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지역NGO. 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 장애인의날 기념행사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을 성료했다 (사진=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연주 제공) ◆ 4월 22일 모두 함께하는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녑행사 성황리 개최 ◆함께 걷고, 함께 웃다… 200여 장애인·지역주민 어우러진 소통의 장으로 교류 ◆ 장애 이해, 환경 보호, 장애인 스포츠 체험 등으로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해 ◆ 장애예술인 청년 ‘꿈:다(꿈이 있다, 꿈을 잇다)’ 작가 디지털 아트워크 전시도 ◆ 안은경 관장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어울리며 일상나누는 지속...” 【 지역NGO=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 서 수원에 있는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이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22일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복지관 1층 정문 앞마당서 오프닝을 시작으로, 인근 물향기공원으로 이동해 본 행사가 이어졌다. 약 200여명의 장애인 및 가족,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서
[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지역NGO/ '인천공항공사 통폐합 반대' 기자회견 ] ◆ 우파 계양 시민단체, '인천공항공사 통폐합 반대' 기자회견 4월 21일 (화) 오전 11시 계양구청 남측 광장에서 개최 ◆ '인천시 재산은 인천시민이 지켜야 ... 인천시의원이 인천의 재산을 지키지 못해 이를 간과치 않고 강력하게 규탄 ◆ 정치권도 여.야 할것 없이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해당 지역 출마자들이 주민들 입장 살피며 문제 제기 파장 커져 ◆ 연합뉴스TV, '통폐합 반대 인천 전체로 확산... 인천시의회 통폐합 중단 촉구 결의안 의결, 인천시 태스크포스 구성' 【시사토픽Q. 지역NGO= '인천공항공사 통폐합 반대' 기자회견 】인천공항공사 통폐합 반대 저지 시민운동본부 계양지부(이하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인천공항공사 통폐합 반대' 기자회견이 4월 21일 (화) 오전 11시 계양구청 남측 광장에서 개최 됩니다. 주최측은 참석대상으로 계양구 시민단체와 계양구 구민 그리고 국민의 힘 출마자들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최측은 기자회견에 앞서 '인천의 발전을 저해하는 국토부와 박0대후보 및 통합을 힘차게 외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 박0혁(부평6),김0득(계양2)
[데일리NGO뉴스 = 중앙NPO. 문화 예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 ‘2026 전통공연예술 콘텐츠(영상) (음원) 제작 지원’ 공모 포스터 ◆ 4. 15.(수)~29.(수) 음원, 4. 29.(수)~5. 13.(수)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접수 ◆ 예술진흥재단,전통공연창작마루 활용,전문가 매칭 통한 제작 전 과정 지원 ◆ 디지털 시대 발맞춰 예술인 창작비용 부담 완화. 산업진출 기반 확대 기대 【 전국NPO=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전통예술 분야 예술인들의 콘텐츠 제작 부담을 완화하고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전통공연예술 콘텐츠(음원·영상) 제작 지원’ 참여자를 공모한다. 디지털 플랫폼의 확산과 온라인 기반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며 음원 스트리밍과 영상 플랫폼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전통공연예술 분야 예술인들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겪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통공연예술의 문화산업 진출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음원 콘텐츠 제작’과 ‘영상 콘텐츠 제작’으로 나눠 진행된다. 음원 콘텐츠 제작 지원은 ‘기악 및 성악’과 ‘무용 및 기타’ 부문으로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 ‘E美지’ 39호 표지 ◆ '장애인예술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 장애문인도 취업해 안정적 문학 활동 하기 가장 원해' ◆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 다운증후군 예술인 활동 소개 눈길 끌어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에 첫 발간하는 ‘E美지’ 39호 신춘특집으로 문학과 미술 분야 장애예술인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자세히 실었다. 장애인문학 간담회에 참여한 10명의 장애문인들은 장애인예술에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됐다며, 장애문인도 취업을 해서 안정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기를 가장 원했고,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E美지’의 꽃인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에서는 △소설책을 필사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운 김혜정(여, 지체장애) △늦은 나이에 붓을 잡은 철학박사 이정숙(여, 지체장애) △그림악보를 그려서 연주하는 첼리스트 이정현(여, 자폐성 발달장애) △리듬에 몸을
◆ 美, 日, 필리핀 軍 만 7천 명 이상의 병력이 참여해 中 코앞 대만 인근 해역서 역대 최대 규모 ‘발리카탄 2026’ 군사 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 ◆ 中 대응, 랴오닝(Liaoning) 항공모함 대만 해협 거쳐 현장 인근 해역으로 파견 항공모함엔 J-15 전투기 탑재... 中 인민해방군 루손섬 동쪽 해역서 실사격 해상 훈련 실시 ◆ 中 공산당, 대만과 필리핀 주변 방어력 강화 움직임 자국 확장주의 직접적 위협, 항공모함 파견과 경고는 이러한 입장 반영하는것 ...동아시아 해역 군사적 긴장 높은 상태 【 국제. 사회= 美.日.필리핀 대만인근서 해상작전 】 미국, 일본, 필리핀 군이 대만 인근 해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발리카탄 2026’ 군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1만 7천 명 이상의 병력이 참여하며,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연합군은 대만 북쪽 끝에서 약 155km 떨어진 잇바야트(Itbayat) 섬에서 실사격 미사일 공격과 상륙 저지 훈련을 포함한 다양한 해상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중국은 이에 대응해 랴오닝(Liaoning) 항공모함을 대만 해협을 거쳐 현장 인근 해역으로 파견했다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 건조. 기온차 ] ◆ 내일 아침까지 남부지방 중심 비 그리고 서울 충청권 경북권 중심 대기 매우 건조 ◆ 중부지방 구름많은 날씨, 남부지방.제주도 흐린 날씨, 전남남해안. 경남권 해안 비 ◆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 아침까지 5mm 미만 비, 제주도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 ◆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충북남부.전라동부 경상권에 비 경상권 내일 아침까지 ◆ 서울.충청권내륙,전북북동. 경북권내륙 대기 매우 건조 그 밖 지역 건조 화재 유의 【 동영상.날씨= 비. 건조. 기온차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조영표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내일 아침까지 남부지방 중심 비 그리고 서울 충청권 경북권 중심 대기 매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위성 및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중부지방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반면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고 제주도와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 비는 저기압이 점차 빠져나가면서 전남남해안과 경남권해안은 오늘
◆ 美, 日, 필리핀 軍 만 7천 명 이상의 병력이 참여해 中 코앞 대만 인근 해역서 역대 최대 규모 ‘발리카탄 2026’ 군사 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 ◆ 中 대응, 랴오닝(Liaoning) 항공모함 대만 해협 거쳐 현장 인근 해역으로 파견 항공모함엔 J-15 전투기 탑재... 中 인민해방군 루손섬 동쪽 해역서 실사격 해상 훈련 실시 ◆ 中 공산당, 대만과 필리핀 주변 방어력 강화 움직임 자국 확장주의 직접적 위협, 항공모함 파견과 경고는 이러한 입장 반영하는것 ...동아시아 해역 군사적 긴장 높은 상태 【 국제. 사회= 美.日.필리핀 대만인근서 해상작전 】 미국, 일본, 필리핀 군이 대만 인근 해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발리카탄 2026’ 군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1만 7천 명 이상의 병력이 참여하며,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연합군은 대만 북쪽 끝에서 약 155km 떨어진 잇바야트(Itbayat) 섬에서 실사격 미사일 공격과 상륙 저지 훈련을 포함한 다양한 해상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중국은 이에 대응해 랴오닝(Liaoning) 항공모함을 대만 해협을 거쳐 현장 인근 해역으로 파견했다. 이 항공모함에는 J-15 전투기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중국 인민해방군은 루손섬 동쪽 해역에서 실사격 해상 훈련을 실시했다. 중국은 대만을 ‘적색선(red line)’으로 규정하며, 이번 연합 군사 훈련을 도발 행위로 간주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 일본은 최초로 전투 역할에 직접 참여해 Type 88 대함 미사일을 발사하고 남중국해에 대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이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관련 동영상에는 “미국, 일본, 필리핀이 대만 북쪽 인근 섬에서 실사격 미사일 타격과 해변 상륙 훈련을 진행하자 중국이 랴오닝 항공모함과 J-15 전투기를 동원해 대응했다”며 “현재 남중국해가 긴장 상태에 놓여 있다”는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중국 공산당은 대만과 필리핀 주변의 방어력 강화 움직임을 자국 확장주의에 대한 직접적 위협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 항공모함 파견과 경고는 이러한 입장을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재 동아시아 해역은 군사적 긴장이 높은 상태이며, 여러 국가가 연합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 (본 기사는 정찬진님의 자료를 참조한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본지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 건조. 기온차 ] ◆ 내일 아침까지 남부지방 중심 비 그리고 서울 충청권 경북권 중심 대기 매우 건조 ◆ 중부지방 구름많은 날씨, 남부지방.제주도 흐린 날씨, 전남남해안. 경남권 해안 비 ◆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 아침까지 5mm 미만 비, 제주도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 ◆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충북남부.전라동부 경상권에 비 경상권 내일 아침까지 ◆ 서울.충청권내륙,전북북동. 경북권내륙 대기 매우 건조 그 밖 지역 건조 화재 유의 【 동영상.날씨= 비. 건조. 기온차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조영표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내일 아침까지 남부지방 중심 비 그리고 서울 충청권 경북권 중심 대기 매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위성 및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중부지방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반면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고 제주도와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이 비는 저기압이 점차 빠져나가면서 전남남해안과 경남권해안은 오늘 아침까지 5mm 미만의 비가 제주도는 오늘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수 영역을 보시면 오늘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충북남부와 전라동부 경상권에 비가 내리겠고 경상권은 내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음은 건조 전망입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충청권내륙 전북북동내륙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과 내일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가 해제되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모레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조영표 】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사회. 종교/ 이스라엘 기독교세계특별대사 임명] 이스라엘 초대 기독교세계특별대사 임명 기드온 사르(Gideon Sa’ar)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은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조지 딕(George Deek)을 '기독교 세계 특별대사(Special Envoy to the Christian World)'로 임명했다. (사진.자료= 한국안의 이스라엘 자료) ◆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와 유대 강화 위해 조지 딕(George Deek)을 '기독교 세계 특별대사(Special Envoy to the Christian World)'로 임명 ◆ 조지 딕 대사는 18년 경력의 베테랑 외교관, 최근까지 주아제르바이잔 이스라엘 대사 역임, 이스라엘 역사상 첫 기독교인 대사로 외교부 장관 표창 받은 인재 ◆ 대대로 지역사회와 신앙 공동체 위해 헌신해 온 가문의 전통 이어받아, 이스라엘과 전 세계 기독교인들 사이 우정과 협력을 심화하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 이다 ◆ 기드온 사르 외교부 장관,"이스라엘은 전 세계 기독교 친구들과 관계 매우 중요하게 생각...풍부한 경험 가진 조지 딕 대사 양측 유대 강화 크게 기여할 것 확신" 【 시사토픽Q = 국제.기독교/ 이스라엘 기독교특별대사 임명 】기드온 사르(Gideon Sa’ar)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은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조지 딕(George Deek)을 '기독교 세계 특별대사(Special Envoy to the Christian World)'로 임명했습니다. 조지 딕 대사는 18년 경력의 베테랑 외교관으로, 최근까지 주아제르바이잔 이스라엘 대사를 역임했습니다. 특히 그는 이스라엘 역사상 첫 기독교인 대사로서 외교부 장관 표창을 받은 우수한 인재이기도 합니다. 야포(Jaffa)의 아랍계 기독교 공동체 출신인 그는 대대로 지역사회와 신앙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아, 앞으로 이스라엘과 전 세계 기독교인들 사이의 우정과 협력을 심화하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기드온 사르 외교부 장관은 "이스라엘은 전 세계 기독교 친구들과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조지 딕 대사가 양측의 유대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 - Minister of Foreign Affairs Gideon Sa’ar has appointed George Deek as the Special Envoy to the Christian World to deepen Israel’s ties with Christian communities across the globe. A veteran diplomat with 18 years of experience, Deek most recently served as Israel’s Ambassador to Azerbaijan and holds the distinction of being the first Christian ambassador in Israel’s history. He is also a recipient of the MFA Director General’s Award for Excellence. Hailing from the Arab Christian community in Jaffa, Deek has a long-standing commitment to community leadership, following in the footsteps of his late father, Youssef Deek. "The State of Israel attaches great importance to its relations with its Christian friends around the world," said Minister Sa'ar. "I am confident that George, a respected and experienced diplomat, will greatly contribute to strengthening the friendship between Israel and the Christian world." paulseo@dailyngonews.com #Israel #Diplomacy #GeorgeDeek #Coexistence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美워싱턴 / Jean Cummings ] 【 사토픽Q. 美워싱턴 / Jean Cummings 】美 언론인이자 외교 정치 칼럼니스트인 진 커밍스 ( Jean Cummings )는 한국시간 4월 29일 저녁 18시 40분경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 SNS )페이스북을 통해 美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 견습제도 주간'에 대한 메시지와 관련한 내용을 상세하게 밝혔습니다. Jean Cummings님이 밝힌 메시지 내용을 아래 전문 그대로 게재토록 합니다. 참고 하시고 활동에 응원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미국 제조업 부활, 에너지 산업 재건, 원자력 확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산업 육성, 건설과 인프라 확충 정책을 실제로 움직일 미국 노동력을 다시 길러내겠다는 선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힘은 매일 현장에서 만들고, 짓고, 고치고, 창조하고, 혁신하는 숙련 노동자들에게 달려 있다... 미국의 지속적 번영 기여토록 견습 기회를 확대' ◆ 트럼프 대통령,'견습제도 더 이상 전통적 기술직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다'... 노동부에 인공지능과 원자력 에너지 분야의 등록 견습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라고 지시 ◆ '대학 학위만이 성공의 길이라는 낡은 사고서 벗어나야... 대학 나오지 않았더라도 기술 배우고, 현장서 일하고, 돈 벌고, 숙련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 크게 열겠다' ◆ 한인...대학 학위 없고 영어 완벽치 않더라도, 현장서 일하며 배우고, 임금 받으며 기술 익히고, 시간 지나면서 미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숙련 기술 인력으로 성장 가능 ◆ 견습생 첫날부터 임금 받으며 일하게 되고, 기술 배우는 동안에도 월급을 받고 실력이 늘수록 임금과 보험 등의 혜택도 단계적으로 올라 평균 시작 연봉 8만 달러 안팎 ◆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나라다. 그러나 기회는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자동으로 오지 않는다. 찾아보고, 지원하고, 배우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 도전하시길... <대학만이 길이 아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여는 미국의 기술직 기회>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 Former Publisher, The Asia Post April 29, 2026 2026년 4월 27일, 백악관은 “Presidential Message on National Apprenticeship Week”, 즉 국가 견습제도 주간에 관한 대통령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순한 직업훈련 홍보가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미국 제조업 부활, 에너지 산업 재건, 원자력 확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산업 육성, 건설과 인프라 확충 정책을 실제로 움직일 미국 노동력을 다시 길러내겠다는 선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힘은 매일 현장에서 만들고, 짓고, 고치고, 창조하고, 혁신하는 숙련 노동자들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젊은 미국인들이 숙련 기술직 분야에서 기회를 얻고, 미국 노동력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미국의 지속적인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견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견습제도, 즉 apprenticeship은 단순한 인턴십이나 무급 실습이 아니다. 기업 현장에서 실제로 일을 하면서 임금을 받고, 동시에 기술을 배우고, 일정 기간 훈련을 거친 뒤 숙련 기술자로 성장하는 공식 직업훈련 제도다. 미국에서는 이를 Registered Apprenticeship, 즉 등록 견습제도라고 부르며, 노동부와 관련 기관이 인정한 공식 훈련 프로그램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노동력 프로그램을 현대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견습제도를 기존의 건설, 제조 분야뿐 아니라 새로운 산업 분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특히 100만 개 이상의 신규 활성 등록 견습직을 넘어서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더 중요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견습제도를 더 이상 전통적인 기술직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다는 점이다. 그는 노동부에 인공지능과 원자력 에너지 분야의 등록 견습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미국이 앞으로 어떤 산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이번 견습제도 확대는 단순히 건설 현장이나 제조업 현장의 인력을 늘리는 정책이 아니다. 건설, 제조업, 에너지, 원자력,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첨단기술, 인프라 산업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미국이 공장을 다시 세우고, 전력망을 확충하고, 원자력과 에너지 생산을 늘리고,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 산업을 키우려면, 그 모든 현장을 실제로 움직일 숙련 인력이 필요하다. 바로 그 인력을 미국 안에서 다시 길러내겠다는 것이 이번 정책의 핵심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제조업을 불공정한 외국 경쟁으로부터 보호하고, 일자리를 다시 미국으로 가져오기 위해 강력한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또 수천억 달러를 미국으로 가져오는 무역 협정을 추진하고, 노동자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세금을 줄이고, 미국 산업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비용과 규제를 줄이고 있다. 결국 이 모든 정책은 사람의 문제로 돌아온다. 아무리 공장을 다시 세우고, 에너지 시설을 늘리고, 원자력과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을 키우겠다고 해도, 현장에서 용접하고, 전기 설비를 다루고, 기계를 정비하고, 원전을 관리하고,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건설 현장을 움직일 인력이 없으면 아무 일도 진행되지 않는다.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가 강화하고 있는 것이 바로 견습제도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학 학위만이 성공의 길이라는 낡은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보고 있다. 대학을 나오지 않았더라도 기술을 배우고, 현장에서 일하고, 돈을 벌고, 숙련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더 크게 열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인 이민자 가정에도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 미국에 사는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은 문화 차이와 언어 장벽, 그리고 대학 학비 부담 때문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는다. 많은 한인 이민자 가정의 아이들 가운데는 대학에 가고 싶어도 경제적 형편 때문에 주저하는 경우가 있고, 어떤 아이들은 문화 차이와 언어 문제로 미국의 학업 환경에서 뒤처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학업에서 조금 뒤처진다고 해서 그 아이들의 가능성까지 낮게 보아서는 안 된다. 공부에는 약해도, 손으로 만들고 고치고 움직이는 일을 더 좋아하고, 그런 분야에 타고난 재능과 끈기를 가진 청년들도 많다. 또한 중,장년층 이민자들 가운데는 나이가 들어 새로운 직업을 찾고 싶어도, 영어가 완벽하지 않고 미국 대학 학위도 없다는 이유로 미국 기업에 취직하는 것은 아예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한인 중장년층 가운데는 배관, 전기, 냉동, 목공, 수리, 건축, 기계 작업처럼 손으로 만들고 고치고 움직이는 일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동안 그 재능이 한인사회 안에서만 쓰였거나, 작은 생계 수단으로만 머물렀을 뿐, 미국의 공식 산업 인력으로 연결되지 못했을 뿐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이번에 발표된 견습제도 확대는 매우 현실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 대학 학위가 없고 영어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일하며 배우고, 임금을 받으며 기술을 익히고,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숙련 기술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고 인생의 길이 막히는 것이 아니다. 일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지 길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미국이다. 다만 많은 이민자들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고, 미국 회사는 어떻게 들어가는 것인지 겁을 내며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금처럼 미국이 제조업과 에너지와 인프라와 첨단기술 산업을 다시 키우려는 시기에는, 실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필요하다. 완벽한 영어와 화려한 학벌이 없더라도, 배우려는 의지와 성실함이 있다면 미국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수 있다. 실제로 내 아들의 친구 중 한 명도 이런 기회를 경험했다. 그는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했고, 대학도 가지 않았고, 특별한 IT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버지니아 지역의 한 첨단기술 관련 회사에 이력서를 보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그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짜는 사람도 아니었고,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도 아니었다. 그러나 첨단 장비를 보관하거나 설치하는 데 필요한 모듈형 박스, 장비 보관 구조물, 또는 산업용 장비 케이스를 조립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말하자면 매우 어려운 기술직이라기보다, 정해진 방식대로 부품을 맞추고 조립하는 반복적인 현장 작업이었다. 버지니아에만 해도 Micron Technology 같은 대형 반도체,첨단기술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고, 이런 기업들과 관련된 현장 업무에는 반드시 고급 엔지니어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그 일을 한 지 2년이 되었고, 현재 월 7,000달러 정도를 받고 있다고 한다. 물론 회사, 직종, 근무시간, 초과근무 여부, 계약 조건에 따라 임금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영어가 완벽하지 않고, 대학 학위가 없고, IT 기술이 없다고 해서 미국의 첨단산업 일자리에서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첨단산업이라고 해서 모두가 코딩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엔지니어여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 산업을 움직이려면 장비를 조립하고, 설치하고, 운반하고, 정비하고, 관리하고, 현장을 지탱하는 수많은 기술 인력이 필요하다. 바로 이런 현실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견습제도와 현장 기술직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많은 이민자 청년과 중장년층은 “나는 영어가 부족하다”, “나는 미국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 “나는 기술이 없다”고 생각하며 처음부터 포기한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는 배우면서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이 있고, 손재주와 성실함만으로도 문이 열릴 수 있는 분야들이 있다. 또한 이번에 강조된 견습제도는 무급 인턴이 아니다. 그냥 “배우러 오라”는 자원봉사도 아니다. 견습생은 첫날부터 임금을 받으며 일하게 되고, 기술을 배우는 동안에도 월급을 받는다. 실력이 늘수록 임금과 보험 등의 혜택도 단계적으로 올라간다. 미국 노동부의 공식 견습제도 사이트 Apprenticeship.gov에 따르면, 등록 견습 프로그램을 마친 사람들의 평균 시작 연봉은 약 8만 6천 달러로 소개되어 있다. 노동부 자료와 여러 주정부 자료에서도 견습 프로그램 수료자들의 평균 시작 연봉은 대략 8만 달러 안팎으로 제시된다. 물론 분야와 지역, 노조 여부, 회사 규모에 따라 차이는 있다. 하지만 전기, 배관, 용접, HVAC, 건설, 제조, 에너지, 원자력, 데이터센터, 사이버보안 같은 분야는 숙련도가 쌓이면 더 높은 임금으로 올라갈 수 있다. 즉 이것은 단순히 “기술을 배워보라”는 말이 아니다. 대학에 수십만 달러의 학자금 빚을 지지 않고도, 현장에서 돈을 벌면서 기술을 배우고, 몇 년 뒤에는 안정적인 중산층 소득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어떤 분야는 견습 기간이 끝나고 journeyman, 즉 정식 숙련공이 되면 연봉 8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이상까지도 갈 수 있다. 실제 임금은 직종과 주마다 다르지만, 중요한 것은 이 길이 더 이상 “공부 못한 사람이 가는 낮은 길”이 아니라는 점이다. 미국에서는 더 이상 대학을 나와 사무직에 앉아 있는 것만이 안정적인 길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오히려 배관, 전기, 냉난방,냉동, 용접, 기계 정비, 건설, 데이터센터 시설 관리처럼 손기술과 현장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지역과 분야에 따라 일반 사무직이나 일부 IT 직종보다 더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올리는 경우도 많다. 특히 최근에는 AI의 발달로 사무직과 일부 IT 업무가 자동화 압박을 받고 있다. 물론 모든 IT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단순 코딩, 반복적인 사무 업무, 초급 기술지원 업무는 AI와 자동화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반면 배관, 전기, 냉동·공조, 장비 설치, 시설 관리, 건설 현장처럼 사람이 직접 가서 보고, 만지고, 고치고, 설치해야 하는 일은 쉽게 AI로 대체되기 어렵다. 결국 앞으로의 미국 노동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대학 졸업장이 있느냐가 아니다. 실제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느냐, 산업이 필요로 하는 손기술과 장비 기술을 갖고 있느냐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것만 해도 이민자들에게 좋은 기회다. 물론 분야마다 조건은 다르다. 고등학교 졸업이나 GED, 기본 영어와 수학 능력,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신분, 신원조회, 약물검사, 운전면허, 체력 조건 등이 요구될 수 있다. 그러나 핵심은 이미 경력이 많은 사람만 뽑겠다는 것이 아니다. 배우려는 의지와 성실성, 꾸준히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 무경험자들에게도 길을 열어주겠다는 제도다. 그러므로 미국에 있는 청년들, 대학을 가지 않았거나 대학을 중단한 사람들, 직장을 바꾸고 싶은 장년층, 손기술이 있는 사람들, 군 제대자들,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은 이러한 제도가 있다는 것을 꼭 알아보길 바란다. 지원 방법도 어렵지 않다. 먼저 미국 노동부의 공식 견습제도 사이트인 Apprenticeship.gov에 들어가서, 지역별, 산업별 견습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된다. 검색창에 자신이 사는 주나 도시, 관심 있는 직종을 넣어보면 된다. 예를 들어 electrician(전기 기술자), plumber(배관 기술자), welder(용접공), carpenter(목공 기술자), assembler(조립공), HVAC technician(냉난방,공조 기술자), manufacturing technician(제조 기술자), equipment technician(장비 기술자), facilities technician(시설 관리 기술자), nuclear(원자력 관련 직종), energy(에너지 관련 직종), data center(데이터센터 관련 직종), cybersecurity(사이버보안 관련 직종) 같은 단어로 찾아볼 수 있다. 또 각 주정부 노동부 사이트에도 견습 프로그램 안내가 있다. 버지니아, 메릴랜드, 텍사스, 조지아,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미시간처럼 제조업과 건설, 에너지 산업이 큰 주들은 관련 프로그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지역 커뮤니티 칼리지, 기술학교, 노조 훈련센터, 대형 건설회사, 전력회사, 제조업체, 병원,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도 견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이력서를 낼 때는 이렇게 입력하면 된다. “저는 이 분야의 경험은 아직 없지만, 기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성실하게 일하며 필요한 훈련 과정을 마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영어로는 이렇게 쓰면 된다. “I am interested in applying for an apprenticeship position. I do not have prior experience in this field, but I am willing to learn, work hard, and complete the required training.” 이것은 부끄러운 말이 아니다. 바로 견습제도의 목적이 그런 사람들을 현장에서 키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대학 졸업장만을 성공의 기준처럼 생각해왔다. 그러나 나라를 실제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책상 앞에만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전기를 연결하고, 건물을 짓고, 기계를 고치고, 공장을 돌리고, 에너지 시설을 운영하고, 데이터센터를 관리하고, 국가 인프라를 지탱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나라가 굴러간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강조한 것도 바로 이 부분이다. 미국의 미래는 불법 이민자가 아니라, 이 나라의 미래를 자기 손으로 만들어가는 근면한 미국인들에게 달려 있다는 메시지다. 그는 미국 시민들이 성공할 도구를 갖고, 미국 노동력이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밝은 노동력으로 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견습제도 확대는 단순한 직업훈련 정책이 아니다. 미국 산업 재건을 위한 노동력 재편 정책이며, 대학 학위가 없다는 이유로 기회를 잃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주는 일자리 정책이다. 우리 이민자 가정의 부모들도 이 정보를 자녀들에게 알려야 한다. 주변에 직장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이 있다면 꼭 알려주길 바란다. 나이가 들어 새로 시작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장년층에게도 알려줘야 한다.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나라다. 그러나 기회는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자동으로 오지 않는다. 찾아보고, 지원하고, 배우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 지금 미국은 다시 재건되고 있다. 그리고 미국 시민들에게 다시 기회가 열리고 있다. 모두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시길 바란다. 【 美 워싱턴= Jean Cummings 】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정부기관.행정안전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개시…"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먼저" ◆ 27일 온·오프라인 통해 1차 시작…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지원금 신청 기간 주민등록 등·초본 수수료 한시 면제…방문·무인발급기 【 정부기관. 행정안전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정부가 27일 오전 9시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했다. 행정안전부는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하는 바,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의 경우 1인당 45만 원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주민인 경우에는 1인당 5만 원씩 추가 지급한다. 아울러 행안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국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1차는 27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2차의 경우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경찰청.해운대경찰서 ] ◆ 경찰청, 최근 부산경찰청 해운대경찰서 관내 송정 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의 따뜻한 안내에 감사의 뜻을 전해온 일본 발송지 택배에 대한 사례 밝혀 ◆ 쉽지않은 사례로 특히 외국서 보내진 택배물 이기에 조심스러운 처리 과정이 있었고 당연히 상부 보고도 이뤄진 절차적 사안에 따라 공개 되어져 ◆ 조심스럽게 택배 열어보니 일본인 노부부와 경찰관이 함께 찍은 사진이 들어있고,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와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식 들어 있어 ◆ 2025년 12월, 일본인 노부부가 길을 잃자 순찰 경찰관이 친절하게 길 안내, 올 3월 고마움 표하기 위해 다시 방문 반겨준 감사의 뜻 전하기 위해 ◆부산 송정파출소 경찰관에게 감사의 뜻 전하기 위해 당시의 추억이 담긴 인화된 사진과 일본 간식, 정성 듬뿍 담긴 편지를 택배에 담아 보내온 것 【 정부기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경찰청.해운대경찰서/ 배달 소포에 담긴 것 화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특보 소식은 정부 기관인 경찰청이 발표한 ' 일본 배송지 택배물 이야기' 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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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NGO뉴스 = 동영상.시사토픽Q/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 '빨간불이면 멈추고, 사람 보이면 또 멈춘다' ◆ 22일 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위반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 ◆ 6월 19일까지 교차로. 횡단보도 등 사고 위험 구간 중심 단속 실시 ◆ 신호 빨간불 경우 반드시 일시 정지, 우회전 후 보행자 있을 경우도 【 단독/ 긴급 특보 = 동영상.시사토픽Q.경찰청/ 우회전 일시 정지 단속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긴급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경찰청(직무대행 유재성)이 22일 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위반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청은 오는 6월 19일까지 교차로와 횡단보도 등 사고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는 신호가 빨간불일 경우 반드시 일시 정지해야 하며, 우회전 후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있을 경우에도 멈춰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 됩니다. 모두 유의 하시고 안전에 조심해서 사고 그리고 단속 당하지 않고 꼭 우회전 횡단보도 무조건 일시 정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특보 소식은 경찰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