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정당,미디어/ 국힘.펜엔마이크 ] ◆ 박민영 대변인, '민주당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빗대며 ...한동훈? 인기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 '박 대변인 1일 페북서 “한동훈 인기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나가더라도 당에 문제가 없다” ' ◆ “여당일 때도 대여 투쟁 하며 당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하루에 글 수십 개씩 올리는 건 근시안적 행태” 【 특보/ 국힘 당게파문 】 펜엔마이크는 최근 보도를 통해 '박민영 대변인 "인기 많은 한동훈? 그렇게 인기가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라면서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를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빗대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 대변인은 1일 페이스북에서 “한동훈이 인기가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며 “나가더라도 당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라면서 '그는 “의석 하나 없이도 정당 운영이 가능할 정도의 팬덤을 가진 이낙연과 달리 한동훈의 팬덤은 ‘한 줌’, 아니 ‘한 꼬집’ 수준”이라고 비꼬았다'고 기사화 했다. 펜엔마이크는 이어 ' “이낙연이 나갔다고 민주당이 망했느냐. 오히려 집권했다”고 덧붙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 기후에너지환경부] 어린이 통학용 전기승합차 소형급은 최대 3000만 원을 지급하는 기준을 신설하고, 중형급은 시장상황 및 타차종 형평을 고려해 지원규모를 최대 1억 원에서 8500만 원으로 조정한다. (사진= 특정기사와 관계없음) ◆ 기후부, '2026년도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공개… 2일부터 10일간 의견 수렴 ◆ 소형 승합차, 중·대형급 화물차 보조금 지원…어린이 통학용 최대 3000만 원 ◆ '전환지원금' 신설, 중형 전기승용차 구매 내연차 교체 최대 680만 원내 수령 ◆ 전환지원금 최초 출고 이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차 대상 하이브리드 제외 【 특보 】정부가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내연차를 폐차 또는 판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추가로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는 '전환지원금' 신설해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올해부터 그동안 국내출시된 전기차 모델이 없었던 소형급 전기승합차와 중·대형급 전기화물차에도 국내 시장 출시 예정임을 고려해 보조금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별도로 어린이 통학용 전기승합차에 대해 소형급은 최대 3000만 원을 지급하는 기준을 신설하고, 중형급은 시장상황 및 타차종 형평을 고려해 지원규모
[데일리NGO뉴스 = 정부.정당] '이혜훈 장관 발표에 과감한 조치' 29일 오후 장동혁 당 대표가 전라남도 해남군을 방문하여 솔라시도 홍보관, 전망대, 태양광 발전소를 시찰하고 있는 가운데 기자들에게 '단호한 조치'를 밝혔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각각 인사' 발표 ◆ 장동혁 대표, ''당 배신하고 당원들 마음에 상처 주는 인사들 과감한 조치 필요'' 제명 ◆ 이규연 수석, '국회 예결위원회 간사, KDI 연구위원 등 역임한 정책과 실무에 능통한 분' ◆ 김무성 대표와 정치지원 B단체와 연계성... 이재명 정부와 연정 가능성 유추론도 나오고 ◆ 분권형 이원집정제 구도 주창해온 김무성계 야권 계파와의 연정... 신년 새틀 비젼 관망 【 단독 이슈특보 】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28일 장관급·차관급 인사 관련 브리핑을 통해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을 각각 인사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의 핵심 이슈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고 밝힌것으로 이와관련 여.야를 비롯한 보수 우파 진영 특히 국민의 힘 에서는 현역 지역 원외당협위원장인 이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고용노동부 ] '외국인력 통합지원 TF' 출범식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12일 '외국인력 통합지원 TF'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제공) ◆ 외국인노동자 100만 시대…'외국인력 통합지원 TF' 출범 '정책 논의 실행' ◆ 노·사·정 및 전문가, 통합적 정책 수립·지원 ... 관련법 개정안등 국회 제출 ◆ 내년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마련 계획... 권익보호와 인권 문제 조사 ◆ 예산 확대 외국인노동자 지원 인프라 강화... 통합적 정책수립 기반 마련 ◆ 장기 근무 확립 외국인 유학생 E-9 전환 등 국내체류 외국인 활용도 확대 ◆ 권 차관,"이러한 논의 정책 실질적 변화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 국민적 합의.정책 여론 수렴 문제 등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도 일고있어... ◆ 지방선거등 이어지는 정치적 요인에 대해서도 우려 입장 감지 논란 예상 【 특보/ 외국인력 지원 발표 】고용노동부가 '모든 일하는 외국인에 대한 통합적 정책 수립 및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노·사·정 및 전문가가 참여하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소방청 ] 국립소방병원 현판 제막식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오른쪽 첫번째)이 24일 국립소방병원에서 내빈들과 현판 제막을 하고있다. (사진=소방청 제공) ◆ 24일 충북 음성서 현판식… 국내 최고 수준 의료 역량 갖춘'서울대병원' 위탁 의료 운용 ◆ 지하 2층, 지상 4층(연면적 3만 9000㎡) 규모 건립, 12월 18일 종합병원 개설 허가 취득 ◆ 소방공무원 건강관리와 충북 혁신도시 내 부족한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거점 병원 역할 ◆ 김승룡 청장 대행, "소방공무원의 간절한 염원이자 국가가 그 헌신에 답하는 소중한 결실" 【특보/ 국립소방병원 개원 】 소방공무원의 직업적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와 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소방 특화 종합병원 '국립소방병원'이 진료를 시작했다. 소방청은 지난 24일 충북 혁신도시에 위치한 국립소방병원 현판식을 개최하고,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와 지역 공공의료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는 물론 충북 혁신도시 내 부족한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병원 역할을 수행하게됐다. 국립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北평산 폐수 ] ◆ 12월 초 7개 주요정점서 시료를 채취 우라늄과 중금속(5종)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 확인 ◆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인천 연안 2개 정점 우라늄 농도 평상시 수준 ◆ 중금속(5종) 관련 '7개 정점서 중금속 5종 농도 환경기준.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 【 정부부처/ 北평산 폐수 】정부는 지난 12월 24일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한 정기모니터링을 위해 지난 12월 초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우라늄과 중금속(5종)을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라늄에 이상 없다'며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 했다. 중금속(5종) 과 관련 해서도 '이상 없다'라며 '7개 정점에서 중금속 5종 농도는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간 차원의 의구심 발표 등 사안들에 대한 의혹들이 명쾌하게 전달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산림청 ] ◆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한국 나무일까? ◆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는 어디서 자랄까? ◆구상나무 어떻게 크리스마스 트리 되었나? ◆ 크리스마스 트리 지금은 멸종 위기종. ◆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 크리스마스의 상징을 지키는 일 [크리스마스특집/ 산림청] 그 나무를 알고싶다 ◆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한국 나무일까요? 한국 구상나무는 수형이 좋아 크리스마스 트리용으로 해외에서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한국 고유의 자산 중 하나! 구상나무? 제주도 방언 '쿠살낭'에서 유래 '쿠살'은 성게, '낭'은 나무라는 뜻으로, 잎이 가지에 달린 모습이 성게와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구상나무의 영명 'KOREAN FIR', 학명 'ABIES KOREANA'에도 구상나무의 고향이 분명히 드러나 있다. ◆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는 어디에서 자랄까? 한국 고유종으로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같은 남부 지방 해발고도 1,000m 이상 고산지대에 분포하고 있다. ◆ 구상나무가 어떻게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었을까? 구상나무는 프랑스 신부 '타케'와 '포리', 영국 식물학자 '어니스트 헨리 윌슨'에 의해 알려졌고, 그 이후 다양한 경로
[데일리NGO뉴스 = 입법. 정당/ 필리버스터 ] ◆ 與, '내란재판부법' 강행에 맞선 야당 대표 처절한 저지 행보 ◆ 24시간 필리버스터 후 여당 단독 처리…野 '사법 장악 멈춰라' ◆ ‘내란재판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야당 퇴장 여권 단독 처리 ◆ 찬성 189인으로 가결 … 국민의힘, 표결 거부하며 전원 퇴장 ◆ 야당, “강력한 투쟁 의지” vs 여당, “사법 정의 실현 첫걸음” ◆ 장 대표 지지와 격려는 이어지나 ... 이석 의원들의 비판 확산 [ 단독 특보]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 의원이 2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진행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서 24시간이라는 헌정사상 최장 기록을 세우며 발언을 마쳤다. 이는 이재명 정부와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에 맞서 사법부의 독립성을 수호하겠다는 야권의 강력한 투쟁 의지를 보여준 상징적 사건으로 기록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직후,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최종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법안 처리에 항의하며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으며, 법안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단독으로 통과됐다. 표결 결과는 여당
[데일리NGO뉴스 = 입법.사법/ 대법원 예규 논란] [ 단독 특보= 입법.사법] 더불어민주당이 12월 19일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여.야가 정면충돌 국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대법원이 전날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 제정안을 긴급 발표하면서 정치권과 사법부 간의 긴장이 고조 되고 여.야의 입장도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다. ■ ‘내란’ 개념 자체가 불완전한데, 전담재판부 부터? 현재 가장 민감 하면서 우려가 되는 이슈는 '내란의 개념 확정'이다. 특히 현재 동 사안들에 대해 헌재와 각 재판등에서 관련 사안들이 진행 중으로 언론이나 재판 과정 등에서 나타났던 사실들의 위증을 포함한 사실과 다른 점들이 증빙되고 있고 완전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은 명제라는 것이다. 특히 헌재에서 파면에 이른 내란으로 휘몰아치고 있는 계엄 국무회의 불법성 판결이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진행이었음에도 헌재가 당시 동영상 증거를 확인도 않은채 판결을 하면서 급기야 모든 관련자들이 내란 재판 당사자가 되어 특검과 재판에 임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치권 대립도 대립이지만 법조 전문가들이나 사회 전문가들도 우려하고 있는 핵심 화두인 문제로 확대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법무부 ] [ 특보 ] 1958년 제정 이후 67년 간 큰 틀의 개정 없이 유지돼 온 민법이 변화된 사회·경제 환경을 반영하기 위해 전면 개정이 시작된다. 법무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민법의 현대화를 위한 첫 번째 과제로 계약법 규정에 대한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민사 연 5%, 상사 연 6%로 고정돼 있던 법정이율을 금리·물가 등 경제 여건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시장금리가 크게 변동해 온 현실과 달리 법정이율이 수십 년간 고정돼 있었던 한계를 보완해 시대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다. 이를 통해 과도한 이자 부담이나 형평성 논란을 줄이고, 계약 당사자 간 권리·의무 관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에는 이른바 '가스라이팅' 상태에서 이뤄진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는 규정도 포함됐다. 기존 민법으로는 심리적 지배나 부당한 간섭 상황에서 한 의사표시를 취소하기 어려웠던 점을 보완해, 부당한 간섭이 있었을 경우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개인의 의사결정 자유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