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속보/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발표】 ◆ 사망 4,333명·부상 1만6,740명…구조 인원 6,462명 집계 ◆ UN "실종자 약 5만 명" …이재민 1만9천여 명 임시 대피 ◆ 英 제재 동결 30톤 규모 金 등 해외 자산 재원 복구요청 【시사토픽Q=긴급속보/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발표】 베네수엘라 정부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333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공식 집계에 따르면 부상자는 1만6,740명, 구조된 인원은 6,462명으로 파악됐다. ▲ 라과이라주 플라야 그란데에서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잔해를 수색하는 구조대와 실종자 가족들. (사진=연합뉴스TV 보도영상) AFP통신 등 내.외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임시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텔레그램을 통해 전날보다 늘어난 피해 현황을 공개하며 구조 및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제 구조대의 생존자 수색 작업은 대부분 종료된 상태지만, 현장에서는 실종자 가족과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붕괴된 건물 잔해 속에서 희생자를 찾기 위한 자체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TV는 로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 건강 정보/ 일 참외를 껍질째 (위크헬시) 】 (사진 이미지= 온라인 커뮤니티) ◆ 오랫동안 사랑받아 최근에는 일본서도 한국산 참외 수입이 꾸준히 늘며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으로 인기 ◆ 영양학적으로는 껍질 바로 아래 부분에 다양한 영양소가 집중되어 있어 깨끗이 세척한 뒤 함께 먹는 것이 도움 될 수 ◆ 참외 껍질은 과육보다 식이섬유가 더 많이 분포되어 있고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배변 활동을 돕는 역할 ◆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성분도 함유 이러한 성분들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 줄 수 ◆ 칼륨과 비타민C도 풍부해 혈압 관리와 면역기능 유지, 수분과 미네랄이 많아 여름철 수분과 전해질 보충하는 데도 도움 ◆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은 뒤 베이킹소다나 과일 전용 세척제를 이용해 표면을 깨끗하게 닦아주면 보다 안심하고 섭취 【 시사토픽Q= 이슈. 건강 정보/ 일 참외를 껍질째 】 참외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름 과일로 최근 일본에서도 건강식 과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참외는 여름철이면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국산 과일로 높은 수분 함량과 시원한 단맛 덕분에 더위를 식혀주는 과일로 오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화제/온라인 커뮤니티- 어미 고양이의 모정(母情) 사투】 (사진.이미지.내용 = 온라인 커뮤니티/ 함께해줘서 고마워 ) ◆ 어렵게 새끼 두 마리 낳고, 작은 생명들 지켜...폭우로 물에 잠기자 작은 새끼들 데리고 높은 곳으로 ◆ 자신만 살기 위해 도망치지 않았고 작은 새끼들 데리고 피할 곳 없어 가느다란 나무 위에 몸을 의지 ◆ 주변은 온통 물뿐 하지만 어미 고양이는 나무를 붙잡은 채, 두 마리 새끼 품 안 깊숙이 감싸안고 사투 ◆ 그 모습 발견한 구조대원...들려오는 아주 작은 울음소리와 물위 위태롭게 올라선 고양이 가족 발견 ◆ 구조 뒤 지쳐 있던 어미 고양이...새끼들에게 다가가 한 마리씩 냄새 맡고 움직임 확인 뒤 몸 웅크려 ◆ 새끼들 향한 보호 본능 변하지 않아 ...위험한 순간에도 먼저 생각한 것은 자신의 안전 아닌 새끼들 【시사토픽Q=이슈.화제/온라인 커뮤니티- 어미 고양이의 모정(母情) 사투】 홍수가 모든 것을 삼키던 순간, 한 마리 떠돌이 어미 고양이가 끝까지 놓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원래 이 고양이에게도 머물 곳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길 위를 떠돌게 되었고, 혼자 힘으로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제 이슈특보/美건국 250주년 기념식】 ◆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 맞아 워싱턴 D.C. 등 전국서 대규모 기념행사 ◆ 美백악관· 내셔널몰 일대 성조기 조명, 축하비행, 대형 불꽃놀이 이어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250년 동안 세계의 희망, 약속, 빛, 영광이었다” ◆ 폭염과 악천후 속에도 시민들 행사장 찾아 美 독립의 역사적 의미 기념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국제 이슈특보/美건국 250주년 기념식】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아 워싱턴 D.C. 내셔널몰과 백악관 일대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독립기념 행사를 열었다. 1776년 독립선언 이후 250년을 맞은 이번 기념식은 성조기 조명, 축하비행, 군악 연주, 대형 불꽃놀이 등으로 진행됐으며, 미국 전역의 시민들이 행사장과 거리로 나와 역사적 순간을 함께했다. 백악관은 공식 메시지를 통해 “250년 동안 미국은 세계 모든 나라의 희망, 약속, 빛, 영광이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워싱턴 D.C. 행사는 폭염과 뇌우 등 악천후로 일부 일정이 지연됐지만, 기념 연설과 대규모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미국 독립 250주년의 상징성을 부각시켰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입법. 정당/ 김종혁, '장동혁 대표 직격] ◆ 뉴시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일종의 맞불 작전이자 성동격서식 출구전략''이라 비판' ◆ 김 전 최고위원, '윤리위의 징계 심의가 결국 시간 벌기용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라는 등 '계속 써오던 수법'외 언급 ◆ 해당 보도 관련 장동혁 대표 지지 당원들 즉각 반발 나서며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강한 비판들 쏟아내고 있어 [시사토픽Q= 입법. 정당/김종혁, '장동혁 대표 직격]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가 50여명에 달하는 인사에 대한 징계 심의를 재개하겠다고 나선 것과 관련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일종의 맞불 작전이자 성동격서식 출구전략 이라고 비판했다'고 뉴시스가 3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최고위원은 3일 MBC 라디오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등 50명 정도가 징계 대상이라고 한다"며 "정당 역사상 이런 적이 있었나.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기사화 했다. 그동안 줄곧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쓴소리와 비판을 해왔던 김 전 최고위원은 장 당대표가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사회 /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 美, C-17 軍 수송기로 도시탐색 구조요원 79명, 탐지견 (K-9) 6개 팀, 7만 파운드 전문장비 투입 ◆ 국제사회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 본격화 ◆ ABC News "베네수엘라에는 단순한 구호물자가 아니라 세계 각국 전문 구조대가 속속 도착'' ◆ Fox News '2번의 황폐한 지진으로 인해 미국 군이 베네수엘라에 주요 수색 구조대를 배치해' ◆ 본지 27일 저녁 10시 특집방송 (시사토픽Q 뉴스특보) '베네수엘라 대참사 종합특집' 편성 보도 【시사토픽Q=긴급속보 3보/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가 대형 국제재난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이 C-17 군 수송기를 통해 도시탐색구조(USAR) 전문 구조대와 탐지견(K-9), 대규모 구조장비를 현지로 급파했다. 국제사회의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군 C-17 구조대 베네수엘라 출발 미국의 대규모 구조지원 병력과 장비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현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탑승 탑재되고있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워싱턴(미주 한국)/ 베네수엘라 강진 ] ◆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혀 ◆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 이날 회견에서 "우리는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해낼 것"이라며 "우리는 이 일에 쉼 없이 매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 수도 카라카스에서 북쪽에 위치한 해안 지역인 라과이라주는 이번 지진으로 고층 건물 수십 채가 무너지는 등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 베네수엘라 정부, 지진 발생 직후 비상사태 선포 구조 작업 ... 일부 지역 구호 지원 도착 늦어져 자원봉사자들 구호 장비 없이 잔해 파헤쳐 [ 긴급속보= 국제. 재난/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589명 ]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전날 카를로스 알바라도 베네수엘라 보건부 장관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5명이라고 밝혔는데, 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사회. 긴급종합특보/ 강진 피해 확산】 ◆ 사망 235명, 부상 4,300명 이상, 실종자 규모 미확인, 수천 명 매몰 가능성 응급실도 포화 ◆ 카라카스· 라과이라 대규모 붕괴 구조 골든타임 72시간 총력 수색에 국제사회 긴급 지원 ◆ 미국 지질조사국(USGS) 1주일 내 규모 4 이상 여진 발생 확률 99%, 규모 6 이상 여진 24% ◆ 피해 가장 심한 수도 카라카스와 라과이라 지역 대형 아파트 등 건물들 한순간에 무너져 ◆ 미국과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구조대와 의료진, 긴급 구호물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 韓 외교부, '현재까지 현지 체류 우리 국민 100여 명 가운데 접수된 인명 피해 없는것 확인'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 긴급종합특보/ 강진 피해 확산】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강력 연쇄 강진의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현지시간 26일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제기구, 미국 지질조사국(USGS),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235명이 숨지고 4,300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붕괴된 건물 내부의 실종자 규모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최종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사회/ 베네수엘라 7.5 강진 피해] ◆ 규모 7.2·7.5 연속 강진 발생 수도 카라카스 등 건물 다수 붕괴 ◆ 정부 국가비상사태 선포 최소 32명 사망·700명 부상(외신 집계) ◆ 공항 폐쇄·정전·통신 장애 발생 미국 등 국제사회 긴급 지원 착수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긴급특보/베네수엘라 강진】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현지시간 24일 저녁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1분도 채 되지 않는 간격으로 연이어 발생해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북부 지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현지는 건물 붕괴와 정전, 통신 장애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외신들은 최소 32명이 숨지고 약 700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하고 있으며, 잔해에 매몰된 실종자가 많아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구조대가 밤샘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들을 비롯한 사고 규모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첫 번째 지진에 이어 약 40초 뒤 더 큰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대규모 인명 피해와 광범위한 피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진앙은 카라카스 서쪽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평론 - 장동혁 대표 거취 '당원에'】 ◆ 장 대표, 대표직 사퇴 요구에 대해 "당의 주인은 당원... 일부 정치인이나 특정 세력 아닌 당원들의 뜻에 따라 결정되어야 '' ◆ 국민의힘은 당원들의 투표로 당대표를 선출하는 정당... 당대표의 거취 역시 당원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될 수는 없다. ◆ 최근 일부 의원들 중심 장 대표 사퇴 요구 이어져 ... 그에 앞서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이 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잘못했나' ◆ 지방선거 본질적으로 집권세력 유리한 구조 ... 그런 정치 지형에서 전국 누비며 선거운동과 야당 대표로 정부 견제와 비판 ◆ 대표 선출한 것도 당원이고, 대표의 재신임 여부 판단 권한 역시 당원들에게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당원들 목소리 듣는 일 【시사토픽Q = 이슈특보/ 평론 - 장동혁 대표 거취 '당원에'】 건강 악화로 엿새간 입원 치료를 받았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퇴원 직후 당무에 복귀하며 자신의 거취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대표직 사퇴 요구에 대해 선을 그으며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직 거취 역시 일부 정치인이나 특정 세력이 아닌 당원들의 뜻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