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北 9차 당 대회 컬럼] Jihyun Park [ 본지 해외 중앙자문위 부위원장 / 영국] ◆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 ◆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서 헌법 개정 핵무력 건설 정책 국가 기본법 못 박아 ◆ 9차 당대회 헌법적 지위 다시 한 번 공식적 강조, 핵은 영구적 국가 노선 재천명 ◆ “우리의 핵은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흥정할 수 없다”며 불퇴의 선을 그어 놓아 북한의 9차 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특보= 컬럼 】 겉으로는 요란한 행사였지만, 이번 당대회의 핵심 메시지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을 다시 전면적으로 추진해 인민대중을 재조직·재동원하겠다는 것. 이는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에 가깝다. 아래에 3대혁명에 대해 쓴 칼럼도 첨부합니다. https://www.upi.com/Voices/2026/02/24/perspective-9th-Congress-North-Korea/2141771958114/ 핵무력의 영구화 재확인이다. 북한은 2022년 핵무력정책을 법제화한 데 이어,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에서 헌법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 인천광역시] 영국 케임브리지대 방문 협의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현지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폴 브리스토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장(오른쪽), 앤디 파커 케임브리지대 피터하우스 학장(왼쪽)과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인천광역시청 제공) ◆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 ◆ 연구개발 및 산업 역량과 결합 위해 인천경제청 벤처투자사 살로니카(Salonica)와 업무협약 체결 ◆ 인천 – 케임브리지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도시의 자매결연 논의 [지방자치=인천광역시/ 英과 교류협력 모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5일 (현지 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방문해,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신성장산업유치과 이미영 담당관은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방문은 송도를 [아시아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투자·행정이 결합된 혁신 생태계를 인천에 구축하기 위해 추
[데일리NGO뉴스 = 국제. 시사토픽Q/ 美 이란 공격 초읽기] ◆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항공모함 USS 제럴드 R.포드 작전 해역 배치 작전 돌입 ◆ 특수전 부대원 대규모 수송기로 작전지역 출동...델타포스 요원 등 1만여명도 ◆ 美 F-16 전투기 총 24대 미국을 출발해 중동 재배치 전 스페인 공군 기지 착륙 ◆ 이스라엘등 우방국들 공격 참여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긴급속보= 美 이란 공격 초읽기] 美 전략자산 배치 규모가 사실상 이란의 초토화 작전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軍 이동 사안이 속속 나타나고 있어 이란 현지의 군사적 충돌이 가시화 되고있다. 이미 이란과의 핵 문제 옵션 타협은 형식적 수순 이었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최대한의 이란에 대한 압박 수준을 높이고 거의 회복 불능 수준의 이라크 공격과 같은 결과를 도출 시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항공모함인 USS 제럴드 R.포드가 작전 해역 배치를 완료했고 특수전 부대원들이 대규모로 수송기를 타고 작전지역으로 출동했으며 델타포스 요원 등 1만여명도 작전에 투입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격용 전투기 들에는 미사일 등 최대한 작전을 수행할 무기
[데일리NGO뉴스 = 국제.항공/ 이스라엘 직항 ] ◆ 엘알(EL AL) 항공, 서울(인천) 포함한 9개 신규 취항지 발표 '순차적 직항편 운항' ◆오산대 이혜진 교수, '양국 간 관광 활성화. 비즈니스 협력 관계 한층 더 강화 목적' ◆ 이코노미, 프리미엄, 비즈니스클래스 갖춘 최첨단 드림라이너(Dreamliner)기 투입 【 국제.항공=이스라엘 직항편 운항 】 이스라엘 국적 항공사인 엘알(EL AL) 항공이 서울(인천)을 포함한 9개의 신규 취항지를 발표했다. 이같은 소식을 전한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이혜진 교수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망을 통해 '하노이, 마닐라와 함께 아시아 노선 확장에 나선 엘알 항공은 2026년부터 2027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직항편을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엘알 항공은 서울 노선을 주 3회 운항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를 통해 이스라엘-대한민국, 양국 간의 관광 활성화는 물론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할 목적'이라고 운항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노선에는 이코노미, 프리미엄, 비즈니스클래스를 모두 갖춘 최첨단 드림라이너(Dreamliner) 항공기가 투입된다'라며 '종교적인 특성상 기내식을 탑승전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국제/ 美이란 항모 중동 도착] ◆ 어제 저녁 뉴스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 '긴장감 고조' 토픽뉴스 송출...새벽부터 외신.국내 언론 보도 황급히 이어져 특집 편성 ◆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항모전단 현지 해역에 도착, 이란 '피의 항전' 발표 ◆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긴박한 상황' ◆ 양국 간 핵협상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기지 F-15와 EA-18 제트 전투기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 움직임 증가 ◆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것... 외교부 사이트 보도자료나 브리핑. 참고 자료서 이란 대책 글 한줄 없어 【 긴급 속보=시사토픽Q/ 美중동 항모 도착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 美이란 공습 준비] ◆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어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 필요 ◆ 시장과 골목 상권 경기 침체 어려움 호소하는 소리... 특히 청년층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정부. 정치권 비판 ◆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명령을 받아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길. 美 이란 공격 준비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뉴스타임 10 (저녁 열시) 시작 합니다. 설 이후 민심과 국내외 정세 2026년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설 명절은 예년과 달리 국민들의 표정 속에 기대보다는 조심스러운 분위기와 깊은 고민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데일리NGO뉴스 = 국제 . 중동 / 美해군 집결] ◆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 ◆ USS 조지 워싱턴, 노퍽 해군 기지 출발 소식과 함께 항모 전단들의 모습 공개 ◆ 이스라엘등 美우방국들 동조 움직임도 확인 국제적 대 이란의 고립 상황 확산 ◆ 美 해군 전력 자산 공군과 특수 부대 등 포함 군사 제재 가능성도 배제 못해 【 단독 특보= 중동 긴장 고조 】 美해군 주축 전략자산들이 일제히 중동으로 집결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움직여 왔던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로 일부 장비에는 최초의 전술 에너지 장착된 최첨단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USS 조지 워싱턴, 노퍽 해군 기지를 출발 했다는 소식과 함께 항모 전단들의 모습이 공개되고 실전 전술 사격 등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수차례 경고와 함께 협상 테이블을 통해 이란의 전향적 움직임을 요구해 왔으나 사실상 물리적 제재 수순으로 가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어떤 형식이던 美 전력자산 가동과 그에따른 물리력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해군 레이져 무기 장착] ◆ 실험실 꿈에서 최전선 현실로 지시된 에너지 성공적으로 전환 ◆ 레이저 교전, 필요한 전기 만들기 위해 $1에서 $10 연료 들어' ◆ 승무원들, '배가 연료와 전력을 가진 한, "탄약"을 가지고 있다' ◆ 최대150kW 규모 높여 대함 미사일처럼 더 큰 위협 감수 설계 【 단독 특보/ 美해군 레이져 무기 장착 】 美 해군은 '전쟁의 미래가 고해에 막 도래했다'라며 새로운 레이저 무기화의 성공적 시작을 알렸다. 해군 측은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USS 프레블(DG 88)이 실험실 꿈에서 최전선 현실로 지시된 에너지를 성공적으로 전환했다'라면서 '최근 해군이 주도하는 UAS 대항 훈련에서 프레블은 HELIOS 레이저를 사용하여 한 번의 해상 이벤트에서 4대의 드론을 성공적으로 작동 중화(파괴)시켰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수십년 동안 해군은 수백만 달러의 미사일을 사용하여 500달러의 드론을 감소하는 "불리한 비용 교환 비율"에 직면해 왔다'라며 'HELIOS는 스크립트를 뒤집었다'고 밝혔다. 美해군은 '전통적인 간격기 미사일(ESSM이나 RAM과 같은)은 샷당 $1M~$2M의 비용이 들 수 있지만
[데일리NGO뉴스 = 중동.이란/ 홍해서 훈련] [ 중동= 홍해 美.이스라엘 해군력 집결] 美 펜타곤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 모함 스트라이크 그룹에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동으로 재배치하라고 명령했다. 특히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 해군 함선이 홍해에서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해당 훈련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 중 하나에서 협정, 통신, 해상 안보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美 해군과 이스라엘 해군은 '이러한 훈련은 방산 협력을 강화하고 항해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으나 일련의 대 이란에 대한 충돌및 공격에 대한 대응력 차원의 훈련일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란도 연일 군사 대응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 이다. seo@dailyngonews.com #RedSea #USNavy #IsraelNavy #MilitaryExercise #MaritimeSecurity #Defense #WorldNews
[데일리NGO뉴스 = SNS 이슈컬럼/ 이영세 총장 ] '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대한민국이여! 깨어나라. 다시 일어서라! 이 영 세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 ◆ 처음 나의 주목을 끈 것 이통에게 폴더인사 하는 모습...다케이치 총리 취임 일성이 "일하고 일하며 일하고 또 일하겠다" ◆ 박정희 대통령의 "일하고 일하여 또 일하고 일하여 후손에게 잘 사는 나라를 물려주자"는 연설이 데자부처럼 들려왔다 ◆ 우리나라도 일찌기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 단독/ SNS 이슈 컬럼 = 이영세 총장】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가 대승을 거두었다. 일본의 첫 여성 총리라고 소개 되었을 때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다. 자민당 독자적으로 내각도 구성하지 못하는 그래서 조금 하다가 무너지는 내각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처음 나의 주목을 끈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만남 장면 이었다. 이통의 숙소로 직접 찾아와 먼저 대기한 것도 인상적이지만 이통에게 폴더인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일본 국민이 저 장면보고 자존심 구겼다고 얘기하지 않을까 신경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