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속보/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발표】 ◆ 사망 4,333명·부상 1만6,740명…구조 인원 6,462명 집계 ◆ UN "실종자 약 5만 명" …이재민 1만9천여 명 임시 대피 ◆ 英 제재 동결 30톤 규모 金 등 해외 자산 재원 복구요청 【시사토픽Q=긴급속보/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발표】 베네수엘라 정부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333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발표한 공식 집계에 따르면 부상자는 1만6,740명, 구조된 인원은 6,462명으로 파악됐다. ▲ 라과이라주 플라야 그란데에서 지진으로 붕괴된 건물 잔해를 수색하는 구조대와 실종자 가족들. (사진=연합뉴스TV 보도영상) AFP통신 등 내.외신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임시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텔레그램을 통해 전날보다 늘어난 피해 현황을 공개하며 구조 및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제 구조대의 생존자 수색 작업은 대부분 종료된 상태지만, 현장에서는 실종자 가족과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붕괴된 건물 잔해 속에서 희생자를 찾기 위한 자체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TV는 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반도체 광주유치 비상】 ◆ 정부, 광주 軍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삼성·SK 투자 계획 발표 ◆ 美 제7공군, "광주기지에 중요한 군사적 이해관계"…한미 공동운영기지(COB) 역할 밝혀 ◆ 정부, "한미 협의 이미 시작"…국방부 "군 대비태세 공백 없도록 긴밀히 협의" 진행 언급 ◆ 박선영 前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장 "SOFA 등 절차와 한미 협의 뭉개 버리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반도체 광주유치 비상】 정부가 광주 軍공항 이전과 함께 호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경제·산업적 기대와 함께 국가안보 및 韓.美동맹 차원의 검토 필요성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광주 軍공항 이전 부지를 활용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광주 군공항은 단순한 민간 공항이 아니라 한미연합 방위체계에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하는 군사시설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검토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정부기관·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 인선 】 ◆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신임 사장 공모 총 16명 지원…남동발전 출신 등 에너지 분야 전문가도 ◆ 일부 노조와 공모 참가자 등 일각, 정치성 낙하산 인사 가능성 우려 제기…"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요구 ◆ 모집 자격에 최고경영자 리더십, 전력산업 전문지식과 경험, 조직관리 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포함해 ◆ 전력산업과 국가 기간산업을 책임질 핵심 공기업 수장…"전문성과 경영능력 중심 검증" 목소리 높아져 ◆ 임원추천위 심사 후 공공기관운영위 심의…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제청 및 대통령 재가 거쳐 최종 임명 【시사토픽Q .단독특보 = 정부기관·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 인선 】 한국남동발전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신임 사장 인선을 둘러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신임 사장 공개모집에는 총 1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자 가운데는 남동발전 출신 경영진과 발전 공기업, 에너지 분야 전문가, 공기업 및 금융권 출신, 정치권 인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일부 노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지방자치. 대구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 고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위치도〉 ◆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국가스마트도시위 심의 통과 및 국토교통부 지정·고시 완료 ◆ 지난 6월 18일 개최된 ‘제34회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위원장 국토교통부장관)’서 의결돼 ◆ 수성알파시티에 집적된 ICT·SW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 협력체계 강점 인정받아 지정 ◆ 단지 초고속 통신망(5G, 위성통신), 데이터허브, AI 컴퓨팅 자원 등 첨단 실증 인프라 구축 【시사토픽Q=지방자치. 대구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 고시】대구광역시(시장 추경호)는 7월 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고시됨에 따라 수성알파시티 일원을 중심으로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는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조성될 계획이며, 대구시는 이 일원을 ‘모빌리티·로봇’, ‘지능형 관제·안전’ 특화 분야의 혁신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국가대표 스마트도시 산업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2025년 6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시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업계획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제 이슈특보/美건국 250주년 기념식】 ◆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 맞아 워싱턴 D.C. 등 전국서 대규모 기념행사 ◆ 美백악관· 내셔널몰 일대 성조기 조명, 축하비행, 대형 불꽃놀이 이어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250년 동안 세계의 희망, 약속, 빛, 영광이었다” ◆ 폭염과 악천후 속에도 시민들 행사장 찾아 美 독립의 역사적 의미 기념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국제 이슈특보/美건국 250주년 기념식】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아 워싱턴 D.C. 내셔널몰과 백악관 일대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독립기념 행사를 열었다. 1776년 독립선언 이후 250년을 맞은 이번 기념식은 성조기 조명, 축하비행, 군악 연주, 대형 불꽃놀이 등으로 진행됐으며, 미국 전역의 시민들이 행사장과 거리로 나와 역사적 순간을 함께했다. 백악관은 공식 메시지를 통해 “250년 동안 미국은 세계 모든 나라의 희망, 약속, 빛, 영광이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워싱턴 D.C. 행사는 폭염과 뇌우 등 악천후로 일부 일정이 지연됐지만, 기념 연설과 대규모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미국 독립 250주년의 상징성을 부각시켰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 재난/ 베네수엘라 대지진 폭우.여진 비상 ] ◆ 베네수엘라 대지진 7일…32개국 40개 구조대 총집결 ◆ 열대파 접근에 강한 비 우려…구조작업 최대 고비로 ◆ 비로 붕괴된 건물 추가 붕괴와 잔해 침수 가능성 커져 ◆ 여진과 기상 악화 가능성 남아 있어 각별한 주의 필요 ◆ 자연재난 넘어 국제사회 대응 인도주의적 위기로 확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재난특보/폭우.여진 비상…구조작업 최대 고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오늘 저녁 방송은 그동안 5차례 뉴스 특보와 속보로 전해 드렸던 국제특집 뉴스 특보의 6번째이자 긴급 위기 특보 소식으로 방송 뉴스를 편성 했습니다. 먼저 전해드릴 소식 주요 핵심 내용은 ◆ 베네수엘라 대지진 7일…32개국 40개 구조대 총집결 ◆ 열대파 접근에 강한 비 우려…구조작업 최대 고비로 ◆ 비로 붕괴된 건물 추가 붕괴와 잔해 침수 가능성 커져 ◆ 여진과 기상 악화 가능성 남아 있어 각별한 주의 필요 ◆ 자연재난 넘어 국제사회 대응 인도주의적 위기로 확대 됐다는 소식 입니다. 베네수엘라 북부를 강타한 두 차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사투】 ◆ 미국 軍 수송기· 오스프리· 도시탐색구조대 투입…국제사회 대규모 인도적 지원 참여 확대 ◆ 사망자 1,400명 이상·부상자 3,300여 명·실종자 수만 명…생존자 구조 '골든타임' 총력 사투 ◆ 한국 정부도 5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UN·국제적십자 등 국제기구도 긴급 지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3차례 뉴스 특보와 속보로 전해 드렸던 국제특집 뉴스 특보의 4번째이자 중간 소식으로 방송 뉴스로 편성 했습니다.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대형 지진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천400명을 넘어섰고 수만 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과 UN, 국제사회가 구조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시사토픽Q에서는 미국 구조작전 확대와 국제사회의 지원,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까지 우선 소식 전해드리고 지속적인 종합 정리 속보들을 매일 이어서 이 시간에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美트럼프 대통령 '공산주의와 게임시작'】 ◆ '공산주의 봉기에 맞서기 위해 평생을 기다려 왔다...게임이 시작됐다 지켜보는걸 즐겨라 이제 시작이다!' ◆ '공산주의 세력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오래전부터 이 순간을 준비해... 이제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글에서'공산주의자 (Communists)' 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 공산주의자가 되는건 쉽다. '모든걸 주겠다'고 말하기만 하면 되니까... 열심히 일해 얻은것 빼앗는걸 의미 ◆ 한국 관련한 영향에 대해 미국 보수 진영과 긴밀히 연결된 한국 보수층은 발언 상당히 주목하는 분위기 ◆ 트럼프 대통령 측근들이 경고하는 대한민국 현 정부의 좌클릭 상황 지적에 따른 연관성 배제할 수 없다 【 시사토픽Q=이슈특보/ 美트럼프 대통령 '공산주의와 게임시작'】 美트럼프 대통령이 '공산주의 봉기에 맞서기 위해 평생을 기다려 왔다'라면서 '게임이 시작됐다 지켜보는걸 즐겨라 이제 시작이다!'라고 선언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메시지에서 밝힌 핵심 문구는 세가지로 ◀ 'The Communists are finally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사회 /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 美, C-17 軍 수송기로 도시탐색 구조요원 79명, 탐지견 (K-9) 6개 팀, 7만 파운드 전문장비 투입 ◆ 국제사회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 본격화 ◆ ABC News "베네수엘라에는 단순한 구호물자가 아니라 세계 각국 전문 구조대가 속속 도착'' ◆ Fox News '2번의 황폐한 지진으로 인해 미국 군이 베네수엘라에 주요 수색 구조대를 배치해' ◆ 본지 27일 저녁 10시 특집방송 (시사토픽Q 뉴스특보) '베네수엘라 대참사 종합특집' 편성 보도 【시사토픽Q=긴급속보 3보/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가 대형 국제재난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이 C-17 군 수송기를 통해 도시탐색구조(USAR) 전문 구조대와 탐지견(K-9), 대규모 구조장비를 현지로 급파했다. 국제사회의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군 C-17 구조대 베네수엘라 출발 미국의 대규모 구조지원 병력과 장비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현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탑승 탑재되고있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워싱턴(미주 한국)/ 베네수엘라 강진 ] ◆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혀 ◆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 이날 회견에서 "우리는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해낼 것"이라며 "우리는 이 일에 쉼 없이 매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 수도 카라카스에서 북쪽에 위치한 해안 지역인 라과이라주는 이번 지진으로 고층 건물 수십 채가 무너지는 등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 베네수엘라 정부, 지진 발생 직후 비상사태 선포 구조 작업 ... 일부 지역 구호 지원 도착 늦어져 자원봉사자들 구호 장비 없이 잔해 파헤쳐 [ 긴급속보= 국제. 재난/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589명 ]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전날 카를로스 알바라도 베네수엘라 보건부 장관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5명이라고 밝혔는데,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