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 특보/ 安 국방장관 병적기록표 미제출 논란 확산】 ◆김민전, '비례대표 심사 받을때 남편 병적증명서도 내야했다' SNS에 올려 ◆ 安 국방부장관 방위병 병적 기록표 미제출 확인 논란의혹.비판 제기한것 ◆ 국힘 지난해 7월 15일 '안규백 청문회'당시'국방장관 자격 없다'며 정회도 ◆ 안 장관.국방부측, '40년전 잘못된 기록 공개 안해...정정 청구 임무 마치고 【시사토픽Q=이슈 특보/ 安 국방장관 병적기록표 미제출 논란 확산】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12일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 (SNS)에 '비례대표 심사 받을때 남편 병적증명서도 내야했다'라면서 '그런데 무려 국방부 장관이 병적증명서도 안내고 버텼다니!'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게시 글에서 ' 결혼도 하기전의 남편 병적이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궁시렁 된적이 있다' 라면서 최근 安 국방부장관에 대한 방위병 복무시절 병적 기록표 미제출 확인 논란에 대한 의혹과 비판을 제기한 것이다. 2025년 7월 15일 당시 각 언론에서는 '안규백 청문회 중단'소식을 전하면서 국민의 힘이 '병적기록표 공개하고 회의 협조 하라'며 '의혹 해소되지 않으면 국방장관 자격 없다'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법조 이슈 긴급특보/검찰미래위 우려 성명】 ◆ 대북송금·대장동 수사 지휘했던 전직 검사장들 공동 입장 성명 발표 ◆ "공소 유지 권한 개입·진행 중인 재판 영향 ... 사법부 독립 원칙 훼손 ◆ 법무부, "과거 검찰권 행사 점검·제도 개선 위한 기구 제도 개선 운영'' ◆ '증거자료 확보와 관련한 권한 법적 근거와 적법절차 측면 논란 소지' ◆ '향후 위헌·위법 소지가 있는 조치가 이뤄질 경우 법적 대응도 검토' 【시사토픽Q = 법조 이슈특보/전직 검사장들 검찰미래위 우려 성명】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등을 지휘했던 전직 검사장들이 법무부 산하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 와 '진상조사단 운영'에 대해 '헌법상 권력분립과 사법부 독립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홍승욱·신봉수·김유철 전 수원지검장과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검찰미래위 규정 가운데 일부 조항이 현재 진행 중인 형사재판과 검찰의 공소 유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진상조사 결과를 토대로 법무부 장관에게 공소 유지 여부를 권고할 수 있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반도체 광주유치 비상】 ◆ 정부, 광주 軍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삼성·SK 투자 계획 발표 ◆ 美 제7공군, "광주기지에 중요한 군사적 이해관계"…한미 공동운영기지(COB) 역할 밝혀 ◆ 정부, "한미 협의 이미 시작"…국방부 "군 대비태세 공백 없도록 긴밀히 협의" 진행 언급 ◆ 박선영 前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장 "SOFA 등 절차와 한미 협의 뭉개 버리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반도체 광주유치 비상】 정부가 광주 軍공항 이전과 함께 호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면서 경제·산업적 기대와 함께 국가안보 및 韓.美동맹 차원의 검토 필요성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광주 軍공항 이전 부지를 활용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광주 군공항은 단순한 민간 공항이 아니라 한미연합 방위체계에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하는 군사시설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검토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정부기관·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 인선 】 ◆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신임 사장 공모 총 16명 지원…남동발전 출신 등 에너지 분야 전문가도 ◆ 일부 노조와 공모 참가자 등 일각, 정치성 낙하산 인사 가능성 우려 제기…"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요구 ◆ 모집 자격에 최고경영자 리더십, 전력산업 전문지식과 경험, 조직관리 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포함해 ◆ 전력산업과 국가 기간산업을 책임질 핵심 공기업 수장…"전문성과 경영능력 중심 검증" 목소리 높아져 ◆ 임원추천위 심사 후 공공기관운영위 심의…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제청 및 대통령 재가 거쳐 최종 임명 【시사토픽Q .단독특보 = 정부기관·한국남동발전/ 신임 사장 인선 】 한국남동발전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신임 사장 인선을 둘러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신임 사장 공개모집에는 총 16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자 가운데는 남동발전 출신 경영진과 발전 공기업, 에너지 분야 전문가, 공기업 및 금융권 출신, 정치권 인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일부 노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사투】 ◆ 미국 軍 수송기· 오스프리· 도시탐색구조대 투입…국제사회 대규모 인도적 지원 참여 확대 ◆ 사망자 1,400명 이상·부상자 3,300여 명·실종자 수만 명…생존자 구조 '골든타임' 총력 사투 ◆ 한국 정부도 50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UN·국제적십자 등 국제기구도 긴급 지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3차례 뉴스 특보와 속보로 전해 드렸던 국제특집 뉴스 특보의 4번째이자 중간 소식으로 방송 뉴스로 편성 했습니다.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대형 지진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천400명을 넘어섰고 수만 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국과 UN, 국제사회가 구조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시사토픽Q에서는 미국 구조작전 확대와 국제사회의 지원,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대응까지 우선 소식 전해드리고 지속적인 종합 정리 속보들을 매일 이어서 이 시간에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특보 /국제 ④ 베네수엘라 강진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사회 /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 美, C-17 軍 수송기로 도시탐색 구조요원 79명, 탐지견 (K-9) 6개 팀, 7만 파운드 전문장비 투입 ◆ 국제사회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 본격화 ◆ ABC News "베네수엘라에는 단순한 구호물자가 아니라 세계 각국 전문 구조대가 속속 도착'' ◆ Fox News '2번의 황폐한 지진으로 인해 미국 군이 베네수엘라에 주요 수색 구조대를 배치해' ◆ 본지 27일 저녁 10시 특집방송 (시사토픽Q 뉴스특보) '베네수엘라 대참사 종합특집' 편성 보도 【시사토픽Q=긴급속보 3보/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가 대형 국제재난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이 C-17 군 수송기를 통해 도시탐색구조(USAR) 전문 구조대와 탐지견(K-9), 대규모 구조장비를 현지로 급파했다. 국제사회의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군 C-17 구조대 베네수엘라 출발 미국의 대규모 구조지원 병력과 장비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현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탑승 탑재되고있다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국제. 외교/ 美 ,미쉘 스틸 주한 미 대사 인준 ] ◆ 한국계 첫 여성 주한 미국대사 탄생 ◆ 트럼프 2기 대외정책 본격 반영 전망 ◆ 방위비·통상·대중국 전략 변화 주목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외교/ 뉴스특보】 미국 연방 상원이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전 연방하원의원에 대한 주한 미국대사 인준안을 통과시키면서 향후 한미관계와 동북아 정세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셸 스틸 대사는 한국계 미국인 정치인으로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감독위원과 연방하원의원을 역임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신임을 받는 공화당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인준으로 지난 1년 넘게 공석 상태였던 주한 미국대사직이 채워지면서 한미 양국 간 외교·안보 현안 논의가 보다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방위비·통상 문제 새로운 시험대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기조인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가 한미관계에도 보다 강하게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미국산 무기 구매 ▲반도체 및 첨단산업 공급망 ▲대미 투자 확대 등이 향후 주요 협상 의제로 떠오를 가능성이 거론된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특보/ 안규백 장관 탄핵 청원 9만육박】 ◆ 공개 나흘 만에 국회 청원 요건 훌쩍 넘어 9만여명 육박 ◆ 방첩사 기능 분산·예비군 사망사고· 사관학교 개편 논란 ◆ 접경지역 군사시설 철거 추진까지…안보 불안감 증폭 등 ◆ 정부와 여당, "군 개혁"이라고 평가하고 긍정 평가 지지 ◆ 야당등 반대 측, "국가안보 체계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 【시사토픽Q = 긴급특보/ 안규백 국방 장관 탄핵요구 9만 육박】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대한 탄핵 요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등록된 「안규백 국방부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은 공개 후 불과 수일 만에 국회 심사 요건인 5만 명을 넘어 8만~9만 명 수준에 육박하며 정치권과 안보 분야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청원인들은 국방부가 추진 중인 국군방첩사령부 개편 및 기능 분산 계획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국방부는 '정치개입 논란 차단과 조직 개혁 차원'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나, 반대 측은 '49년간 유지돼 온 군 방첩 체계가 약화될 수 있으며 군사기밀 보호와 안보수사 역량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포천 예비군 훈련 사망사고와 사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특보= 보건복지부/ 도수치료 규제 후폭풍 】 ◆ 복지부, 도수치료 회당 4만3850원·주 2회·연 최대 24회 제한 확정 의료현장에 적지 않은 파장 ◆ 정부 "도수치료 과잉진료 방지·국민 비급여 의료비 부담 완화" 과잉 문제해소 조치라고 설명 ◆ 재활의학계·운동치료 현장 우려 확산 집단행동 가능성 제기… 종사자들의 생존권 위축 우려 ◆ 뇌경색, 척수손상, 관절수술 후 재활환자 등 장기간 반복 치료 필요 환자 현실 반영 못한 지적 【시사토픽Q 긴급특보= 보건복지부/ 도수치료 규제 후폭풍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가 도수치료 관리급여 제도 시행을 확정하면서 의료현장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4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도수치료를 관리급여 대상으로 편입하고 회당 4만3850원,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제한하는 급여기준을 의결했다. 정부는 도수치료의 과잉진료 우려와 비급여 의료비 부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다. 반면 재활의학계와 운동치료 현장에서는 환자 치료 접근성 저하와 직역 종사자들의 생존권 위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뇌경색, 척수손상, 관절수술 후 재활환자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 배명수 디지털크리에이터 도시산업개발 주식회사 대표이사 본지 중앙편집 자문위원 ◆ 후보자별 집계표 마지막 선관위 직원이 전산 입력하는데 선관위원장과 전산입력 담당 선관위 직원외 아무도 없다 ◆ 전 경기도 선관위원장, ''만약 선관위 직원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방법이 없어요'' 전산입력으로 당락을 바꿀수 있다 ◆ '전산입력은 개표소 마다 1명... 전국 불과 수백명만 있으면 된다' '민주당충성 친인척만 골라 배치 불가능하지 않아' ◆ 여태껏 우리는 딴곳에서 조작증거를 찾지는 않았을까 전산입력 이것이 핵심 이번에는 반드시 중립적 특검을 해야 【 시사토픽Q=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 서울 잠실 송파구 투표소의 투표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논란이 급기야 전국 92곳을 포함 다른 문제들까지 확인 되면서 해당 유권자를 포함한 선관위에 대한 비판과 함께 책임을 묻는 항의와 투표함을 지켜야 한다는 자발적 모임이 확대 되고 있고 이와 관련한 정부와 경찰 그리고 대한체육회등의 진입 요구와 맞물린 대응 상황이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다. 전 선관위 공직을 역임하고 현 사태에 대한 직설 논평을 SNS등에 게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