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온.날씨 ] 【 기온.날씨/ 비.추위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을 보시면 기압골 전면에서 구름대가 다가오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구름많은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 북서쪽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24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중북부와 경기북동부에는 눈으로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기압골이 지나가고 대륙고기압이 다시 확장하면서 25일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는데요 이 모식도처럼 차가운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되어 25일 오후부터 26일 오후 사이 전북서부와 전남서해안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5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고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보행로나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25일 크리스마스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날 24일보다 아침 기온이 5~10℃ 가량 크게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보이겠고 찬공기의 영향으로 낮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0℃ 안팎으로 낮아 춥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으니 외출 시 두꺼운 겉옷을 챙기는 등 보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기압이 확장함에 따라 우리나라 주변 기압선 간격이 좁아지면서 바람도 강해지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서해상을 시작으로 점차 대부분 해상의 물결이 높아지겠고 모레 새벽부터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도 점차 매우 강해지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동영상=기상.날씨 / 내일 비】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기온’과 ‘내일 전국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기압계를 통해 기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습니다. 이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북풍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복사냉각까지 더해지면서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낮아졌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 이상 특히 경상권을 중심으로 10℃ 이상 낮아지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5℃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는 한파특보도 내려진 상황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이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우리나라는 남동풍의 영향을 받으며 기온은 점차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강수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오후부터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약 1.5km 상공의 상당온위 예상장에서 보시는 것처럼 기압골 전면으로 고상당온위 즉 따뜻하고 수증기가 많은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오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기압골이 남하함에 따라 발달한 구름대도 남하하면서 전국으로 비 내리는 지역이 확대되겠고 기온이 낮은 높은 강원 산지에서는 비 또는 눈으로 내리겠습니다. 이 강수는 모레 아침까지 제주도는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예상 강수량 및 적설은 다음 그림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비가 내린 이후 밤사이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일 내리는 비 또는 눈이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입법.사법/ 대법원 예규 논란] [ 단독 특보= 입법.사법] 더불어민주당이 12월 19일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여.야가 정면충돌 국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대법원이 전날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 제정안을 긴급 발표하면서 정치권과 사법부 간의 긴장이 고조 되고 여.야의 입장도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다. ■ ‘내란’ 개념 자체가 불완전한데, 전담재판부 부터? 현재 가장 민감 하면서 우려가 되는 이슈는 '내란의 개념 확정'이다. 특히 현재 동 사안들에 대해 헌재와 각 재판등에서 관련 사안들이 진행 중으로 언론이나 재판 과정 등에서 나타났던 사실들의 위증을 포함한 사실과 다른 점들이 증빙되고 있고 완전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은 명제라는 것이다. 특히 헌재에서 파면에 이른 내란으로 휘몰아치고 있는 계엄 국무회의 불법성 판결이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진행이었음에도 헌재가 당시 동영상 증거를 확인도 않은채 판결을 하면서 급기야 모든 관련자들이 내란 재판 당사자가 되어 특검과 재판에 임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치권 대립도 대립이지만 법조 전문가들이나 사회 전문가들도 우려하고 있는 핵심 화두인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내란죄는 한국 형법 중 가장 정치적 해석이 요구되는 범죄로 국가·헌정질서의 본질을 해할 목적과 구체적 실행이 결합해야 하지만, 실제 사건에서 ◀목적의 입증 ◀실행의 단계 ◀행위자의 내심과 조직성 등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아직 법리를 둘러싼 사회적 합의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담재판부를 먼저 만드는 것에 따른 ‘형사사법의 원칙에 반한다’는 지적이 문제로 제기 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쟁점이 되고 있다. 현재 여당인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률안은 ‘특정사건(내란)’을 기준으로 전담부를 설치하고 관할을 배정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이에 대해 '사법부가 재판구조를 이해관계에 따라 바꿀 수 있다'는 우려가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동시에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반면 대법원의 예규는 기존 사법조직 틀을 유지하되 필요 시 전문성 있는 부서를 마련하는 방식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입법부는 '정치적 필요성에 따른 구조 재편', 사법부는 '운영 효율성 중심의 점진적 접근'이라는 차이를 보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여당의 일방적 추진’ 비판 실제로 더 커질 수 있어 '우려' 문제의 본질이 바로 이것이다. 내란 규정이 불확정적이고, 적용 기준이 정치 상황에 따라 널뛰기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에서 여당이 속도전으로 법안을 처리하려는 것 자체가 이미 정치적 해석의 가능성을 크게 열어두고 있다는 점이라는 시각이다. 특히 야당뿐 아니라 중도 법조계, 헌법학계에서도 '정권 교체 상황 또는 정치적 충돌 상황에서 내란죄 적용이 과도해질 수 있다'며 입법 신중론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 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는 단순한 당파적 반대가 아니라, 한국 헌정사에서 내란죄가 갖는 특수성 때문이다. ■ ‘정치·법치·권력구조’ 3개 축이 모두 얽힌 복합적 쟁점 살펴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논란은 ◀법적 불확정성(내란 규정 자체 문제) ◀권력 분립(입법 vs 사법) ◀정치적 긴장도 증가(여당의 신속 추진)이 삼중으로 얽힌 사안이란 점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내란’이라는 범죄의 성격상 권력 구조와 정치 상황에 따라 실제 적용의 폭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이 논의를 더욱 민감하게 만든다. 따라서 궁극적으로 필요한 것은 ◀ 정확한 내란죄 법리 정비 ◀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 ◀사법부 독립성과 입법부 권한의 균형 유지 ◀ 국민적 공감대 형성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전이 아니라, 법적·정치적 안정성을 담보하는 충분한 논의 과정이라는 지적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민주당 “사법부가 1년간 지연…입법부가 나설 수밖에 없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9일 오전 최고위 회의에서 대법원의 예규 방침에 대해 공식적으로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조희대 사법부가 12·3 내란 심리를 의도적으로 지연했다. 입법부가 나서지 않았다면 국민 분노는 더 컸을 것”이라면서 “땜질·뒷북 대응이며, 내란 청산 훼방꾼이라는 비판을 스스로 증명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희대 사법부는 걸핏하면 사법부 독립을 외치면서 입법부인 국회에서 전담재판부를 만든다고 하니까 그것을 반대하는 것, 이건 입법권 침해 아닙니까?''라고 비판했다. ■ 국민의힘, “위헌적 인민재판부…민주당의 정치 공작” 이에 대해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9일 원내대책 회의에서 민주당의 법안 강행 처리 발표와 관련 ''어제 대법원이 내란죄, 외환죄 등 국가적 중요 사건을 집중 심의하는 전담재판부를 설치하는 예규를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의 반헌법적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추진에 대응한 대법원의 고육지책으로 이해된다''고 전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내란전담재판부 수정안은 분칠을 했지만, 명백한 위헌이라는 본질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 특히 각급 판사회의를 중심으로 재판부 추천위를 구성하겠다는 것은 자신들 입맛에 맞는 판사들로 재판부를 꾸려서 지방선거까지 내란몰이를 계속하겠다는 정치 공작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 법안은 특정 사건을 겨냥한 재판부 구성으로 위헌적이다. 사법부 위에 군림하려는 정치 공작에 불과하다”고 질타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대법원의 예규 발표에 대해서 '무작위 배당 원칙을 지킨 사법부의 자구책' 이라면서 '민주당의 법안 강행 철회'를 촉구했다. ■ 사법부 “예규 제정”…정치적 후행성 논란도 대법원이 발표한 예규 초안은 ◀사건 배당의 무작위성 유지 ◀특정 판사 지정 불가 ◀내란·외환 사건의 집중 심리 절차 마련 등 원칙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여당과 일각 에서는 ◀1년간 지연하다 입법 추진되자 급히 대응했다 ◀사법 독립성 훼손 우려 속 정치적 후행성 논란 이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법조계·시민단체 '여.야 모두 사법 신뢰 흔들어' 한편 김지훈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헌법학)는 금번 사태와 관련 '입법부가 특정 사건을 겨냥해 전담재판부를 만드는 순간 삼권분립은 훼손될 수밖에 없다'라면서도 '반대로 사법부가 예규를 통해 뒤늦게 제도화를 시도한 것은 의미가 있으나, 타이밍이 늦어 정치적 의심을 자초했다'고 평가했다. 박은정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형사·공안)는 '대법원 예규는 사건 배당의 무작위성과 독립성을 지키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면서도 '그러나 12·3 내란 사건 심리 지연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예규만으로 부족하며, 명확한 절차 기준 공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여권 지지 좌편향 시민단체인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여야가 모두 사법부를 정치 갈등의 도구로 삼고 있으며, 사법부 역시 정치적 압박에 따라 움직이는 듯한 인상을 준다”며 “법률로든 예규로든 ‘특정 사건 맞춤형 재판부’를 만드는 시도는 모두 사법 신뢰를 훼손한다”고 밝혔다. 국민사법감시네트워크도 '정치권이 추천권을 갖든, 판사회의가 중심이 되든 특정 사건을 염두에 둔 재판부 구성은 재판의 독립 원칙에 위배된다”며 “민주당의 입법 강행과 국민의힘의 정치적 프레임 모두 사법부를 흔드는 요소'라고 비판했다. 결국 여당인 민주당은 '사법부 지연 → 입법 개입 불가피'하다며 강행 입장이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위헌적 인민재판부…법안 즉각 철회'를 촉구하면서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법조계와 시민단체들은 '여.야 모두 사법 신뢰 훼손 책임론 부각'에 나서면서 우려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문제는 여당이 주도하는 입법 논의가 ‘확정되지 않은 내란 범위’, ‘불투명한 적용 기준’, ‘정치적 상황에 따른 확대 해석 가능성’ 등 구조적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는 지적 이라는 점이다. 이 논란은 단순한 재판부 신설 문제가 아니라, 입법부와 사법부의 권한 배치 충돌, 그리고 형법의 기본 원리인 명확성 원칙 위협이라는 깊은 법치적 쟁점으로 이동하고 있어 자칫 연말 연시를 비롯한 지방자치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상당한 파급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에측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기상.날씨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전망입니다. 저기압이 중국 북동지방을 통과하면서 그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현재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있고, 점차 확대되면서, 오늘은 밤까지 전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수도권은 오늘 낮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충남권, 제주도는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동해안에는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오전부터 충북과 전라권, 경북서부내륙에, 오후부터 그 밖의 경북권내륙과 경남서부에, 밤에 그 밖의 경상권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늦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지상과 5km 상공의 일기도를 함께 보시면, 지상의 기압골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동안 상층의 기압골은 중국 북부지방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상과 상층의 기압골이 분리되어 지나가면서 강수량은 많지 않아 전남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mm 미만 혹은 안팎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은 기압골 전면에서 불어오는 온화한 남서풍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은 아침 최저기온이 많이 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기온이 조금 더 오르면서 낮 최고기온이 영상 8~19℃까지 오르겠지만,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영상 5℃까지 급격하게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1~8℃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상층 기압골 후면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고, 지상에서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특히 내일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오늘보다 5~10℃가량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겠고, 오늘 내리는 비가 밤사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관리자 기자 | 【 기상.날씨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압계를 통해 아침 기상 실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밤사이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나타났는데요 맑은 날씨로 인해 밤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들었습니다. 한편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따뜻한 남서풍이 불겠는데요 이로 인해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기온이 크게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 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 아침 기온도 오늘보다 크게 올라 1~11℃가 되겠습니다 이어서 강수 전망입니다. 앞서 오늘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설명드렸는데요 특히, 경남권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하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그 밖의 지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려,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강수영역을 보면 오늘 오후부터 경남권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은 새벽에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전에 그 밖의 경남권과 경북서부로, 오후에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로 확대되겠습니다 이후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에 남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한편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는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어제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부산관광공사]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이 진행 중인 화명생태공원 일대 야경 (사진=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시=지역 NPO/ 부산관광공사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2026년부터 다양한 관광객층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해양수산부 이전과 외국인 관광객 급증 등 부산 관광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부터 개별 여행자, 신규 체류 인구까지 아우르는 야간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는 올해 10월 역대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미식 관광, 크루즈 관광, 대규모 국제 페스티벌과 함께 야간관광을 필두로 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부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야간관광, 체류 시간 확대와 소비 증대로 지역경제 견인 야간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은 숙박·식음료·쇼핑 등 연관 산업 전반의 소비 촉진을 유발한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부산 숙박 목적지 검색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했다. 숙박 방문자 수는 19%, 관광 소비액은 9% 이상 증가했다. 외지인 평균 체류시간은 2597분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평균(2380분)보다 9% 이상 높아 부산이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수부 이전·외국인 500만 시대 대비… ‘관광 골든타임’ 포착 부산시는 ‘2028년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유치, 외국인 관광 지출액 연간 1조5000억원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발표했다. 부산시는 '현재 관광 산업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주 시작된 해양수산부의 본격적인 부산 이전과 함께 글로벌 해운기업들이 순차적으로 뒤를 이으며, 체류형 인구 유입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는 단순한 체류 인구 증가를 넘어 이전한 가족·지인을 방문하는 친구·친지 방문 관광(VFR, Visiting Friends and Relatives) 수요로 이어지며 새로운 형태의 관광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또한 업무차 부산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관광객들의 ‘블레저(Bleisure)’ 수요 증가가 주목된다. 업무 일정이 주간에 집중되는 특성상 업무 종료 후 저녁 시간대를 활용한 관광 수요가 자연스럽게 발생하고 이에 따라 야간관광이 블레저 수요를 충족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5년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 공연 현장 (사진= 부산관광공사 제공) 여기에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확충으로 크루즈 관광이 본격 활성화되며 ‘단기 집중형 관광’ 수요 증가도 예상되고 '부산 오페라하우스 건립, 벡스코 제3전시장 개관 등 인프라 확충에 따른 국제회의·공연·비즈니스 방문객 등 특수 유형의 관광객 유입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층화된 타깃, 맞춤형 야간관광 생태계로 대응 부산시는 2026년부터 다층화된 관광 수요에 대응한 야간관광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통해 ‘관광스테이 연계 K-야간관광 상품화 사업’이 새롭게 추진된다. 부산의 야간관광을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투어형·숙박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남부권 야간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개인 여행객(FIT)을 위한 여행 환경 개선도 지속된다. 부산시는 미슐랭 가이드 발간, 비짓부산패스 출시 등 국내외 개인 여행객을 위한 관광 편의를 확대해 왔으며, 2026년에도 야간관광 연계 지원을 강화해 개인 여행객들이 부산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고도화의 일환으로 외국인 참여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매년 겨울밤을 물들이는 ‘해운대 빛축제’ 전경 (사진=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3년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트렌디한 콘텐츠 개발과 대상 지역 확장으로 다양한 관광 수요를 확인했다'라며, '2026년부터는 외국인 관광객, 개별 여행자, 신규 체류 인구 등 다양한 관광객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생태계를 구축해 부산 야간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대한민국 제1호 국제관광도시이자 글로벌 야간관광 특화도시(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로서 2025년 연간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최초로 달성하며 ‘글로벌 야간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최초 시행 야간관광 혁신 프로젝트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는 올해 4회차를 맞아 7월부터 10월까지 부산 전역에서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참여형 야간관광 콘텐츠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법무부 ] [ 특보 ] 1958년 제정 이후 67년 간 큰 틀의 개정 없이 유지돼 온 민법이 변화된 사회·경제 환경을 반영하기 위해 전면 개정이 시작된다. 법무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민법의 현대화를 위한 첫 번째 과제로 계약법 규정에 대한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민사 연 5%, 상사 연 6%로 고정돼 있던 법정이율을 금리·물가 등 경제 여건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시장금리가 크게 변동해 온 현실과 달리 법정이율이 수십 년간 고정돼 있었던 한계를 보완해 시대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다. 이를 통해 과도한 이자 부담이나 형평성 논란을 줄이고, 계약 당사자 간 권리·의무 관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에는 이른바 '가스라이팅' 상태에서 이뤄진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는 규정도 포함됐다. 기존 민법으로는 심리적 지배나 부당한 간섭 상황에서 한 의사표시를 취소하기 어려웠던 점을 보완해, 부당한 간섭이 있었을 경우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개인의 의사결정 자유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한 상황에 대한 법적 대응 수단을 명확히 한 것이다. 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관련 규정도 전반적으로 정비됐다. 매매 하자의 유형을 단순화하고 관련 규정을 체계화해, 국민이 권리를 보다 쉽게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계약 분쟁 발생 시 법률관계가 보다 명확해지고, 분쟁 해결 과정의 합리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법무부는 이번 계약법 개정을 민법 전면 개정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1999년 이후 두 차례 민법개정위원회 운영을 통해 성년후견제도 도입 등 일부 성과는 있었으나, 민법 전반을 아우르는 개정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2023년 6월 학계·실무 전문가가 참여한 민법개정위원회를 새로 출범해 개정 작업을 재개했고,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계약법을 첫 번째 과제로 선정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번 개정안은 국민의 편익과 민법의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회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민법 현대화를 위한 개정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기상. 날씨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안개와 강수입니다. 먼저 안개 전망입니다 위성영상을 보시면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어제와 그제 비나 눈이 내려 습도가 높아진 가운데 밤사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복사냉각이 활발해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전까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충북중.북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기온이 낮은 일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가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특히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수 전망입니다 어젯밤 21시 편집일기도를 보시면 중국 중부지방에 고기압이 바이칼호 부근에 저기압이 있습니다 이 고기압과 저기압이 내일 밤에는 각각 일본 동쪽 해상 중국 북동지방까지 이동하면서 내일 우리나라는 동해상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경남권은 일본 남쪽 해상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따뜻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수형태 분포도로 보시면 내일 오후부터 부산.울산.경남동부내륙.남해안에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한편 모레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에 비가 내리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 트럼프 대통령 ] [ 단독 특보 ] 美 전 언론인이자 외교.정치 칼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트럼프 美대통령의 메시지 내용을 전했다. Jean Cummings는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전면 봉쇄 명령'이란 제목의 주제를 담은 글 전달을 통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에 대한 美 트럼프 대통령의 단호한 조치의 선언임을 알렸다. Jean Cummings거 전한 문서에 따른 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남미 역사상 가장 거대한 함대(Armada) 에 의해 완전히 포위되어 있다. 이 함대는 앞으로 더 커질 것이며, 그 충격은 그들이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수준이 될 것이다 — 그들이 과거 미국으로부터 훔쳐간 모든 석유, 토지, 그리고 기타 자산을 미국에 반환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불법적인 마두로 정권은 이 훔친 유전에서 나온 석유를 이용해 정권을 유지하고, 마약 테러, 인신매매, 살인, 납치를 자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우리의 자산을 탈취한 행위와, 그 외에도 테러리즘, 마약 밀수, 인신매매 등 수많은 이유로 인해, 베네수엘라 정권은 외국 테러 조직(FOREIGN TERRORIST ORGANIZATION) 으로 지정되었다. 따라서 오늘, 나는 베네수엘라로 들어가거나 베네수엘라에서 나오는 모든 제재 대상 석유 운반선에 대해 전면적이고 완전한 봉쇄 조치를 명령한다. 무능하고 나약했던 바이든 행정부 시기에 마두로 정권이 미국으로 들여보낸 불법 체류자들과 범죄자들은 현재 매우 빠른 속도로 베네수엘라로 송환되고 있다. 미국은 범죄자, 테러리스트, 또는 어떤 국가도 우리 나라를 약탈하거나, 위협하거나, 해치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마찬가지로 적대적인 정권이 우리의 석유, 토지, 또는 그 어떤 자산이라도 빼앗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이 모든 자산은 즉시 미국에 반환되어야 한다. 이 사안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한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사회.문화/ 문화.예술 ] 2025년 현대실용음악학회 제2회 학술대회 학계와 업계의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사진= 현대실용음악학회 제공) 현대실용음악학회(회장 마도원, 동덕여자대학교 교수)가 주최한 ‘2025년 제2회 학술대회’가 지난 12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 20분까지 동덕여자대학교 대학로 공연예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AI와 음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춘 음악 교육과 창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로, 학계와 업계의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마도원 회장(동덕여자대학교 교수)은 개회사를 통해 “AI 기술의 발전이 음악 창작과 교육 분야에 가져올 혁신적 변화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국내 음악계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이번 학술대회를 마련했다”며 “현대실용음악학회는 앞으로도 실용음악 분야의 학술적 발전과 음악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작음악제 및 3개 세션으로 구성된 심도 깊은 프로그램 이병준 사무국장(홍익대학교 부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학술대회는 창작음악제와 3개의 학술 세션으로 구성됐다. ◇ 창작음악제(13:30~14:10) 최우혁 연주분과 위원장(백석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젊은 음악가들의 창작음악 발표 및 공연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음악적 시도를 선보이는 기회가 됐다. ◇ 학술 세션: AI와 음악의 융합을 다각도로 조명 정순도 학술위원장(상명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이어진 학술 세션에서는 AI 시대 음악의 다양한 측면이 논의됐다. ◀세션 1: 미래의 음악 교육(14:20~15:00) / ‘AI와 라이브 코딩의 만남에서 새로운 창의성을 발견하다’ / - 연사: 정병규 박사(상명대학교 초빙교수, 뉴미디어음악학 박사) / - 키워드: 협업(Collaboration), 실시간(Real-Time), 혁신(Innovation) 정병규 박사는 AI와 라이브 코딩 기술을 활용한 음악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학생들이 기술과 창의성을 융합해 실시간으로 음악을 창작하는 혁신적 교육 방법론을 소개했다. ◀세션 2: AI 음악 창작의 인간적 가치(15:00~15:40) /‘As AI Shapes Output, Human Process Becomes the Curriculum’ ‘AI 음악 산출물 환경에서 창작 과정의 가시화에 대한 소고’ / - 연사: 박홍준 박사(서울대학교 학부대학 교육펠로우, 서울대 작곡과, 존스홉킨스 석사, 캘리포니아 버클리 음악인류학 박사) 박홍준 박사는 AI가 음악 산출물을 생성하는 시대에 인간 창작자의 과정(Process)이 교육 커리큘럼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AI 시대 음악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세션 3: AI 저작권의 법제도적 과제(15:40~16:20) / ‘AI 저작권의 글로벌 동향과 한국의 법제도적 대응 전략’ / - 연사: 조규철 대표(유니버셜 뮤직 퍼블리싱 코리아 대표,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겸임교수) 조규철 대표는 AI 음악 창작물의 저작권 이슈에 대한 글로벌 동향을 분석하고, 한국 음악 산업이 직면한 법적 과제와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현대실용음악학회는 실용음악 분야의 학술 연구와 교육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로, 음악 산업의 현장과 학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정기 학술대회, 창작음악제, 학술지 발간 등을 통해 실용음악 분야의 학문적 깊이를 더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음악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연구와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고문: 이정선, 장기호, 박기영(홍익대) 감사: 방현승(동덕여대) 박만희(홍익대) 회장: 마도원(동덕여대) 부회장: 양은주(명지전문대) 학술위원: 정순도(상명대) 신창섭(강서대) 편집위원: 김현태(세종대) 채승균(경기대) 공연·연주위원: 최우혁(백석대) 국제교류위원:유정연(한양대) 창작(대중·영화): 강화성(서경대) 이지수(서울대) 교육연구: 김지현(조선대) 기획제작: 장민호(상명대) 오구일(목원대) 출판지원: 김재선(예솔출판)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