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 NGO/ 민주노총 등] 베네수엘라 침략 규탄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긴급 기자회견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사진=민주노총) ◆ 10일 오후 3시30분부터 주한미국대사관 앞서 집회 진행해 ◆ 종각, 청계천, 세종대로 거쳐 주한미국대사관 앞까지 행진 ◆ 양경수 위원장,“美 입으로 평화 얘기하지만 실제 침략 자행'' 【 중앙NGO/민주노총 등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집회와 관련 민주노총과 기관지 '노동과 세계'에 따르면 '트럼프-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사건을 규탄하는 한국사회 시민행진이 진행됐다'라면서 '10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NGO/ 화재 구조 ] ◆ 30일 오후 6시 57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다세대 주택서 시뻘건 불길의 긴박한 상황 화재 발생 ◆ 사무실서 치솟는 불길 목격한 정택은 씨 (911구조단 단장) 본능적으로 소화기 들고 현장 맨몸 진압 ◆ 소방 구조대 도착 전 건물내에 있던 노약자들 의식 깨우고 길 열어 주택내 4명 극적으로 탈출 성공 ◆ 정 단장은 유독가스 흡입 의한 폐 손상으로 인근 왕십리 소재 화상 전문 병원 중환자실서 집중 치료 ◆ 정택은 단장과 구조 나선 이호현 국장,김정식 부장의 동행이 연말연시 '따뜻한 수호봉사' 기쁨 전해 【 단독 특보/ 화재현장 4인구조 】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의 연말연시 특별 경계근무가 한창이던 연말 마지막 하루를 남긴 12월 30일 오후 6시 57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으며 긴박한 상황의 화재가 발생 했다. 인근 사무실에서 갑자기 치솟는 불길을 목격한 정택은 씨 (911구조단 단장/ 이하 정 단장)는 본능적으로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내달렸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기 전, 건물내 거주자들의 생명이 경각에 달린 순간 정 단장은 마스크를 챙길 여유
[데일리NGO뉴스 = 정부.정당] '이혜훈 장관 발표에 과감한 조치' 29일 오후 장동혁 당 대표가 전라남도 해남군을 방문하여 솔라시도 홍보관, 전망대, 태양광 발전소를 시찰하고 있는 가운데 기자들에게 '단호한 조치'를 밝혔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각각 인사' 발표 ◆ 장동혁 대표, ''당 배신하고 당원들 마음에 상처 주는 인사들 과감한 조치 필요'' 제명 ◆ 이규연 수석, '국회 예결위원회 간사, KDI 연구위원 등 역임한 정책과 실무에 능통한 분' ◆ 김무성 대표와 정치지원 B단체와 연계성... 이재명 정부와 연정 가능성 유추론도 나오고 ◆ 분권형 이원집정제 구도 주창해온 김무성계 야권 계파와의 연정... 신년 새틀 비젼 관망 【 단독 이슈특보 】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28일 장관급·차관급 인사 관련 브리핑을 통해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을 각각 인사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의 핵심 이슈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고 밝힌것으로 이와관련 여.야를 비롯한 보수 우파 진영 특히 국민의 힘 에서는 현역 지역 원외당협위원장인 이
[데일리NGO뉴스 = 입법.사법/ 대법원 예규 논란] [ 단독 특보= 입법.사법] 더불어민주당이 12월 19일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여.야가 정면충돌 국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대법원이 전날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 제정안을 긴급 발표하면서 정치권과 사법부 간의 긴장이 고조 되고 여.야의 입장도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다. ■ ‘내란’ 개념 자체가 불완전한데, 전담재판부 부터? 현재 가장 민감 하면서 우려가 되는 이슈는 '내란의 개념 확정'이다. 특히 현재 동 사안들에 대해 헌재와 각 재판등에서 관련 사안들이 진행 중으로 언론이나 재판 과정 등에서 나타났던 사실들의 위증을 포함한 사실과 다른 점들이 증빙되고 있고 완전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은 명제라는 것이다. 특히 헌재에서 파면에 이른 내란으로 휘몰아치고 있는 계엄 국무회의 불법성 판결이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진행이었음에도 헌재가 당시 동영상 증거를 확인도 않은채 판결을 하면서 급기야 모든 관련자들이 내란 재판 당사자가 되어 특검과 재판에 임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치권 대립도 대립이지만 법조 전문가들이나 사회 전문가들도 우려하고 있는 핵심 화두인 문제로 확대
[ 데일리NGO뉴스 = 사회.문화/ 문화.예술 ] 2025년 현대실용음악학회 제2회 학술대회 학계와 업계의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사진= 현대실용음악학회 제공) 현대실용음악학회(회장 마도원, 동덕여자대학교 교수)가 주최한 ‘2025년 제2회 학술대회’가 지난 12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 20분까지 동덕여자대학교 대학로 공연예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AI와 음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춘 음악 교육과 창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로, 학계와 업계의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마도원 회장(동덕여자대학교 교수)은 개회사를 통해 “AI 기술의 발전이 음악 창작과 교육 분야에 가져올 혁신적 변화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국내 음악계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이번 학술대회를 마련했다”며 “현대실용음악학회는 앞으로도 실용음악 분야의 학술적 발전과 음악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작음악제 및 3개 세션으로 구성된 심도 깊은 프로그램 이병준 사무국장(홍익대학교 부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학술대회는 창작음악제와 3개의 학술 세션으로
[데일리NGO뉴스 = 중앙 NGO/ 대한인명구조단 ] [서울=수도권 취재본부] 사회복지법인 대한인명구조단(대표이사 신정락)이 12일 창립 44주년을 맞아 본부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이 열린 서울 서초동에 소재한 본부 신규 사무실에서는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주요 전국 본부장및 본부 임원등이 참석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기념행사등을 비롯한 신년 구조단의 새로운 활동을 선언하는 결의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정락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조단의 활동을 대내외에 알리는 이호현 홍보국장, 재난 현장의 최일선 지휘관인 문진철 수색구조대장 등 핵심 임직원들과 특히 부산, 광주 등 전국 각지의 원거리 주요 지부장들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새로운 추진 동력을 다지는 등 결의를 새롭게 했다. 신정락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먼 지방에서 이곳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준 지부장님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44년의 역사가 가능했다"고 밝히고 "새롭고 쾌적한 환경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만큼, 우리의 마음가짐도 새로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말까지 과거의 모든 행정적·재정적 난제를 완벽히 해결하고, 2026년을 '투명 경영
[데일리NGO뉴스 = 국회.정당/ 필리버스터 중단]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filibuster 무제한 토론)를 시작 10여 분 만에 강제 중단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하 진화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서 ''필리버스터를 하러 올라온 나의원한테 국회의장이 '왜 인사를 안 하느냐'고 묻는 등 실랑이로 시작된 이후 10분쯤 지났을 때 국회의장이 발언내용을 문제삼아 마이크를 꺼버린 것''으로 ''발언 내용이 법안과 상관없는 내용이라면서 ...여야 간의 소동은 당연지사. 여야의원들은 의장석 앞으로 몰려갔다''고 밝혔다. ( 사진 = 박선영 전 진화위 위원장 SNS 캡쳐) 【 단독 특보 】 우원식 국회의장이 정기국회 마지막날인 9일 오후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filibuster 무제한 토론)를 시작 10여 분 만에 강제 중단시켰고 이와관련 여.야 의원들의 맞고함 등 설전이 오가면서 급기야 정회까지 이어 지면서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 우 의장의 문제 발단은 '나 의원이 사회자인 우 의장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고 발언이 가맹사업법 관련 무제한 토론과 다르다'라는 것이었다. 이같은 사태와 관련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대한인명구조단 ] 대한인명구조단과 분당제생병원 업무 협약(MOU) 지난 11월 27일 오전 분당제생병원에서 가진 업무 협약(MOU) 에 서명하고 있는 신정락 대한인명구조단 대표이사(우)와 분당제생병원 나화엽 병원장 ( 사진= 이호현 기자) 극한의 재난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는 대한인명구조단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분당제생병원이 손을 잡았다. 지난 11월 27일 오전 분당제생병원에서 열린 업무 협약(MOU)은 단순한 행정적 제휴를 넘어, "단 한 명의 생명도 놓치지 않겠다"는 인도주의적 사명 아래 맺어진 감동적인 약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은 대한인명구조단이 주창하는 '소원행 911' 프로젝트에 분당제생병원의 첨단 의료 시스템이 결합된다는 점이다. "소원행 911"은 환자나 어르신이 생을 마감하기 전, 마지막 소원으로 원하는 곳으로의 여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동행, 안내, 보조를 제공하는 구호단의 깊은 뜻이 담긴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호단의 체계적인 동행 보조 서비스에 분당제생병원의 전문적인 의료 지원 및 응급 대비 시스템이 결합되어,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과 희망을 지키는 획기적인 사회 공헌 모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도산 안창호(1878~1938)가 1913년 창립해 독립운동에 뿌리를 둔 흥사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철성)은 도산의 생애·사상·업적을 직접 자료로 총망라한 5권짜리 자료집 ‘대한민국 국부 도산 안창호 전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서는 도산의 말과 글,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시기 활동을 기록한 ‘임정일지’, 가족과 동지들에게 보낸 편지, 연보와 사진을 한 세트로 묶어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현대판 집대성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흥사단은 발간사에서 도산 관련 직접 자료들을 모두 모아 5책에 담고, 그 결과 일반 시민을 위한 도산 자료의 현대판 집대성이 이루어졌다고 밝히며, 도산을 ‘우리 사회가 오래도록 기억해 온 큰 스승’으로 표현했다. 또한 도산이 일찍이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공화국 건설을 선도했고, 신민회와 대한민국임시정부 등 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신적·법률적 토대를 키워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전서의 강점은 ‘발굴’과 ‘가독성’이다. 1·2권 ‘도산 안창호의 말씀(상·하)’에는 연설·담화·구술 등 도산의 사상이 담긴 말과 글이 체계적으로 수록돼 있으며, 전서발간특별위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예술경영대상’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전경희)과 함께 11월 20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5 예술경영대상 시상식’을 열어 예술 현장과 산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예술기업, 단체, 기관, 개인을 격려하고, 공모를 통해 발굴한 예술경영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예술경영대상’은 모범적인 예술경영분야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매년 공모 및 추천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예술 현장에서의 산적한 경영문제를 극복한 예술경영 모범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2025 예술경영대상’에서는 △예술기업 및 비영리법인(단체) △예술분야 지원기관 △예술경영인(개인) 총 3개의 유형에서 우수사례 총 6개 단체(명)를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4매)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상(1매)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1매)을 수여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2025 예술경영대상’ 수상자 및 단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사진= 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예술기업 및 비영리법인(단체) 분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