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 ‘E美지’ 39호 표지 ◆ '장애인예술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 장애문인도 취업해 안정적 문학 활동 하기 가장 원해' ◆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 다운증후군 예술인 활동 소개 눈길 끌어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에 첫 발간하는 ‘E美지’ 39호 신춘특집으로 문학과 미술 분야 장애예술인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자세히 실었다. 장애인문학 간담회에 참여한 10명의 장애문인들은 장애인예술에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됐다며, 장애문인도 취업을 해서 안정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기를 가장 원했고,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E美지’의 꽃인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에서는 △소설책을 필사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운 김혜정(여, 지체장애) △늦은 나이에 붓을 잡은 철학박사 이정숙(여, 지체장애) △그림악보를 그려서 연주하는 첼리스트 이정현(여, 자폐성 발달장애) △리듬에 몸을
[데일리NGO뉴스 = 지방NPO/ 경기 부천 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장애인활동센터 감염병 예방 교육 부천우리병원이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부천우리병원 / 고객소통실 김주희 제공) ◆ 지난해 교육 호응 바탕으로 올해 정기 건강교육 확대 운영...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대상 감염병 예방.위생 교육 ◆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 위해...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중심으로 4차례 진행 ◆ 현장서도 적극적 참여 이어져 감염 예방에 대한 인식도 높아... 2007년 개원 이후 ‘환자 향한 진심’ 지역과 함께 성장 【 수도권취재본부=부천/ 부천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병원장 한상훤 )은 지난 3월 16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산하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시설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 됐으며 총 4차례에 걸쳐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단독 긴급뉴스 속보]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잇따라 발생 ◆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 ◆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 요구하지 않아... 선입금 말고 반드시 사실 여부 확인 112에 신고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독거노인센터 “물품 대납 요구는 100% 사기” 사실 확인 ☎ 02-6713-7252 / 1661-2129 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취약독거 노인 상대 사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뉴스 속보 전해 드립니다. 최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선입금을 하지 말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차.비 ] ◆ 오늘 전국이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 한때 맑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 ◆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람 ◆ 제주도 내일 오전까지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 남해안에 비 가끔 내리는곳 있어 ◆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 전라권 내륙 중심으로 낮 기온 25℃ 이상 오른다 【동영상.날씨= 기온차.비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 한때 맑겠습니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강수와 낮과 밤의 큰 기온 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압계와 강수입니다. 우리나라 대기 상층 남쪽에는 아열대 제트가 북쪽에는 한대제트가 지나면서 바람이 강한 제트기류에 동반된 높은 구름이 지나가고 있으며 대기 하층에서는 대체로 고기압의 영향을 남해안과 제주도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이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시사토픽Q/ 인천광역시. NASA ] 【이슈토픽】 인천, 수도권 최초 75세 이상 교통비 0원 시대’연다...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 ◆ 지하철·버스 하나의 카드로 무임 이용… 수도권 최초 통합 교통복지 지원 혜택 ◆ 지원 대상 약 22만 명,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해 사용 ◆ 버스 포함 통합 무임 교통비 지원체계 구축 수도권서 처음, 유사 정책 확산 평가 ◆ 좀더 바란다면 75세가 아닌 70세로 확대해도 좋을듯한데 가능하다면 적용 하면 ◆ 유인 달 탐사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54년만의 달 탐사 마치고 무사히 지구 귀환 【시사토픽 Q 이슈 토픽 /지방자치.국제 =인천광역시. NASA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인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돼,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약 22만 명으로, 기존 시니어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시사토픽Q. 지방자치단체/ 인천광역시 ] <‘인천형’ 민생 추경으로 시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겠습니다> 【이슈 뉴스 특보] 인천시, 피해분담금 자치단체 분담 20% 민생 지원 추경으로 돌파 발표 ◆ 인천시, '정부가 국회를 통과시킨 전쟁 피해 지원 분담금에 대해 수도권 자치단체 분담 20%를 협의 없이 일방 통보해 급기야 고심끝에 민생 지원 추경으로 돌파하겠다' 발표 ◆ 유정복 인천시장, 정부가 국회 통과시킨 추경 예산 '인천 시민은 수도권 이란 이유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5만원 덜받는다' '역차별 이자 지방자치 근본 취지를 무력화시키는 일' ◆ '인천의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증액분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고, 정부 분담분 20%는 인천시가 지방채를 발행해 책임지겠다...총 1,657억 원, 민생지원 추경 시행' 발표 ◆ '이번 정부 조치대로라면 인천 시민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5만 원 덜 받습니다. 이 역차별 해소하고자 다르게 가고 인천 재정 주권을 지키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토픽 4월14일 오늘도 인천 소식 입니다. 【 긴급특보 시사토픽Q/ 인천시= 민생지원 추경 시행】인천시가 정부가 국회를 통과시킨 전쟁 피해 지원 분담금에 대해 수도권 자치단체 분담 20%를 협의 없이 일방 통보해 급기야 고심끝에 인천시는 민생 지원 추경으로 돌파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정부가 국회를 통과시킨 추경 예산안과 관련 '일방적인 20% 지방정부 부담을 통보 받은데 대해 '인천 시민은 수도권 이란 이유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5만원 덜받는다' 라면서 '역차별 이자 지방자치의 근본 취지를 무력화시키는 일'이라고 강도높게 지적 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유 시장은 '인천의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증액분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고, 정부 분담분 20%는 인천시가 지방채를 발행해 책임지겠다'라면서 '총 1,657억 원, 민생지원 추경을 시행하겠다'라고 발표했습니다. 다음은 유정복 시장이 발표한 '인천형 민생 추경'에 대한 극복 실행 관련 내용 전문 입니다. <‘인천형’ 민생 추경으로 시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겠습니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생을 챙기겠다는 취지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지방정부와 아무런 사전 협의 없이 20% 부담을 일방 통보했습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가 반복하고 있는 ‘중앙이 결정하고 지방이 떠안는 구조’의 정책은 지방자치의 근본 취지를 무력화시키는 일입니다. 또한 이번 정부 조치대로라면 인천 시민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5만 원 덜 받습니다. 저는 이 역차별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이제 인천은 다르게 가겠습니다. 인천의 재정 주권을 지키겠습니다. 인천의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증액분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고, 정부 분담분 20%는 인천시가 지방채를 발행해 책임지겠습니다. 총 1,657억 원, 민생지원 추경을 시행하겠습니다. 첫째, 인천 e음 캐시백 20%로 두 배 확대 (5~7월, 월 한도 50만 원 / 1,145억 원) 둘째, 전 주유소 e음 결제 시 리터당 약 400원 할인 셋째,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 역차별 5만원 직접 보전 (30만 명 / 150억 원) 넷째, 택시·화물차 종사자 유가 부담 경감 (235억 원) 다섯째, 농어업인 수당 60만 원 5월 일시 지급 이와 같이 곧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천형 추경으로 지금의 어려운 환경을 시민들과 함께 이겨내겠습니다. 인천은 한때 부채비율 39.9%, 파산 직전의 위기를 겪었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3조 7천억 원의 빚을 갚고 채무비율 14.9%의 튼튼한 재정을 만든 것은, 바로 오늘 같은 위기에 든든한 방패가 되어드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인천의 재정주권을 지키고, 시민의 하루가 덜 힘들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정부는 당초 이같은 20%를 지장자치단체가 분담한다는 내용을 밝히지도 않았고 협의조차 없었던 것으로 생색은 중앙정부가 내고 어려운 분담에 따른 고충을 지장자치단체들이 껴안도록 하는 일종의 갑작스러운 떠넘기기식의 돌발 중앙통제식 하향 통제정책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사안이 되었습니다. 인천시는 그동안 많은 마이너스 재정에 따른 극복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지방자치단체가 슬기롭게 이겨낸 사례로 앞으로 더욱 발전적인 정책들을 세워 나가는 중인것을 시민들과 각 지방 정부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자 독자적인 인천 재정 주권을 지키고 지방채 발행을 통한 20%의 분담금 처리 방안을 밝힌데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고맙습니다.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차.비 ] ◆ 오늘 전국이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 한때 맑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 ◆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람 ◆ 제주도 내일 오전까지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 남해안에 비 가끔 내리는곳 있어 ◆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 전라권 내륙 중심으로 낮 기온 25℃ 이상 오른다 【동영상.날씨= 기온차.비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 한때 맑겠습니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강수와 낮과 밤의 큰 기온 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압계와 강수입니다. 우리나라 대기 상층 남쪽에는 아열대 제트가 북쪽에는 한대제트가 지나면서 바람이 강한 제트기류에 동반된 높은 구름이 지나가고 있으며 대기 하층에서는 대체로 고기압의 영향을 남해안과 제주도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이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내일 오전까지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남해안에도 비가 가끔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게 됩니다 특히 남쪽의 저기압에 동반된 바람은 저위도의 고온다습한 공기를 수송하게 됩니다 이러한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따뜻하고 건조해지는 효과와 더불어 낮 동안 일사에 의한 가열로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내륙을 중심으로는 낮 기온이 25℃ 이상으로 오르겠습니다 또한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시사토픽Q/ 인천광역시. NASA ] 【이슈토픽】 인천, 수도권 최초 75세 이상 교통비 0원 시대’연다...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 ◆ 지하철·버스 하나의 카드로 무임 이용… 수도권 최초 통합 교통복지 지원 혜택 ◆ 지원 대상 약 22만 명,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해 사용 ◆ 버스 포함 통합 무임 교통비 지원체계 구축 수도권서 처음, 유사 정책 확산 평가 ◆ 좀더 바란다면 75세가 아닌 70세로 확대해도 좋을듯한데 가능하다면 적용 하면 ◆ 유인 달 탐사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54년만의 달 탐사 마치고 무사히 지구 귀환 【시사토픽 Q 이슈 토픽 /지방자치.국제 =인천광역시. NASA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인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돼,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약 22만 명으로,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를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받아 사용하게 되는데 올해 사업비는 170억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고 합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제도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특히 버스를 포함한 통합 무임 교통비 지원체계 구축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향후 유사 정책 확산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업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 시는 지난 3월 카드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현재 카드 제작과 교통카드 단말기 시스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인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향후 사전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점검한 뒤,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과 대시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i-실버 패스’는 고물가 상황에서 어르신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일상 이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하반기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고하신 대한민국 산업의 역군들이신 70-80 노년세대 어르신들을 위한 작지만 보람있는 지원 정책 좀더 바란다면 75세가 아닌 70세로 확대해도 좋을듯한데 가능하다면 적용 하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자 여러분 세계적인 최대 이슈 픽 뉴스 유인 달 탐사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54년만의 달 탐사를 마치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 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의 유인 캡슐 '오리온'이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태평양 해상에 착수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에는 NASA 우주비행사인 리드 와이즈먼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흐, 그리고 캐나다 우주국(CSA) 소속 우주비행사 제레미 한센이 탑승해 약 10일간의 역사적인 달 뒷면을 관측했고 앞으로 달 기지 건설등 중요한 자료들을 확보하고 임무를 마치고 무사 귀한한 것으로 또한번의 역사적 한 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축하와함께 놀라운 우주시대를 새로 열게된 4명 우주비행사 들에게 격려 응원의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인천의 노년세대 들에게 큰 희소식이되는 지하철에 이은 버스 무료 탑승 정책을 발표한 소식과 함께 아르테미스 2호의 무사귀환 축하 소식을 함께 전해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seo@dailyngonews.com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방성숙 기자 sook@dailyngonews.com seongyong@dailyngonews.com sarakim@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일교차. 비 ] ◆ 전남. 경남권 구름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 10~15℃ 안팎 그 밖의 지역 대체로 맑은 날씨 아침 기온 대부분 10℃ 이하 ◆ 중부지방 맑고 남부지방 가끔 구름많고 대체로 맑은 날씨, 낮 기온 25℃ 안팎 낮과 밤 기온차 15~20℃ 안팎 클것 ◆ 오늘 밤까지 제주도에 빗방울 내일 새벽부터 비, 남해안 내일 오후 비 시작해 밤까지, 제주는 모레 오전까지 내려 ◆ 비구름대가 높이 발달하지 못해 예상 강수량 제주도는 5~30mm 전남 남해안과 경남 남해안은 5mm 미만 정도 【동영상.날씨= 기온.일교차. 비】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살펴보면 남해안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으나 그 밖의 지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전남권과 경남권은 구름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15℃ 안팎이며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대부분 10℃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낮 동안에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이 동해상으로 이동하면서 중부지방은 맑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는데요 대체로 맑은 날씨가 나타나면서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25℃ 안팎으로 크게 오르겠습니다. 이로 인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나타나겠는데요 중부지방은 오후에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25℃ 안팎으로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밤사이 남해안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는데요 내일 한 차례 더 저기압이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면서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강수영역을 보면 오늘 밤까지 제주도에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제주도는 내일 새벽부터 남해안은 내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남해안은 밤까지, 제주도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비구름대가 높이 발달하지 못해 예상 강수량이 제주도는 5~30mm 전남남해안과 경남남해안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정부.행정안전부/ 군항제 점검] 진해군항제 안전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축제 현장을 방문해 인파·교통 관리, 분전반, 가스누출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행정안전부 자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안전대책 점검회의 주재 및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점검 ◆ 64회 ‘진해군항제’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 ◆ 수용할 수 있는 인원 넘어서는 즉시 출입 통제.우회 안내 차질 없는 철저한 대응 주문 ◆ “축제장 찾는 국민 안심하고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 만끽할 수 있도록 만전 기하겠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월 27일(금)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진해군항제’(3.27.~4.5.)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올해로 64회를 맞는 ‘진해군항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이다. 올해 역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김광용 본부장은 먼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군항제위원회 등과 관계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곰팡이 코로나 백신 ] ◆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져 ◆ 당시 주무 책임자 질병청장 현 정부 보건복지 장관 ... 본인은 물론 가족들 단 한번도 백신 주사 맞지 않아 국민 분노 ◆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 1,420만 회 이뤄져' ◆ 정부, 감사원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 터졌는데 즉각 대처 않고 미적...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원인 책임소재 물어야 【동영상= 정당.사회일반/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 촉구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긴급뉴스 속보 입니다. 결국 검증도 안된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특히 당시 주무 책임자였던 질병청장은 현 정부 보건복지를 책임지는 수장 장관 자리에 앉아있는데 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단 한번도 백신 주사를 맞지 않았다는 소식들도 들려오고 민심이 분노로 들끓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대국민 코로나백신 주사 접종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 26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별 영향 정밀 진단 ◆ 수출바우처(185억원), 유동성 지원(24.2조원) 등 ‘현장 집행’ 점검·보완해 ◆ 추경 편성 통해 중동 전쟁 장기화 어려운 수출기업 추가 지원 확대예정 【 긴급특보/ 정부부처=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수출 전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의 수출현장 애로 대응에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종별 수출 영향을 정밀 진단하고 물류비와 유동성 지원 등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2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나성화 무역정책관 주재로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이후 업종별 여건 및 향후 수출 전망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통상교섭본부장(여한구) 주재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로서, 기존 지원방안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고 정책 집행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반도체,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제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