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반도체 광주유치 비상】 ◆ 정부, 광주 軍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삼성·SK 투자 계획 발표 ◆ 美 제7공군, "광주기지에 중요한 군사적 이해관계"…한미 공동운영기지(COB) 역할 밝혀 ◆ 정부, "한미 협의 이미 시작"…국방부 "군 대비태세 공백 없도록 긴밀히 협의" 진행 언급 ◆ 박선영 前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장 "SOFA 등 절차와 한미 협의 뭉개 버리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반도체 광주유치 비상】 정부가 광주 軍공항 이전과 함께 호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경제·산업적 기대와 함께 국가안보 및 韓.美동맹 차원의 검토 필요성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광주 軍공항 이전 부지를 활용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광주 군공항은 단순한 민간 공항이 아니라 한미연합 방위체계에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하는 군사시설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검토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정부기관·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 인선 】 ◆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신임 사장 공모 총 16명 지원…남동발전 출신 등 에너지 분야 전문가도 ◆ 일부 노조와 공모 참가자 등 일각, 정치성 낙하산 인사 가능성 우려 제기…"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요구 ◆ 모집 자격에 최고경영자 리더십, 전력산업 전문지식과 경험, 조직관리 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포함해 ◆ 전력산업과 국가 기간산업을 책임질 핵심 공기업 수장…"전문성과 경영능력 중심 검증" 목소리 높아져 ◆ 임원추천위 심사 후 공공기관운영위 심의…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제청 및 대통령 재가 거쳐 최종 임명 【시사토픽Q .단독특보 = 정부기관·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 인선 】 한국남동발전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신임 사장 인선을 둘러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신임 사장 공개모집에는 총 1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자 가운데는 남동발전 출신 경영진과 발전 공기업, 에너지 분야 전문가, 공기업 및 금융권 출신, 정치권 인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일부 노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지방자치. 대구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 고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위치도〉 ◆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국가스마트도시위 심의 통과 및 국토교통부 지정·고시 완료 ◆ 지난 6월 18일 개최된 ‘제34회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위원장 국토교통부장관)’서 의결돼 ◆ 수성알파시티에 집적된 ICT·SW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 협력체계 강점 인정받아 지정 ◆ 단지 초고속 통신망(5G, 위성통신), 데이터허브, AI 컴퓨팅 자원 등 첨단 실증 인프라 구축 【시사토픽Q=지방자치. 대구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 고시】대구광역시(시장 추경호)는 7월 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고시됨에 따라 수성알파시티 일원을 중심으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는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조성될 계획이며, 대구시는 이 일원을 ‘모빌리티·로봇’, ‘지능형 관제·안전’ 특화 분야의 혁신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국가대표 스마트도시 산업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2025년 6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시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업계획
[데일리NGO뉴스 = dailyngonews report/ Omdia 전망] ◆ 2026년 전 세계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출하량 12% 감소한 2억4500만 대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및 스토리지 가격 급격한 상승, 특히 2026년 1분기에 예상되는 최소 60% 이상 가격 인상에 기인 ◆ 데스크톱 10% 감소 5320만 대, 노트북 12% 감소 1억9220만 대 기록할 전망 ‘가파른 가격 인상 폭 확대’ ◆ 소비자 수요 추가 위축 PC 업체들 부품 공급 더욱 제한 PC 출하량15% 이상 감소나 더 악화 가능성 존재 ◆ 출하량 83% 차지하는 Windows PC 메모리. 스토리지 제약직격탄을 맞으며 2026년 12% 감소할 것 전망 ◆ 하모니OS(HarmonyOS) 기반 PC 화웨이(Huawei)가 중국 내 PC 생태계 확장 전년 대비 10배 이상 급성장 PC 출하량 전망 그래프 “PC 출하량 감소” (자료: Omdia)” [런던, 영국= dailyngonews report/ Omdia 전망 ]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인 옴디아(Omdia)의 최신 전망에 따르면 2026년 전 세계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출하량은 12% 감소한 2
[데일리NGO뉴스 = 경제. 사회/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 우리은행,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 업무제휴(MOU) 체결 ◆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 등 빍혀 ◆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 증가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Tourist Finance’ 서비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데일리NGO뉴스= 종합경제/ 한전. 해상풍력 시범 사업]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최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전북 서남권 400MW 해상풍력 시범 사업이 ‘2025년도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 전북 서남권 400MW 시범 사업은 한전과 발전공기업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해상풍력에서 개발 중인 사업으로 이번 공공주도형 입찰 시장에서 낙찰된 4개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이다. 사실상 최대 지분 소유권을 가진 한전이 직접 사업을 추진하는것으로 다소 입찰의 객관성 여부를 포함한 견제적 감시혹은 사업의 투명성 제고에 확실한 장치 요구및 대안마련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고정가격 경쟁입찰은 공공기관 주도 사업 추진, 석탄 발전의 정의로운 전환, 국내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고려한 해상풍력의 체계적 보급을 위해 2025년도에 최초 도입됐다. 입찰에서 낙찰된 발전사업자는 생산 전력을 20년간 고정가격에 판매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프로젝트이다. 한전에서는 '정부에서는 2030년까지 14.3GW의 해상풍력 보급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공공주도형 경쟁
[데일리NGO뉴스 = 종합경제 / 기획 특보 ① 대한민국 경제 위기] 대한민국의 경제 위기 결국 난제의 수렁 늪에 빠지나? (사진= Jean Cummings 칼럼니스트 SNS ) 【 단독/ 기획 특보 ① 】 24일 방미를 앞둔 이재명 정부가 당면한 경제위기 난국 해소와 대미 관계를 비롯한 국제적 외교 관계 정상화를 어떻게 풀고 헤쳐 나아갈 수 있을지 아니면 깊은 수렁의 늪으로 깊이 빠져들지 관심의 초점이 되고있다. 지난 대선과 관련한 부정선거 논란과 함께 집권 후 여권인사들과 민주당 일부에서 조차 우려하고 있는 측근 인사들로 임명되는 주요 관료 인선과 윤 대통령 부부 구속및 '부정선거'를 강하게 주장하며 활동한 '부방대'를 수사한다며 최근 창당한 '자유와혁신'중앙당사 압수수색등 강경 일변도의 압박에 따른 제재에 대해 야권은 물론 각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와함께 대통령실과 주요 언론들이 발표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의 기대큰 성과 예측과는 달리 실무회담 이라는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이번 방문에서의 결과에 따라 현 정부에 대한 평가가 뚜렷하게 나타날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칼럼니스트로 할동하고 있는 Jean Cummings (Political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 / '포항 철강기업 릴레이 현장 간담회'] '포항 철강기업 릴레이 현장 간담회' 정부는 14일 포항시청에서 지역 철강기업 6곳과 경상북도, 포항시 등이 참여한 '포항 철강기업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포항시 제공) 정부가 포항지역 철강산업위기 극복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통상이슈 대응과 철강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고, 포항시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여부를 신속히 검토하기로 했다. 정부는 14일 포항 지역 철강기업 6곳과 경상북도, 포항시 등이 참여한 포항 철강기업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포항시청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기획재정부는 1차 성장전략 TF를 시작으로 기업성장과 역동성 제고를 목표로 현장에서 기업부담 완화와 애로 해소를 위한 건의사항 등을 생생하게 듣기 위해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릴레이 현장 간담회는 산업통상자원부도 공동으로 주재해 포항 지역 철강산업위기 극복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글로벌 과잉공급과 미국 관세 등 최근 통상이슈 등으로 참석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바탕으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출기업 보호를 위한 제도적 지
[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국토교통부 ]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강원 영월 투자선도지구 모습(이미지=국토부 제공) 강원 영월, 전북 전주, 경남 고성·거창 등 전국 25곳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역균형발전의 거점으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해 투자선도지구 사업 5곳과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20곳 등 모두 2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 공모 접수를 시작으로 서면·현장·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투자선도지구는 2곳, 지역수요맞춤지원은 13곳 늘려 새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선도지구 사업은 조세·부담금 감면, 건폐율·용적률 완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역의 성장을 촉진하고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낙후지역에는 기반시설 조성 등 국비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지역은 강원 영월, 전북 전주·남원, 경남 고성·거창 등 5곳이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 될 성장거점 육성을 위해 일자리, 기업투자를 촉진할 수 있는 대상지다. 영월은 반도체, 방산, 자동차 등 국가 첨단산업에 드는 필수 자원인 텅스텐을 기반으로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