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이슈특보/ 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 ◆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전국 9곳 압수수색…‘가감 처리 지침 메일’ 수사 ◆ 관련자 3명 입건…김포 이어 서초·강남 등으로 수사 확대 범위 넓어져 ◆ 주진우 “지선·대선·총선 117개 투표구, 실제 보고시각보다 앞선 입력 ” ◆ 장동혁·국민의힘 검증 확대 압박…‘올공’ 시민사회 제도권 정치 쟁점화 ◆ 단순 관리 부실인가, 구조적 문제인가…원자료·수정 로그 규명이 관건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이슈특보/ 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 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자 수와 투표율 통계 이상 문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넘어 전국 지역선관위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과거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총선 자료에서도 유사한 이상 정황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합수본은 최근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서울시·경기도·충북 선관위와 김포·의왕·진천, 서울 서초·강남구 선관위 등 전국 9곳을 추가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이번 수사의 핵심은 단순한 입력 오류를 넘어 오류가 발생한 투표자 수를 어떤 방식으로 수정하도록 했는지, 중앙선관위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 특보/ 민주 전당대회 ① 】 ◆ 김민석·정청래 후보 경선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가운데, 송영길 후보까지 가세 정책 경쟁보다 책임론과 계파 갈등 전면에 부각 ◆ 단순한 당권 경쟁 아닌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집권여당 지도부 결정 선거로 향후 국정 운영 방향까지 좌우할 중요한 분수령 ◆ 5일 KBS서 열린 제2차 TV토론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 지방선거 평가, 경제정책 책임론 등 핵심 쟁점 ◆ 김민석 ''검찰개혁 더 일찍 추진하려 했지만 당이 지방선거 이후 미뤄'' VS정청래 ''총리 시절 경제정책 등 거론 국정 책임론''제기 ◆ 송영길, "홍명보식 리더십보다 히딩크형 통합 리더십 필요하다"며 당의 확장성과 통합을 강조하면서 사실상 정 후보 집중 견제해 ◆ 이번 전당대회 '김민석의 호남'과 '정청래의 수도권' 구도 형성 양상.. 호남서 격차 크지 않을 경우 수도권 판세 뒤집힐 가능성 ◆ '경기도 재정위기 여파가 수도권 표심 향배에 미칠 영향도 간과 해서는 안될 치명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것'이란 우려 제기 【 시사토픽Q= 이슈 특보/ 민주 전당대회 ①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중반전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돌려차기 피해자 앞서 실언' 논란 】 ◆ 국민의힘 서범수. 진종오 의원 무소속 한동훈 의원 주최 토론회 참석 '피해자앞 실언' 확산 ◆ 장동혁 대표, "실수로도 있을 수 없는 발언"…피해자, "논란보다 법안 논의에 집중해 달라" ◆ 서범수 의원 "진 의원, 돌려차기 한번 하죠"... 진종오 의원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 ◆ 정치권, '이번 실언 토론회 본래 목적을 흐리게 만들었고, 법안 논의보다 정치적 논란 키워' ◆ '피해자의 용서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공인의 언행에 대한 정치적 책임 또한 별개의 문제' 【 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돌려차기 피해자 앞서 실언' 논란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참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나온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이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피해자 보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였지만, 정작 토론 내용보다 피해자를 앞에 둔 실언이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며 행사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논란의 발단은 토론회 시작 전 국민의힘 소속 서범수 의원이 같은 당 진종오 의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이슈특보/ '거부권행사 안하면 탄핵' 】 ◆ 3일 국민의힘 청와대 앞 현장 최고위 개최… "법치주의 사망 선고" 강력 비판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강력히 촉구 ◆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선언 순간 대한민국 법치주의 사망 ◆ 거부권 행사 거부한다면 대한민국 지키기 위한 국민 탄핵 요구 더욱 거세질것 ◆ 마지막 기회이다. 이 악법에 대해서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것'이라고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 이슈특보/ 장동혁, '거부권 행사 안하면 탄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장 대표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선언한 순간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민주당 의원들까지 반대하고 법조계와 국민 다수가 우려하는데도 민주당만 좋은 법이라고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을 포함한 범죄자들에게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특검법 통과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특검법 통과 】 ◆ 재석 228명 중 226명 찬성…장동혁 지도부와 ‘올공’ 여론이 압박 정치권 움직였다 ◆ 민주당도 특검 수용… 6·3 지방선거 한정인가, 과거 대선· 총선까지 확장 가능한가 ◆ 여야 각각 추천한 국민추천위원 3명 참여…야당 측 1명 반대해도 후보 추천 불가 ◆ 서버 수사 자동 보장되는 것 아니지만, 범죄 혐의 확인 시 영장 통한 압수수색 가능 ◆ 특검 임명 후 20일 준비 90일 수사, 필요시 30일씩 두 차례 연장 최장 170일 활동 【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특검법 통과 】 국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전반의 각종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법을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다. 국회는 지난 7월 30일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재석 의원 228명 가운데 찬성 226명, 반대 2명으로 가결했다. 반대표를 던진 의원은 특검 후보 추천위원 추천권이 교섭단체에만 주어진 데 반발한 개혁신당 이준석·이주영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 특보/ 국민의힘 징계】 ◆ 권영진·조경태·진종오 의원의 윤리위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하며 당내 기강 확립과 쇄신 의지 시험대 ◆ 이번 조치 당내 갈등과 공개적인 지도부 비판, 당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려진 결정 ◆ 향후 윤리위원회 판단이 국민의힘 당 기강과 원칙을 가늠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 나와 ◆ 이번 윤리위원회 결정 단순한 경고나 형식적 절차에 그칠 경우 당 쇄신 의지 의심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 '공당으로서 국민에게 신뢰 회복하기 위해서는 일관된 당 기강 확립과 책임정치 무엇보다 중요' 지적돼 ◆ 당내 갈등 책임론 확산…'원칙 있는 윤리심사' 요구 커져 ' '원칙 없는 화합은 또 다른 갈등 낳을 수 있어'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 특보/ 국민의힘 징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27일 권영진·조경태·진종오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하면서 당내 기강 확립과 쇄신 의지가 시험대에 올랐다. 윤리위는 위원 사퇴로 재적 위원이 5명으로 줄면서 이날 3명으로 의결 요건을 충족해 해당 사안을 의결했다. 이번 조치는 당내 갈등과 공개적인 지도부 비판, 당 운영을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뉴스 속보/ 민경욱 전 의원 회복 소식 알려】 ◆ 민경욱 전 의원, 부정선거 특강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서 심폐소생술 후 119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이송 '뇌출혈' 기적적 회복 ◆ 본지 14일 저녁 긴급 뉴스특보(7.14/19:23)를 시작으로 세차례 긴급 뉴스특보를 이어 보도 하면서 시청자.독자들께 사안 전해 ◆ 초기 위급 상황 : 쓰러질 당시 뇌출혈로 인한 전두엽 쪽 과다 출혈과 심장 정지 동시에 발생 생사 장담할 수 없는 위험 상태 ◆ 의사진도 놀란 기적 : 갑자기 출혈이 멎고 모든 신경과 뇌 기능이 정상 돌아와 의사들 모두 "기적 중의 기적"이라며 놀라워해 ◆ 현재 상태 : 현재 일반병실(중환자 케어가 가능한 일반병실)로 옮겨졌으며, 면회는 하루 1명 정도로 제한되어 안정 취하는 중 ◆ 수술 하신 어머니께 전하는 메시지 공개후 ''하나님과 함께해준 모든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초췌해지고 환자복 입은 모습 공개 【시사토픽Q = 긴급뉴스 속보/ 민경욱 전 의원 회복 소식 알려】 지난 7월 14일 강연 도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서 CPR 처치 후 응급실로 이송된 민경욱 전 국회의원의 건강 상태가 완전히 기적적인 회복세를 보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긴급뉴스특보/선관위 투표율 허위입력 규탄 】 ◆ 최수진 의원실 주최 ‘국민은 고통받고 있다’ 행사…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 총출동 ◆ 국제환경운동가 조승환, 전국 243개 지자체 의미 담아 2시간 43분간 얼음 위 참선 ◆ 국민의힘, “선관위 수사, 압수수색으로 끝날 일 아냐… 독립적 특검 가동 사태 해소” 국회 본청 앞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의 얼음 위 퍼포먼스 및 국민의힘 지도부 참석 장면 / 사진= TV조선 보도 영상 캡쳐)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 뉴스특보] 국민의힘(당 대표 장동혁)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사태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와 특검 가동,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를 촉구하며 국회 본청 앞에서 강력한 규탄 집회를 열었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 주최로 열린 '국민은 고통받고 있다 - 국민을 위한 결단' 행사에서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국제환경운동가 조승환 씨가 굵은 빗줄기 속에서 맨발로 대형 얼음판 위에 올라서는 규탄 퍼포먼스를 펼쳤다. 조 씨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모든 국민이 고통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 2시간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오피니언 / 직설(直說)】 ◆ 이인제, '' 이재명 정권의 검찰수사권 박탈은 개혁이 아니라 헌법 부정이자 법치 파괴'' ◆ '헌법은 검사가 강제수사 주체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이재명정권 눈에 헌법은 없다' ◆ '검찰 폐지하고 경찰에 수사권 넘긴다. 수사경찰 전문성과 정치적 중립성 담보되지 않아' ◆ '검찰폐지라는 헌법 부정(否定)을 부정함으로써 법치주의 더 강건하게 세우는 날 올 것' 장윤기 사건과 검찰 보완수사권 논란을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자신의 SNS를 통해 밝힌 글 전문으로 독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원문을 그대로 게재한다. [편집자 주]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검찰 폐지의 위험'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오피니언 / 직설(直說)】 23살의 청년이 여고생을 강간살인한 잔혹한 범죄로 우리 사회가 큰 충격을 받고 있다. 범인 장윤기는 현직 경찰관의 아들이다. 경찰이 이 사건을 우발적인 단순살인으로 처리하려다 검찰의 보완수사로 치명적 강간살인 실체가 밝혀졌다. 수사경찰이 구속되기도 했다. 이재명정권이 검찰수사권박탈이라는 명분으로 검찰을 폐지한 것은 개혁이 아니라 헌법을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 특보 ①/ 장동혁 대표 본격 행보】 ◆ “올공 현장은 특검 수용 때까지”…장동혁 지도체제 중심 재결집 본격화 나선다 ◆ 인천·광주·용인·김해·대구로 이어진 전국 현장 행보 마무리 후 당 정비 수습에 ◆ 전국 순회 종료하고 선관위 특검의 제도권 관철에 당력 집중하고 체제 정비로 ◆ 올림픽공원 시민·청년들과의 현장 연대 계속... 야당 추천 선관위 특검등 투쟁 ◆ 당원들, 장동혁 대표 중심 전국적 결집 움직임... ‘당원주권주의’ 요구 확산 양상 ◆ 해당 행위·공개적 지도부 흔들기 ‘반 장동혁’ 의원·원외 당협위원장 책임론 확산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이슈분석 ①/ 장동혁 대표 본격 행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주 대구 방문을 끝으로 전국 시민운동 현장을 찾아가는 지역 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관철과 당내 분열 수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결정은 장외 행보를 전면 중단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전국 현장에서 확인한 시민과 당원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투쟁의 중심을 국회와 제도권 정치로 옮기겠다는 전략적 전환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방선거를 전후해 공개적으로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거나 당의 공식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