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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수)

지역NGO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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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무장애 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함께 잇고 함께 걷다’ 성과공유회 개최

◆ 청소년활동으로 시작된 청소년의 회복 지원의 연결 ◆ 은둔고립 청소년, '동행' 놀이와 관계로 일상을 회복 ◆ 청소년활동서 시작된 서울형 통합지원 모델의 현장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서울시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소개 (사진=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제공) 행복동행학교 성과보고회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청소년과 보호자, 청소년 현장 종사자들이 ‘함께 잇고 함께 걷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문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제공) ◆ 청소년활동으로 시작된 청소년의 회복 지원의 연결 ◆ 은둔고립 청소년, '동행' 놀이와 관계로 일상을 회복 ◆ 청소년활동서 시작된 서울형 통합지원 모델의 현장 【 지역NGO/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서울시가 청소년활동을 통해 고립과 위기를 겪는 청소년의 회복을 지원해 온 ‘서울시 행복동행학교’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12일 서울 YWCA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성과공유회는 ‘함께 잇고, 함께 걷다 - 연결의 온기로 피어난 회복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1부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성과 발표, 2부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성과 발표 순서로 구성됐으며 청소년과 보호자, 청소년 현장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복동행학교 성과보고회 성과공유회에서 참석자들이 청소년들의 사례 발표를 경청하며 박수로 공감의

시민과 함께 새해 맞이 ‘2025 화성특례시 송년 제야행사’ 31일 개최

◆ '송년 제야행사’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 ◆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 중심으로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 ◆ 행사장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방한 쉼터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 마련된다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공식 포스터 ◆ '송년 제야행사’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 ◆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 중심으로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 ◆ 행사장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방한 쉼터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 마련된다 【 지방자치=화성시/ 송년제야행사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시민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맞이하는 ‘2025 화성특례시 송년 제야행사’를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송년제야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연말 행사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2부 타종식 및 새해 축하 무대로 구성되며, 가수 김원준과 K2 김성면이 출연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타종식을 통해 2026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준비됐다. 타종 장면은

[특보] 부산시, 외국인 500만 시대 '2026 관광 골든타임’ 야간관광 생태계 구축 나서

◆ 숙박 목적지 검색 전년 대비 60% 급증 체류 관광객 실질적 증가 ◆ 해수부 이전과 외국인 500만 시대 대비… ‘관광 골든타임’ 포착해 ◆ 남부권 거점·외국인 상품… 다층화된 야간관광 전략 추진 '성공적'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부산관광공사]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이 진행 중인 화명생태공원 일대 야경 (사진=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시=지역 NPO/ 부산관광공사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2026년부터 다양한 관광객층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해양수산부 이전과 외국인 관광객 급증 등 부산 관광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부터 개별 여행자, 신규 체류 인구까지 아우르는 야간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는 올해 10월 역대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미식 관광, 크루즈 관광, 대규모 국제 페스티벌과 함께 야간관광을 필두로 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부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야간관광, 체류 시간 확대와 소비 증대로 지역경제 견인 야간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은 숙박·식음료·쇼핑 등 연관 산업 전반의 소비 촉진을 유발한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부산 숙박 목적지 검색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했다. 숙박 방문자 수

인천시, 2025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6대 이근명 이사장 취임 '새 리더십' 맞아

◆ 인천시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200여명 참석 ◆ 우수 자원봉사 66명 표창 수여 … 자원봉사의 가치 되새기다 ◆ 헌신의 2만 시간 자원봉사자 핸드프린팅...봉사자 사기 진작 ◆ 인천시 자원봉사센터 제6대 이근명 이사장 취임 '참여 당부'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인천시 자원봉사센터] '2025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및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취임식'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및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취임식'에서 이근명 신임 이사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인천광역시 제공)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과 인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인천시 10개 군·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속적인 봉사 실천으로 공동체에 기여한 개인, 기업, 단체 등 총 6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2025년 기준 자원봉사 누적 2만 시간을 달성한 자원봉사자 2명을 기념하는 핸드프린팅 행사도 진행됐다. 헌신이 담긴 핸드프린팅은 인천시청역과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설

8만 명 어르신이 선택한 서울시 1:1 AI교육… '시니어 교육 표준' 제시

◆ 12.3.(수)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 개최… 강사·참여자와 2025년 성과 공유 ◆ 2025년 한 해 1만3373명, 2019년 이후 누적 8만여 명 어르신 대상 디지털·AI 교육 추진 ◆ 2026년부터 재단서 운영 예정인 디지털배움터·동행플라자와 연계해 접근성 제고 예정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 서울AI재단 ] 어르신 대상 디지털·AI 교육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울AI재단 제공) 서울AI재단(김만기 이사장)은 12월 3일(수)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디지털·AI교육 성과와 사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AI 탐험대 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은 서울AI재단의 대표 디지털 교육 사업으로, IT 역량을 갖춘 어르신 강사가 또래 어르신을 1:1로 교육하는 노노(老老)케어 방식으로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어디나지원단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비전 아래 추진되는 서울시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재단측은 '올해는 총 130명의 강사와 함께 1만3373명의 어르신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2019년 이후 누적 교육생은 8만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으며 '특히 올해는 ‘AI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AI 기초 활용교육을 강화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AI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의 교육운영 만족도 4.94

[ 단독/ 특보] 국무총리비서실, '인천지역 시민사회 활동가 간담회 개최' 사회대개혁위원회 출범 논의

◆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박인규 공동대표를 비롯 시민사회 활동가(12명)와 관계 공무원 참석 ◆국무총리 소속 자문위원회인 ‘사회대개혁위원회’ 출범 앞두고 지역사회 목소리 듣기 위해 마련 ◆대구·경북(10.16.), 부산·울산·경남(10.17.), 호남(10.23.), 충청(10.14.), 경기(10.31.)이어 여섯 번째 ◆ 전국간담회와 '사회대개혁위원회'구성 참석자들과 구성 단체및 자문위원 형평성 문제 우려도 ◆ 김대중 정부 출범 시 '제2건국운동'...보수.진보 주요단체 속속 불참 국민 여론 악화 사실상 해체 ◆ 이영우 전 바른언론 발행인, '' '사회대개혁위원회'용어도 정치적... 국민적 합의.동의 먼저 살펴야''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국무총리 비서관실] 「인천지역 시민사회 간담회」 국무총리 시민사회비서관실이 지난 11월7일 (금) 오후 3시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지역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국무총리 시민사회비서관실) 【단독/ 특보】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실이 지난 11월 7일(금) 오후 3시, 인천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지역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와 관련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박인규 공동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시민사회 활동가(12명)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고 밝혔으나 시민사회 활동가와 참석자 명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시민사회 비서관실은 '이번 간담회는 국무총리 소속 자문위원회인 『사회대개혁위원회』의 출범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구·경북(10.16.), 부산·울산·경남(10.17.), 호남(10.23.), 충청(10.14.), 경기(10.31.)에 이어 여섯 번째로 열렸다'고 밝혀 10월 중순부터 전국적인 규모 조직의 논의 구도를 통해 사실상 총리실 산하의 시민사회 직속 논의 조직 구도 결성을 추진하고 있는것임을 표명한 것이다. 이에대해 오광영 시민사회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