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조지 의대, 2026 세계 여성의 날... 韓 미래 여성 의료인에 네 가지 조언 제시
[데일리NGO뉴스 = 국제. 여성의료/세인트 조지 의과대] ◆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보건의료 분야 여성 핵심적 역할 조명 ◆ 한국에서 여성 의사 꿈꾸는 이들 위한 전략적 로드맵 제시...한국 내 여성 의사 비율 20여년 꾸준히 증가 ◆ 일과 삶의 균형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서 시작... 협력 필요 환자 치료 ◆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전략적 진로 설계 ...젊은 예비 의사에 지침 제공 【 국제. 보건= 세인트 조지 대학교 】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여성의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하고, 한국에서 여성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OECD 보건 인력 통계에 따르면 한국 내 여성 의사의 비율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해 2000년대 초 20% 미만에서 최근에는 전체 의사 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이는 전문 의료인으로 활동하는 여성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SGU는 젊은 여성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