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지역NPO/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참석자들의 생명존중·생명사랑 실천 퍼포먼스 ( 사진=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전략 논의… 전남 맞춤형 실행 방안 구체화 ◆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약 300여명 참석해 ◆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 ◆ 송제헌 센터장, “현장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구체화' 【 지역NPO=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2월 24일 오후 2시 한국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은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첫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정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이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공유하며, '범부처 간 자살예방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송제헌
[데일리NGO뉴스 = 지역 NGO.문화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사진 = 서울돈화문국악당 제공) ◆ 가족과 보는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3월 무대 올라 ◆광대생각, 2024년 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상주단체 선정 ◆ '광대생각' 협업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 위한 전통연희 지속 【 지역NGO=문화 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北 9차 당 대회 컬럼] Jihyun Park [ 본지 해외 중앙자문위 부위원장 / 영국] ◆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 ◆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서 헌법 개정 핵무력 건설 정책 국가 기본법 못 박아 ◆ 9차 당대회 헌법적 지위 다시 한 번 공식적 강조, 핵은 영구적 국가 노선 재천명 ◆ “우리의 핵은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흥정할 수 없다”며 불퇴의 선을 그어 놓아 북한의 9차 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특보= 컬럼 】 겉으로는 요란한 행사였지만, 이번 당대회의 핵심 메시지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을 다시 전면적으로 추진해 인민대중을 재조직·재동원하겠다는 것. 이는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에 가깝다. 아래에 3대혁명에 대해 쓴 칼럼도 첨부합니다. https://www.upi.com/Voices/2026/02/24/perspective-9th-Congress-North-Korea/2141771958114/ 핵무력의 영구화 재확인이다. 북한은 2022년 핵무력정책을 법제화한 데 이어,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에서 헌법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 비.눈.바람.건조 ] ◆ 남부지방. 제주도 비, 충남권남부내륙과 충북남부, 경북중·북부에 빗방울,경북북동산지에 눈 ◆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건조특보 발효 바람 강하게 불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 각별히 유의 ◆ 최근 기온이 높아지며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 약화로 축대나 옹벽 붕괴 및 낙석 사고에 유의 【 동영상.날씨= 비.눈.바람.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제주도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편, 내일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충남권남부내륙과 충북남부, 경북중·북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경북북동산지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쪽으로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오늘 늦은 밤부터 강원영동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산지에는 눈으로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 또는 눈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27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北 9차 당 대회 컬럼] Jihyun Park [ 본지 해외 중앙자문위 부위원장 / 영국] ◆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 ◆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서 헌법 개정 핵무력 건설 정책 국가 기본법 못 박아 ◆ 9차 당대회 헌법적 지위 다시 한 번 공식적 강조, 핵은 영구적 국가 노선 재천명 ◆ “우리의 핵은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흥정할 수 없다”며 불퇴의 선을 그어 놓아 북한의 9차 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특보= 컬럼 】 겉으로는 요란한 행사였지만, 이번 당대회의 핵심 메시지는 두 가지로 압축된다. 사상·기술·문화의 3대 혁명을 다시 전면적으로 추진해 인민대중을 재조직·재동원하겠다는 것. 이는 내부 통제 강화와 체제 결속을 위한 재정비 선언에 가깝다. 아래에 3대혁명에 대해 쓴 칼럼도 첨부합니다. https://www.upi.com/Voices/2026/02/24/perspective-9th-Congress-North-Korea/2141771958114/ 핵무력의 영구화 재확인이다. 북한은 2022년 핵무력정책을 법제화한 데 이어, 2023년 9월 최고인민회의에서 헌법을 개정해 핵무력 건설 정책을 국가의 기본법으로 못 박았다. 이번 9차 당대회는 그 헌법적 지위를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강조하며, 핵은 협상 대상이 아니며 영구적 국가 노선임을 재천명했다. 이는 북한이 스스로를 되돌릴 수 없는 핵보유국 으로 규정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한국,일본과의 어떤 회담에서도 비핵화 협상 가능성을 사실상 차단한 선언이다. 말하자면, 어둠의 왕국이 스스로 외교적 고립을 심화시키는 무덤을 판 셈이다. 정은이는 “국가핵무력정책이 전체 인민의 총의를 반영한 공화국법으로 채택된 것은, 지구상에 핵무기가 존재하고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 책동이 끝나지 않는 한 핵무력 강화는 계속될 것이라는 초강경 노선의 선언”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우리의 핵은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흥정할 수 없다”며 불퇴의 선을 그어놓았다고 한다. 결국 이번 9차 당대회는 성과 보고가 아니라, 핵 중심 체제의 영구화를 선언함으로써 정권의 장기적 불안정성과 고립 심화를 스스로 확인한 사건으로 평가될 수 있다. 북한 스스로 선택한 이 길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이제 국제사회와 역사 앞에서 검증될 것이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 인천광역시] 영국 케임브리지대 방문 협의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현지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폴 브리스토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장(오른쪽), 앤디 파커 케임브리지대 피터하우스 학장(왼쪽)과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인천광역시청 제공) ◆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 ◆ 연구개발 및 산업 역량과 결합 위해 인천경제청 벤처투자사 살로니카(Salonica)와 업무협약 체결 ◆ 인천 – 케임브리지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도시의 자매결연 논의 [지방자치=인천광역시/ 英과 교류협력 모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25일 (현지 시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방문해,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신성장산업유치과 이미영 담당관은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방문은 송도를 [아시아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투자·행정이 결합된 혁신 생태계를 인천에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전했다. 자료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이 위치한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는 대학·연구기관·병원·기업이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과학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글로벌 혁신 경제도시이며, 생명과학 분야 연구개발과 창업·투자·산업이 하나의 생태계로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정복 시장은 케임브리지 바이오메디컬 캠퍼스 현장을 둘러보고,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폴 브리스토(Paul Bristow)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장과 앤디 파커(Andy Parker) 피터하우스 학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도시인 인천이 케임브리지 클러스터의 연구개발 및 산업 역량과 결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인천경제청은 벤처투자사 살로니카(Salonic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업무협약의 핵심 내용은 '인천시가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와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하여 살로니카(Salonica)는 케임브리지의 혁신 네트워크와 연구기관, 기술 기업과의 연계 지원을, 경제청은 생태계 발전을 위한 공공 앵커 역할을 분담하면서, 초기 기술 검증 단계부터 벤처투자사가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하여 송도와 케임브리지 간 연구자·투자자 상호 교류 채널을 구축하기로 한것' 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IFEZ)과 살로니카(Salonica) 간 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연구·기술·투자가 연결되는 국제 협력의 출발점”이며 “두 도시가 가진 경쟁력이 합쳐지면 더 큰 시너지를 이룰 수 있어, 송도를 세계적인 바이오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 – 케임브리지대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도시의 자매결연을 논의했으며 앤디 파커 피터하우스 학장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해 인천-케임브리지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제안했고 유정복 시장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향후 실무협의 추진을 약속한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와 더불어 유정복 시장은 양 도시의 지속적 교류·협력을 위해 인천 –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시와 자매결연을 제안했고 폴 브리스토 광역시장도 유 시장의 제안에 긍정적 기대감으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sarakim@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 비.눈.바람.건조 ] ◆ 남부지방. 제주도 비, 충남권남부내륙과 충북남부, 경북중·북부에 빗방울,경북북동산지에 눈 ◆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건조특보 발효 바람 강하게 불어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 각별히 유의 ◆ 최근 기온이 높아지며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 약화로 축대나 옹벽 붕괴 및 낙석 사고에 유의 【 동영상.날씨= 비.눈.바람.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제주도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편, 내일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충남권남부내륙과 충북남부, 경북중·북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경북북동산지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쪽으로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오늘 늦은 밤부터 강원영동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산지에는 눈으로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 또는 눈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27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일부 강원산지와 전북북동부에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오늘 낮 동안 녹았다가 밤에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내일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북고남저 기압계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해져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에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고기압 영향권에서 아침 기온이 떨어진 상태에서 낮 동안 기온이 올라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는데요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지면서 축대나 옹벽 붕괴 및 낙석이 발생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시사토픽Q/ 美 이란 공격 초읽기] ◆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항공모함 USS 제럴드 R.포드 작전 해역 배치 작전 돌입 ◆ 특수전 부대원 대규모 수송기로 작전지역 출동...델타포스 요원 등 1만여명도 ◆ 美 F-16 전투기 총 24대 미국을 출발해 중동 재배치 전 스페인 공군 기지 착륙 ◆ 이스라엘등 우방국들 공격 참여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긴급속보= 美 이란 공격 초읽기] 美 전략자산 배치 규모가 사실상 이란의 초토화 작전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軍 이동 사안이 속속 나타나고 있어 이란 현지의 군사적 충돌이 가시화 되고있다. 이미 이란과의 핵 문제 옵션 타협은 형식적 수순 이었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최대한의 이란에 대한 압박 수준을 높이고 거의 회복 불능 수준의 이라크 공격과 같은 결과를 도출 시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항공모함인 USS 제럴드 R.포드가 작전 해역 배치를 완료했고 특수전 부대원들이 대규모로 수송기를 타고 작전지역으로 출동했으며 델타포스 요원 등 1만여명도 작전에 투입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격용 전투기 들에는 미사일 등 최대한 작전을 수행할 무기들로 장착을 완료했고 항모 전단과 함께하는 구축함및 잠수함들도 모든 공격 준비를 갖추고 공격 명령 하달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美 군사 전문 기자들과 소식통및 언론들은 거의 확정적인 공격준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다. 속보로 보도된 내용에는 美 F-16 전투기 총 24대가 중동으로 미국을 출발해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로 재배치 전에 스페인 로타 공군 기지에 임시 착륙 했다고도 전하고 있다. 특히 이것은 지역의 미국 F-16의 총 수가 48대로 이탈리아 독일에서 배치된 항공기를 포함 하는 것이며 이같은 배치가 이란과 관련된 잠재적인 군사 작전과 연결될 수 있고, 이 지역의 미국 공군 존재감을 크게 강화하고 몇 시간 이내에 빠른 작동 준비를 나타낸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란 軍도 대비 태세에 돌입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사상최대 美군사 전력자산의 전개가 이뤄지고 있고 이스라엘등 우방국들의 공격 참여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尹 대국민 메시지 발표 ] ◆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 선고 ◆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징역 30년 형 선고 ◆ 구국의 결단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 겪게 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 정치보복 저에 것으로 족하다...더는 민주주의 훼손치 말고 국민 삶 돌아보길...' ◆ '뭉치고 일어서야 ...패배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 【 시사토픽Q/ 尹 대국민메시지 발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0일 저녁타임 긴급 뉴스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렸고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을 선고 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군병력 동원및 국회 봉쇄작전 실행책임인정'으로 징역 30년형을 선고 했고 다른 7명의 피의자들에게도 중형 혹은 일부 무죄 선고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모두가 선고 결과에 불만을 표명하
[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중동.이란/ 홍해서 훈련] [ 중동= 홍해 美.이스라엘 해군력 집결] 美 펜타곤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 모함 스트라이크 그룹에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동으로 재배치하라고 명령했다. 특히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 해군 함선이 홍해에서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해당 훈련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 중 하나에서 협정, 통신, 해상 안보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美 해군과 이스라엘 해군은 '이러한 훈련은 방산 협력을 강화하고 항해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으나 일련의 대 이란에 대한 충돌및 공격에 대한 대응력 차원의 훈련일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란도 연일 군사 대응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 이다. seo@dailyngonews.com #RedSea #USNavy #IsraelNavy #MilitaryExercise #MaritimeSecurity #Defense #Worl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