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SNS. 부정선거 ] ◆ 美, 전국적 차원서 거의 성공할 뻔... 부정선거와 선거 관련 허점 제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성공 가능성 남아 ◆ 중국 청년층 실업 문제가 크다... 이들은 미국이 막고 일본이 막으면 달리 갈 후보 선진국이 많이 남지 않는다 ◆ 최근 트럼프 대통령, '올해 중간선거 지면 탄핵... 잘못 없어도 어떠한 이유 만들어 하원, 상원 표결로 탄핵' 밝혀 ◆ '윤 대통령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경로 아주 유사 누군가 여전히 지시하는것 같아 ... 수 유사 패턴 일정' 【 오피니언= 부정선거/SNS 김영관 】 Vol 1/ 일론 머스크가 DOGE에서 조사하고 닉 셜리의 미네소타 조사 결과를 합하고 나면, 납세자 세금으로 운영되는 이 부정선거 프로그램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조직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복지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비시민권자에게까지 지급함으로써 불법 이민을 부추기는 행위 ◀ 국경을 개방하는 것 ◀ 망명 신청에서 시민권 취득으로 이어지는 신속 절차를 만들고, 우편 투표를 허용하며, 투표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제시를 폐지하는 것 ◀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 ◀ 일당 독재 체제가 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는 것. 미국은 전국적인 차원에서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 부정선거와 선거 관련 허점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Save ACT의 상원 통과 여부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는요? 중국은 대규모 무역흑자를 차명으로 미국 국채를 사고 중국 본토로 들여오지 않고, 지속적으로 대량 제조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중국 청년층 실업 문제가 큽니다. 이들은 위의 1번에서 말한 잇점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미국이 막고 일본이 막으면 달리 갈 후보 선진국이 많이 남지 않습니다 Vol 2/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중간선거에서 지면 탄핵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잘못이 없어도 어떠한 이유를 만들어서 하원, 상원 표결로 탄핵된다고 말한겁니다. 그냥 선거운동을 독려하는 말이 아니고 진실을 말한겁니다. 패트릭 번은 윤대통령 재판에 대한 제로헷지의 기사를 인용하며, “그들이 가능하다면 트럼프와 대략 1만 명 정도의 다른 사람들에게 저지르려는 짓이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각국의 정치체계와 정치인 성향이 다른데, 일어나는 일은 아주 유사합니다. 지금 윤대통령은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경로가 아주 유사합니다. 누군가 여전히 지시하는것 같습니다. 수가 유사하고 패턴이 일정해서 예상하기 쉬운거 같습니다. 이에 비해 트럼프는 성동격서, 허허실실 경로가 예상하기 힘듭니다. [ SNS /김영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국제 ] ◆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 ◆ 트럼프 구제 기다리며... 구시대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 개혁 원해 [국제 포토뉴스/오피니언] 이란 내부에서 스타링크를 통해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현재 전쟁 상황이고, 이란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인물은 트럼프라고.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고. 이란 시민들은 트럼프의 구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란이 구시대의 이슬람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을 받아들이는 개혁을 원하고 있음. 이란 내에 기독교로의 개종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함. 이란 역시 세대간의 차이로 변화가 오고 있는 듯. [SNS/ Pak Kyu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기관/ 괸세청 ] 관세청 인확인 검증 절차 대폭 강화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사진 = 관세청 자료) ◆ 해외직구 통관 '3중 본인확인'…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차단 ◆ 성명.전화번호 일치 앞으로 배송지 일치해야 통관 이뤄진다 ◆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 '배송지 우편번호' 함께 대조 ◆ 개인통관고유부호 시스템 20건까지 배송지 주소 등록 가능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직구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가 강화된다. 기존에는 성명과 전화번호 일치 여부 확인에 그쳤지만 앞으로는 배송지까지도 일치해야 통관이 이뤄진다. 관세청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문제를 해결하고 해외직구 물품 수입 통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달 2일부터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를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개인통관고유부호와 성명, 전화번호는 타인의 정보를 도용해 기재하더라도 배송지 주소는 물품을 실제로 수령하기 위해 도용자 본인이 받는 장소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동안 관세청은 신고된 개인통관고유부호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성명과 전화번호 두 가지 항목을 동시 대조해 본인 여부를 검증해 왔으나, 이번 조치로 우편번호까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면 도용 시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치는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고려해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신규로 발급받거나 기존 정보를 변경(부호 변경 포함)한 사용자에게 우선 적용한다. 올해부터 개인통관고유부호 유효기간 1년을 도입해 사용자가 순차적으로 정보 변경 대상에 포함되면서 적용 범위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예정이다. 한편 관세청은 직장, 가족 거주지 등 여러 곳에서 물품을 수령하는 사용자의 불편을 완화하고 개인정보 관리를 원활화하기 위해 개인통관고유부호 시스템에 최대 20건까지 배송지 주소를 사전에 등록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검증 대상 사용자는 해외직구 때 오픈마켓이나 배송대행지에 입력하는 배송지 우편번호가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누리집(https://unipass.customs.go.kr)에 등록한 주소지 우편번호와 일치해야만 지연 없이 통관이 가능하다. 관세청 관계자는 "도용 피해를 예방하려면 2월 2일 전에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누리집에서 개인통관고유부호 정보를 미리 변경해야 한다"면서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알림서비스에 가입하고 전자상거래 해외직구 물품통관내역을 받도록 설정하면 본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사용해 통관됐을 때 수입신고 정보를 수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평년 기온 유지] ◆ 어제보다 기온 10도 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 10도 안팎 추운 날씨 ◆ 낮부터 기온 오르고 서울 기준 내일 기온 크게 올라 당분간 전국 기온 평년보다 조금 높다 ◆ 눈 내려 쌓인 지역 밤사이 다시 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교통안전. 보행자 안전에 유의 【 동영상.기상/ 기온 평년 유지】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기온 현황을 보시면 어제보다 기온이 10도 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 안팎으로 추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우리나라에 상대적으로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부터 기온이 오르겠는데요 서울 기준의 기온 시계열을 보시면 내일 기온은 오늘보다 크게 오르겠고 당분간 전국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북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강수가 예상되는데요 강원내륙 산지를 시작으로 강수 구역이 확대되어 내일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권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또한 오늘 오후에 남서풍을 따라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 충북중 북부에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상권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압골 전면에서 유입되는 남서풍의 영향으로 미세한 기온 차이에 의해 지역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고 특히 이번에 내리는 비의 경우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영상의 온도층을 통과하며 내리던 비가 기온이 낮은 하층과 지표 부근으로 떨어지면서 얼어붙는 어는 비가 나타나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전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 눈이 내려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았다가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트럼프 메시지] 美 시사.안보 컬럼 니스트인 Jean Cummings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인 SNS 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를 통한 美시민들의 즉각적인 이란 철수와 이란 국민들에게 계속 시위를 해줄것을 당부하는 뜻을 전했다. 다음은 트럼프 美대통령이 밝힌 메시지 해석본 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국민들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이란의 애국자 여러분, 계속 시위하십시오! 여러분의 제도와 기관을 장악하십시오!!! 살인자들과 가해자들의 이름을 반드시 기록해 두십시오. 그들은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나는 시위대에 대한 무의미한 살해가 중단될 때까지 모든 이란 정부 관계자들과의 회담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도움은 오고 있습니다. MIGA!!!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Seo@dailyngonews.com . .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 ] ◆ '수도 테헤란, 제2도시 마슈히드와 이스파한, 이란 최대 석유 생산지 반다르 압바스 등 시위대 손에 ◆ '하메네이 정권 인터넷 차단, 혁명수비대 시위대 향해 무차별 총격 수천명 시민들 목숨 잃었다 보도' ◆ '베네수웰라 마두로 정권 붕괴와 이란의 자유 혁명은 푸틴의 러시아에 재앙' 상황 악화 강하게 경고 ◆ '자국민 무차별 총격 살해하는 하메네이 정권 전세계 분노 상태 ... 트럼프 美 대통령 직접 개입 천명' ◆ '자유 혁명으로 좌익 시대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 ...이란 자유 혁명 영향력 베네수웰라와 차원 달라 ◆ '이처럼 세상 바뀌고 있는데.. 아직 반미 떠드는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 언제쯤 정신 차릴까?' -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글을 통해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김 대표는 '제2차 이란혁명이 눈 앞에 왔다. 1970년대 오일쇼크로 돈을 왕창 번 이란의 군중이 친미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리고 이슬람 신정국가를 세운 지 47년만에 정반대의 자유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라며 '수도 테헤란은 물론, 제2도시인 마슈히드와 이스파한, 그리고 이란 최대의 항구도시이자 석유 생산지인 반다르 압바스 등이 시위대의 손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특히 '하메네이 정권은 인터넷을 차단한 뒤, 혁명수비대를 동원해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퍼붇고 있고 이로 인해 어제 저녁에만 수백명에서 수천명의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라면서 '이처럼 자국민을 무차별 총격으로 살해하는 하메네이 정권에 전세계가 분노하고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직접 개입을 천명하고 나섰다'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따라서, 이란의 하메네이 정권의 붕괴는 시간문제가 되었다. 이제 하메네이 정권은 측근들과 함께 러시아로 도망치던지, 아니면 자신들의 은신처에서 폭탄세례를 받고 폭사하는 길 밖에 남은 것이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라고 밝히면서 '자국민을 죽인 독재자들의 말로가 그렇듯.. 하메네이에게 마두로 이상의 비참한 말로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라고 직격했다. 그는 또 '이란의 자유혁명으로 가장 타격을 입을 나라는 러시아와 중국이다. 당장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란산 자폭드론의 공급이 끊기게 되었다. 또, 반다르 압바스의 봉쇄로.. 인도양으로 진출하는 출로가 봉쇄되었다. 따라서, 베네수웰라 마두로 정권의 붕괴와 이란의 자유 혁명은 푸틴의 러시아에겐 재앙과 같은 상황이다'라며 러시아의 상황 악화를 지적했다. 그와함께 '시진핑의 중국은 더하다. 사실 중국은 국제제재로 인해 판로가 막힌 이란 산 석유를 완전 헐값에 후려치며, 엄청나게 사들였다. 지금까지 베네수웰라와 이란은 시진핑 중국의 2대 에너지원이었다. 그 에너지원이 차례로 무너진 것이다. 이는 밑바닥을 모른채 추락하는 중국 경제에 날개까지 꺾어버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란의 자유혁명의 불길이 중국으로 옮겨붙을 날만 남은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대표는 이같은 상황과 관련 '이렇게 이란의 자유 혁명은 전세계에서 좌익시대의 종말을 울리는 종소리가 될 것'이라면서 '47년전 오일쇼크로 우쭐했던 이란 민중이 팔레비 왕권을 무너뜨리며, 반미 이슬람 혁명을 성공시키며 반미 좌익의 시대를 열었던 반면, 이제는 자유 혁명으로 좌익 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란 자유 혁명은 영향력면에선 베네수웰라와는 차원이 다르다'라고 밝혔다. 특히 '실제 79년 이란의 반미혁명은 대한민국에도 곧바로 영향을 미쳤다. 79년 9월에 벌어진 부마사태와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에 이란 반미혁명의 영향이 없었다고 할 수가 없다. 따라서 이번 이란의 자유 혁명은 경제 폭망사태를 겪고 있는 중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면서 '오죽하면, 중국 공산당이 시진핑의 본거지인 중난하이를 지도에서 찾을 수 없게 만들었겠는가..?!'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그만큼 시진핑의 중국이 긴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전국민의 절반이 백수라는 말이 나오고.. 곳곳에서 파업과 시위, 폭동이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란의 자유 혁명은 타오르는 중국 민중의 저항에 기름을 붇는 격이 된 것이다. 따라서 중국에서 반공산당 자유 혁명의 민중봉기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제2의 천안문 사태가 눈 앞에 다가온 것'이라고 예측했다. 민주노총 등 여권 단체 美규탄집회 美대사관앞 건너편에서 집회를 하고있는 민주노총과 여권 시민사회 참가자들 (사진= 민주노총 자료) 김 대표는 '그렇게 네팔에서 시작된 자유 혁명의 불길이 세계를 한바퀴 돌고 이란을 거쳐 중국에 상륙하게 되면.. 공산 전체주의 시대는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이라면서 '이념의 노예가 되어, 인간을 억압한 공산 전체주의가 완전한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이라고 밝히고 '이처럼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반미나 떠드는 대한민국의 반미친중 매국노들은 언제쯤 정신을 차릴까..??'라고 개탄의 글을 남겼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앙 NGO/ 민주노총 등] 베네수엘라 침략 규탄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긴급 기자회견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사진=민주노총) ◆ 10일 오후 3시30분부터 주한미국대사관 앞서 집회 진행해 ◆ 종각, 청계천, 세종대로 거쳐 주한미국대사관 앞까지 행진 ◆ 양경수 위원장,“美 입으로 평화 얘기하지만 실제 침략 자행'' 【 중앙NGO/민주노총 등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집회와 관련 민주노총과 기관지 '노동과 세계'에 따르면 '트럼프-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사건을 규탄하는 한국사회 시민행진이 진행됐다'라면서 '10일 오후 3시30분 매서운 눈바람을 뚫고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인 시민들은 국제법을 짓밟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납치하고 석유 자원을 강탈하려는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국은 식민지배의 야욕을 버리고 불법 납치한 마두로 대통령을 즉각 석방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라며 '시민행진 집회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규탄하는 긴급행동에 참여한 시민들도 행진을 거쳐 주한미국대사관 앞 집회에 함께했다'고 전했다. 집회 내용을 보도한 '노동과세계'에 따르면 '민주노총을 비롯해 시민사회와 종교계, 농민 등 시민 300여 명이 자리를 지켰다'라며 '이은정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한나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활동가, 박정인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상임의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집회 발언에 나서 트럼프 행정부의 위협적 대외정책과 팔레스타인 문제 등 국제이슈에 대한 비판과 평화를 촉구하는 발언을 이었다'라고 밝혔다.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은 “미국은 입으로 평화를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침략을 자행하고 있다. 자유를 얘기하지만 굴종을 강요하는 정책만이 있을 뿐”이라면서 “각종 국제기구에서 탈퇴한 미국의 행동은 더는 세계질서에서 그들이 앞장설 수 없다는 걸 의미한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미국은 지난주 UN 산하기구를 비롯한 국제기구 70여 곳에서 탈퇴했다. 주로 기후위기와 인권문제를 다루는 기구'라며, 양경수 위원장은 ''미국이 인류 보편적 가치인 기후와 공동의 가치인 인권을 뒤로 한 채 세계 민중과 함께할 수는 없다고 봤다''고 밝혔다. 사전집회를 마치고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으로 이어지는 행진한 참석자들은 행진 동안 시민들을 향해, 성조기 휘날리는 미대사관을 마주하고 “국제법 위반 베네수엘라 침략 규탄한다” “미국의 불법 납치 마두로 대통령을 석방하라”라고 외쳤다. 특히 “전쟁을 반대하고 미국을 반대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민중과 함께 평화와 평등, 자주가 보장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기온 강하] ◆ 내일 아침 기온 전국 대부분 5~8℃, 강원내륙 산지. 충북 경북내륙 10℃ 안팎까지 떨어져 ◆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5℃ 안팎으로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 모레 새벽 중부지방.경북중.북부내륙 북동 산지... 아침부터 전라권 비.눈 오전 대부분 그쳐 【 동영상.기상=기온 강하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5km 상공의 유선 흐름을 보시면 오늘 오전에 기압골이 북쪽을 통과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일이 되면 기압골은 일본 동북쪽 해상으로 빠지겠지만 상층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오늘 낮 기온과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8℃ 강원내륙 산지와 충북 경북내륙은 10℃ 안팎까지 크게 떨어집니다. 영하 10~영하 5℃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5℃ 안팎으로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최근 눈이 내려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 21시 지상일기도를 보시면 일본 남쪽 해상에 고기압이 중국 북부지방에 저기압이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이 고기압과 저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부는 따뜻한 남서풍과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 늦은 오후부터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산지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밤에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 새벽부터는 중부지방과 경북중 북부내륙 북동산지에 아침부터 전라권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북쪽의 발해만 기압골과 남서풍에 의한 온난이류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미세한 기온 차이로 인해 같은 시 군 구 내에서도 고도별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습니다.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예상 강수량과 예상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테헤란/시위발포] 이란 반정부 시위 군중과 연기가 어우러진 현장 모습으로, 보안진압 후 거리 상황을 보여주는 스틸 화면. (사진=현장 외신 보도 Reuters / AP / AFP /The Gadian 등) ◆ 이란 반정부 시위 발포 진압 논란 확산…사망자 집계 공방·국제 압박 가중 ◆ 미국 및 국제 인권단체 500명 이상 사망, 1만여 명 이상 체포 수치 발표해 ◆ 세계 각지서 이란 시위 지지 집회... 특히 런던 등 유럽 도시서 대규모 시위 ◆ 이란 정부, 시위 확산 막기 위해 인터넷. 전화 통신 차단, 상황 검증 어려워 ◆ 美 정부, 경고 메시지 VS 이란,'외부 압박' ‘내정간섭’ 강경 대응 '충돌' 위기 【 국제= 테헤란/시위발포】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보안군이 시위대에 발포하고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영상과 사진들이 SNS를 비롯한 외신들의 보도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미국 및 국제 인권단체는 500명 이상 사망, 1만여 명 이상 체포라는 수치를 발표했지만, 이란 정부는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어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고있다. 이같은 소식들이 전해지며 이란 내 시위 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이란 시위 지지 집회가 열리고 특히 런던 등 유럽 도시에서 이란 민주화 지지 대규모 시위가 진행되는등 국제적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 시위 지지 런던 등 해외 도심에서 이란 시위 지지대회 모습. (사진=현장 외신 보도 Reuters / AP / AFP /The Gadian 등) 이번 시위는 2025년 말 급격한 물가 상승 및 리알화 가치 급락, 물가 상승, 생필품 부족 등 누적된 경제 불만에서 시작됐으나, 최근 들어서는 불만이 체제 전체로 확대되며 정권 퇴진·체제 개혁 요구로 빠르게 전환됐다. 특히 젊은 층과 도시 노동계층을 중심으로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이란 내부 통제력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이란 정부는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인터넷 및 전화 통신을 차단했고, 이로 인해 현장 상황의 독립적 검증이 어려워졌다으며 현지 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병원에 누워 있는 시위대, 부상자 등 긴장된 현장 이미지가 일부 확인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거 사례상, 인터넷 차단 국면에서는 실제 피해 규모가 사후에 더 크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이란 반정부 시위 군중과 연기가 어우러진 현장 모습으로, 보안진압 후 거리 상황을 보여주는 스틸 화면. (사진=현장 외신 보도 Reuters / AP / AFP /The Gadian 등) 이란 정부는 현 시위를 ‘국가 안보 문제’로 규정하고 강경 대응을 유지 중으로 '폭도 및 외부 세력 개입'이라는 프레임을 강조하면서, 시위 진압을 정당화하고 있는가운데 '외부 압박은 내정간섭'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 대외 갈등과 내부 시위가 맞물리는 ‘이중 위기’ 국면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정부가 이란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계속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이란 정부의 '외부 압박' ‘내정간섭’ 규정과 강경 대응을 밝힌것과 관련 결국 물리적 충돌을 피할 수 없다는 분석도 강해지고 있다. 한편 인권 단체들과 외국 정부들은 인권 침해와 과도한 진압을 비판하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대사 소환, 제재 촉구 등 국제적 압박이 본격화되고 있다. 앞으로 ◀추가 발포 영상·증언 공개 여부 ◀인터넷 차단 해제 시 실제 피해 규모 공개 가능성 ◀시위의 지방 확산 및 장기화 여부 ◀미국·유럽의 추가 제재 또는 외교적 압박 수위와 개입 등 여부에 따라 사태 추이는 급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기상청] ◆ 서울.인천.경기,충남서해안 비.눈 ... 오후부터내일 새벽까지 중부지방 중심 비. 눈 내려 ◆ 지난 3일 비.눈 내린 지역 얼면서 빙판길. 도로 살얼음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주의 ◆ 오늘 낮 0~10℃ 내일 아침 -8~4℃... 낮부터 기온 떨어져 기상정보. 한파영향 참조 바람 【 기상=비.눈 추위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기압계를 보면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었는데요 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따뜻한 남서풍과 육지의 찬 공기에 의한 육풍이 수렴하면서 서해중부해상과 수도권에 비구름대가 발달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이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충남서해안과 서울인천경기서해안에는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육풍이 약해지고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수가 내륙으로 확장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강수영역을 보면 오늘 오전에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서울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오후부터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3일간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입니다. 현재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북동산지 전북동부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이 강원내륙산지는 –15℃ 안팎으로 그 밖의 전국은 –10~-5℃로 떨어졌습니다.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불겠다고 설명 드렸는데요 이로인해 오늘 낮 기온은 0~10℃ 내일 아침 기온은 -8~4℃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찬 북서풍이 유입되면서 낮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지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와 한파영향예보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