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제60회 전국여성대회 2025년 11월18일(화) 오후1시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사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공) ◆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 ◆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 '연대.협력의 동력... 사회적 잠재력 끌어내 사회발전 원동력 삼자' ◆ '기념행사 유관순상 시상, 나라 사랑 정신과 여성 자존 세움 계기' 【 중앙NGO= 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 명)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성명을 통해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고 밝히고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이라면서 '이는 연대와 협력의 동력을 통해 무한한 사회적 잠재력을 끌어내어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들이 직장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성의 잠재력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사진=사과나무플랫폼TV) ◆ K-Spirit 위해 청년 이승만 정신 담아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세계적 확장 추진 첫 프로젝트 ◆ 이승만 영문 성(Rhee)과 자유(Liberty) 합성어...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창립식 230명 참석해 성료 ◆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려 ◆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 미주- 하와이및 필라델피아, 아시아-일본 후쿠오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센터 설립 예정 【 중앙 NGO=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YSR3P)' 이 한국형 교육·문화 플랫폼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 아시아(AS) 지역 센터를 열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24세에 한성감옥에서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이 된 독립정신을 집필한 청년 이승만(1875-1965)의 정신으로 K-Spirit의 세
[데일리NGO뉴스 = 지역NPO/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참석자들의 생명존중·생명사랑 실천 퍼포먼스 ( 사진=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전략 논의… 전남 맞춤형 실행 방안 구체화 ◆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약 300여명 참석해 ◆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 ◆ 송제헌 센터장, “현장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구체화' 【 지역NPO=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2월 24일 오후 2시 한국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은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첫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정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이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공유하며, '범부처 간 자살예방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송제헌
[데일리NGO뉴스 = 경제. 사회/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 우리은행,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 업무제휴(MOU) 체결 ◆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 등 빍혀 ◆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 증가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Tourist Finance’ 서비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날씨/ 비.눈, 큰 일교차] ◆ 어제부터 내린 비. 눈으로 산지와 동해안 빙판길. 도로 살얼음 교통 .보행자 안전 각별히 유의 ◆ 오늘 아침 기온 내륙 중심 영하권 내일도 영하권에 들면서 평년 수준의 쌀쌀한 날씨 보이겠다 ◆ 낮 기온은 10℃ 안팎 올라 강이나 하천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 있어 안전사고 각별히 유의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었는데요 서쪽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강원산지와 동해안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된 북동기류가 태백산맥을 타고 상승하고 그 상층으로는 차가운 기압골이 지나고 있어 대기가 불안정해 비구름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상층 기압골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그 영향에서 벗어나고 동풍의 유입이 약해져 동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강수는 오늘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 또는 눈으로 인해 산지와 동
[데일리NGO뉴스 = 경제. 사회/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 우리은행,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 업무제휴(MOU) 체결 ◆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 등 빍혀 ◆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 증가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Tourist Finance’ 서비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스를 지원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우리은행 외환 사업부 김고운 부부장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Tourist Finance’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과 양사는 향후 추가 금융 기능을 확대해 외국인 특화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seongyong@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날씨/ 비.눈, 큰 일교차] ◆ 어제부터 내린 비. 눈으로 산지와 동해안 빙판길. 도로 살얼음 교통 .보행자 안전 각별히 유의 ◆ 오늘 아침 기온 내륙 중심 영하권 내일도 영하권에 들면서 평년 수준의 쌀쌀한 날씨 보이겠다 ◆ 낮 기온은 10℃ 안팎 올라 강이나 하천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 있어 안전사고 각별히 유의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부터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었는데요 서쪽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강원산지와 동해안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된 북동기류가 태백산맥을 타고 상승하고 그 상층으로는 차가운 기압골이 지나고 있어 대기가 불안정해 비구름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상층 기압골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는 그 영향에서 벗어나고 동풍의 유입이 약해져 동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강수는 오늘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 또는 눈으로 인해 산지와 동해안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들었는데요 내일도 영하권에 들면서 평년 수준의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반면, 낮 기온은 10℃ 안팎으로 올라 강이나 하천에 언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며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질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은 전남권내륙, 내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당/ 국민의힘 ] ◆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 ◆ '공관위원장으로서 밝혀서는 안될 선을 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밝히는가하면 예전 당 대표 시절 구설수문제들 거론' ◆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하던 핵심 인사가 물러나면서 여당 공천 일정과 선거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고...' 【 특보= 이정현 사퇴】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를 이끌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 나온 것으로,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있다. 여러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이 공관위원장이 장동혁 당 지도부가 구상했던 방향과 다른 입장을 발표 하는 등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 공관위원장은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신청과 관련 기일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신청을 받을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공언 하는 등 공관위원장으로서 밝혀서는 안될 선을 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밝히는가하면 예전 당 대표 시절 구설수에 올랐던 탄핵 찬성 참여 의혹등 문제들이 거론되기도 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현재 사퇴 수용 여부와 후임 공관위원장 인선 문제를 놓고 내부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하던 핵심 인사가 물러나면서 여당 공천 일정과 선거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변화없이 과거 무작위 공천을 행사한 출당된 한동훈 전 대표가 주도해 공천했던 원내외 지구당 위원장들과 현역 각 자치단체장과 시.군.구 위원등 기초.광역 자치단체장들및 의원들에 대한 공천 등이 도마위에 오른게 사실이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당을 위한 결단”이라는 평가와 함께 사퇴 만류 또는 재검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으나 일부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지도부 지지 당원들은 오히려 잘됐다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야권에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의 공천 체계가 흔들리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생협 조합원 대표 1000인 선언’도 3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생협법상 생협의 주무부처는 공정거래위원회다. 그러나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쟁 정책과 시장 규제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협동조합의 육성과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 체계와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2007년 생협의 소관부처가 당시 재정경제부에서 공정거래위원회로 이관된 것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라는 명칭에 ‘소비자’가 포함돼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협동조합 기업으로서의 특성과 사회적 역할보다는 명칭에 따라 소관부처가 결정되면서 협동조합의 정체성이 제도적으로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5대 생협연합회는 이번 생협법 개정이 협동조합의 제도적 기반을 바로 세우기 위한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지역 소멸과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 기반으로 운영되는 생협은 매출 감소, 적자 확대, 매장 폐점 등 경영 여건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생협이 친환경 먹거리 공급,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돌봄 관계망 형성 등 공익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규모와 역할에 부합하는 정책 체계와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생협 주무부처가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될 경우 소비자가 주인인 협동조합 사업체로서 생협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히 하고, 지역 기반 협동조합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협동조합 생태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살림연합 권옥자 상임대표는 “생협법 개정은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시민경제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 개선”이라며 “국회가 생협법 개정을 조속히 논의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5개 생협연합회에는 약 170만 가구의 조합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 규모는 약 1조4000억원에 이른다. 국회에서는 민병덕 의원, 이헌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생협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한살림연합은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생명살림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 약 100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살림은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30개 지역 생협, 234개 매장을 통해 조합원과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당/ 국민의힘 ] ◆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 ◆ '공관위원장으로서 밝혀서는 안될 선을 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밝히는가하면 예전 당 대표 시절 구설수문제들 거론' ◆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하던 핵심 인사가 물러나면서 여당 공천 일정과 선거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고...' 【 특보= 이정현 사퇴】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를 이끌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 나온 것으로,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있다. 여러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이 공관위원장이 장동혁 당 지도부가 구상했던 방향과 다른 입장을 발표 하는 등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 공관위원장은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신청과 관련 기일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신청을 받을 수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 선언 ◆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낭독 ◆ 주요 핵심 “윤 전 대통령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 명백히 반대'‘윤 어게인’주장 세력과 완전 단절 【 시사토픽Q/ 긴급특보=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긴급뉴스 특보를 전해 드립니다. 오늘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의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이 선언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의원 전체 명의로 송언석 원내대표의 제언에 따라 의견을 나눈후 채택하는 수순인듯 보이지만 초안이 미리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날 의원 총회를 마친 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성명의 주요 핵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 국무조정실 ] ◆ 3월 1일 첫 김 총리 주재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개최..."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어'' ◆ "충분한 역량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 주시길 바란다" ◆ ''단기 체류객들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 대비한 수송대책철저히 준비" 당부 ◆ '' 불안심리 자극. 경제 악영향. 이득 보려는 가짜뉴스 배포행위 형사고발 등 엄정 대응" ◆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즉시 대피. 이동 대비 태세.대처 만전 우려도' ◆ '국내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 만반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및 빈틈없는 대책도...' 【 특보/ 美. 이란 전쟁 정부대책 】 국무조정실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하게 일상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