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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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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특보] 에포크타임스, “장유샤·류전리 쿠데타 기획…실행 두 시간 전 유출, 시진핑 반격”

[데일리NGO뉴스 = 미디어매체/ 에포크타임즈] 중앙군사위원회 상장 진급식 2025년 12월 22일,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신분으로 상장 진급식에 참석해 군 고위층과 기념 사진 촬영에 응했다. 그의 왼편에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사진 첫줄 오른쪽)이 보인다. ( 에포크타임스=신화통신/연합) ◆ 캐나다 거점 중국 민주화 운동가, '장유샤·류전리 쿠데타 실패' 내부 소식통 인용 주장 ◆ “시진핑, 신변 안전 이유 숙소 자주 옮겨…사건 당시 베이징 호텔 투숙” 빠져나가 역습 ◆ “장유샤 측 18일 밤 실행 계획, 내부 고발 시진핑에 유출 무산” …가족까지 체포 명령 ◆ “100명 매복 급습, 가족도 함께 압송”…장유샤 체포 ‘긴박 정황’ 說 확산 ... 상호 총격전 【 미디어=에포크타임즈/ 시진핑 쿠데타 위기 모면 】 에포크 타임즈가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張又俠)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 류전리(劉振立)가 지난 24일 공식적으로 낙마한 가운데, 이들이 ‘쿠데타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베이징의 공산당 고위층 전용 호텔에서 총격전까지 벌어졌다는 것'이라면서 긴박한 상황 이었

【 긴급 특보 】 시민단체 서민위, '안 국방부 장관 김경 시의원 금품 수수 연루' 고발 문화일보 보도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미디어/ 서민위.문화일보] 서민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일보 보도사진 캡쳐) ◆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채현일 의원까지 연결” ◆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 ◆ ''수수 의혹 김현지 실장 인지...공천 과정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 반드시 필요'' ◆ " 다른 분 김민석 총리를 비롯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 이번에 안규백 장관 김경 관련 사건 커넥션 포착'' 【 특보= NGO/서민위 안규백 고발 】 문화일보는 19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지난 2018년 안규백 국방부장관(現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안 장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