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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월)

경제·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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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픽Q 국제특집 ④】 미국·UN·국제사회 총력 지원…베네수엘라 '구조의 골든타임' 사투 계속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사투】 ◆ 미국 軍 수송기· 오스프리· 도시탐색구조대 투입…국제사회 대규모 인도적 지원 참여 확대 ◆ 사망자 1,400명 이상·부상자 3,300여 명·실종자 수만 명…생존자 구조 '골든타임' 총력 사투 ◆ 한국 정부도 5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UN·국제적십자 등 국제기구도 긴급 지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3차례 뉴스 특보와 속보로 전해 드렸던 국제특집 뉴스 특보의 4번째이자 중간 소식으로 방송 뉴스로 편성 했습니다.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대형 지진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천400명을 넘어섰고 수만 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과 UN, 국제사회가 구조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시사토픽Q에서는 미국 구조작전 확대와 국제사회의 지원,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까지 우선 소식 전해드리고 지속적인 종합 정리 속보들을 매일 이어서 이 시간에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 긴급속보] 베네수엘라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 "사망자 589명 부상자 2천 980명으로 늘어... 군 병력 투입"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워싱턴(미주 한국)/ 베네수엘라 강진 ] ◆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혀 ◆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 이날 회견에서 "우리는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해낼 것"이라며 "우리는 이 일에 쉼 없이 매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 수도 카라카스에서 북쪽에 위치한 해안 지역인 라과이라주는 이번 지진으로 고층 건물 수십 채가 무너지는 등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 베네수엘라 정부, 지진 발생 직후 비상사태 선포 구조 작업 ... 일부 지역 구호 지원 도착 늦어져 자원봉사자들 구호 장비 없이 잔해 파헤쳐 [ 긴급속보= 국제. 재난/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589명 ]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전날 카를로스 알바라도 베네수엘라 보건부 장관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5명이라고 밝혔는데, 밤

【긴급 종합특보 ②】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확산…사망 235명·부상 4,300명 '잔해 속 수천 명 매몰 가능성'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사회. 긴급종합특보/ 강진 피해 확산】 ◆ 사망 235명, 부상 4,300명 이상, 실종자 규모 미확인, 수천 명 매몰 가능성 응급실도 포화 ◆ 카라카스· 라과이라 대규모 붕괴 구조 골든타임 72시간 총력 수색에 국제사회 긴급 지원 ◆ 미국 지질조사국(USGS) 1주일 내 규모 4 이상 여진 발생 확률 99%, 규모 6 이상 여진 24% ◆ 피해 가장 심한 수도 카라카스와 라과이라 지역 대형 아파트 등 건물들 한순간에 무너져 ◆ 미국과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구조대와 의료진, 긴급 구호물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 韓 외교부, '현재까지 현지 체류 우리 국민 100여 명 가운데 접수된 인명 피해 없는것 확인'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 긴급종합특보/ 강진 피해 확산】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강력 연쇄 강진의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현지시간 26일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제기구, 미국 지질조사국(USGS),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235명이 숨지고 4,300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붕괴된 건물 내부의 실종자 규모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최종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긴급속보】 남미 베네수엘라 강진…수도 카라카스 건물 붕괴·국가비상사태 선포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사회/ 베네수엘라 7.5 강진 피해] ◆ 규모 7.2·7.5 연속 강진 발생 수도 카라카스 등 건물 다수 붕괴 ◆ 정부 국가비상사태 선포 최소 32명 사망·700명 부상(외신 집계) ◆ 공항 폐쇄·정전·통신 장애 발생 미국 등 국제사회 긴급 지원 착수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긴급특보/베네수엘라 강진】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현지시간 24일 저녁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1분도 채 되지 않는 간격으로 연이어 발생해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북부 지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현지는 건물 붕괴와 정전, 통신 장애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외신들은 최소 32명이 숨지고 약 700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하고 있으며, 잔해에 매몰된 실종자가 많아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구조대가 밤샘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들을 비롯한 사고 규모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첫 번째 지진에 이어 약 40초 뒤 더 큰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대규모 인명 피해와 광범위한 피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진앙은 카라카스 서쪽

[시사토픽Q= 직설(直說) ] 북한, 동남아부터 러시아까지 탈북 루트 전방위 차단 움직임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국제. 오피니언,직설(直說) ] ◆ 北, 북·러 국경과 동남아 루트 주요 탈출 경로 동시 봉쇄위해 우방국 및 사회주의 국가 치안 기관과 공조 확대 ◆ 자유 찾아 탈출을 시도하는 탈북민들의 여정은 앞으로 더욱 험난하고 위험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통일부가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 北 정권의 ‘불법 월경’, ‘불법 이탈’ 억지 명분에 힘 보태는것 ◆ 자유를 찾아 탈출한 사람들 범죄자로 규정하는 북한 논리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 정부 스스로 뒷받침 ◆ 대한민국 정치인들 왜 자유와 인권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 독재정권 입장 정당화 일조하고 있는 건가?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오피니언/ 직설(直說)】 최근 북한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어제 14일 평양에서는 북한 사회안전상(경찰청장 격) 방두섭과 베트남 공안상 르엉 땀 꽝이 만나 법집행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치안 협력으로 보이지만, 저는 중국을 거쳐 베트남으로 향하는 이른바 동남아 탈북 루트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실질적인 공조 강화로 해석한다 사실 북한의 치안 공조 확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불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