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모레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내륙에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겠으며 강원내륙 및 산지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럼 그림을 통해 오늘부터 모레 사이 예상 강수량과 적설을 살펴보겠습니다 모레 내리는 비 또는 눈은 미세한 기온 차이로 고도에 따라 강수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크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주시고 비 또는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레 강원내륙 및 산지와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시간당 1~3cm 일부 강원산지에는 시간당 5cm 안팎의 강한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다음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고요 모레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건조특보는 해제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또한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남해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당분간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해안에는 너울로 높은 물결이 백사장에 밀려오거나 갯바위 또는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및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부정선거 토론. 美이란 위기]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7일 저녁 뉴스타임 속보 입니다. 아직 목소리가 감기로 인해 좋아지지 않았다는 점 양해 바라고요 오늘은 저녁 시간부터 이어진 부정선거관련 토론 생방송 이슈와 미국과 이란의 마지막 핵 협상 테이블 결과에 따른 군사행동 경고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정선거 관련 토론생방송은 팬앤마이크가 생방송으로 중계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전 힌국사 강사와 박주현 변호사, 이영돈 PD,그리고 토론서 제외된것으로 알려졌던 김미영 VON대표가 참석해 긴 시간 서로 질의와 답변을 이어 갔습니다. 토론에서 이준석 대표는 구체적 부정선거와 사전선거에서의 불법성 검증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것 아니냐란 관련 결과의 불확실성을 강조 한 반면 전한길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등 부정선거 주장 참석자들은 그동안 법원과 선관위, 수사기관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주장해왔던 증빙 자료들을 제시 해가면서 사실상 통제된 카르텔에 의한 장벽에 막혀 수사나 검증 그리고 법적 통제에 의해 부정선거의 진실들이 가려져 버리고 있다 라면서 오히려 이준석 대표에게 선관위측 입장이 아닌 이같은 부정선거 의혹들의 수사나 해소를 위함에 나서줘야 할것 이란 권고성 요청도 언급 하기도 했습니다. 자 부정선거 토론 결과와 뒷 예기들은 다음 시간 집중 이슈 토픽 뉴스로 다시 보내 드리도록하고 이 시간에는 미국과 이란간 핫타임 토픽 점검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저희 시사토픽Q에서 지속적으로 보내 드리는 실시간 美.이란간 문제 소식은 특히 美항모전단이 이란 해역 집결 소식에 따른 '긴장감 고조' 내용과 함께 가능하면 빠르게 이란 사태 내용을 특보로 토픽뉴스로 내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마지막 핵 문제 논의를 하고 있는 가운데 美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연설중에 확고한 메시지를 발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가 실패할 경우 군사 행동은 선택 사항으로 남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2대의 항공모함, 다수의 전함, 추가 항공전력을 포함해 중동에 상당한 군사 자산을 배치했습니다. 미국내 각 언론들이 속속 긴박한 소식들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Bright News 매체는 속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우리를 강타할 수 있는 미사일에 대해 작동 중'이라면서 '이란이 미국에 진출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이란은 이미 해외 유럽과 미국 기지를 위협할 수 있는 미사일을 개발했고, 대륙간 능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현재 이란은 미국 의회 연구청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약 1,850마일(3,000킬로미터)에 달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대륙은 이란의 서부 국경에서 6,000마일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란이 자국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고 이란의 발포 소식도 들려오는등 사태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인근을 비롯한 사정거리내 미군기지들과 전력자산들에 대한 이란의 공격에 대한 우려를 제기 하면서 결국 핵협상 결렬시 즉각 군사행동으로 돌입할 준비를 끝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이란간 전쟁이 발발할 경우 가장 우려되는 사안은 주변국이나 우방국들의 동참 여부로 이에따른 명분과 그에따른 여파가 우려 됩니다. 지 여러뷴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사태가 악화되지 않기를 비라고 민간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그리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각국의 이란 거주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신속히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7일 저녁 뉴스타임 속보 였습니다.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공감 입니다. 감사합니다.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비.눈,건조 ] ◆ 어제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 중심 비가 강원동해안.산지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 내려 ◆ 내일 밤~모레 새벽 사이 강원영동 비 또는 눈,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 중심으로 건조 ◆ 내일과 모레 강원영동 제외 대부분 지역 비 안내려... 수도권. 강원내륙 건조 상태 유지 【 동영상.날씨=비.눈,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강원동해안.산지를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한편 내일 밤~모레 새벽 사이 강원영동은 비 또는 눈 소식이 있겠고 일부 수도권과 강원내륙을 중심으로는 건조하겠습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현황입니다. 밤사이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발달했던 강수 구름대는 현재 우리나라를 통과하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고 북쪽에 위치한 고기압과 남쪽의 저기압 그 사이로 강원영동에는 동풍계열의 바람이 불어들어 태백산맥에 부딪쳐 강수 구름대를 만들어 강원영동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 저기압이 지나가면서 낮까지 남부지방에 영향을 미치겠고 강원영동지역에는 점차 동풍 계열에서 북풍 계열로 바뀌면서 강수는 종료되어 낮까지 강수가 이어지겠습니다 다음은 내일~모레 새벽까지의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은 동해북부해상에 고기압이 위치하겠습니다. 기압계의 구조상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태백산맥에 동풍이 부딪쳐 강수 구름대를 만들어 내일 밤~모레 새벽 사이 강원 영동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은 건조 현황입니다. 최근 강수가 없던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었지만 어제부터 강원동해안.산지에 내린 강수로 해당 지역은 건조특보가 일부 해제되어 현재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또한 내일과 모레도 강원영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아 수도권과 강원내륙에는 건조한 상태가 계속 유지되겠습니다 또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北 9차 당 대회 컬럼] Jihyun Park [ 본지 해외 중앙자문위 부위원장 / 영국] ◆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 ◆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서 헌법 개정 핵무력 건설 정책 국가 기본법 못 박아 ◆ 9차 당대회 헌법적 지위 다시 한 번 공식적 강조, 핵은 영구적 국가 노선 재천명 ◆ “우리의 핵은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흥정할 수 없다”며 불퇴의 선을 그어 놓아 북한의 9차 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특보= 컬럼 】 겉으로는 요란한 행사였지만, 이번 당대회의 핵심 메시지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을 다시 전면적으로 추진해 인민대중을 재조직·재동원하겠다는 것. 이는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에 가깝다. 아래에 3대혁명에 대해 쓴 칼럼도 첨부합니다. https://www.upi.com/Voices/2026/02/24/perspective-9th-Congress-North-Korea/2141771958114/ 핵무력의 영구화 재확인이다. 북한은 2022년 핵무력정책을 법제화한 데 이어,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에서 헌법을 개정해 핵무력 건설 정책을 국가의 기본법으로 못 박았다. 이번 9차 당대회는 그 헌법적 지위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강조하며, 핵은 협상 대상이 아니며 영구적 국가 노선임을 재천명했다. 이는 북한이 스스로를 되돌릴 수 없는 핵보유국 으로 규정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한국,일본과의 어떤 회담에서도 비핵화 협상 가능성을 사실상 차단한 선언이다. 말하자면, 어둠의 왕국이 스스로 외교적 고립을 심화시키는 무덤을 판 셈이다. 정은이는 “국가핵무력정책이 전체 인민의 총의를 반영한 공화국법으로 채택된 것은, 지구상에 핵무기가 존재하고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 책동이 끝나지 않는 한 핵무력 강화는 계속될 것이라는 초강경 노선의 선언”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우리의 핵은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흥정할 수 없다”며 불퇴의 선을 그어놓았다고 한다. 결국 이번 9차 당대회는 성과 보고가 아니라, 핵 중심 체제의 영구화를 선언함으로써 정권의 장기적 불안정성과 고립 심화를 스스로 확인한 사건으로 평가될 수 있다. 북한 스스로 선택한 이 길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이제 국제사회와 역사 앞에서 검증될 것이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 인천광역시] 영국 케임브리지대 방문 협의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현지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폴 브리스토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장(오른쪽), 앤디 파커 케임브리지대 피터하우스 학장(왼쪽)과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인천광역시청 제공) ◆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 ◆ 연구개발 및 산업 역량과 결합 위해 인천경제청 벤처투자사 살로니카(Salonica)와 업무협약 체결 ◆ 인천 – 케임브리지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도시의 자매결연 논의 [지방자치=인천광역시/ 英과 교류협력 모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5일 (현지 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방문해,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신성장산업유치과 이미영 담당관은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방문은 송도를 [아시아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투자·행정이 결합된 혁신 생태계를 인천에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전했다. 자료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이 위치한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는 대학·연구기관·병원·기업이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과학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글로벌 혁신 경제도시이며, 생명과학 분야 연구개발과 창업·투자·산업이 하나의 생태계로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정복 시장은 케임브리지 바이오메디컬 캠퍼스 현장을 둘러보고,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폴 브리스토(Paul Bristow)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장과 앤디 파커(Andy Parker) 피터하우스 학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도시인 인천이 케임브리지 클러스터의 연구개발 및 산업 역량과 결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인천경제청은 벤처투자사 살로니카(Salonic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업무협약의 핵심 내용은 '인천시가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와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하여 살로니카(Salonica)는 케임브리지의 혁신 네트워크와 연구기관, 기술 기업과의 연계 지원을, 경제청은 생태계 발전을 위한 공공 앵커 역할을 분담하면서, 초기 기술 검증 단계부터 벤처투자사가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하여 송도와 케임브리지 간 연구자·투자자 상호 교류 채널을 구축하기로 한것' 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IFEZ)과 살로니카(Salonica) 간 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연구·기술·투자가 연결되는 국제 협력의 출발점”이며 “두 도시가 가진 경쟁력이 합쳐지면 더 큰 시너지를 이룰 수 있어, 송도를 세계적인 바이오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 – 케임브리지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도시의 자매결연을 논의했으며 앤디 파커 피터하우스 학장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해 인천-케임브리지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제안했고 유정복 시장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향후 실무협의 추진을 약속한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와 더불어 유정복 시장은 양 도시의 지속적 교류·협력을 위해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시와 자매결연을 제안했고 폴 브리스토 광역시장도 유 시장의 제안에 긍정적 기대감으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sarakim@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 비.눈.바람.건조 ] ◆ 남부지방. 제주도 비, 충남권남부내륙과 충북남부, 경북중·북부에 빗방울,경북북동산지에 눈 ◆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건조특보 발효 바람 강하게 불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 각별히 유의 ◆ 최근 기온이 높아지며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 약화로 축대나 옹벽 붕괴 및 낙석 사고에 유의 【 동영상.날씨= 비.눈.바람.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제주도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편, 내일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충남권남부내륙과 충북남부, 경북중·북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경북북동산지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쪽으로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오늘 늦은 밤부터 강원영동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산지에는 눈으로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 또는 눈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27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일부 강원산지와 전북북동부에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오늘 낮 동안 녹았다가 밤에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내일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북고남저 기압계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해져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에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고기압 영향권에서 아침 기온이 떨어진 상태에서 낮 동안 기온이 올라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는데요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지면서 축대나 옹벽 붕괴 및 낙석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시사토픽Q/ 美 이란 공격 초읽기] ◆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항공모함 USS 제럴드 R.포드 작전 해역 배치 작전 돌입 ◆ 특수전 부대원 대규모 수송기로 작전지역 출동...델타포스 요원 등 1만여명도 ◆ 美 F-16 전투기 총 24대 미국을 출발해 중동 재배치 전 스페인 공군 기지 착륙 ◆ 이스라엘등 우방국들 공격 참여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긴급속보= 美 이란 공격 초읽기] 美 전략자산 배치 규모가 사실상 이란의 초토화 작전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軍 이동 사안이 속속 나타나고 있어 이란 현지의 군사적 충돌이 가시화 되고있다. 이미 이란과의 핵 문제 옵션 타협은 형식적 수순 이었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최대한의 이란에 대한 압박 수준을 높이고 거의 회복 불능 수준의 이라크 공격과 같은 결과를 도출 시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항공모함인 USS 제럴드 R.포드가 작전 해역 배치를 완료했고 특수전 부대원들이 대규모로 수송기를 타고 작전지역으로 출동했으며 델타포스 요원 등 1만여명도 작전에 투입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격용 전투기 들에는 미사일 등 최대한 작전을 수행할 무기들로 장착을 완료했고 항모 전단과 함께하는 구축함및 잠수함들도 모든 공격 준비를 갖추고 공격 명령 하달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美 군사 전문 기자들과 소식통및 언론들은 거의 확정적인 공격준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다. 속보로 보도된 내용에는 美 F-16 전투기 총 24대가 중동으로 미국을 출발해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로 재배치 전에 스페인 로타 공군 기지에 임시 착륙 했다고도 전하고 있다. 특히 이것은 지역의 미국 F-16의 총 수가 48대로 이탈리아 독일에서 배치된 항공기를 포함 하는 것이며 이같은 배치가 이란과 관련된 잠재적인 군사 작전과 연결될 수 있고, 이 지역의 미국 공군 존재감을 크게 강화하고 몇 시간 이내에 빠른 작동 준비를 나타낸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란 軍도 대비 태세에 돌입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사상최대 美군사 전력자산의 전개가 이뤄지고 있고 이스라엘등 우방국들의 공격 참여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역NPO/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참석자들의 생명존중·생명사랑 실천 퍼포먼스 ( 사진=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전략 논의… 전남 맞춤형 실행 방안 구체화 ◆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약 300여명 참석해 ◆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 ◆ 송제헌 센터장, “현장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구체화' 【 지역NPO=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2월 24일 오후 2시 한국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은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첫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정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이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공유하며, '범부처 간 자살예방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송제헌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전라남도 자살 통계 추이와 특성'을 분석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기조 강연에 이은 주제발표에서는 '생애주기별 자살 실태와 개입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아동·청소년 자살 실태 및 개입 전략을 위해 이수정 우석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는 "아동·청소년 자살의 특성으로 충동성과 또래 영향, 디지털 환경의 확산을 꼽으며 학교 안팎을 연계한 통합적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과 SNS 기반 상담 접근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청·장년 자살 실태 및 개입 전략 발표에 나선 김성완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청·장년층 자살 증가 추세'를 설명하며 ''정신건강문제 조기 개입과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 병원 기반 사례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자살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충분한 예산 투입과 근거 기반 전략 수립이 병행돼야 한다''는 점도 짚었다. 김경민 국립나주병원 노인정신과장은 ''우울 증상 치료 중심 접근을 넘어 신체·인지 기능 유지와 사회적 기능 강화를 포함한 예방 모델로 복지서비스로의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참석자들이 생명존중·생명사랑 실천 종합토론을 하고있다. ( 사진=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시영화 국립나주병원 의료부장을 좌장으로 교육·복지·금융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생애주기별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자살예방이 특정 기관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는 데 공감했다.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송제헌 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정책 방향을 재확인하는 자리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을 구체화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2026년에는 사회·경제적 위험 요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자살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허브센터로, 22개 시·군과 협력해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전남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공공정신건강증진 전문기관이다. 센터는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질환관리사업, 정신건강위기대응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도민 누구나 마음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비와 높은 기온차] ◆ 오늘과 내일 제주도 5mm 안팎의 비, 부산·울산과 경북남부동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 ◆ 중부지방. 전라권, 경북내륙 중심 영하권 기온 분포 낮 최고기온은 10도 안팎 기온차 15도 이상 【 동영상.기상= 비. 안개. 기온차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내륙 중심 짙은 안개’와 ‘어제 내린 비 또는 눈으로 인한 빙판길 유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4일인 어제 남쪽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렸는데요 밤사이 저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강수 구름대도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현재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낮은 하층운이 끼어있습니다. 어제 많은 눈이 내렸던 충청권과 전북, 경북권을 중심으로는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의한 교통 및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남쪽에는 저기압이, 산둥반도 부근에 고기압이 위치하면서 부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과 내일 제주도에는 5mm 안팎의 비가 가끔 내리는 곳이 있겠고 부산·울산과 경북남부동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려 쌓인 눈으로 인해 하층 대기에 수증기가 공급되고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낮아지며 경기남부내륙과 충청권, 전라권,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이 짙은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낮아 지면에 안개가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고기압의 영향 아래 복사냉각이 원활하게 이뤄지며 현재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에는 따뜻한 일사로 인해 낮 최고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큰 일교차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