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동영상/기상.날씨 ] ◆ 오늘 아침까지 추운 날씨...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권 날씨 오늘 낮부터 점차 기온 올라 ◆ 오늘 아침부터 중부지방 중심으로 비 또는 눈 내려 ... 중부서해안부터 눈 내리기 시작 ◆ 오늘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남부내륙, 충청권, 전북북부로 비. 눈이 내리는 지역이 확대 ◆ 비. 눈 그친 이후 전국 아침 기온 영하... 빙판길, 도로 살얼음 교통. 보행자 안전에 유의 【 동영상=기상.날씨/ 비.눈.추위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기온’과 ‘오늘 중부 중심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이 고기압은 찬 대륙고기압에서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질되었지만 그 가장자리로 여전히 찬 북서풍이 불고 복사냉각의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는 -10℃ 안팎으로 떨어졌는데요 아침 외출 시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부터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풍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점차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이동성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서풍이 부는 서해중부해상에는 구름대가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이 구름대의 영향으로 중부서해안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수증기영상을 보면 산둥반도 부근에서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기압골이 보이는데요 오후에는 이 기압골이 우리나라 북쪽으로 다가오면서 구름대는 더 발달하며 수도권과 강원남부내륙, 충청권, 전북북부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이 확대되겠습니다 이 강수는 기압골이 빠져나가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다음 그림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고 비 또는 눈이 그친 이후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의 아침 기온을 보이며 빙판길 또는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으니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北평산 폐수 ] ◆ 12월 초 7개 주요정점서 시료를 채취 우라늄과 중금속(5종)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 확인 ◆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인천 연안 2개 정점 우라늄 농도 평상시 수준 ◆ 중금속(5종) 관련 '7개 정점서 중금속 5종 농도 환경기준.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 【 정부부처/ 北평산 폐수 】정부는 지난 12월 24일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한 정기모니터링을 위해 지난 12월 초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우라늄과 중금속(5종)을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라늄에 이상 없다'며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 했다. 중금속(5종) 과 관련 해서도 '이상 없다'라며 '7개 정점에서 중금속 5종 농도는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간 차원의 의구심 발표 등 사안들에 대한 의혹들이 명쾌하게 전달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혀 그에따른 향후 수치 측정 과정등에 따른 결과등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인천광역시 ] ◆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초대형 설치물 체험형 콘텐츠로 연말 공감 메시지 전달 ◆ 체험형 콘텐츠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서 진행 ◆ 뽑기 기계 통해 나온 캡슐 안에는 행복을 예보하는‘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어 【 지방자치=인천시/ 행복예보기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2026년의 행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체험형 공공 캠페인‘행복예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예보기’는 일상에서 익숙한 뽑기 기계를 높이 약 6m 규모의 초대형 설치물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 설치된 초대형 뽑기 기계는 압도적인 크기로 시선을 끌며,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와 사진 촬영을 유도한다. 뽑기 기계를 통해 나온 캡슐 안에는 행복을 예보하는‘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으며, 이를 통해 새해를 향한 시민의 행복을 기원한다. 인천시는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가짜 옥외광고(Fake Out Of Home, 현실 공간에 컴퓨터 그래픽을 결합해 실제 옥외광고처럼 연출하는 기법)’를 활용한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초대형 뽑기 기계가 도시 공간에 등장하는 장면을 구현한 해당 영상은 시민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높였으며, 인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공식 포스터 ◆ '송년 제야행사’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 ◆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 중심으로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 ◆ 행사장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방한 쉼터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 마련된다 【 지방자치=화성시/ 송년제야행사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시민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맞이하는 ‘2025 화성특례시 송년 제야행사’를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송년제야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연말 행사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2부 타종식 및 새해 축하 무대로 구성되며, 가수 김원준과 K2 김성면이 출연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타종식을 통해 2026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준비됐다. 타종 장면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공연과 연계한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방송을 통해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방한 쉼터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이 마련되며, 종합안내소 운영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송년제야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연말의 정취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재단은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강추위] ◆ 오늘 아침기온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북부 중심 –10℃ 이하, 경기북부. 강원도 –15℃ 이하 ◆ 낮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권, 내일 아침 기온도 –10℃ 안팎 한파가, 내일 낮부터 차차 기온 회복 ◆ 내일 오전부터 저녁 인천.경기남부. 강원남부내륙, 충청권에 눈. 1cm와 1mm 이지만 빙판길 조심 요 【 동영상=기상.날씨/강추위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입니다. 어제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북서풍을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었는데요. 이로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기온이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북부을 중심으로 –10℃ 이하로 떨어졌으며, 경기북부와 강원도에는 –15℃ 이하로 떨어진 곳도 있습니다.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낮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내일 아침 기온도 –10℃ 안팎으로 한파가 이어지겠으나, 내일 낮부터 차차 기온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까지는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어제부터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형성된 구름대에 의해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눈을 내렸는데요. 밤사이 전라권서부에 5cm 안팎의 눈이 내렸으며, 11cm 이상의 눈이 내린 곳도 있습니다. 대륙고기압이 점차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북쪽에서 내려오는 한기 강도가 약해지고, 이에 따라 해기차도 약해지면서 전북서해안과 전남권서부는 오늘 오전에 눈이 그치고, 제주도는 오늘 오후까지 눈/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낮아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내일은 중부지방에 약한 눈 소식이 있습니다. 내일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하층 기압골과 서해상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그 사이에서 부는 따뜻한 서풍이 육지의 차가운 공기와 만나 상승하면서 눈구름대가 만들어지겠습니다. 이로 인해 내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 인천.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 충청권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1cm와 1mm로 적은 양이지만 기온이 낮아 눈이 내린 지역에 빙판길이 만들어질 수 있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오전 제주도와 전남서해안부터 비 또는 눈 시작 오후에 충청과 전북으로 확대 늦은 오후부터 대부분 눈으로 바뀌어 내려 ◆ 눈 내일 이른 새벽까지 충남서해안, 오전까지 전라권서부에 이어지고 제주도는 내일 오후까지 비 또는 눈 내리는 곳 있어 ◆ 오늘과 내일 찬 공기 영향 계속 받고 오늘 아침기온 어제 보다 5℃ 이상 낮아졌고 내일 오늘 보다 5~10℃가량 더욱 낮아져 【 동영상.기상.날씨/강추위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고 내일은 오늘보다 5~10도 가량 떨어져 더 춥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강원북부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는데요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강수대가 점차 동해상으로 밀려나면서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서해상에서는 본격적으로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며 눈 구름이 발달하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전남서해안 오후에 전북서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시작해 내일까지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간대 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현재 강원북부동해안에 내리는 비 또는 눈은 오전에 그치겠고 서해상에서 발달하는 해기차 강수는 오전에 제주도와 전남서해안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과 전북으로 확대되겠고 늦은 오후부터 대부분 눈으로 바뀌어 내리겠습니다. 이 눈은 내일 이른 새벽까지 충남서해안, 오전까지 전라권서부에 이어지겠고 제주도는 내일 오후까지 비 또는 눈으로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럼, 그림을 통해 오늘과 내일 예상 적설과 강수량을 살펴보겠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 내일 아침 사이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중 산간 및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1cm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집중시간 및 구역과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여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계속 받겠는데요 오늘은 아침기온이 어제 보다 5℃ 이상 낮아졌고 내일은 오늘 보다 5~10℃가량 더욱 낮아지겠습니다. 기온분포를 보시면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보이고 있구요, 내일은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북권을 중심으로 -10℃이하로 내려가겠습니다.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전국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표 및 발효되면서 물결이 높게 일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산림청 ] ◆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한국 나무일까? ◆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는 어디서 자랄까? ◆구상나무 어떻게 크리스마스 트리 되었나? ◆ 크리스마스 트리 지금은 멸종 위기종. ◆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 크리스마스의 상징을 지키는 일 [크리스마스특집/ 산림청] 그 나무를 알고싶다 ◆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한국 나무일까요? 한국 구상나무는 수형이 좋아 크리스마스 트리용으로 해외에서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한국 고유의 자산 중 하나! 구상나무? 제주도 방언 '쿠살낭'에서 유래 '쿠살'은 성게, '낭'은 나무라는 뜻으로, 잎이 가지에 달린 모습이 성게와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구상나무의 영명 'KOREAN FIR', 학명 'ABIES KOREANA'에도 구상나무의 고향이 분명히 드러나 있다. ◆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는 어디에서 자랄까? 한국 고유종으로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같은 남부 지방 해발고도 1,000m 이상 고산지대에 분포하고 있다. ◆ 구상나무가 어떻게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었을까? 구상나무는 프랑스 신부 '타케'와 '포리', 영국 식물학자 '어니스트 헨리 윌슨'에 의해 알려졌고, 그 이후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서양에 건너가 크리스마스트리로 사랑받게 되었다. ① 프랑스 신부 '타케'와 '포리' ②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구상나무를 채집 ③ 식물분류학자 미국인 '어니스트 헨리 윌슨'에게 전달 전세계적으로 소개 ◆ 크리스마스 트리의 주인공, 지금은 멸종위기종이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구상나무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했다. 겨울철 기온이 상승해 적설량 감소를 불러와 봄에 눈이 녹으면서 토양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줄어 구상나무 생장에 영향을 끼쳤다. ◆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해 다각적인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고 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에 전국 구상나무 종자를 영구저장하고 있다. ◀ 구상나무 유전자원 보존 ◀ 복원 재료 증식 ◀ 종자 채취 기준 개발 ◀ 자생지 환경 적응 등 구상나무의 현지외보존원 조성사업을 추진하였고, 구상나무 묘목 생존률이 96%라는 성과를 거두며, 초기 활착에 성공했다! ◆ 크리스마스의 상징을 지키는 일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전해온 구상나무의 이야기가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그 가치와 소중함을 함께 기억해 주세요! [ 산림청 ] sarakim@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日 내각 지지율 73%] ◆ 설문조사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 실시... 요미우리 신문발표 ◆ 취임 2개월 후 70% 넘는 승인 유지 역사적으로 드물며, 이전 단 두 번 ◆ '유권자 타카이치의 확고한 리더십 톤과 안보. 경제적 안정 반응' 분석 【 단독특보/日정세 】 일본의 Japan Inside는 '다카이치 사나에 산하의 일본 집권 내각이 새로운 국민 여론조사에 따르면 파격 7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본 유권자들은 수십년 만에 다카이치 내각 승인을 역사적 수준으로 밀어붙인다'라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함께 안정적인 경제적 지형을 구축한것에 따른 국민들의 지지 분석을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이 설문조사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요미우리 신문이 발표했다'는 것으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는 지난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진행되었으며, 지난 10월 정부가 시작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현대 정치에서 거의 볼 수 없는 날카로운 격차를 나타내는 응답자는 14%에 불과하다'고 밝혔으며 '취임 2개월 후 70퍼센트 넘는 승인을 유지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드물며, 이전에 단 두 번 있었던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 선례는 호소카와 내각과 고이즈미 내각 모두 초기에 강력한 대중의 모멘텀을 기억했다'라며 '분석가들은 유권자들이 타카이치의 확고한 리더십 톤과 안보와 경제적 안정에 대한 명확한 입장에 반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에 따라 '여론조사는 그녀의 정부가 특이하게 강한 정치적 자본과 대중의 신뢰로 2026년에 접어들고 있다고 시사한다'라며 신년에도 안정적인 정국 구도를 펼쳐갈것임을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기상.날씨/ 눈. 추위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부터 북쪽을 지나가는 기압골에 의해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는데요 현재까지 경기북동부와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 2~11cm 눈이 그 밖의 전국에는 10mm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압골이 점차 우리나라를 벗어나면서 현재 남부지방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며 제주도는 오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사이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압골이 지나가고 오늘 오후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차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 이상 낮아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들겠고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낮에도 영하로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 아침 기온은 내일보다 5~10℃가량 더 떨어지면서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10℃ 이하로 떨어지겠고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설명드렸는데요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가면서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대가 서쪽지역으로 유입되겠습니다 이로 인해 내일 오후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충남서해안은 모레 이른 새벽까지 전북서부와 전라서해안, 제주도는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내리는 강수는 기온이 낮아 대부분 눈의 형태로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입법. 정당/ 필리버스터 ] ◆ 與, '내란재판부법' 강행에 맞선 야당 대표 처절한 저지 행보 ◆ 24시간 필리버스터 후 여당 단독 처리…野 '사법 장악 멈춰라' ◆ ‘내란재판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야당 퇴장 여권 단독 처리 ◆ 찬성 189인으로 가결 … 국민의힘, 표결 거부하며 전원 퇴장 ◆ 야당, “강력한 투쟁 의지” vs 여당, “사법 정의 실현 첫걸음” ◆ 장 대표 지지와 격려는 이어지나 ... 이석 의원들의 비판 확산 [ 단독 특보]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 의원이 2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진행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서 24시간이라는 헌정사상 최장 기록을 세우며 발언을 마쳤다. 이는 이재명 정부와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에 맞서 사법부의 독립성을 수호하겠다는 야권의 강력한 투쟁 의지를 보여준 상징적 사건으로 기록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직후,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최종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법안 처리에 항의하며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으며, 법안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단독으로 통과됐다. 표결 결과는 여당 단독으로 압도적 찬성 가결 이날 오후 실시된 무기명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89명 중 찬성 189표로 법안을 가결시켰다. 국민의힘 의원 108명은 본회의장 안팎에서 '의회 독재 중단하라', '위헌 법안 폐기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고 이로써 해당 법안은 정부로 이송되어 국무회의 의결 절차를 밟게 되었다. 장동혁 대표,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시녀화" 강력 비판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 의원은 전날 오전부터 24시간 가까이 이어진 연설에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 법안은 입맛에 맞는 판사들로 재판부를 구성해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반헌법적 시도”라고 강력하게 성토했다. 장 의원은 특히 다수 의석을 무기로 삼권분립의 원칙을 흔드는 현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을 '입법 독재'로 규정하며 '국민적 저항'을 호소했다. 야당이 지적하는 '내란재판부 설치법'의 핵심 위헌 요소 장동혁 대표와 야권이 주장하는 법안의 핵심 위헌성은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사법부 독립 침해 (헌법 제101조): 특정 사건(내란 관련)만을 담당하는 재판부를 입법부가 별도로 설치하도록 강제하는 것은, 법원장이나 대법원장의 재판부 구성 권한을 침해한다는 논리. ◀재판부 무작위 배정 원칙 위배: 우리 법 체계는 공정성을 위해 '무작위'로 사건을 배정합니다. 그러나 특정 성향의 판사가 배정될 수 있도록 재판부를 고정하는 것은 '주문제작형 재판'을 가능하게 하여 사법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비판. ◀법관에 의해 재판받을 권리 침해 (헌법 제27조): 피고인 입장에서 일반적인 법 절차가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구성된 특수 재판부에서 재판을 받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주장. 이날 장동혁 대표가 강조하고 밝힌 필리버스터 주요 발언 리스트로 24시간여 동안 이어진 발언 중 가장 화제가 된 핵심 대목들은 다음과 같다.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다수당의 입법권 행사가 소수당의 목소리를 완전히 배제하고 사법부 영역까지 침범하는 현 상황을 직격한 발언) ◀"대놓고 앞문으로 못 들어가니 창문으로 기어 들어간다고 해서 위헌이 합헌이 되지는 않는다" (정상적인 사법 절차를 우회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한 재판 결과를 얻으려는 민주당의 의도를 비판한 비유) ◀"이 법은 특정 정치인을 구하기 위한 '방탄법'이자, 상대 진영을 악마화하기 위한 '낙인법'이다" (내란 프레임을 통해 여권 인사들을 압박하려는 정치적 셈법을 지적했다) ◀"독재는 총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법과 제도를 무기화하여 사법부를 시녀로 만드는 것이 21세기형 독재다" (입법 만능주의에 경종을 울리며 의회 민주주의의 회복을 촉구했다) ◀"24시간의 토론은 끝났지만, 진실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이제 시작이다" (토론을 마치며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향후 강력한 투쟁 의지를 표명) 여당 민주당, 수적 우위로 가결 ... '재가' 초읽기 장 대표의 사투에도 불구하고, 국회 다수 의석을 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종료 직후 본회의 표결을 강행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민주주의 사망'을 외치며 전원 퇴장한 가운데, 법안은 여당 단독으로 통과됐다. 민주당 측은 '국기 문란 사건에 대한 엄정한 단죄를 위해 이재명 정부의 결단이 반영된 법안'이라며 정당성을 강조했다. 향후 정국은 야권, 헌재 제소 등 '전면전' 예고 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제 대통령의 재가 절차만 남게 되었다. 현 정부가 강력히 추진해온 법안인 만큼 이 대통령은 즉각 이를 재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는 현실화될 전망이다. 반면,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사법부를 장악하려 한다"고 비판 수위를 높이며, 즉각적인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청구와 함께 장외 투쟁을 포함한 총력 대응에 나설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부의 진영 논란을 비롯한 장 시간 필리버스트를 하는 당 대표의 사투 현장에 당원들이나 야당 지지자들의 여망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키지 않고 이석을 한 대부분의 야당 의원들의 상황을 실시간 국회 방송 등으로 지켜본 이후 장 대표에 대한 지지와 격려는 이어지고 있으나 당 의원들과 일부 당직 혹은 지도부등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확산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