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美 진 커밍스 / 美국방전략문서 분석칼럼] ◆ '한반도서 전쟁 발생시, 가장 먼저 싸워야 할 주체는 한국, 미국은 동맹 유지하되 핵우산과 후방 지원 역할' ◆ '그동안 한국 좌파 정치권이 주한미군 주둔.국방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들 지속적으로 오도해 왔기 때문' ◆ '이재명 정부 반복거짓선동,노골적 친중 노선,기독교 압박, 미국 기업 규제, 합의된 관세,무역 협약 불이행' ◆ '한국군 위기에 빠졌을 때, 미국의 자동 개입 실질적인 생명줄도 놓친 것... 美 대규모 증원군 의무도 상실' ◆ '제한적 지원' 단어 얼마나 무서운 단서인지, 미국이 개입치 않는 '자주'가 얼마나 추운 것인지 알게 될 것' 【 단독 특보=진 커밍스/ 美국방전략문서 충격 칼럼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칼럼니스트인 진 커밍스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는 27일 <미국 국방전략 문서가 한국에 보내는 경고>라는 제하의 컬럼을 통해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인식과 전략 역시 과거와는 분명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진 커밍스 (Jean Cummings)는 2026 미 국방전력 문서에서 밝힌 내용을 분석해 '앞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
[데일리NGO뉴스= 경북소방본부/ 도내 연속산불 ] 경북도내 연속 산불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 까지 4일간 5곳에서 연속 산불이 발생해 대처 미흡에 따른 조처의 필요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경북소방본부 발표 자료) ◆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영천. 봉화. 영주. 구미. 경주 지역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다' ◆ 소방본부, '산불 대부분 인위적 요인.부주의로 발생'...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입산 화기 사용 주의' 당부 ◆ 적극적인 산불 방지 대책마련과 방화.화재 원인 등 강력한 수사와 책임 소재.처벌.방지 대책 강구해야 [ 특보= 경북 5곳 연속 산불 ] 경북소방본부(박성열 소방감)는 27일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과 관련 경북소방본부는 요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22일 영천시 – 주택 아궁이 부주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 ◀23일 봉화군 – 미상 입산자의 실화로 산불 발생 ◀24일 영주시 – 문화재 화재가 산불로 확산 ◀25일 구미시 – 양봉장 쓰레기 소각 화재가 산불로 확산 ◀25일 경주시 – 원인 미상의 산불 발생 소방본부는 '산
[데일리NGO뉴스 =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 도착 ◆ 23일(금) 아침, 몸 상태 좋지 않아 긴급 귀국차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에 병원 이송 ◆ '심근경색 진단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 최선, 의식 회복못하고 25일(일) 14시 48분 운명 ◆여.야 정당 수석대변인 공식 애도의 뜻 밝히는 논평 발표... 장례절차 등 곧 밝혀지는대로 실행 【 특보= 호치민/ 이해찬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향년 74세) 별세 알림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 하였으며 다음날인 1월 23일(금)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으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nh)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병원 이송 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기상청. 날씨 ] ◆ 중부.남부내륙 아침 기온 -10℃, 경기.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 -15℃, 강원동해안.남부해안 -10~- 5℃ ◆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 낮고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더욱 낮아 낮 기온 당분간 중부지방 중심 영하권 ◆ 중부지방.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의 비. 눈은 내일 새벽 대부분 그치나 전라서해안 아침까지 내린다 【 기상.날씨/ 눈.강한바람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5km 상공의 유선과 기온을 중첩한 영상을 보시면 연해주 부근에 저기압이 며칠째 정체하면서 우리나라 상공으로 영하 30℃ 내외의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영향으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낮겠고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습니다. 특히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 안팎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은 영하 15℃ 안팎이 되겠고 강원동해안과 남부해안도 영하 10~영하 5℃로 떨어지겠으며 낮 기온도 당분
[데일리NGO뉴스 = 국제. 국제.美FBI/부정선거 증거 확보] ◆ '2020년 대선 美 국제개발처(USAID)와 해외 활동 A-WEB 자금 지원 받은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 조작 증거 확보' ◆ 민주당과 결탁, 전액 미국 납세자 세금으로 운영 가짜 신분증, 투표용지, 원격 접속 서버 및 단말기 제작 및 배포 ◆ 미국과 다른 국가 선거 결과 조작 변경 도움 준 혐의 ... 캐나다, 한국, 브라질, 호주, 이라크 등 100여 개국과 연관 ◆ '파텔은 중국 공산당(CCP)과 다른 세력들이 2020년 선거 결과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보=국제.美FBI/부정선거 증거 확보】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 美대통령이 부정선거와 그에따른 개입 조직및 관여자들에 대한 기소 방침을 단호하게 밝힌데 이어 최근 X에 게재된 美FBI 파텔 국장의 '국제부정선거 압도적 증거 확보'라는 SNS 게시물에 알려지고 있는 내용들이 충격을 주고있다. 내용 글에는 [충격속보 FBI 오피셜 부정선거 내용]이란 제하로 'FBI는 2020년 대선이 미국 국제개발처(USAID)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A-WEB의 자금 지원을 받은 국제 선거 사기 카르텔에 의해 조작되었다는 압도적인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문화체육관광부]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지난 1월 7일(수) 오전 10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 2월 6일 올림픽 개막…6개 종목 선수 69명 등 130여 명 규모 참가 ◆ 현지 선수단 종합상황실 운영…경기 현장 3곳 급식지원센터 설치 ◆ 한국 선수단 본단 30일 출국 2월 23일 귀국...'선수단 안전지원 협력' ◆ 급식지원센터, 2월 6일부터 22일까지 3500개 규모 한식 도시락 제공 ◆ 맞춤형 훈련, 인공지능 경기력 분석부터 심리 상담과 한식까지 지원 【 특보= 문체부/동계올림픽 】 내달 6일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128명 규모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대한체육회와 함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최휘영 장관이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출전 각오를 다지는 이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 오찬간담회 좌로부터 김진 前 논설위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사진= 국민통합위원회 ) ◆ 이 위원장, 21일 달개비서 인명진 목사, 좌승희 前 이사장, 김진 前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 가져 ◆ 진보 진영 이수호 前 전태일재단 이사장,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 만나 ◆ “국민통합에 성역 없고, 현 정부와 생각 다르고 이 대통령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 ◆ '협력 진보.보수 단체들 방문만이 아닌 극우라고 좌표찍은 우파 단체. 지도자들과의 대화 소통은...' [ 이슈특보=국민통합위/ 보수 원로 간담]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이석연=전 경실련 사무총장,법제처장 이하 통합위)는 '1월 21일(수) 오후 12시, 서울시 중구에 있는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前)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前)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이와관련 '이 위원장은 취임 이
[데일리NGO뉴스= 기상청. 날씨/ 강추위 지속] ◆ 강추위 지속 모레까지 아침 기온 영하 10도 안팎 내일 낮 기온 영하권 건강관리에 유의 ◆ 충남.전라권, 제주도 중심 내일도 눈, 경기남부서해안.충남, 충북중·남부,전라권 곳에 따라 ◆ 전라서해안에 오늘 오전,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많은 눈내리니 시설물 안전.관리 유의 【 동영상=날씨/ 강추위 지속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일기도를 보시면 우리나라는 서쪽은 고기압, 동쪽은 저기압의 ‘서고동저’형의 기압배치 속에서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지속해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현재 기온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분간 북서풍이 유입되는 기압계가 지속되면서 강추위도 지속되겠는데요 모레까지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 내일까지 낮 기온이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으니 낮은 기온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서고동저형 기압배치에서 북서풍이 유입되면서 서해상에서 따뜻한 바다와 차가운 대기와의 기온 차이 즉 해기차에 의해 발달한 구름대가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미디어/ 서민위.문화일보] 서민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일보 보도사진 캡쳐) ◆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채현일 의원까지 연결” ◆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 ◆ ''수수 의혹 김현지 실장 인지...공천 과정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 반드시 필요'' ◆ " 다른 분 김민석 총리를 비롯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 이번에 안규백 장관 김경 관련 사건 커넥션 포착'' 【 특보= NGO/서민위 안규백 고발 】 문화일보는 19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지난 2018년 안규백 국방부장관(現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안 장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기관/ 괸세청 ] 관세청 인확인 검증 절차 대폭 강화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사진 = 관세청 자료) ◆ 해외직구 통관 '3중 본인확인'…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차단 ◆ 성명.전화번호 일치 앞으로 배송지 일치해야 통관 이뤄진다 ◆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 '배송지 우편번호' 함께 대조 ◆ 개인통관고유부호 시스템 20건까지 배송지 주소 등록 가능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직구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가 강화된다. 기존에는 성명과 전화번호 일치 여부 확인에 그쳤지만 앞으로는 배송지까지도 일치해야 통관이 이뤄진다. 관세청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문제를 해결하고 해외직구 물품 수입 통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달 2일부터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를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개인통관고유부호와 성명, 전화번호는 타인의 정보를 도용해 기재하더라도 배송지 주소는 물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