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중앙NGO/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사진=사과나무플랫폼TV) ◆ K-Spirit 위해 청년 이승만 정신 담아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세계적 확장 추진 첫 프로젝트 ◆ 이승만 영문 성(Rhee)과 자유(Liberty) 합성어...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창립식 230명 참석해 성료 ◆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려 ◆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 미주- 하와이및 필라델피아, 아시아-일본 후쿠오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센터 설립 예정 【 중앙 NGO=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YSR3P)' 이 한국형 교육·문화 플랫폼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 아시아(AS) 지역 센터를 열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24세에 한성감옥에서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이 된 독립정신을 집필한 청년 이승만(1875-1965)의 정신으로 K-Spirit의 세
[데일리NGO뉴스 = 지역NPO/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참석자들의 생명존중·생명사랑 실천 퍼포먼스 ( 사진=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전략 논의… 전남 맞춤형 실행 방안 구체화 ◆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약 300여명 참석해 ◆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 ◆ 송제헌 센터장, “현장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구체화' 【 지역NPO=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2월 24일 오후 2시 한국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은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첫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정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이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공유하며, '범부처 간 자살예방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송제헌
[데일리NGO뉴스 = 지역 NGO.문화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사진 = 서울돈화문국악당 제공) ◆ 가족과 보는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3월 무대 올라 ◆광대생각, 2024년 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상주단체 선정 ◆ '광대생각' 협업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 위한 전통연희 지속 【 지역NGO=문화 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일리NGO뉴스 = 국제. 여성의료/세인트 조지 의과대] ◆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보건의료 분야 여성 핵심적 역할 조명 ◆ 한국에서 여성 의사 꿈꾸는 이들 위한 전략적 로드맵 제시...한국 내 여성 의사 비율 20여년 꾸준히 증가 ◆ 일과 삶의 균형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서 시작... 협력 필요 환자 치료 ◆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전략적 진로 설계 ...젊은 예비 의사에 지침 제공 【 국제. 보건= 세인트 조지 대학교 】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여성의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하고, 한국에서 여성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OECD 보건 인력 통계에 따르면 한국 내 여성 의사의 비율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해 2000년대 초 20% 미만에서 최근에는 전체 의사 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이는 전문 의료인으로 활동하는 여성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SGU는 젊은 여성들이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추위. 일교차] ◆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 0℃ 이하 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5℃ 이하 ◆ 오늘 어제보다 5℃ 동쪽 지역 중심 10℃가량 떨어져 ... 바람 강해 체감온도 낮아 ◆ 최근 비.눈 내린 지역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나타나 유의 요 ◆ 내일 내륙 중심 낮. 밤 기온차 15℃ 안팎... 당분간 새벽부터 내륙 서리 내림 유의 【 동영상.날씨= 추위. 빙판도로. 서리내림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5.5km 상공에서는 기압골이 통과하며 그 후면으로 영하 30℃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지상에서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북서풍이 불면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 이하 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5℃ 이하가 되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어제보다 5℃가량 떨어지겠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10℃가량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어제 발표된 한파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
[데일리NGO뉴스 = 국제. 여성의료/세인트 조지 의과대] ◆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보건의료 분야 여성 핵심적 역할 조명 ◆ 한국에서 여성 의사 꿈꾸는 이들 위한 전략적 로드맵 제시...한국 내 여성 의사 비율 20여년 꾸준히 증가 ◆ 일과 삶의 균형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서 시작... 협력 필요 환자 치료 ◆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전략적 진로 설계 ...젊은 예비 의사에 지침 제공 【 국제. 보건= 세인트 조지 대학교 】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여성의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하고, 한국에서 여성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OECD 보건 인력 통계에 따르면 한국 내 여성 의사의 비율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해 2000년대 초 20% 미만에서 최근에는 전체 의사 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이는 전문 의료인으로 활동하는 여성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SGU는 젊은 여성들이 의료 분야에서 경력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네 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이러한 조언은 일과 삶의 조화를 실천하는 방법부터 임상 진료를 넘어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방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차세대 의사들이 점차 세계화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하면서도 영향력 있는 커리어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① 현실적인 일과 삶의 균형 실천 일과 삶의 균형은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 체계적으로 일정을 관리하면 일상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취미나 개인 활동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규칙적인 휴식과 충분한 개인 시간은 번아웃을 예방하고 의료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경력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 태어나 국제 학생으로 여러 국가에서 학업을 이어 온 줄리아 혜령 조 의학박사(2022년 졸업)는 “어릴 때부터 노화로 인한 건강 문제를 겪는 조부모님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메트로헬스(MetroHealth)에서 내과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내과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임상 사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특히 여러 전문 분야의 협력이 필요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내과는 세부 전공을 탐색할 기회도 많아, 노인의학이나 내분비학이 내 진로로 적합한지 더 깊이 고민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②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환자 진료는 여전히 의료인의 핵심 역할이지만, 많은 의사들은 공중보건, 정책 옹호, 연구, 의료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진로는 국내외 보건 과제에 대응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의 의료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③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 성공적인 의료 커리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 능력과 계획 역량이 필수적이다. 학업 요건 관리, 지원 과정 준비, 전문 네트워크 구축 등 모든 과정을 미리 준비하면 예비 의사로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다. ④ 전략적인 진로 설계 전략적 진로 설계는 젊은 의사들이 의미 있는 기회를 주도적으로 모색하고, 변화하는 관심 분야와 새롭게 부상하는 의료 영역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면 장기적으로 보람 있고 영향력 있는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전 세계가 의료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의 성취를 기념하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경험에 기반한 조언은 미래 의료 분야를 이끌어 갈 한국의 젊은 예비 의사들에게 의미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1976년 설립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차별화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추위. 일교차] ◆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 0℃ 이하 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5℃ 이하 ◆ 오늘 어제보다 5℃ 동쪽 지역 중심 10℃가량 떨어져 ... 바람 강해 체감온도 낮아 ◆ 최근 비.눈 내린 지역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나타나 유의 요 ◆ 내일 내륙 중심 낮. 밤 기온차 15℃ 안팎... 당분간 새벽부터 내륙 서리 내림 유의 【 동영상.날씨= 추위. 빙판도로. 서리내림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5.5km 상공에서는 기압골이 통과하며 그 후면으로 영하 30℃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지상에서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북서풍이 불면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 이하 내륙 중심으로는 영하 5℃ 이하가 되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어제보다 5℃가량 떨어지겠고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10℃가량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어제 발표된 한파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눈이 쌓여 있거나 최근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겠고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지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부터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국제/ 美.이란 초토화] .'그들은 대화를 원한다 ... 나는 '"너무 늦었다' "라고 말했다.' .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중부 비.눈 내일 추위 ] ◆ 어제 늦은 오후부터 전국 비 또는 눈 내려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내린 눈이 쌓여 적설 기록 ◆ 오전에 강수 그치겠으나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 오후에 중부지방 중심으로 약한 비.눈 ◆ 북동해안에 내리는 비는 아침에 그쳐 오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 내려 ◆ 오늘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 0~5℃ 안팎 내일 아침 기온 오늘보다 5~10℃가량 큰 폭 하락 【 동영상.날씨=중부 비.눈 내일 추위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 서해상에 위치한 하층 기압골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이 기압골 사이에서 수증기를 포함한 남서풍이 유입되어 어제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으며 중부지방과 전북에는 내린 눈이 쌓여 적설이 기록된 곳이 있습니다 이 기압골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오늘 오전에 강수가 그치겠으나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면서 오늘 오후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강수영역을 보면 경북동해안에 내리고 있는 비는 아침에 그치겠는데요 기압골이 한 차례 더 지나가면서 오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0~5℃ 안팎으로 나타났는데요 오늘 하층 기압골이 두 차례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그 후면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이로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며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 국무조정실 ] ◆ 3월 1일 첫 김 총리 주재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개최..."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어'' ◆ "충분한 역량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 주시길 바란다" ◆ ''단기 체류객들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 대비한 수송대책철저히 준비" 당부 ◆ '' 불안심리 자극. 경제 악영향. 이득 보려는 가짜뉴스 배포행위 형사고발 등 엄정 대응" ◆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즉시 대피. 이동 대비 태세.대처 만전 우려도' ◆ '국내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 만반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및 빈틈없는 대책도...' 【 특보/ 美. 이란 전쟁 정부대책 】 국무조정실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하게 일상을 유지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부정선거 토론. 美이란 위기]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7일 저녁 뉴스타임 속보 입니다. 아직 목소리가 감기로 인해 좋아지지 않았다는 점 양해 바라고요 오늘은 저녁 시간부터 이어진 부정선거관련 토론 생방송 이슈와 미국과 이란의 마지막 핵 협상 테이블 결과에 따른 군사행동 경고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정선거 관련 토론생방송은 팬앤마이크가 생방송으로 중계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전 힌국사 강사와 박주현 변호사, 이영돈 PD,그리고 토론서 제외된것으로 알려졌던 김미영 VON대표가 참석해 긴 시간 서로 질의와 답변을 이어 갔습니다. 토론에서 이준석 대표는 구체적 부정선거와 사전선거에서의 불법성 검증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것 아니냐란 관련 결과의 불확실성을 강조 한 반면 전한길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등 부정선거 주장 참석자들은 그동안 법원과 선관위, 수사기관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주장해왔던 증빙 자료들을 제시 해가면서 사실상 통제된 카르텔에 의한 장벽에 막혀 수사나 검증 그리고 법적 통제에 의해 부정선거의 진실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尹 대국민 메시지 발표 ] ◆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 선고 ◆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징역 30년 형 선고 ◆ 구국의 결단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 겪게 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 정치보복 저에 것으로 족하다...더는 민주주의 훼손치 말고 국민 삶 돌아보길...' ◆ '뭉치고 일어서야 ...패배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 【 시사토픽Q/ 尹 대국민메시지 발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0일 저녁타임 긴급 뉴스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렸고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을 선고 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군병력 동원및 국회 봉쇄작전 실행책임인정'으로 징역 30년형을 선고 했고 다른 7명의 피의자들에게도 중형 혹은 일부 무죄 선고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모두가 선고 결과에 불만을 표명하
[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