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중앙NGO/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사진=사과나무플랫폼TV) ◆ K-Spirit 위해 청년 이승만 정신 담아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세계적 확장 추진 첫 프로젝트 ◆ 이승만 영문 성(Rhee)과 자유(Liberty) 합성어...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창립식 230명 참석해 성료 ◆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려 ◆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 미주- 하와이및 필라델피아, 아시아-일본 후쿠오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센터 설립 예정 【 중앙 NGO=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YSR3P)' 이 한국형 교육·문화 플랫폼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 아시아(AS) 지역 센터를 열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24세에 한성감옥에서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이 된 독립정신을 집필한 청년 이승만(1875-1965)의 정신으로 K-Spirit의 세
[데일리NGO뉴스 = 지역NPO/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참석자들의 생명존중·생명사랑 실천 퍼포먼스 ( 사진=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전략 논의… 전남 맞춤형 실행 방안 구체화 ◆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약 300여명 참석해 ◆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 ◆ 송제헌 센터장, “현장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구체화' 【 지역NPO=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2월 24일 오후 2시 한국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은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첫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정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이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공유하며, '범부처 간 자살예방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송제헌
[데일리NGO뉴스 = 지역 NGO.문화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사진 = 서울돈화문국악당 제공) ◆ 가족과 보는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3월 무대 올라 ◆광대생각, 2024년 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상주단체 선정 ◆ '광대생각' 협업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 위한 전통연희 지속 【 지역NGO=문화 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 국무조정실 ] ◆ 3월 1일 첫 김 총리 주재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개최..."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어'' ◆ "충분한 역량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 주시길 바란다" ◆ ''단기 체류객들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 대비한 수송대책철저히 준비" 당부 ◆ '' 불안심리 자극. 경제 악영향. 이득 보려는 가짜뉴스 배포행위 형사고발 등 엄정 대응" ◆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즉시 대피. 이동 대비 태세.대처 만전 우려도' ◆ '국내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 만반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및 빈틈없는 대책도...' 【 특보/ 美. 이란 전쟁 정부대책 】 국무조정실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하게 일상을 유지
[데일리NGO뉴스= 기상.날씨/ 동편 강수. 강풍] ◆ 강수 오전에 대부분 그치나 오늘 밤까지 이어지는 곳 있어 ... 강원산지와 동해안 중심으로 강수 예상 ◆ 내일은 중부내륙과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기온차가 15℃ 이상 건강에 유의 ◆ 바람은 오늘까지 강하게 불고 남해상.제주도 해상 풍랑특보는 내일까지 동해상 풍랑특보는 모레까지 【 동영상.날씨=동편 강수. 강풍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중층의 기압골과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는데요 이 저기압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저기압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지역들은 강수가 대부분 종료되고 현재는 동쪽을 중심으로 강수 현상이 있습니다. 이 강수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오늘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는데요 동쪽으로 이동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동풍이 불면서 오늘 강원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수가 예상됩니다. 기온이 낮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내린 비 또는 눈이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 국무조정실 ] ◆ 3월 1일 첫 김 총리 주재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개최..."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어'' ◆ "충분한 역량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 주시길 바란다" ◆ ''단기 체류객들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 대비한 수송대책철저히 준비" 당부 ◆ '' 불안심리 자극. 경제 악영향. 이득 보려는 가짜뉴스 배포행위 형사고발 등 엄정 대응" ◆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즉시 대피. 이동 대비 태세.대처 만전 우려도' ◆ '국내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 만반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및 빈틈없는 대책도...' 【 특보/ 美. 이란 전쟁 정부대책 】 국무조정실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하게 일상을 유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이 같이 말했다. 특히 김 총리는 "중동 상황 발생 나흘이 지나며 무력 충돌이 중동 인근 국가들로 확산되고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다"고 밝히고 "국제경제는 혼조세를 보이며 오늘 개장한 우리 금융시장도 요동치고 있다" 라고 말했으며 "하지만 우리 경제 기반은 튼튼하고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다"며 "우리는 모든 관련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각 부처는 상황변화에 맞게 다시 한번 필요한 조치를 꼼꼼히 점검하라"고 지시하고, 외교부와 국방부에 "교민들과 파병부대의 안전 확인에 만전을 기하고 단기 체류객들에 대한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에 대비한 수송대책을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한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특히 "지금은 정확한 정보가 중요한 시점"이며 "경제는 심리가 중요하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이득을 보려 하는 가짜뉴스 배포행위에 대해선 형사고발뿐 아니라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 아주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언론은 지금 확인되지 않은 불확실한 정보를 무분별하게 보도하기 보다는 철저한 사실에 기반한 보도와 사실확인을 각별히 유의하는 것이 국익과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강조하고 "각 부처는 유언비어나 가짜뉴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24시간 실시하고 사실과 다른 경우, 즉각 정확한 사실을 바로잡을 것"을 지시했다. 김 총리는 마지막으로 "정부는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동시에 지나치게 과잉 대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국민은 정부 대응을 믿고 평소와 다름없는 평온한 일상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이란 사태는 것잡을 수 없는 혼돈속에 이란의 인접 美 우방국들에 데한 美대사관과 미군기지등ㄹ을 비롯한 정유시설까지 미사일과 자살드론 공격을 하고 특히 두바이의 호텔 등 주요 시설에 까지 공격을 하고 있어 세계각국이 자국민 대피와 보호에 따른 긴급 조치에 돌입한 상태이다. 우리 정부는 지난 3월1일 저녁 6시 30분 서울 정부청사에서 김 총리 주재로 외교부, 국방부, 재경부, 산업부, 해수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 상황점검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 주요 지시 논의 내용은 ◀재외국민 포함한 국민 생명안전 최우선 보장 ◀ 안보 및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범정부 역량 총동원 이었다. 국무조정실은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지역 무력충돌 격화로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확대 됨에 따라 ◀재외국민 보호 ◀안보 대비태세 ◀경제 영향 최소화◀국민 불안․동요 방지 방안과 ◀향후 상황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 되었음을 피력했다. 김 총리가 지시하고 당부한 사안은 다음과 같다. ◀외교부 중심 해당지역 체류인원에 대한 개별접촉 및 안내 강화 방안 등 강구 ◀필요 이상 불안해 하거나 동요하지 않도록 국민들께 관련 상황 정확히 브리핑 방안 마련 ◀ 순방중 대통령 귀국 전까지 매일 오후 다섯시 총리 주재 비상점검회의 개최 ◀회의 직후 결과 외교안보 분야(외교부)/경제분야(재경부 및 관련부처)별로 브리핑 통해 국민께 설명 ◀원유(67.8%), 천연가스(27%) 등 중동 의존도사태 종식시기 예단 어려운 만큼, 부처별 돌발상황 발생 대비 대응 방안 준비.점검 만전 강조 ◀ 상황 악화 피해 우려 중동 매출 중심 관련 중소기업 KOTRA와 무역협회 중심 현황 파악및 향후 조치 방안 마련 당부 3월 2.일 (월) 오후 17:0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2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 총리는 ''중동정세가 시시각각 급변하고 있다''라면서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간의 무력충돌이 호르무즈 해협봉쇄 그리고 미군기지가 있는 인근 국가들에 대한 공격으로 확산되고 있고 이때문에, 당장 항공길이 막히면서 현지에 있는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히고 ''사태가 신속한 상황의 종료를 기원하지만, 현시점에서는 얼마나 지속될지 예측하기 어렵고 국내, 국제경제에 대한 영향 또한 불가피해 보인다.'' 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라면서 ''금융시장 변동, 유가 상승 등 우려했던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사태가 장기화 되거나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특히 ◀각 부처 모든 발생 가능 시나리오 상정 각 상황별 대책 선제적 마련 ◀단기 대응과 중기적 지연 경우 대비 준비 점검 국민 생명과 안전, 경제영향 최소화 등 중점적 챙길것 ◀ 항공편 취소 현지 체류 국민 안전 우려, 1:1 안전 확인 및 귀국 안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수송작전 준비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우려되는 우리 운송 선박에 대한 안전 조치 ◀ 유가·환율·주식시장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등 시장안정 조치와 금융정책 수단, 경제에 미칠 다층적 변화 대응방안 마련 ◀재경부 중심 중동 사태 영향 받는 기업 어려움 청취 지원방안 검토 ◀시시각각 변화하는 중동 상황 예의 주시 어떤 상황서도 국민 혼란 없도록 차분하고 꼼꼼하게 대책 마련 ◀각 부처 관련 정보 실시간 공유 정부가 효과적 대응 위해 정확한 정보와 시의성 무엇보다 중요 긴밀한 협조 통해 정부가 원팀 대응체계 정비 이미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에 이란과 인근 국가들의 교민들과 주재원 그리고 관광객을 비롯한 종교인들의 동향 파악및 위기 상황시 즉시 대피 혹은 이동할수 있는 만반의 대비 태세와 대처에 만전을 기했어야 할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현재 파악된 2만1천여명의 우리 국민들에 대한 즉각 적 안전대피를 위한 특단의 실행 방안을 가동 시켜야만 할것으로 보인다. 정치권과 정부 그리고 각계 기관및 지도자들 국민 모두가 한뜻이 되어 일단 안정적 국민 대피가 이뤄지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성과 함께 특히 국내에서의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에도 만전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성및 주요 시설등 보안 경계에도 빈틈없는 대책 마련 역시 제기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기상.날씨/ 동편 강수. 강풍] ◆ 강수 오전에 대부분 그치나 오늘 밤까지 이어지는 곳 있어 ... 강원산지와 동해안 중심으로 강수 예상 ◆ 내일은 중부내륙과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기온차가 15℃ 이상 건강에 유의 ◆ 바람은 오늘까지 강하게 불고 남해상.제주도 해상 풍랑특보는 내일까지 동해상 풍랑특보는 모레까지 【 동영상.날씨=동편 강수. 강풍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중층의 기압골과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렸는데요 이 저기압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저기압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지역들은 강수가 대부분 종료되고 현재는 동쪽을 중심으로 강수 현상이 있습니다. 이 강수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오늘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는데요 동쪽으로 이동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동풍이 불면서 오늘 강원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수가 예상됩니다. 기온이 낮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내린 비 또는 눈이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북고남저 기압계에서 기압경도력이 강해지며 바람도 강하게 불고 해상 상태도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강풍과 풍랑 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들이 있습니다 바람은 오늘까지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해상의 풍랑특보는 내일까지 동해상의 풍랑특보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까지 남해안과 제주도해안,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기압이 지나고 우리나라는 고기압 영향을 받으면서 밤에는 복사냉각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올라 내일은 중부내륙과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치는 날입니다. 그림에서 붉은색 영역은 하층운으로 동풍으로 인해 동쪽 지역엔 구름이 껴 개기월식을 보기 힘들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아 개기월식을 보는 덴 큰 어려움이 없겠습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국제/ 하메네이 사망] ◆ 트럼프 대통령,"하메네이는 죽었다... 매우 많이 파괴 ... 폭격 이번 주 내내 계속...나라 되찾을 수 있는 기회 ◆ IRGC와 경찰이 이란 애국자들과 평화적으로 합병하고, 합당한 국가 되찾기 위해 단위로 협력하기를 희망 [ 긴급속보= 하메네이 사망] 美.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습이 이뤄지면서 사태가 급변하고 있다. 이란내 방공망을 무력화 시키면서 주요 이란내 군사 시설물을 포함한 최고지도자 등 군 수뇌부가 모인 벙커를 주요 타깃으로 폭격해 군 수뇌부를 포함한 최고지도자 하메이니의 사망이 확인됐고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입장문을 발표 했다. 다음은 美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하메네이 사망 소식과 관련한 메시지 발표문 전문이다. 역사상 가장 악한 사람들 중 한 명인 하메네이는 죽었다. 이것은 이란 국민들뿐만 아니라, 모든 위대한 미국인들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위한 정의입니다. 하메네이와 그의 피에 굶주린 갱단에 의해 죽거나 절단된 모든 위대한 미국인들과 전 세계의 사람들을 위한 정의입니다. 그는 우리의 지능과 고도로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할 수 없었고 이스라엘과 긴밀히 협력하여, 그와 함께 죽임을 당한 다른 지도자들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이것은 이란 사람들이 그들의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많은 IRGC, 군인 및 기타 보안 및 경찰군이 더 이상 싸우기를 원하지 않고 우리에게서 면책권을 찾고 있다는 것을 듣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말했듯이, "이제 그들은 면역권을 가질 수 있다, 나중에 그들은 오직 죽음만 얻을 수 있다!" ” IRGC와 경찰이 이란 애국자들과 평화적으로 합병하고, 합당한 국가를 되찾기 위해 단위로 협력하기를 희망합니다. 그 과정이 곧 시작되어야 한다, 하메네이의 죽음뿐만 아니라 나라는 단 하루 만에, 매우 많이 파괴되었고 심지어, 심지어, 사라졌다. 하지만 그 무거운 폭격은 이번 주 내내 중단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또는 역시 세계 중동을 통해 우리의 평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대통령 트럼프 seo@dailyngonews.com 시사토픽Q / 방송지원 : (1구좌 월 1000원/새마을금고 9003-2824- 2866- 6 한국미디어문화)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사진=사과나무플랫폼TV) ◆ K-Spirit 위해 청년 이승만 정신 담아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세계적 확장 추진 첫 프로젝트 ◆ 이승만 영문 성(Rhee)과 자유(Liberty) 합성어...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창립식 230명 참석해 성료 ◆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려 ◆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 미주- 하와이및 필라델피아, 아시아-일본 후쿠오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센터 설립 예정 【 중앙 NGO=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YSR3P)' 이 한국형 교육·문화 플랫폼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 아시아(AS) 지역 센터를 열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24세에 한성감옥에서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이 된 독립정신을 집필한 청년 이승만(1875-1965)의 정신으로 K-Spirit의 세계적 확장(Global Outreach)을 추진하는 첫 프로젝트 이다. '청년이승만326플랫폼'은 2024년 3월 26일 이승만 탄생 149주년을 기념해 이화장326 예술의 거리 선포 및 행진과 SS(Screen & Stage) 콘서트를 진행한 우남네트워크가 2025년 3월 26일 이승만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혜화동 대학로 연극거리와 이화장 일대를 행진하는 주최단체로 설립한 단체다.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을 기념해 이날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청년이승만326플랫폼의 ‘Korea Woonam Global Edutainment Project(KWGEP)’로 진행된 개원식은 마닐라 타기그 지역에서 개최됐으며, 한국과 필리핀 교육·문화 관계자 및 관심 있는 현지 학생과 가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남네트워크(회장 신철식), 애국문화예술재단(이사장 서요한), 건국우남회(회장 강석정), 사과나무컴패션월드, 컬쳐스튜디오솥, 필라델피아큰믿음제일제일교회(담임 황준석), 우남하와이네트워크(대표 허상기), GAWM겟세마네세계선교회(총재 윤사무엘, 이사장 이성환), 선한사람들의장학회(회장 김상교)가 후원 및 협력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센터 개원을 넘어 교육과 문화를 통한 글로벌 리더십 개발 및 문화교류를 위한 일로, 향후 6대주(아시아(AS), 미주(US), 유럽(EU), 오세아니아(OC), 아프리카(AF))에 세워질 센터들의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청년 리더십 비전 발표를 비롯해 한국-필리핀 MOU 체결, 센터 주요인사 임명장 수여, 청년이승만장학금 수여, 청년이승만 미니도서관 개관이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품행과 성적이 좋은 현지 학생 20명을 선발해 청년이승만 장학생으로 임명하고 장학금을 지급했다. 청년이승만326플랫폼 김인성 대표(우남네트워크 사무총장)는 “본 프로젝트는 6대주에 리버티 아카데미를 설립하는 동시에 전 세계 청년들이 K-Spirit을 기반으로 소통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성감옥에 갇혔던 24살 청년 이승만이 겪은 내용을 교육해 마음과 정신에 새기고 그것이 AI 시대에 문화로 통용될 때 한국이 그 거점이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문화와 예술의 시대이므로 교육 방법 역시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제작·보급·확산돼야 한다. 리버티 아카데미가 세계 청년들이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이자 플랫폼으로 운용되도록 한국이 투자하고 선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청년 이승만의 정신은 한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세계로 확장될 때 청소년과 청년들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상호 교류하며 대한민국이 지금의 문화 강국이 된 원천을 배우고, 각자가 인생에서 겪는 힘듦과 역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과 복음 신앙까지 온전히 세워지게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리버티 아카데미는 이승만 박사의 영문 이름의 성 ‘Rhee’와 자유를 뜻하는 ‘Liberty’를 합성한 용어로, 6대주에 각 센터가 세워진다. 마닐라에 이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행사가 있는 3월 26일을 기점으로 아프리카(AF) 아디스아바바센터, 미주(US) 하와이 센터 및 필라델피아센터, 아시아(AS) 일본 후쿠오카센터, 오세아니아(OC) 뉴질랜드센터가 설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들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역사 교육을 문화 예술로 표현하기 위해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프로젝트 리버티 아카데미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 · 일시 : 2026년 2월 22일 오후 1시 · 장소 :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 시티 · 주최 : 청년이승만326플랫폼 · 주관 : Faith Church of the Nazarene · 후원: 우남네트워크(회장 신철식), 애국문화예술재단(이사장 서요한), 건국우남회, 컬쳐스튜디오솥주식회사, 필라델피아 큰믿음제일침례교회(담임 황준석), 사과나무컴패션월드, GAWM겟세마네세계선교회(총재 윤사무엘, 이사장 이성환), 선한사람들의장학회(회장 김상교) · 주요내용 : MOU 체결, 센터 임명식, 청년 리더 증서 수여, 글로벌 비전 발표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 국무조정실 ] ◆ 3월 1일 첫 김 총리 주재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개최..."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어'' ◆ "충분한 역량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 주시길 바란다" ◆ ''단기 체류객들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 대비한 수송대책철저히 준비" 당부 ◆ '' 불안심리 자극. 경제 악영향. 이득 보려는 가짜뉴스 배포행위 형사고발 등 엄정 대응" ◆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즉시 대피. 이동 대비 태세.대처 만전 우려도' ◆ '국내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 만반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및 빈틈없는 대책도...' 【 특보/ 美. 이란 전쟁 정부대책 】 국무조정실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하게 일상을 유지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부정선거 토론. 美이란 위기]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7일 저녁 뉴스타임 속보 입니다. 아직 목소리가 감기로 인해 좋아지지 않았다는 점 양해 바라고요 오늘은 저녁 시간부터 이어진 부정선거관련 토론 생방송 이슈와 미국과 이란의 마지막 핵 협상 테이블 결과에 따른 군사행동 경고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정선거 관련 토론생방송은 팬앤마이크가 생방송으로 중계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전 힌국사 강사와 박주현 변호사, 이영돈 PD,그리고 토론서 제외된것으로 알려졌던 김미영 VON대표가 참석해 긴 시간 서로 질의와 답변을 이어 갔습니다. 토론에서 이준석 대표는 구체적 부정선거와 사전선거에서의 불법성 검증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것 아니냐란 관련 결과의 불확실성을 강조 한 반면 전한길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등 부정선거 주장 참석자들은 그동안 법원과 선관위, 수사기관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주장해왔던 증빙 자료들을 제시 해가면서 사실상 통제된 카르텔에 의한 장벽에 막혀 수사나 검증 그리고 법적 통제에 의해 부정선거의 진실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尹 대국민 메시지 발표 ] ◆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 선고 ◆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징역 30년 형 선고 ◆ 구국의 결단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 겪게 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 정치보복 저에 것으로 족하다...더는 민주주의 훼손치 말고 국민 삶 돌아보길...' ◆ '뭉치고 일어서야 ...패배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 【 시사토픽Q/ 尹 대국민메시지 발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0일 저녁타임 긴급 뉴스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렸고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을 선고 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군병력 동원및 국회 봉쇄작전 실행책임인정'으로 징역 30년형을 선고 했고 다른 7명의 피의자들에게도 중형 혹은 일부 무죄 선고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모두가 선고 결과에 불만을 표명하
[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