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5.6℃맑음
  • 강릉 28.2℃맑음
  • 서울 28.8℃맑음
  • 대전 27.3℃맑음
  • 대구 28.0℃맑음
  • 울산 26.5℃맑음
  • 광주 28.0℃구름많음
  • 부산 27.3℃맑음
  • 고창 27.5℃맑음
  • 제주 29.7℃맑음
  • 강화 24.8℃맑음
  • 보은 24.2℃맑음
  • 금산 24.7℃맑음
  • 강진군 27.7℃맑음
  • 경주시 25.5℃맑음
  • 거제 26.8℃맑음
기상청 제공

2026.07.13 (월)

미디어문화그룹

전체기사 보기


[ 긴급속보] 베네수엘라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 "사망자 589명 부상자 2천 980명으로 늘어... 군 병력 투입"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국제.워싱턴(미주 한국)/ 베네수엘라 강진 ] ◆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혀 ◆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 이날 회견에서 "우리는 갇혀 있는 사람들을 구해낼 것"이라며 "우리는 이 일에 쉼 없이 매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 수도 카라카스에서 북쪽에 위치한 해안 지역인 라과이라주는 이번 지진으로 고층 건물 수십 채가 무너지는 등 가장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 베네수엘라 정부, 지진 발생 직후 비상사태 선포 구조 작업 ... 일부 지역 구호 지원 도착 늦어져 자원봉사자들 구호 장비 없이 잔해 파헤쳐 [ 긴급속보= 국제. 재난/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589명 ]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 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천980명으로 현 시점에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전날 카를로스 알바라도 베네수엘라 보건부 장관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5명이라고 밝혔는데, 밤

【긴급 종합특보 ②】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 확산…사망 235명·부상 4,300명 '잔해 속 수천 명 매몰 가능성'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사회. 긴급종합특보/ 강진 피해 확산】 ◆ 사망 235명, 부상 4,300명 이상, 실종자 규모 미확인, 수천 명 매몰 가능성 응급실도 포화 ◆ 카라카스· 라과이라 대규모 붕괴 구조 골든타임 72시간 총력 수색에 국제사회 긴급 지원 ◆ 미국 지질조사국(USGS) 1주일 내 규모 4 이상 여진 발생 확률 99%, 규모 6 이상 여진 24% ◆ 피해 가장 심한 수도 카라카스와 라과이라 지역 대형 아파트 등 건물들 한순간에 무너져 ◆ 미국과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구조대와 의료진, 긴급 구호물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 韓 외교부, '현재까지 현지 체류 우리 국민 100여 명 가운데 접수된 인명 피해 없는것 확인'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 긴급종합특보/ 강진 피해 확산】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초강력 연쇄 강진의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현지시간 26일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제기구, 미국 지질조사국(USGS),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235명이 숨지고 4,300명 이상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붕괴된 건물 내부의 실종자 규모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아 최종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긴급속보】 남미 베네수엘라 강진…수도 카라카스 건물 붕괴·국가비상사태 선포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국제.사회/ 베네수엘라 7.5 강진 피해] ◆ 규모 7.2·7.5 연속 강진 발생 수도 카라카스 등 건물 다수 붕괴 ◆ 정부 국가비상사태 선포 최소 32명 사망·700명 부상(외신 집계) ◆ 공항 폐쇄·정전·통신 장애 발생 미국 등 국제사회 긴급 지원 착수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긴급특보/베네수엘라 강진】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현지시간 24일 저녁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1분도 채 되지 않는 간격으로 연이어 발생해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북부 지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현지는 건물 붕괴와 정전, 통신 장애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외신들은 최소 32명이 숨지고 약 700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하고 있으며, 잔해에 매몰된 실종자가 많아 인명 피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구조대가 밤샘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들을 비롯한 사고 규모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첫 번째 지진에 이어 약 40초 뒤 더 큰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으며, '대규모 인명 피해와 광범위한 피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진앙은 카라카스 서쪽

[ 시사토픽Q] 장동혁 대표 사퇴론 일축 "당의 주인은 당원...대표직 거취 당원 뜻따라 결정"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평론 - 장동혁 대표 거취 '당원에'】 ◆ 장 대표, 대표직 사퇴 요구에 대해 "당의 주인은 당원... 일부 정치인이나 특정 세력 아닌 당원들의 뜻에 따라 결정되어야 '' ◆ 국민의힘은 당원들의 투표로 당대표를 선출하는 정당... 당대표의 거취 역시 당원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될 수는 없다. ◆ 최근 일부 의원들 중심 장 대표 사퇴 요구 이어져 ... 그에 앞서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이 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잘못했나' ◆ 지방선거 본질적으로 집권세력 유리한 구조 ... 그런 정치 지형에서 전국 누비며 선거운동과 야당 대표로 정부 견제와 비판 ◆ 대표 선출한 것도 당원이고, 대표의 재신임 여부 판단 권한 역시 당원들에게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당원들 목소리 듣는 일 【시사토픽Q = 이슈특보/ 평론 - 장동혁 대표 거취 '당원에'】 건강 악화로 엿새간 입원 치료를 받았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퇴원 직후 당무에 복귀하며 자신의 거취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대표직 사퇴 요구에 대해 선을 그으며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직 거취 역시 일부 정치인이나 특정 세력이 아닌 당원들의 뜻에

[시사토픽Q= 직설(直說) ] 북한, 동남아부터 러시아까지 탈북 루트 전방위 차단 움직임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국제. 오피니언,직설(直說) ] ◆ 北, 북·러 국경과 동남아 루트 주요 탈출 경로 동시 봉쇄위해 우방국 및 사회주의 국가 치안 기관과 공조 확대 ◆ 자유 찾아 탈출을 시도하는 탈북민들의 여정은 앞으로 더욱 험난하고 위험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통일부가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 北 정권의 ‘불법 월경’, ‘불법 이탈’ 억지 명분에 힘 보태는것 ◆ 자유를 찾아 탈출한 사람들 범죄자로 규정하는 북한 논리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 정부 스스로 뒷받침 ◆ 대한민국 정치인들 왜 자유와 인권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 독재정권 입장 정당화 일조하고 있는 건가?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오피니언/ 직설(直說)】 최근 북한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어제 14일 평양에서는 북한 사회안전상(경찰청장 격) 방두섭과 베트남 공안상 르엉 땀 꽝이 만나 법집행 분야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치안 협력으로 보이지만, 저는 중국을 거쳐 베트남으로 향하는 이른바 동남아 탈북 루트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실질적인 공조 강화로 해석한다 사실 북한의 치안 공조 확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불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