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속보/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발표】 ◆ 사망 4,333명·부상 1만6,740명…구조 인원 6,462명 집계 ◆ UN "실종자 약 5만 명" …이재민 1만9천여 명 임시 대피 ◆ 英 제재 동결 30톤 규모 金 등 해외 자산 재원 복구요청 【시사토픽Q=긴급속보/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발표】 베네수엘라 정부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333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공식 집계에 따르면 부상자는 1만6,740명, 구조된 인원은 6,462명으로 파악됐다. ▲ 라과이라주 플라야 그란데에서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잔해를 수색하는 구조대와 실종자 가족들. (사진=연합뉴스TV 보도영상) AFP통신 등 내.외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임시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텔레그램을 통해 전날보다 늘어난 피해 현황을 공개하며 구조 및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제 구조대의 생존자 수색 작업은 대부분 종료된 상태지만, 현장에서는 실종자 가족과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붕괴된 건물 잔해 속에서 희생자를 찾기 위한 자체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TV는 로
[데일리NGO뉴스= 중앙.국제 NPO/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 ] (이미지 자료=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 제공) ◆ 향후 10년 기후를 전망 예측 시스템(DCPP) 활용 '동아시아 폭염 및 가뭄 예측성' 정밀 진단 성과를 거둬 ◆ 동아시아 지역 특화 장기 기후 예측 한계.가능성 과학적 분석, 실효성 기후 재난 대응 체계 구축 단초 마련 ◆ 폭염 '발생 빈도' 예측. 가뭄 '10년 단위의 장기 평균' 예측할 때 성능이 더 우수하다는 유의미한 결과 도출 【 시사토픽Q= 중앙NPO/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APCC)는 '향후 10년의 기후를 전망하는 예측 시스템(DCPP)을 활용해 [동아시아 폭염 및 가뭄 예측성]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예측의 신뢰도를 높이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최근 동아시아 지역에 폭염과 가뭄 등 극한 기상재해가 잦아지면서,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측 정보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기후센터(APCC)는 '이번 성과는 관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장기 기후 예측의 한계와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실효성 있는
【데일리NGO뉴스= 국제NGO/ 국제자유주권총연대 】 ◆ 세계26개국 76개단체 명의 5월 29일 6.3 본투표 촉구 '해외동포 특별 성명' 발표 ◆ '한미공동부정선거조사단' 의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 힘써 줄 것 강력 요청.지지' ◆ 여론조사 결과 실망.낙담, 국민 권리 투표 포기 말고, 끝까지 소중한 한 표 행사 ◆ 국민들은 투표지 규정에 맞게 여러 번 접어 직접 투표함에 넣어 문제 재발 막길 ◆ ‘선거 투명성 위해 사전과 당일 모두 투표관리관 자신의 개인 도장 날인을 해야’ ◆ 부실선거 방지 위한 국민 감시 강화... 선거인 명부 관리. 중복투표 방지 등 검증 ◆ 국민적 우려 제기에도 선거제도 개선.공정성 확보에 미온적인 중앙선관위 규탄 ◆ 선거 적법성•투명성•신뢰성 확보 제도 개선 요구 외면. 침묵 정치인 엄중 판단을 [단독 특보=국제NGO/ 국제자유주권총연대 ] 전국 50개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정치권과 시민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지방선거를 불과 닷새 앞둔 지난 5월 29일 발표된 해외동포 국제연대 특별성명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국제자유주권총연대는 당시 세계 26개국 해외동포 단체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이 참여한 사안별 국제연
[데일리NGO뉴스 = 국제 / 이란 무력충돌 ] ◆ 혁명수비대-시민 총격전 속 항전 지속…美·이스라엘 개입 가능성 고조 ◆ 병원 옮겨진 시신 머리와 심장에 총상 ... 조준 사격 의한 사망자 늘어 ◆ 美.이스라엘 등 전쟁 준비에 돌입 음직임 ... 이미 이란은 국민 혁명 중 ◆ 시위 180개 이상 도시, 500여 개 장소, 31개 지역으로 동시다발 확산 【이란=긴급 속보】이란 전역에서 확산 중인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본격적인 무력 충돌 국면으로 급격히 격화되고 있다. 현지 상황들이 실시간으로 SNS와 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수백 명의 시민들이 사망했고 일부 시민들은 머리와 심장 부위에 대한 정확한 조준 사격으로 사망하거나 중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터넷이 차단된 가운데 위성 통신망 중계로 알려지고 있는 소식들에는 주요 도시 곳곳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와 시위에 나선 시민들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야간에도 산발적인 교전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지역은 사실상 도시 내 전투 양상에 가깝다는 평가다. 현지 의료진 증언에 따르면 병원으로 실려 온 사상자 상당수는 근거리 실탄에 의한 치명상을 입은 사례가 많아, 강경
[데일리NGO뉴스 = 국제NGO / 월드쉐어 ] 키베라(Kibera) 지역 아동 방과 후 학교 케냐 키베라 아이들이 방과 후 학교 교실에서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있다(사진 = 월드쉐어 제공) ◆ 아프리카 최대 규모 슬럼 지역 키베라, 주민 대부분 하루 1~2달러 이하 수입으로 생계 이어 ◆ 보호자 부재로 인한 돌봄 공백 학습 중단과 유해 환경 노출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 ◆ 아동 40명 등록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스와힐리어 등 정규 수업 ◆ 모든 프로그램 현지 교사와 스태프가 담당, 출결 활동 기록 관리 통해 참여 상황 등 모니터링 【국제 NGO=월드쉐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케냐 나이로비 키베라(Kibera) 지역의 아동을 위한 방과 후 학교를 개소하고, 교육과 돌봄을 연계한 통합 지원을 시작했다. 키베라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슬럼 지역 중 하나로, 주민 대부분이 하루 1~2달러 이하의 수입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열악한 주거 환경과 높은 범죄 위험으로 인해 많은 아동들이 방과 후 시간을 안전하게 보낼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보호자 부재로 인한 돌봄 공백은 학습 중단과 유해 환경 노출로 이
[데일리NGO뉴스 =국제 NPO/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제24회 과학자와의 만남’ 포스터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는 포항시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24회 과학자와의 만남’ 대중 강연을 오는 7월 30일(수) 오후 1시에 개최한다. 강연은 포항시립포은오천도서관 3층 다목적홀(헤윰마루)에서 진행된다. 연사로는 △이건우 코스모스웩 과학커뮤니케이터 △정민섭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장홍제 광운대학교 교수가 나선다. 각 연사는 △우주와 과학 커뮤니케이션 △화성 거주 가능성 △환경과 화학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각 강연 후에는 자유로운 소통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와 연사 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사회는 APCTP 박종민 박사(APCTP 신진연구그룹(JRG) 그룹장, POSTECH 조교수)가 맡는다. 〈 ◀코스모스웩(CosmoSwag) 이건우 : 23만 과학유튜버/과학 커뮤니케이터 ◀한국천문연구원 정민섭 선임연구원 : 대한민국 1호 달 박사 ◀광운대학교 장홍제 교수 : 화학자, EBS-취미는 과학/tvN-벌거벗은 세계사 출연 ◀APCTP 신진연구그룹(JRG) 박종민 그룹장 : POSTECH 조교수, 응집물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국제NGO/ 글로컬63탐사대] ‘글로컬63탐사대 1박 2일’ 모집 포스터 외국인 청년들과 떠나는 1박 2일 여행… 잼토리 ‘글로컬63탐사대1박 2일’ 참가자 모집 ( 자료= 글로컬63탐사대 제공) 잼토리가 ‘글로컬63탐사대 1박 2일’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글로컬63탐사대 1박 2일은 ‘글로컬63탐사대’의 심화 프로그램으로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에서 선보이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양성 지역 탐방 프로그램이다. 글로컬63탐사대 1박 2일은 세 가지 하위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K-전통간식 탐사대(1박 2일)는 주민이 만든 특별한 음성군 풍류 다과상, 100년 방앗간 참기름 찰떡플 막걸리, 한국의 전통문화 등을 체험하고 맛있는 전통간식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K-한국여름 탐사대(1박 2일)는 한국의 여름 문화를 시원하게 느낄 수 있는 수제맥주투어, 청년빵집 브런치, 복날문화체험, 수박화채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자 20명을 찾고 있다. K-청년캠프 탐사대(1박 2일)는 수상워터 생존게임, 도미노게임, 글로벌 팀대전, 수레의산 트레킹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청년 연대 캠프로, 참
[데일리NGO뉴스 = 국제 NPO/ 유엔군 사령부] 유엔군 사령부(United Nations Command 이하 유엔사)는 '주한미군 사령관 자비어 브런슨 장군이 3일간의 유엔사령부와 연합군 사령부, 주한미군의 상호 유익한 선진훈련, 준비태세 및 상호운용성 결과 검토 등 양국 방위협력 심화에 집중한 호주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엔사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브런슨 장군은 데이비드 존스턴 호주 방위군 총장, 사이먼 스튜어트 장군을 비롯한 호주 국방 지도자를 만났으며 호주의 UNC에 중요한 기여, 공동 훈련 이니셔티브, 지역 안보 우선 순위를 공유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중심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발표했다. 브런슨 장군은 "여기 스튜어트 장군과 존스턴 제독과의 논의는 인도-태평양 안보에서 호주의 필수적인 역할을 진정으로 압박하고 있으며 UNC 본부 내의 중요한 지위에서 탈리스만 사브르와 프리덤 쉴드와 같은 운동에 중요한 참여에 대한 그들의 전문성과 실질적인 기여는 우리의 집단 준비에 절대적으로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브런슨 장군은 ''UNC 창립 75주년을 기념하며, 우리는 이러한 다국적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과거를 기리고, 미
[데일리NGO뉴스 =국제NGO/국제부정선거감시단] 인천공항 입국장 가득 메우고 .... 모스 탄 대사를 환영하기위해 인천공항 입국장에 모인 지지자들 (사진= 독자 제보) 공항 로비서 검거된 남성 모스 탄 대사 테러 용의자로 보이는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어 압송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SNS) [ 긴급특보 ] 14일 오후 2시 인천공항에 입국한 국제부정선거감시단(U.S. Election Monitoring Delegation )일원인 美 모스 탄 대사에 대한 테러 혐의자가 입국장내에서 검거돼 체포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다행히 현장에 있던 지지자가 수상하다고 공항경찰에 신고해 용의자를 긴급체포하고 소지한 물품등(사제 총기류 같은)을 수거해 조처를 한 후에 모스 탄 대사가 입국장에 들어와 화를 당하지 않았으나 모스 탄 대사가 경고했던대로 신변을 위협한 테러가 발생한것으로 볼 수 있는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수거된 총기와 탄창 경찰이 공항 로비서 테러 용의자로부터 확보한 총기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 독자제보 SNS) 압송되는 남성 테러용의자인지 특정되지 않았으나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된 남성이 압송되고있다. 해당 용의자는 경찰에 의해 압송되었으
[데일리NGO뉴스 = 국제NGO/ 국제부정선거감시단 (U.S. Election Monitoring Delegation)] [ 긴급 특보 ] 오는 14일 한국에 입국하는 국제부정선거감시단(U.S. Election Monitoring Delegation )일원인 美 모스 탄 대사가 자신의 페북에 '신변위협'과 관련 '경고문'을 올린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있다. 이는 '자신의 입국을 앞두고 신변에 위협을 가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준엄한 경고'라는 것으로 모스 탄 대사는 '나를 협박하는 것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협박하는 것'이라고 단호하게 선언한 것이다. 지난 달 26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국제부정선거감시단(U.S. Election Monitoring Delegation 이하 감시단)의 기자회견 내용이 실시간으로 美워싱턴 DC 현장과 국내 서울역 광장에서 전 세계에 동시 중계 되면서 모든 부정선거를 비롯한 의혹들을 낱낱이 폭로하고 의혹등이 제기 되었는데 함께 동행 참석한 민경욱 전 의원이 이같은 모스 탄 대사의 경고문 내용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에 그대로 전하면서 그에따른 돌발상황등 예기치 않은 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 경종을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