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속보/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발표】 ◆ 사망 4,333명·부상 1만6,740명…구조 인원 6,462명 집계 ◆ UN "실종자 약 5만 명" …이재민 1만9천여 명 임시 대피 ◆ 英 제재 동결 30톤 규모 金 등 해외 자산 재원 복구요청 【시사토픽Q=긴급속보/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발표】 베네수엘라 정부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333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공식 집계에 따르면 부상자는 1만6,740명, 구조된 인원은 6,462명으로 파악됐다. ▲ 라과이라주 플라야 그란데에서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잔해를 수색하는 구조대와 실종자 가족들. (사진=연합뉴스TV 보도영상) AFP통신 등 내.외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임시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텔레그램을 통해 전날보다 늘어난 피해 현황을 공개하며 구조 및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제 구조대의 생존자 수색 작업은 대부분 종료된 상태지만, 현장에서는 실종자 가족과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붕괴된 건물 잔해 속에서 희생자를 찾기 위한 자체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TV는 로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제 이슈특보/美건국 250주년 기념식】 ◆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 맞아 워싱턴 D.C. 등 전국서 대규모 기념행사 ◆ 美백악관· 내셔널몰 일대 성조기 조명, 축하비행, 대형 불꽃놀이 이어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250년 동안 세계의 희망, 약속, 빛, 영광이었다” ◆ 폭염과 악천후 속에도 시민들 행사장 찾아 美 독립의 역사적 의미 기념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국제 이슈특보/美건국 250주년 기념식】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아 워싱턴 D.C. 내셔널몰과 백악관 일대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독립기념 행사를 열었다. 1776년 독립선언 이후 250년을 맞은 이번 기념식은 성조기 조명, 축하비행, 군악 연주, 대형 불꽃놀이 등으로 진행됐으며, 미국 전역의 시민들이 행사장과 거리로 나와 역사적 순간을 함께했다. 백악관은 공식 메시지를 통해 “250년 동안 미국은 세계 모든 나라의 희망, 약속, 빛, 영광이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워싱턴 D.C. 행사는 폭염과 뇌우 등 악천후로 일부 일정이 지연됐지만, 기념 연설과 대규모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미국 독립 250주년의 상징성을 부각시켰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 재난/ 베네수엘라 대지진 폭우.여진 비상 ] ◆ 베네수엘라 대지진 7일…32개국 40개 구조대 총집결 ◆ 열대파 접근에 강한 비 우려…구조작업 최대 고비로 ◆ 비로 붕괴된 건물 추가 붕괴와 잔해 침수 가능성 커져 ◆ 여진과 기상 악화 가능성 남아 있어 각별한 주의 필요 ◆ 자연재난 넘어 국제사회 대응 인도주의적 위기로 확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재난특보/폭우.여진 비상…구조작업 최대 고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오늘 저녁 방송은 그동안 5차례 뉴스 특보와 속보로 전해 드렸던 국제특집 뉴스 특보의 6번째이자 긴급 위기 특보 소식으로 방송 뉴스를 편성 했습니다. 먼저 전해드릴 소식 주요 핵심 내용은 ◆ 베네수엘라 대지진 7일…32개국 40개 구조대 총집결 ◆ 열대파 접근에 강한 비 우려…구조작업 최대 고비로 ◆ 비로 붕괴된 건물 추가 붕괴와 잔해 침수 가능성 커져 ◆ 여진과 기상 악화 가능성 남아 있어 각별한 주의 필요 ◆ 자연재난 넘어 국제사회 대응 인도주의적 위기로 확대 됐다는 소식 입니다. 베네수엘라 북부를 강타한 두 차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사투】 ◆ 미국 軍 수송기· 오스프리· 도시탐색구조대 투입…국제사회 대규모 인도적 지원 참여 확대 ◆ 사망자 1,400명 이상·부상자 3,300여 명·실종자 수만 명…생존자 구조 '골든타임' 총력 사투 ◆ 한국 정부도 5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UN·국제적십자 등 국제기구도 긴급 지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3차례 뉴스 특보와 속보로 전해 드렸던 국제특집 뉴스 특보의 4번째이자 중간 소식으로 방송 뉴스로 편성 했습니다.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대형 지진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천400명을 넘어섰고 수만 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과 UN, 국제사회가 구조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시사토픽Q에서는 미국 구조작전 확대와 국제사회의 지원,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까지 우선 소식 전해드리고 지속적인 종합 정리 속보들을 매일 이어서 이 시간에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美트럼프 대통령 '공산주의와 게임시작'】 ◆ '공산주의 봉기에 맞서기 위해 평생을 기다려 왔다...게임이 시작됐다 지켜보는걸 즐겨라 이제 시작이다!' ◆ '공산주의 세력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오래전부터 이 순간을 준비해... 이제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글에서'공산주의자 (Communists)' 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 공산주의자가 되는건 쉽다. '모든걸 주겠다'고 말하기만 하면 되니까... 열심히 일해 얻은것 빼앗는걸 의미 ◆ 한국 관련한 영향에 대해 미국 보수 진영과 긴밀히 연결된 한국 보수층은 발언 상당히 주목하는 분위기 ◆ 트럼프 대통령 측근들이 경고하는 대한민국 현 정부의 좌클릭 상황 지적에 따른 연관성 배제할 수 없다 【 시사토픽Q=이슈특보/ 美트럼프 대통령 '공산주의와 게임시작'】 美트럼프 대통령이 '공산주의 봉기에 맞서기 위해 평생을 기다려 왔다'라면서 '게임이 시작됐다 지켜보는걸 즐겨라 이제 시작이다!'라고 선언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메시지에서 밝힌 핵심 문구는 세가지로 ◀ 'The Communists are finally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사회 /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 美, C-17 軍 수송기로 도시탐색 구조요원 79명, 탐지견 (K-9) 6개 팀, 7만 파운드 전문장비 투입 ◆ 국제사회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 본격화 ◆ ABC News "베네수엘라에는 단순한 구호물자가 아니라 세계 각국 전문 구조대가 속속 도착'' ◆ Fox News '2번의 황폐한 지진으로 인해 미국 군이 베네수엘라에 주요 수색 구조대를 배치해' ◆ 본지 27일 저녁 10시 특집방송 (시사토픽Q 뉴스특보) '베네수엘라 대참사 종합특집' 편성 보도 【시사토픽Q=긴급속보 3보/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가 대형 국제재난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이 C-17 군 수송기를 통해 도시탐색구조(USAR) 전문 구조대와 탐지견(K-9), 대규모 구조장비를 현지로 급파했다. 국제사회의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군 C-17 구조대 베네수엘라 출발 미국의 대규모 구조지원 병력과 장비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현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탑승 탑재되고있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워싱턴(미주 한국)/ 베네수엘라 강진 ] ◆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혀 ◆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 이날 회견에서 "우리는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해낼 것"이라며 "우리는 이 일에 쉼 없이 매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 수도 카라카스에서 북쪽에 위치한 해안 지역인 라과이라주는 이번 지진으로 고층 건물 수십 채가 무너지는 등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 베네수엘라 정부, 지진 발생 직후 비상사태 선포 구조 작업 ... 일부 지역 구호 지원 도착 늦어져 자원봉사자들 구호 장비 없이 잔해 파헤쳐 [ 긴급속보= 국제. 재난/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589명 ]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전날 카를로스 알바라도 베네수엘라 보건부 장관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5명이라고 밝혔는데, 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사회. 긴급종합특보/ 강진 피해 확산】 ◆ 사망 235명, 부상 4,300명 이상, 실종자 규모 미확인, 수천 명 매몰 가능성 응급실도 포화 ◆ 카라카스· 라과이라 대규모 붕괴 구조 골든타임 72시간 총력 수색에 국제사회 긴급 지원 ◆ 미국 지질조사국(USGS) 1주일 내 규모 4 이상 여진 발생 확률 99%, 규모 6 이상 여진 24% ◆ 피해 가장 심한 수도 카라카스와 라과이라 지역 대형 아파트 등 건물들 한순간에 무너져 ◆ 미국과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구조대와 의료진, 긴급 구호물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 韓 외교부, '현재까지 현지 체류 우리 국민 100여 명 가운데 접수된 인명 피해 없는것 확인'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 긴급종합특보/ 강진 피해 확산】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강력 연쇄 강진의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현지시간 26일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제기구, 미국 지질조사국(USGS),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235명이 숨지고 4,300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붕괴된 건물 내부의 실종자 규모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최종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사회/ 베네수엘라 7.5 강진 피해] ◆ 규모 7.2·7.5 연속 강진 발생 수도 카라카스 등 건물 다수 붕괴 ◆ 정부 국가비상사태 선포 최소 32명 사망·700명 부상(외신 집계) ◆ 공항 폐쇄·정전·통신 장애 발생 미국 등 국제사회 긴급 지원 착수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긴급특보/베네수엘라 강진】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현지시간 24일 저녁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1분도 채 되지 않는 간격으로 연이어 발생해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북부 지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현지는 건물 붕괴와 정전, 통신 장애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외신들은 최소 32명이 숨지고 약 700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하고 있으며, 잔해에 매몰된 실종자가 많아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구조대가 밤샘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들을 비롯한 사고 규모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첫 번째 지진에 이어 약 40초 뒤 더 큰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대규모 인명 피해와 광범위한 피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진앙은 카라카스 서쪽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국제. 오피니언,직설(直說) ] ◆ 北, 북·러 국경과 동남아 루트 주요 탈출 경로 동시 봉쇄위해 우방국 및 사회주의 국가 치안 기관과 공조 확대 ◆ 자유 찾아 탈출을 시도하는 탈북민들의 여정은 앞으로 더욱 험난하고 위험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통일부가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 北 정권의 ‘불법 월경’, ‘불법 이탈’ 억지 명분에 힘 보태는것 ◆ 자유를 찾아 탈출한 사람들 범죄자로 규정하는 북한 논리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 정부 스스로 뒷받침 ◆ 대한민국 정치인들 왜 자유와 인권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 독재정권 입장 정당화 일조하고 있는 건가?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오피니언/ 직설(直說)】 최근 북한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어제 14일 평양에서는 북한 사회안전상(경찰청장 격) 방두섭과 베트남 공안상 르엉 땀 꽝이 만나 법집행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치안 협력으로 보이지만, 저는 중국을 거쳐 베트남으로 향하는 이른바 동남아 탈북 루트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실질적인 공조 강화로 해석한다 사실 북한의 치안 공조 확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불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