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
[데일리NGO뉴스 =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 도착 ◆ 23일(금) 아침, 몸 상태 좋지 않아 긴급 귀국차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에 병원 이송 ◆ '심근경색 진단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 최선, 의식 회복못하고 25일(일) 14시 48분 운명 ◆여.야 정당 수석대변인 공식 애도의 뜻 밝히는 논평 발표... 장례절차 등 곧 밝혀지는대로 실행 【 특보= 호치민/ 이해찬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향년 74세) 별세 알림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 하였으며 다음날인 1월 23일(금)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으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nh)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병원 이송 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 오찬간담회 좌로부터 김진 前 논설위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사진= 국민통합위원회 ) ◆ 이 위원장, 21일 달개비서 인명진 목사, 좌승희 前 이사장, 김진 前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 가져 ◆ 진보 진영 이수호 前 전태일재단 이사장,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 만나 ◆ “국민통합에 성역 없고, 현 정부와 생각 다르고 이 대통령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 ◆ '협력 진보.보수 단체들 방문만이 아닌 극우라고 좌표찍은 우파 단체. 지도자들과의 대화 소통은...' [ 이슈특보=국민통합위/ 보수 원로 간담]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이석연=전 경실련 사무총장,법제처장 이하 통합위)는 '1월 21일(수) 오후 12시, 서울시 중구에 있는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前)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前)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이와관련 '이 위원장은 취임 이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미디어/ 서민위.문화일보] 서민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일보 보도사진 캡쳐) ◆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채현일 의원까지 연결” ◆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 ◆ ''수수 의혹 김현지 실장 인지...공천 과정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 반드시 필요'' ◆ " 다른 분 김민석 총리를 비롯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 이번에 안규백 장관 김경 관련 사건 커넥션 포착'' 【 특보= NGO/서민위 안규백 고발 】 문화일보는 19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지난 2018년 안규백 국방부장관(現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안 장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NGO뉴스 = 이란 .美시민 출국 권고] [긴급특보] 美 정부가 이란에 체류 중인 자국민들에게 즉각적인 출국을 강력 권고했다. 미국 정부는 특히 미국 정부의 지원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인 출국 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며, 현지 정세의 급격한 악화를 경고했다. 특히 미국 정부는 공지에서 '항공편 취소 및 운항 차질이 사전 경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며, 체류자들에게 '항공사와 직접 연락해 최신 운항 정보를 수시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美대사관의 공지에서는 '출국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거주지 또는 다른 안전한 건물 내에서 신변 안전을 확보하고, 식량·식수·의약품 등 필수 물자를 충분히 비축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시위나 집회에 접근하지 말고, 눈에 띄지 않게 행동하며 주변 상황에 대한 경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지 언론을 통해 속보와 긴급 공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계획을 신속히 조정할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휴대전화 충전 상태를 유지하고 가족·지인과의 연락을 지속해 개인 안전 상황을 공유할 것'도 함께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 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이란 내 치안 및 항공·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백악관/ 美부정선거 韓개입 발표 논란] 아래 글은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컬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게재한 컬럼 글로 게재 수락하에 기사화하며 관련 입장 설명문 전문을 동시 수록함을 밝힌다. [ 편집자 주 ] <백악관 대변인 - 미 국가정보국장, 대규모 외국 개입 선거 조사 중>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Former Publisher, The Asia Post February 06, 2026 【 단독 특보/ 美부정선거 韓개입 발표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컬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6일 오후(한국 시간)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현재 한국 내 온라인상에 확산되고있는 美백악관 대변인의 브리핑 내용이라며 '대규모 외국개입 문제'와 관련 '한국 지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Jean Cummings는 <백악관 대변인 - 미 국가정보국장, 대규모 외국 개입 선거 조사 중>이라는 타이틀 제목으로 '2026년 2월 5일(미 동부 기준) 백악관 대변인 브리핑이 진행되었다' 라면서 '그런데 이 브리핑 내용을 두고, 한국 온라인에서 사실과
[데일리NGO뉴스 = 이란 .美시민 출국 권고] [긴급특보] 美 정부가 이란에 체류 중인 자국민들에게 즉각적인 출국을 강력 권고했다. 미국 정부는 특히 미국 정부의 지원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인 출국 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며, 현지 정세의 급격한 악화를 경고했다. 특히 미국 정부는 공지에서 '항공편 취소 및 운항 차질이 사전 경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며, 체류자들에게 '항공사와 직접 연락해 최신 운항 정보를 수시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美대사관의 공지에서는 '출국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거주지 또는 다른 안전한 건물 내에서 신변 안전을 확보하고, 식량·식수·의약품 등 필수 물자를 충분히 비축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시위나 집회에 접근하지 말고, 눈에 띄지 않게 행동하며 주변 상황에 대한 경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지 언론을 통해 속보와 긴급 공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계획을 신속히 조정할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휴대전화 충전 상태를 유지하고 가족·지인과의 연락을 지속해 개인 안전 상황을 공유할 것'도 함께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 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이란 내 치안 및 항공·통신 환경의 급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백악관/ 美부정선거 韓개입 발표 논란] 아래 글은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컬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게재한 컬럼 글로 게재 수락하에 기사화하며 관련 입장 설명문 전문을 동시 수록함을 밝힌다. [ 편집자 주 ] <백악관 대변인 - 미 국가정보국장, 대규모 외국 개입 선거 조사 중>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Former Publisher, The Asia Post February 06, 2026 【 단독 특보/ 美부정선거 韓개입 발표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컬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6일 오후(한국 시간)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현재 한국 내 온라인상에 확산되고있는 美백악관 대변인의 브리핑 내용이라며 '대규모 외국개입 문제'와 관련 '한국 지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Jean Cummings는 <백악관 대변인 - 미 국가정보국장, 대규모 외국 개입 선거 조사 중>이라는 타이틀 제목으로 '2026년 2월 5일(미 동부 기준) 백악관 대변인 브리핑이 진행되었다' 라면서 '그런데 이 브리핑 내용을 두고, 한국 온라인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빠르게 퍼지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영상과 함께 설명을 올린다'라고 긴급 알림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Jean Cummings는 '지금 여러 곳에서 공유되는 주장 가운데 “백악관 대변인이 외국의 미국 선거 개입 문제를 말하면서 한국을 콕 집어 지목했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내용과 관련 '해당 브리핑에서 백악관 대변인은 외국 개입 선거 문제를 언급하면서, 국가 이름을 구체적으로 거론한 경우는 러시아 외에는 없었다'라면서 '한국이라는 단어가 나온 대목은 선거 개입과는 별개의 흐름에서, 현장에 있던 한 기자가 한국 관련 질문을 던졌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 기자의 질문은 “한국에 대한 관세 25% 인상이 언제부터 실행되는지”, 그리고 “그 조치가 한국의 안보와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고 이에 대해 캐롤라인 대변인은 “아직 아는 바가 없다”는 취지로 짧게 답한 뒤, 그 주제는 더 확장하지 않고 넘어갔다. 그게 전부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대변인이 외국 선거 개입을 말하며 한국을 지목했다는 식의 주장은 브리핑 내용과 맞지 않다.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면서 불필요한 오해와 감정적 반응이 생기지 않도록, 이 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Jean Cummings가 밝힌 브리핑 내용 설명은 다음과 같다. <브리핑 내용 설명> FBI가 조지아 풀턴카운티의 선거자료 보관 창고에서 대선 관련 기록에 대한 압수수색 작전을 진행하던 가운데, 툴시 개버드 미 국가정보국장이 이례적으로 이 수색 현장에 직접 참여했다. 이곳에서는 무려 700여 상자에 달하는 대선 관련 자료들이 증거로 확보됐다. 선거 조사가 국내 사안에만 국한될 경우, 통상 FBI 단독 수사로 충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정보국장이 직접 현장에 나섰다는 사실은, 이 사안이 단순한 국내 차원의 선거 문제가 아니라 외국 세력의 개입 가능성이 제기된 국제적 안보 사안으로 격상되었음을 의미한다.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외국 개입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정보 요원이 아닌 국가정보국장 본인이 직접 투입됐다는 점에서 이 사건의 무게가 어디에 있는지 분명해진다. 이는 곧 이 문제가 미국 정보당국 전체가 나서서 다뤄야 할 국가안보급 사건이며, 국가정보국 차원에서 직접 조사, 감독해야 할 사안이라는 공식적 판단이 내려졌다는 뜻이다. 더 나아가 ODNI 국장이 현장 조사에 직접 참관한다는 것은, 이 수사에 대한 책임과 집중도를 최고 수위로 끌어올려 외국 개입과 관련된 모든 범죄 혐의를 끝까지 파헤쳐 반드시 처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브리핑에서 외국 개입의 선거 조사에 대한 설명을 했다. 한 기자는 툴시 개버드 국장이 조지아에 간 이유와, 실제로 미국 대선에 외국의 개입이 있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레빗 대변인은 툴시 개버드 정보국장이, 외국의 미국 선거 개입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공식 임무를 부여받아 조지아에 파견된 것은 증거가 있기 때문에 파견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변인은 현재 미 국토안보부(DHS), 미 법무부 (DOJ), 미 연방수사국 (FBI), 그리고 미국가정보국 (ODNI)이 합동으로 외국의 선거개입 관련 증거 조사를 조지아 현장에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 이들이 조지아에서 조사 중인 대상은 단순한 문서에 그치지 않는다. 투표용지, 투표 집계기는 물론 대변인은 명확하게 선거 투표시스템, 소프트웨어, 유권자 등록 데이터베이스 등에 위험 평가와 외국의 간섭 분석이 포함되어있다고 밝혔다. 즉, 툴시 개버드 정보국장은 전자투표 시스템을 포함한 선거 전 과정에 걸친 물적, 전자적 증거 전반을 조사하기 위해 대통령의 명으로 파견된 것이다. 특히 툴시 개버드 국장이 현장에서 조사를 진행하던 중,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실시간으로 보고를 받았다는 미 언론들의 보도는 이 사안이 대통령 직속으로 관리되는 중대한 사안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는 단순한 행정 보고 차원을 넘어, 최고 수준의 판단과 통제 아래 수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즉, 이 사건은 더 이상 국내 부정선거 조사단계를 넘어 외국개입의 부정선거 네트워크 조사가 본격적으로 가동되었다는 뜻이다. 미국 정부가 이 사안을 외국의 개입에 의한 국가안보 차원의 위협으로 규정하고, 조사 단계 자체를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뜻은, 이제 이 문제는 ‘선거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쟁이 아니라, ‘국가의 주권과 안보를 건 국제 수사 사안’으로 다뤄지고 있다. . 특히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했을 당시, 민주당은 러시아가 선거에 개입해 트럼프의 당선을 도왔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여론전을 벌였다. 이른바 ‘러시아 개입설’은 이후 수년간 미국 정치의 핵심 갈등 요소로 작용해 왔다. 이에 대해 캐롤라인 대변인은 이번 조사에서 툴시 개버드 국장이 국토안보부(DHS)와 미 연방수사국(FBI), 미 법무부(DOJ)와 공조해 외국의 선거 개입 여부 전반을 포괄적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과거 논란이 되었던 러시아 개입 의혹 역시 포함되며, 특정 국가를 전제하지 않고 선거 개입에 관련된 모든 국가들이 조사 대상이 될 것이라는 의미로 설명했다. 다시 말해, 이번 조사는 외국 개입 여부 전반을 명확히 밝히기 위한 대규모 전면적 조사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앞서 설명한 것 처럼, 한국을 공개적으로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이번 수사에는 한국이 관여했다는 증거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만큼, 한국도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은 사실이다. 참고: 영상에서 설명하는 연방정부 관여 문제는 현재 미국 내에서 실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미국의 선거는 원칙적으로 각 주(州)가 관할하며, 연방정부가 직접 개입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안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문제를 단순한 선거 관리 차원이 아니라 국가안보 사안으로 격상시켰고, 그에 따라 연방정부 차원의 선거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의 발언은 바로 이 같은 배경과 판단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따라서 해당 발언은 연방정부의 단순한 선거 개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안보 차원에서 예외적으로 문제를 다루겠다는 취지를 설명한 맥락이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상 및 자막 출처: 콜로라도 타임즈]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강추위. 눈 ] ◆ 현재 하층서 중국 북부지방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 상층서는 영하 40℃ 안팎의 찬 공기 남하 ◆ 수도권.강원북부내륙 산지 충남 한파특보 발효...오늘 아침 중부지방 등 전국 영하 10℃ 이하 ◆ 내일과 모레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 영하 15~ 영하 5℃ 특히 모레는 영하 15℃ 이하로 ◆ 오늘부터 모레까지 전라권서부와 제주도 울릉도 독도에 강하고 많은 눈 집중될 가능성 높아 【 기상.날씨= 강추위. 눈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현재 하층에서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고 있고 상층에서는 영하 40℃ 안팎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 쪽으로 남하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북부내륙 산지 충남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어제보다 5~10℃가량 떨어져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 영하 5℃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0℃ 이하로 매우 춥겠습니다. 또한 내일과 모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15~ 영하 5℃ 특히 내일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 산지 모레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에서는 영하 15℃ 이하로 떨어지면서 오늘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에도 한파특보를 확대 및 강화하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고 오늘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일과 모레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0℃ 이하가 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오늘 11시 30분 발표할 한파 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수 전망입니다. 어젯밤 21시 편집일기도를 보시면 우리나라 남쪽으로는 저기압이 지나고 있고 중국 북부지방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으로부터 불어오는 차가운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열과 수증기를 공급받으면 우리나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립니다. 제주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제주도산지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내일 오전부터 그 밖의 제주도에 오후부터 전라서해안에 밤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남권 전북남부내륙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 눈은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예상 적설과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부터 모레까지 전라권서부와 제주도 울릉도 독도에는 다음 시간에 강하고 많은 눈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눈으로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고 눈이 내리는 지역은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다음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강추위.건조 ] ◆ 내일 아침 오늘보다 5~10℃가량 낮고 중부지방 –10~-5℃ 강원동해안.남부지방 -5℃ 로 떨어져 ◆ 낮 기온 중부지방 중심 영하권 기온 낮은 가운데 바람 강하게 불어 추워져 건강관리 각별히 유의 ◆ 온난 습윤 남서풍 유입 일부 지역 건조특보 해제 서풍계열 바람 산맥 타고 동해안 중심 건조특보 【 동영상.날씨/ 강추위. 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까지 우리나라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었는데요 이로인해 오늘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5~0℃ 안팎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오후에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과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 사이에서 서풍 계열의 바람이 불어 낮 기온이 5~15℃로 여전히 평년보다 높겠는데요 오늘 밤부터 상층으로는 차가운 기압골 후면에서 침강하는 공기와 하층으로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겠습니다 이로인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10℃가량 낮아져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0~-5℃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은 -5℃ 안팎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겠고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조 전망입니다 지난 이틀간 우리나라 남쪽을 지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남서풍이 유입되는 기압계가 지속되었는데요 온난 습윤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일부 지역은 건조특보가 해제되었지만 서풍계열의 바람이 산맥을 타고 넘어가면서 대기가 건조해져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건조특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실효습도가 35% 안팎으로 최저습도는 25% 안팎으로 나타나고 있으니 야외 활동 시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기상청.날씨/ 추위.건조 ] ◆ 전국 대부분 지역 눈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 빙판길. 도로 살얼음 주의 ◆ 아침 기온 영하권, 낮 기온 점차 올라 영상권 보이며 모레까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 낮에는 강과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 바람 ◆ 평년기온 넘는 추세 오래 지속되지 않겠고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 하강 가능성 유의 【 동영상.날씨=추위. 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어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을 보이고 있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한 당분간 동쪽 지역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그럼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기온은 일반적으로 기압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는 바람의 방향이 기압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증기와 열을 운반하는 바람은 일반적으로 고위도의 북풍계열의 바람이 불면 추워지고 저위도의 남풍계열이 불면 따뜻해집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압계는 중국 상하이쪽에 고기압이 위치하고 있어 맑은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고기압
【 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 배 명 수 전 선거관리위원회 고위공직자 도시산업개발(주) 대표이사 디지털 크리에이터 본지 중앙 편집자문위원 대구 광역시 거주 ◆ '선거관리 모든 문서에 선관위 위원장 도장이 찍힌다. 만약 부정선거가 있으면 당연히 위원장도 법상으로 책임을 져야' ◆ '선관위에 부정선거가 있었는데 그 조직의 장인 선관위 위원장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러면 법 있으나 마나' ◆ '사법부가 선관위 감싸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국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 판사가 영장을 발부해줬기 때문이다' ◆ '한국서 판사가 선관위 압수수색 영장 발부한다는것 상상 할수 없어... 자신들 위원장인 선관위 영장 발부해줄리 없는것' ◆ '판사 수천명... 판사도 기관장 될수 있는 방법... 각급 선관위 위원장 5~600명이 되기 때문 ... 선거때 지역 계엄사령관' ◆ 모든 지역기관장 지역 선관위 위원장에 협조하도록 선거법에 명시... 결국 여론 일어나야 언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 ' 미국 조지아 선관위 압수수색...결국은 언론과 국민이 나서야 판사와 선관위가 한몸인 구도를 허물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직설 = 선관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내일 전국 눈] ◆ 어제 밤사이 경기.강원남부.충청권북부에 눈 내려...오늘 오전까지 충북. 전라권 경북내륙. 제주도에 눈 ◆ 오늘 밤부터 수도권. 강원내륙 산지 눈 시작 내일 새벽부터 전국 지역 확대 오전까지 제주도는 낮까지 ◆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리는 눈 강한 강도 대설특보발표 가능성 ... 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 ◆ 중부지방. 경상권 대부분 영하 5도 일부 경기내륙.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0도 안팎의 분포 내일 올라 【 동영상.날씨/ 추위.대설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현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고도 약 5km인 상층의 기압계 현황입니다 몽골 북쪽으로는 볼록 올라온 기압능이 상대적으로 그 오른쪽인 우리나라 북쪽에는 기압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층의 이 저기압이 소용돌이를 만들고 대기 하층까지 영향을 끼쳐 대기 하층에도 저기압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성되는 저기압으로 인해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럼 오늘과 내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현황입니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 FBI /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FBI가 압수수색 단행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고 바로 FBI가 집행...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미국의 우파뉴스인 FOX 뿐만 아니라 CNN 등도 보도 ( 사진= 보도내용 캡쳐) ◆ 美 연방수사국(FBI) 현지시간 28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전격 압수수색 실시 ◆ FB,I 상자 약 700개 분량 서류 운반,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 방문 ◆ 트럼프,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서 1만 1천 표 차이로 조 바이든에 패해 부정선거 주장해와 ◆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전격 체포 국제적 부정선거 커넥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 관련국가및 기관 포함한 연루자에 대한 기소 등 전격 체포와 함께 책임 철저히 물을것을 밝힘 ◆ 채리방 블로그, '폴턴 선관위 2020년 대선서 31만5천표 선거관리인 서명 없음에도 유효표 인정' ◆ FN투데이,'트럼프,위스콘신 4백만명 가량 성인 거주... 유권자 수 740 만명으로 이는 선거 사기' 【 국제.美조지아 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