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 특보/ 국민의힘 김무성 상임고문 당대표 비판 】 ◆ 김무성, “국민은 장동혁 대표가 장외에 나가서 하는 모든 언행을 국민의힘 대표의 언행으로 본다. 자제해달라” ◆ “부정선거는 없다고 생각한다...우리 당이 부정선거 망상론자들 때문에 굉장히 분열됐다...부정선거 '없다' 표명'' ◆ “당 윤리위가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징계했는데 법원서 받아들이지 않아...윤리위 해산.징계 해야'' ◆ ''당 대표만을 위한 징계를 하겠다는 것은 결국 당을 분열시키는 것...결과적으로 (장 대표) 본인이 징계 당할 수 ” ◆ “한동훈은 복당시켜야 하고 이준석(개혁신당 대표)과는 합당해야 한다. 부당하게 쫓겨난 사람들 아니냐”고 밝혀 【 시사토픽Q= 이슈 특보/ 국민의힘 김무성 상임고문 당대표 비판 】 김무성 국민의힘 상임고문이 드디어 전면에 나서서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비판과 함께 '당에 설 자리 없어 밖으로 돌아 지기 명을 재촉하는 길'이라고 밝힌것을 한겨례신문에서 보도했다. 한겨례신문은 12일자 보도를 통해 장동혁 당 대표의 참정권 집회 전국 순회와 관련 이같은 김 상임고문의 입장을 밝히고 특히 올림픽 공원의 마스크.모자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 특보/ 安 국방장관 병적기록표 미제출 논란 확산】 ◆김민전, '비례대표 심사 받을때 남편 병적증명서도 내야했다' SNS에 올려 ◆ 安 국방부장관 방위병 병적 기록표 미제출 확인 논란의혹.비판 제기한것 ◆ 국힘 지난해 7월 15일 '안규백 청문회'당시'국방장관 자격 없다'며 정회도 ◆ 안 장관.국방부측, '40년전 잘못된 기록 공개 안해...정정 청구 임무 마치고 【시사토픽Q=이슈 특보/ 安 국방장관 병적기록표 미제출 논란 확산】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12일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 (SNS)에 '비례대표 심사 받을때 남편 병적증명서도 내야했다'라면서 '그런데 무려 국방부 장관이 병적증명서도 안내고 버텼다니!'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게시 글에서 ' 결혼도 하기전의 남편 병적이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궁시렁 된적이 있다' 라면서 최근 安 국방부장관에 대한 방위병 복무시절 병적 기록표 미제출 확인 논란에 대한 의혹과 비판을 제기한 것이다. 2025년 7월 15일 당시 각 언론에서는 '안규백 청문회 중단'소식을 전하면서 국민의 힘이 '병적기록표 공개하고 회의 협조 하라'며 '의혹 해소되지 않으면 국방장관 자격 없다'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법조 이슈 긴급특보/검찰미래위 우려 성명】 ◆ 대북송금·대장동 수사 지휘했던 전직 검사장들 공동 입장 성명 발표 ◆ "공소 유지 권한 개입·진행 중인 재판 영향 ... 사법부 독립 원칙 훼손 ◆ 법무부, "과거 검찰권 행사 점검·제도 개선 위한 기구 제도 개선 운영'' ◆ '증거자료 확보와 관련한 권한 법적 근거와 적법절차 측면 논란 소지' ◆ '향후 위헌·위법 소지가 있는 조치가 이뤄질 경우 법적 대응도 검토' 【시사토픽Q = 법조 이슈특보/전직 검사장들 검찰미래위 우려 성명】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등을 지휘했던 전직 검사장들이 법무부 산하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 와 '진상조사단 운영'에 대해 '헌법상 권력분립과 사법부 독립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홍승욱·신봉수·김유철 전 수원지검장과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검찰미래위 규정 가운데 일부 조항이 현재 진행 중인 형사재판과 검찰의 공소 유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진상조사 결과를 토대로 법무부 장관에게 공소 유지 여부를 권고할 수 있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반도체 광주유치 비상】 ◆ 정부, 광주 軍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삼성·SK 투자 계획 발표 ◆ 美 제7공군, "광주기지에 중요한 군사적 이해관계"…한미 공동운영기지(COB) 역할 밝혀 ◆ 정부, "한미 협의 이미 시작"…국방부 "군 대비태세 공백 없도록 긴밀히 협의" 진행 언급 ◆ 박선영 前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장 "SOFA 등 절차와 한미 협의 뭉개 버리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반도체 광주유치 비상】 정부가 광주 軍공항 이전과 함께 호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경제·산업적 기대와 함께 국가안보 및 韓.美동맹 차원의 검토 필요성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광주 軍공항 이전 부지를 활용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광주 군공항은 단순한 민간 공항이 아니라 한미연합 방위체계에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하는 군사시설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검토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정부기관·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 인선 】 ◆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신임 사장 공모 총 16명 지원…남동발전 출신 등 에너지 분야 전문가도 ◆ 일부 노조와 공모 참가자 등 일각, 정치성 낙하산 인사 가능성 우려 제기…"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요구 ◆ 모집 자격에 최고경영자 리더십, 전력산업 전문지식과 경험, 조직관리 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포함해 ◆ 전력산업과 국가 기간산업을 책임질 핵심 공기업 수장…"전문성과 경영능력 중심 검증" 목소리 높아져 ◆ 임원추천위 심사 후 공공기관운영위 심의…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제청 및 대통령 재가 거쳐 최종 임명 【시사토픽Q .단독특보 = 정부기관·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 인선 】 한국남동발전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신임 사장 인선을 둘러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신임 사장 공개모집에는 총 1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자 가운데는 남동발전 출신 경영진과 발전 공기업, 에너지 분야 전문가, 공기업 및 금융권 출신, 정치권 인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일부 노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복귀 강경】 ◆ "국민이 원하는 특검은 야당 추천·수사범위 제한 없는 특검" ◆ 정보통신망법 시행 비판 "국민 입 막는 법...표현의 자유 위축" ◆ OECD 성장률 하향·소상공인 폐업 증가…"경제정책 전환해야"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복귀 강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정권 회복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과 관련해 ''민주당이 '침대 특검'으로 시간을 끌고 있다''며 즉각적인 특검 수용을 촉구했다. 국민회의 최고위원회의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장동혁 당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 = 국민의힘 제공) 장 대표는 "이번 특검은 처음부터 국민이 요구했고, 결국 국민이 민주당의 특검 수용까지 관철시킨 특검"이라며 "국민이 바라는 특검은 야당 추천과 수사 범위 제한이 없는 특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이 제안한 특검안에 대해 "선관위 내부와 이번 사태로 수사 범위를 제한하는 것은 진상 규명을 거부하는 것"이라며 ''과거 선거까지 포함한 전반적인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또 개정 정보통신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입법·정당 / 국민의힘】 ◆ '종합특검은 현행법상 가능한 두 차례 연장 모두 사용... 24일까지가 법이 정한 마지막 기한' ◆ '이제 와서 법까지 고쳐 시간을 더 달라는 것은 스스로 수사 실패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다' ◆ '수사는 진실을 찾는 도구 시간 버는 핑계 되서는 안돼...기한 지키라 국민 혈세 너무 아깝다' 【시사토픽Q = 긴급속보/ 국힘 '종합특검 연장 불가' 논평】 국민의힘은 3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의 수사기간 추가 연장 추진과 관련해 "세금만 축내는 종합특검은 더 이상 연장되어서는 안 된다"며 법정 기한 내 수사 종료를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특검법 개정을 통해 수사기간 연장을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종합특검은 이미 현행법상 가능한 두 차례 연장을 모두 사용했고, 오는 24일까지가 법이 정한 마지막 수사 기한"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와서 법까지 개정해 시간을 더 달라는 것은 스스로 수사 성과 부족을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현재 특검에 남은 것은 정치적 표적수사라는 의심과 무리한 법리 확장에 대한 비판, 내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입법. 정당/ 김종혁, '장동혁 대표 직격] ◆ 뉴시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일종의 맞불 작전이자 성동격서식 출구전략''이라 비판' ◆ 김 전 최고위원, '윤리위의 징계 심의가 결국 시간 벌기용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라는 등 '계속 써오던 수법'외 언급 ◆ 해당 보도 관련 장동혁 대표 지지 당원들 즉각 반발 나서며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강한 비판들 쏟아내고 있어 [시사토픽Q= 입법. 정당/김종혁, '장동혁 대표 직격]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가 50여명에 달하는 인사에 대한 징계 심의를 재개하겠다고 나선 것과 관련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일종의 맞불 작전이자 성동격서식 출구전략 이라고 비판했다'고 뉴시스가 3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최고위원은 3일 MBC 라디오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등 50명 정도가 징계 대상이라고 한다"며 "정당 역사상 이런 적이 있었나.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기사화 했다. 그동안 줄곧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쓴소리와 비판을 해왔던 김 전 최고위원은 장 당대표가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사회일반.입법부/ 국조팀 잠실 개표소 진입 ] [긴급속보] 여.야가 합의로 구성한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이 2일 오후 1시반경 봉쇄 27일만에 잠실 개표소 투표함 보존 구역인 현장 진입에 성공 했다. 그동안 '부정선거.재선거'를 외치며 투표지 부족사태에 따른 투표함 반출을 거부해왔던 유권자등 시민들이 강력히 저지하단 경기장 내 진입이 본 출입구인 2-1 번이 아닌 2-2번 출입구로 경찰이 가로막고 있던 저지 시민들을 한 사람씩 끌어내며 사전 통로를 만든 사이에 서울 선관위 관계자와 경찰등 과 함께 현장내로 진입해 투표함 보관 상태등을 점검한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현장에는 많은 유권자.시민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으며 사태에 항의 하는 등 상황이 확대되고 있다. Paulseo@dailyngonews.com q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사투】 ◆ 미국 軍 수송기· 오스프리· 도시탐색구조대 투입…국제사회 대규모 인도적 지원 참여 확대 ◆ 사망자 1,400명 이상·부상자 3,300여 명·실종자 수만 명…생존자 구조 '골든타임' 총력 사투 ◆ 한국 정부도 5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UN·국제적십자 등 국제기구도 긴급 지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3차례 뉴스 특보와 속보로 전해 드렸던 국제특집 뉴스 특보의 4번째이자 중간 소식으로 방송 뉴스로 편성 했습니다.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대형 지진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천400명을 넘어섰고 수만 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과 UN, 국제사회가 구조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시사토픽Q에서는 미국 구조작전 확대와 국제사회의 지원,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까지 우선 소식 전해드리고 지속적인 종합 정리 속보들을 매일 이어서 이 시간에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