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산림청 ] ◆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한국 나무일까? ◆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는 어디서 자랄까? ◆구상나무 어떻게 크리스마스 트리 되었나? ◆ 크리스마스 트리 지금은 멸종 위기종. ◆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 크리스마스의 상징을 지키는 일 [크리스마스특집/ 산림청] 그 나무를 알고싶다 ◆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한국 나무일까요? 한국 구상나무는 수형이 좋아 크리스마스 트리용으로 해외에서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한국 고유의 자산 중 하나! 구상나무? 제주도 방언 '쿠살낭'에서 유래 '쿠살'은 성게, '낭'은 나무라는 뜻으로, 잎이 가지에 달린 모습이 성게와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구상나무의 영명 'KOREAN FIR', 학명 'ABIES KOREANA'에도 구상나무의 고향이 분명히 드러나 있다. ◆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는 어디에서 자랄까? 한국 고유종으로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같은 남부 지방 해발고도 1,000m 이상 고산지대에 분포하고 있다. ◆ 구상나무가 어떻게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었을까? 구상나무는 프랑스 신부 '타케'와 '포리', 영국 식물학자 '어니스트 헨리 윌슨'에 의해 알려졌고, 그 이후 다양한 경로
[데일리NGO뉴스 = 국제/ 日 내각 지지율 73%] ◆ 설문조사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 실시... 요미우리 신문발표 ◆ 취임 2개월 후 70% 넘는 승인 유지 역사적으로 드물며, 이전 단 두 번 ◆ '유권자 타카이치의 확고한 리더십 톤과 안보. 경제적 안정 반응' 분석 【 단독특보/日정세 】 일본의 Japan Inside는 '다카이치 사나에 산하의 일본 집권 내각이 새로운 국민 여론조사에 따르면 파격 7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본 유권자들은 수십년 만에 다카이치 내각 승인을 역사적 수준으로 밀어붙인다'라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함께 안정적인 경제적 지형을 구축한것에 따른 국민들의 지지 분석을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이 설문조사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요미우리 신문이 발표했다'는 것으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는 지난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진행되었으며, 지난 10월 정부가 시작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현대 정치에서 거의 볼 수 없는 날카로운 격차를 나타내는 응답자는 14%에 불과하다'고 밝혔으며 '취임 2개월 후 70퍼센트 넘는 승인을 유지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드물며,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기상.날씨/ 눈. 추위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부터 북쪽을 지나가는 기압골에 의해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는데요 현재까지 경기북동부와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 2~11cm 눈이 그 밖의 전국에는 10mm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압골이 점차 우리나라를 벗어나면서 현재 남부지방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며 제주도는 오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사이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압골이 지나가고 오늘 오후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차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 이상 낮아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들겠고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낮에도 영하로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 아
[데일리NGO뉴스 = 입법. 정당/ 필리버스터 ] ◆ 與, '내란재판부법' 강행에 맞선 야당 대표 처절한 저지 행보 ◆ 24시간 필리버스터 후 여당 단독 처리…野 '사법 장악 멈춰라' ◆ ‘내란재판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야당 퇴장 여권 단독 처리 ◆ 찬성 189인으로 가결 … 국민의힘, 표결 거부하며 전원 퇴장 ◆ 야당, “강력한 투쟁 의지” vs 여당, “사법 정의 실현 첫걸음” ◆ 장 대표 지지와 격려는 이어지나 ... 이석 의원들의 비판 확산 [ 단독 특보]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 의원이 2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진행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서 24시간이라는 헌정사상 최장 기록을 세우며 발언을 마쳤다. 이는 이재명 정부와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에 맞서 사법부의 독립성을 수호하겠다는 야권의 강력한 투쟁 의지를 보여준 상징적 사건으로 기록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직후,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최종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법안 처리에 항의하며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으며, 법안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단독으로 통과됐다. 표결 결과는 여당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온.날씨 ] 【 기온.날씨/ 비.추위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을 보시면 기압골 전면에서 구름대가 다가오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구름많은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 북서쪽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24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중북부와 경기북동부에는 눈으로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기압골이 지나가고 대륙고기압이 다시 확장하면서 25일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는데요 이 모식도처럼 차가운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되어 25일 오후부터 26일 오후 사이 전북서부와 전남서해안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5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고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보행로나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동영상=기상.날씨 / 내일 비】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기온’과 ‘내일 전국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기압계를 통해 기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습니다. 이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북풍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복사냉각까지 더해지면서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낮아졌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 이상 특히 경상권을 중심으로 10℃ 이상 낮아지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5℃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는 한파특보도 내려진 상황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이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우리나라는 남동풍의 영향을 받으며 기온은 점차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강수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오후부터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약 1.5km 상공의 상당온위 예상장에서 보시는 것처럼 기압골 전면으로 고상당온위 즉 따뜻하고 수증기가 많은
[데일리NGO뉴스 = 입법.사법/ 대법원 예규 논란] [ 단독 특보= 입법.사법] 더불어민주당이 12월 19일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여.야가 정면충돌 국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대법원이 전날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 제정안을 긴급 발표하면서 정치권과 사법부 간의 긴장이 고조 되고 여.야의 입장도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다. ■ ‘내란’ 개념 자체가 불완전한데, 전담재판부 부터? 현재 가장 민감 하면서 우려가 되는 이슈는 '내란의 개념 확정'이다. 특히 현재 동 사안들에 대해 헌재와 각 재판등에서 관련 사안들이 진행 중으로 언론이나 재판 과정 등에서 나타났던 사실들의 위증을 포함한 사실과 다른 점들이 증빙되고 있고 완전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은 명제라는 것이다. 특히 헌재에서 파면에 이른 내란으로 휘몰아치고 있는 계엄 국무회의 불법성 판결이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진행이었음에도 헌재가 당시 동영상 증거를 확인도 않은채 판결을 하면서 급기야 모든 관련자들이 내란 재판 당사자가 되어 특검과 재판에 임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치권 대립도 대립이지만 법조 전문가들이나 사회 전문가들도 우려하고 있는 핵심 화두인 문제로 확대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기상.날씨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전망입니다. 저기압이 중국 북동지방을 통과하면서 그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현재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있고, 점차 확대되면서, 오늘은 밤까지 전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수도권은 오늘 낮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충남권, 제주도는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동해안에는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오전부터 충북과 전라권, 경북서부내륙에, 오후부터 그 밖의 경북권내륙과 경남서부에, 밤에 그 밖의 경상권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늦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지상과 5km 상공의 일기도를 함께 보시면, 지상의 기압골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동안 상층의 기압골은 중국 북부지방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상과 상층의 기압골이 분리되어 지나가면서 강수량은 많지 않아 전남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mm 미만 혹은 안팎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은 기압골
데일리NGO뉴스 관리자 기자 | 【 기상.날씨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압계를 통해 아침 기상 실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밤사이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나타났는데요 맑은 날씨로 인해 밤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들었습니다. 한편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따뜻한 남서풍이 불겠는데요 이로 인해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기온이 크게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 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 아침 기온도 오늘보다 크게 올라 1~11℃가 되겠습니다 이어서 강수 전망입니다. 앞서 오늘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설명드렸는데요 특히, 경남권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하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그 밖의 지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따뜻한 남서풍의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부산관광공사]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이 진행 중인 화명생태공원 일대 야경 (사진=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시=지역 NPO/ 부산관광공사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2026년부터 다양한 관광객층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해양수산부 이전과 외국인 관광객 급증 등 부산 관광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부터 개별 여행자, 신규 체류 인구까지 아우르는 야간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는 올해 10월 역대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미식 관광, 크루즈 관광, 대규모 국제 페스티벌과 함께 야간관광을 필두로 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부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야간관광, 체류 시간 확대와 소비 증대로 지역경제 견인 야간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은 숙박·식음료·쇼핑 등 연관 산업 전반의 소비 촉진을 유발한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부산 숙박 목적지 검색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했다. 숙박 방문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