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토픽Q= 긴급 뉴스특보(진단) ① 】 5대 은행 전방위 해킹…개인정보 유출 2만5천명 넘어 '충격'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뉴스특보(진단) ① 】 ◆ 신한·KB·하나 고객정보 유출…부산은행 외주직원 11명도 ◆ 우리·농협도 공격 시도 확인…금융권 전체로 비상 확대 중 ◆ 신한 공격 서버서 중국어 기반 AI 침투 흔적…배후 조사해 ◆ 3일 현재 신한·KB국민·하나은행서 개인정보 유출 확인돼 ◆ 신한 2만5,729명, KB국민 119명, 하나 89명 개인정보 유출 ◆ 은행 사칭 보이스피싱, 스미싱, 명의도용 등 2차 피해 우려 ◆ 본지 연속 탐사 보도팀 구성 집중 취재키로 4-5회 시리즈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뉴스특보(진단) ① / 5대은행 개인정보 中 AI 추정 해커에 털려 】 국내 주요 은행을 겨냥한 동시다발적 사이버 공격이 확인되면서 금융권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10월 3일 현재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에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으며, BNK부산은행에서는 외주 개발직원의 개인정보가 노출됐다.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도 공격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최신 국회 제출자료를 기준으로 신한은행에서는 2만5,729명, KB국민은행에서는 119명, 하나은행에서는 89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