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정당,미디어/ 국힘.펜엔마이크 ] ◆ 박민영 대변인, '민주당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빗대며 ...한동훈? 인기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 '박 대변인 1일 페북서 “한동훈 인기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나가더라도 당에 문제가 없다” ' ◆ “여당일 때도 대여 투쟁 하며 당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하루에 글 수십 개씩 올리는 건 근시안적 행태” 【 특보/ 국힘 당게파문 】 펜엔마이크는 최근 보도를 통해 '박민영 대변인 "인기 많은 한동훈? 그렇게 인기가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라면서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를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빗대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 대변인은 1일 페이스북에서 “한동훈이 인기가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며 “나가더라도 당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라면서 '그는 “의석 하나 없이도 정당 운영이 가능할 정도의 팬덤을 가진 이낙연과 달리 한동훈의 팬덤은 ‘한 줌’, 아니 ‘한 꼬집’ 수준”이라고 비꼬았다'고 기사화 했다. 펜엔마이크는 이어 ' “이낙연이 나갔다고 민주당이 망했느냐. 오히려 집권했다”고 덧붙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국제/ 마두로 체포작전] [특보/ 미드로 체포 압송] 수개월 마두로 일거수일투족 감시…항공기 150대 출격·교전 체포 압송 ◆ 美 정보원 심고 수개월전부터 동선 파악…"마두로, 대피소 들어가려다 문 못닫아" ◆ 스텔스기 등 항공기 150여대 동원…가옥 모형 만들어 최정예 델타포스 침투 연습 ◆ 트럼프, 연회장 자재 구입 뒤 저녁식사 후 작전 지시 "행운·성공 빈다" 상황 지켜봐 ◆ '서반구의 20개 지상·해상 기지서 150대가 넘는 항공기가 베네수엘라 향해 출격' ◆ '해병, 해군, 공군, F-22, F-35, F-18 전투기, EA-18 전자전기, E-2 , B-1 ,무인기 동원 ◆ '한밤중 자고 있던 마두로 대통령 부부 침실서 끌어냈고 압송되는 사진 전격 공개' ◆ 트럼프, ''마두로 단단한 강철 지하 벙커로 피신하려 했지만, 미군 신속 행동에 무산' 베네수엘라 상공에 포착된 미군 헬리콥터 이번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와 관련 연합뉴스를 포함 국내외 언론들은 일제히 신속한 상황 보도를 했다. 특히 연합뉴스는 외신들의 실시간 속보와 영상 뉴스들을 전하며 상황을 전하면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
[데일리NGO뉴스 = 국제.미디어/ 美 좌편향 언론 '경제 개선'] (사진= 정치.외교 칼럼니스트 Jean Cummings SNS 캡쳐 ) 【 단독 특보= 美 워싱턴】 美 전 언론인 이자 정치.외교 칼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13일 새벽4시(한국시간)경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美 좌편향 언론 경제 개선 보도'와 관련 '모두 감방 갈까봐' 라며 팩폭의 논평을 밝혔다. Jean Cummings는 자신의 글에서 '좌파 언론들마저, 미국 경제가 개선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라면서 '이제와서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나 모두 감방에 갈까봐 두려운 좌빨언론들…'이라고 질타했다. 특히 '예상밖은 무슨 … 한심한 인간들…' 이라면서 ◀ Bloomberg / 미국 무역적자, 예상 밖으로 감소… 2020년 이후 최저 수준 ◀ The Wall Street Journal / 미국 무역적자, 5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 The New York Times / 관세 정책으로 9월 미국 무역적자 감소◀ CNBC/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낮은 무역적자…” 라고 일부 언론들의 보도 헤드라인 제목들을 밝혔다. 트럼프 美대통령의 관세 정책등과
[데일리NGO뉴스 = 미디어.국제/ 日 아사히신문] ◆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일본 핵정책 핵심축 ‘비핵 3원칙’ 유지 여부 국회 차원 질의에 명확한 답변 피해 ( Prime Minister Sanae Takaichi avoided giving a clear answer in the Diet regarding whether her administration will maintain Japan’s core nuclear policy, the “three non-nuclear principles.”) ◆ 일본 정부, 2026년까지 안보 관련 3대 전략 문서 대대적 개정할 방침이어서 핵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 ( As the Japanese government plans a comprehensive revision of its three major national security documents by 2026, the possibility of a shift in Japan’s nuclear policy framework is being raised.) ◆ 1967년부터 유지 해온 비핵 3원칙 ▲핵무기 보유 금지 ▲생산 금지 ▲반입 금지... 개정 가능성 시사 (
[데일리NGO뉴스 = 국제. 미디어매체/ 제팬데일리] 日외교정책 장관회의 다카이치 사나에 日 총리(오른쪽)가 외교정책 장관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중앙에는 경제안보와 외교정책문제를책임지고 있는키미오노다 장관 (사진= 日 총리실/ 제팬 데일리 ) 취임하자 마자 폭풍 외교적 성과를 거두고 있는 일본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11월 4일 일본의 외국인 주민정책에 관한 제1차 장관회의를 소집했다. 제팬 데일리 ( Japan Daily )는 4일 보도를 통해 '그녀는 장관들에게 2026년 1월까지 일본 시민과 외국인 주민의 합법적인 공존을 위해 명확한 방향을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논의는 외국인의 토지 소유권, 이민 관리, 불법 체류 규정 등을 다룰것' 이라고 밝혀 일본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는 중국인들의 부동산 매입등에 따른 부작용 우려및 거주 중국인들의 우려할만한 일본내 공동체 혼돈 우려에 따른 통제와 차단을 포함한 선제적 조처에 나서는것으로 분석 되고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드러운 외교적 성과뒤에 자국의 이익과 수호를 위한 단호한 정책을 추진하는 날카로운 모습에서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일본의 강한 자의적 국익 우선 정책의 과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 보건복지부] BBC뉴스 코리아 25일 '한국에서 오랜 시간 ‘불법’으로 치부됐던 문신(타투) 시술이 30여 년 만에 합법화됐다' 국회서 환호하는 타투이스트들 (사진=BBC뉴스 코리아 보도 캡쳐) 【 이슈 특보 】의료인뿐만 아니라 앞으로 국가시험에 합격해 면허를 취득한 문신사도 문신행위를 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5일 '문신사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2년 대법원의 불법 판결 이후 33년 만이다. 미용·심미적 목적의 문신이 비의료인에 의해 많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침습성에 따른 감염 우려 등으로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하는 문신행위는 의료법 위반으로 처벌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문신사법은 이러한 법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고 문신 이용자와 시술자의 건강·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비의료인의 문신 허용 및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하도록 제도화하는 법률안'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비의료인도 문신행위를 할 수 있게 해달라는 현장의 오래된 염원은 빛을 보게 되었고, 앞으로 문신과 관련된 새로운 직종과 업종이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의료행위로 간주해 온 만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문신행위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문화.관광. 中 무비자 입국] 중국단체관광객 29일부터 6월 30일 까지 무비자 입국 보도기사 (사진= 연합. 서울신문 보도 캡쳐) [ 특보 ] 정부가 중국인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하면서 사회적 논란이 뜨겁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관광 수요를 회복하고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법무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9월 2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3인 이상)에 대해 최대 15일간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단, '불법체류 이력이 있거나 입국이 거부된 전력이 있는 고위험군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담여행사 제도를 통해 관리 강화도 병행된다' 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중국 관광객 유치 경쟁에서 일본과 동남아에 뒤처지지 않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특히 '지방 숙박·교통·음식업에 파급 효과가 크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미 국내 불법체류 외국인 중 중국인이 가장 많은 상황에서, 무비자 제도가 불법체류를 더 늘릴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고
[데일리NGO뉴스 = 경제.국제/ 美조지아주 현대차.LG솔루션 사태] 【 긴급 특보/ 단독 ② 】 국내 주요 언론들이 美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한 사태와 관련 '미국에 투자 했는데 노동자들을 체포 했다'고 보도해 반론 등 논란이 일고있다. 美 이민당국은 지난 4일 대규모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대부분의 한국인은 현재 포크스턴 구치소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왜 이들을 수백대 차량과 美FBI와 이민단속국등 주요 기관 요원들이 대거 나서서 통제하고 단속 체포 했을지에 대한 여러 정황들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실무회담 전 벌어진 민주노총 주도의 미국내 반미 집회에 대한 수사등에 따른 연관점에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어 그에따른 사안 확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노총이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뉴욕에서 '민족자주를위한 국제대회(People's Summit for korea)를 가졌고 전 세계 500여 반전 활동가들과 타임스퀘어에서 '미국은 한국과 모든곳에서 떠나라' '( ''U
[데일리NGO뉴스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미디어매체 BBC NEWS 코리아] 유엔 제재 상 북한과의 무기 및 군사 장비 거래는 금지되어 있다 (사진 = BBC NEWS 보도 캡쳐) 【 외신 이슈 특보 】 국내외 주요 기사들을 치재 보도하고 있는 BBC NEWS 코리아가 20일 오후 3시경 (한국시간) '북한에 무기 밀수출 중국인, 미국서 징역 8년 선고받아'란 타이틀로 비중있는 주요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에는 '미국 법무부가 19일(현지시간)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북한으로 총기 등의 군사 장비를 밀수한 혐의로 징역 8년형을 선고 받았다고 밝혔다'라고 밝히고 '법무부 성명에 따르면 셩화 웬(42)은 캘리포니아에서 군사 물자를 운송하고자 북한 관리들로부터 약 200만달러(약 27억8000만원)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온타리오시에 거주하는 웬은 지난해 12월부터 구금된 상태로 올해 6월에는 미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위반을 공모하고, 외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으로 활동했다는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번 사건은 북한이 무기 거래 금지 국제 제재를 우회하기 위해 다양한 수법을 동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특히 '법무
[데일리NGO뉴스 =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미디어매체 국방일보] 8.15 광복절 특별 기사로 국방일보의 8.15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친 해군1함대 강원함의 함미에 승조원들의 해양수호 의지가 적힌 태극기를 펼친 기사를 출처를 밝히고 국방홍보 차원에서 전면 인용 게재한다. [ 편집자 주 ] 해군1함대 강원함 함미의 태극기 퍼포먼스 해상 기동 중인 해군1함대 강원함의 함미에 승조원들의 해양수호 의지가 적힌 태극기가 펼쳐져 있다. (사진= 부대 제공/국방일보) 【 8.15 특별기사/ 국방일보 】 해군1함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1함대는 최근 2500톤급 호위함(FFG-Ⅰ) 강원함에서 태극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서 장병들은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에 해양수호 의지를 담은 글과 자신의 이름을 적었다. 한국광복군과 현재 해군 장병들의 각오를 한데 담은 것. 이어 동해에서 태극기를 펼쳐 보이며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행사는 강원함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해군은 함정마다 고유번호인 선체번호(Hull number)를 부여하는데 강원함의 선체번호는 광복절과 같은 ‘815’다. 김종은(중령) 강원함장은 “강원함 선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