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국제.미디어/ FOX뉴스]

[긴급속보] FOX 뉴스가 4일 새벽 3시경(한국시간) '미군이 이란 무인기 드론을 격추한 후 "명확하지 않은 의도로 미 해군 항공모함에 공격적으로 접근했다"고 폭스뉴스에 전했다'고 보도 했다.
이란 최고지도자인 하메네이가 '美의 이란 공격'과 관련 ' 美의 공격시 중동 전역의 지역전쟁' 경고를 언급한 이후 이란 인근 해역에서 항해중인 항공모함에 접근한 이란 무인기로 이에 대해 관계 군 대변인은 "미국 에이브러햄 링컨(CVN 72)은 이란 남부 해안에서 약 500마일 떨어진 아라비아 해를 운항하고 있었다"고 덧붙인 것으로 보도 했다.
결국 이란 무인기 美항모 접근과 격추 사태가 상호 공격의 빌미가 될지는 확실치 않지만 양측의 군사적 준비태세 상황에서의 청 화기및 군사장비의 사용 이란 점에서 긴장이 높아지고 있고 무인기의 성격에 따른 판단에 따라 미국의 대응 강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