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동영상/기상.날씨 ] ◆ 오늘 아침까지 추운 날씨...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권 날씨 오늘 낮부터 점차 기온 올라 ◆ 오늘 아침부터 중부지방 중심으로 비 또는 눈 내려 ... 중부서해안부터 눈 내리기 시작 ◆ 오늘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남부내륙, 충청권, 전북북부로 비. 눈이 내리는 지역이 확대 ◆ 비. 눈 그친 이후 전국 아침 기온 영하... 빙판길, 도로 살얼음 교통. 보행자 안전에 유의 【 동영상=기상.날씨/ 비.눈.추위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기온’과 ‘오늘 중부 중심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이 고기압은 찬 대륙고기압에서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질되었지만 그 가장자리로 여전히 찬 북서풍이 불고 복사냉각의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는 -10℃ 안팎으로 떨어졌는데요 아침 외출 시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부터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이 동쪽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北평산 폐수 ] ◆ 12월 초 7개 주요정점서 시료를 채취 우라늄과 중금속(5종)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 확인 ◆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인천 연안 2개 정점 우라늄 농도 평상시 수준 ◆ 중금속(5종) 관련 '7개 정점서 중금속 5종 농도 환경기준.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 【 정부부처/ 北평산 폐수 】정부는 지난 12월 24일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한 정기모니터링을 위해 지난 12월 초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우라늄과 중금속(5종)을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라늄에 이상 없다'며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 했다. 중금속(5종) 과 관련 해서도 '이상 없다'라며 '7개 정점에서 중금속 5종 농도는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간 차원의 의구심 발표 등 사안들에 대한 의혹들이 명쾌하게 전달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인천광역시 ] ◆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초대형 설치물 체험형 콘텐츠로 연말 공감 메시지 전달 ◆ 체험형 콘텐츠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서 진행 ◆ 뽑기 기계 통해 나온 캡슐 안에는 행복을 예보하는‘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어 【 지방자치=인천시/ 행복예보기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2026년의 행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체험형 공공 캠페인‘행복예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예보기’는 일상에서 익숙한 뽑기 기계를 높이 약 6m 규모의 초대형 설치물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 설치된 초대형 뽑기 기계는 압도적인 크기로 시선을 끌며,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와 사진 촬영을 유도한다. 뽑기 기계를 통해 나온 캡슐 안에는 행복을 예보하는‘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으며, 이를 통해 새해를 향한 시민의 행복을 기원한다. 인천시는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가짜 옥외광고(Fake Out Of Home, 현실 공간에 컴퓨터 그래픽을 결합해 실제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공식 포스터 ◆ '송년 제야행사’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 ◆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 중심으로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 ◆ 행사장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방한 쉼터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 마련된다 【 지방자치=화성시/ 송년제야행사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시민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맞이하는 ‘2025 화성특례시 송년 제야행사’를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송년제야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연말 행사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2부 타종식 및 새해 축하 무대로 구성되며, 가수 김원준과 K2 김성면이 출연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타종식을 통해 2026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준비됐다. 타종 장면은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기상/ 강추위] ◆ 오늘 아침기온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북부 중심 –10℃ 이하, 경기북부. 강원도 –15℃ 이하 ◆ 낮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권, 내일 아침 기온도 –10℃ 안팎 한파가, 내일 낮부터 차차 기온 회복 ◆ 내일 오전부터 저녁 인천.경기남부. 강원남부내륙, 충청권에 눈. 1cm와 1mm 이지만 빙판길 조심 요 【 동영상=기상.날씨/강추위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입니다. 어제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북서풍을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었는데요. 이로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기온이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북부을 중심으로 –10℃ 이하로 떨어졌으며, 경기북부와 강원도에는 –15℃ 이하로 떨어진 곳도 있습니다. 찬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낮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내일 아침 기온도 –10℃ 안팎으로 한파가 이어지겠으나, 내일 낮부터 차차 기온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까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오전 제주도와 전남서해안부터 비 또는 눈 시작 오후에 충청과 전북으로 확대 늦은 오후부터 대부분 눈으로 바뀌어 내려 ◆ 눈 내일 이른 새벽까지 충남서해안, 오전까지 전라권서부에 이어지고 제주도는 내일 오후까지 비 또는 눈 내리는 곳 있어 ◆ 오늘과 내일 찬 공기 영향 계속 받고 오늘 아침기온 어제 보다 5℃ 이상 낮아졌고 내일 오늘 보다 5~10℃가량 더욱 낮아져 【 동영상.기상.날씨/강추위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고 내일은 오늘보다 5~10도 가량 떨어져 더 춥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강원북부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는데요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강수대가 점차 동해상으로 밀려나면서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서해상에서는 본격적으로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며 눈 구름이 발달하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전남서해안 오후에 전북서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시작해 내일까지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시간대 별로 자세히
[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산림청 ] ◆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한국 나무일까? ◆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는 어디서 자랄까? ◆구상나무 어떻게 크리스마스 트리 되었나? ◆ 크리스마스 트리 지금은 멸종 위기종. ◆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 ◆ 크리스마스의 상징을 지키는 일 [크리스마스특집/ 산림청] 그 나무를 알고싶다 ◆ 크리스마스 트리, 정말 한국 나무일까요? 한국 구상나무는 수형이 좋아 크리스마스 트리용으로 해외에서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한국 고유의 자산 중 하나! 구상나무? 제주도 방언 '쿠살낭'에서 유래 '쿠살'은 성게, '낭'은 나무라는 뜻으로, 잎이 가지에 달린 모습이 성게와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구상나무의 영명 'KOREAN FIR', 학명 'ABIES KOREANA'에도 구상나무의 고향이 분명히 드러나 있다. ◆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는 어디에서 자랄까? 한국 고유종으로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같은 남부 지방 해발고도 1,000m 이상 고산지대에 분포하고 있다. ◆ 구상나무가 어떻게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었을까? 구상나무는 프랑스 신부 '타케'와 '포리', 영국 식물학자 '어니스트 헨리 윌슨'에 의해 알려졌고, 그 이후 다양한 경로
[데일리NGO뉴스 = 국제/ 日 내각 지지율 73%] ◆ 설문조사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 실시... 요미우리 신문발표 ◆ 취임 2개월 후 70% 넘는 승인 유지 역사적으로 드물며, 이전 단 두 번 ◆ '유권자 타카이치의 확고한 리더십 톤과 안보. 경제적 안정 반응' 분석 【 단독특보/日정세 】 일본의 Japan Inside는 '다카이치 사나에 산하의 일본 집권 내각이 새로운 국민 여론조사에 따르면 파격 7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본 유권자들은 수십년 만에 다카이치 내각 승인을 역사적 수준으로 밀어붙인다'라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함께 안정적인 경제적 지형을 구축한것에 따른 국민들의 지지 분석을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이 설문조사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요미우리 신문이 발표했다'는 것으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는 지난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진행되었으며, 지난 10월 정부가 시작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현대 정치에서 거의 볼 수 없는 날카로운 격차를 나타내는 응답자는 14%에 불과하다'고 밝혔으며 '취임 2개월 후 70퍼센트 넘는 승인을 유지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드물며,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기상.날씨/ 눈. 추위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부터 북쪽을 지나가는 기압골에 의해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는데요 현재까지 경기북동부와 강원중.북부내륙.산지에 2~11cm 눈이 그 밖의 전국에는 10mm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압골이 점차 우리나라를 벗어나면서 현재 남부지방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며 제주도는 오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사이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압골이 지나가고 오늘 오후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차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5℃ 이상 낮아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들겠고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낮에도 영하로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 아
[데일리NGO뉴스 = 입법. 정당/ 필리버스터 ] ◆ 與, '내란재판부법' 강행에 맞선 야당 대표 처절한 저지 행보 ◆ 24시간 필리버스터 후 여당 단독 처리…野 '사법 장악 멈춰라' ◆ ‘내란재판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야당 퇴장 여권 단독 처리 ◆ 찬성 189인으로 가결 … 국민의힘, 표결 거부하며 전원 퇴장 ◆ 야당, “강력한 투쟁 의지” vs 여당, “사법 정의 실현 첫걸음” ◆ 장 대표 지지와 격려는 이어지나 ... 이석 의원들의 비판 확산 [ 단독 특보]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 의원이 2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진행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서 24시간이라는 헌정사상 최장 기록을 세우며 발언을 마쳤다. 이는 이재명 정부와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에 맞서 사법부의 독립성을 수호하겠다는 야권의 강력한 투쟁 의지를 보여준 상징적 사건으로 기록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24시간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직후,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최종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법안 처리에 항의하며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으며, 법안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단독으로 통과됐다. 표결 결과는 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