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 ] ◆ '수도 테헤란, 제2도시 마슈히드와 이스파한, 이란 최대 석유 생산지 반다르 압바스 등 시위대 손에 ◆ '하메네이 정권 인터넷 차단, 혁명수비대 시위대 향해 무차별 총격 수천명 시민들 목숨 잃었다 보도' ◆ '베네수웰라 마두로 정권 붕괴와 이란의 자유 혁명은 푸틴의 러시아에 재앙' 상황 악화 강하게 경고 ◆ '자국민 무차별 총격 살해하는 하메네이 정권 전세계 분노 상태 ... 트럼프 美 대통령 직접 개입 천명' ◆ '자유 혁명으로 좌익 시대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 ...이란 자유 혁명 영향력 베네수웰라와 차원 달라 ◆ '이처럼 세상 바뀌고 있는데.. 아직 반미 떠드는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 언제쯤 정신 차릴까?' -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글을 통해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김 대표는 '제2차 이란혁명이 눈 앞에 왔다. 1970년대 오일쇼크로 돈을 왕창 번 이란의 군중이 친미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리고 이슬람 신정국가를 세운 지 47년만에 정반대의 자유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데일리NGO뉴스 = 중앙 NGO/ 민주노총 등] 베네수엘라 침략 규탄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긴급 기자회견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사진=민주노총) ◆ 10일 오후 3시30분부터 주한미국대사관 앞서 집회 진행해 ◆ 종각, 청계천, 세종대로 거쳐 주한미국대사관 앞까지 행진 ◆ 양경수 위원장,“美 입으로 평화 얘기하지만 실제 침략 자행'' 【 중앙NGO/민주노총 등 】민주노총을 비롯한 여권 시민사회가 10일 오후 3시30분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모여 '국제법을 짓밟고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미국의 야만적인 주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사전집회를 마친 이들은 종각과 청계천, 세종대로를 거치며 주한미국대사관을 마주하는 곳까지 행진했다. 집회와 관련 민주노총과 기관지 '노동과 세계'에 따르면 '트럼프-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략한 사건을 규탄하는 한국사회 시민행진이 진행됐다'라면서 '10
[데일리NGO뉴스 = 국제 / 이란 무력충돌 ] ◆ 혁명수비대-시민 총격전 속 항전 지속…美·이스라엘 개입 가능성 고조 ◆ 병원 옮겨진 시신 머리와 심장에 총상 ... 조준 사격 의한 사망자 늘어 ◆ 美.이스라엘 등 전쟁 준비에 돌입 음직임 ... 이미 이란은 국민 혁명 중 ◆ 시위 180개 이상 도시, 500여 개 장소, 31개 지역으로 동시다발 확산 【이란=긴급 속보】이란 전역에서 확산 중인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본격적인 무력 충돌 국면으로 급격히 격화되고 있다. 현지 상황들이 실시간으로 SNS와 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수백 명의 시민들이 사망했고 일부 시민들은 머리와 심장 부위에 대한 정확한 조준 사격으로 사망하거나 중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터넷이 차단된 가운데 위성 통신망 중계로 알려지고 있는 소식들에는 주요 도시 곳곳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와 시위에 나선 시민들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야간에도 산발적인 교전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지역은 사실상 도시 내 전투 양상에 가깝다는 평가다. 현지 의료진 증언에 따르면 병원으로 실려 온 사상자 상당수는 근거리 실탄에 의한 치명상을 입은 사례가 많아, 강경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NGO/ 화재 구조 ] ◆ 30일 오후 6시 57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다세대 주택서 시뻘건 불길의 긴박한 상황 화재 발생 ◆ 사무실서 치솟는 불길 목격한 정택은 씨 (911구조단 단장) 본능적으로 소화기 들고 현장 맨몸 진압 ◆ 소방 구조대 도착 전 건물내에 있던 노약자들 의식 깨우고 길 열어 주택내 4명 극적으로 탈출 성공 ◆ 정 단장은 유독가스 흡입 의한 폐 손상으로 인근 왕십리 소재 화상 전문 병원 중환자실서 집중 치료 ◆ 정택은 단장과 구조 나선 이호현 국장,김정식 부장의 동행이 연말연시 '따뜻한 수호봉사' 기쁨 전해 【 단독 특보/ 화재현장 4인구조 】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의 연말연시 특별 경계근무가 한창이던 연말 마지막 하루를 남긴 12월 30일 오후 6시 57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으며 긴박한 상황의 화재가 발생 했다. 인근 사무실에서 갑자기 치솟는 불길을 목격한 정택은 씨 (911구조단 단장/ 이하 정 단장)는 본능적으로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내달렸다.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기 전, 건물내 거주자들의 생명이 경각에 달린 순간 정 단장은 마스크를 챙길 여유
[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SNS. 부정선거 ] ◆ 美, 전국적 차원서 거의 성공할 뻔... 부정선거와 선거 관련 허점 제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성공 가능성 남아 ◆ 중국 청년층 실업 문제가 크다... 이들은 미국이 막고 일본이 막으면 달리 갈 후보 선진국이 많이 남지 않는다 ◆ 최근 트럼프 대통령, '올해 중간선거 지면 탄핵... 잘못 없어도 어떠한 이유 만들어 하원, 상원 표결로 탄핵' 밝혀 ◆ '윤 대통령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경로 아주 유사 누군가 여전히 지시하는것 같아 ... 수 유사 패턴 일정' 【 오피니언= 부정선거/SNS 김영관 】 Vol 1/ 일론 머스크가 DOGE에서 조사하고 닉 셜리의 미네소타 조사 결과를 합하고 나면, 납세자 세금으로 운영되는 이 부정선거 프로그램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조직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복지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비시민권자에게까지 지급함으로써 불법 이민을 부추기는 행위 ◀ 국경을 개방하는 것 ◀ 망명 신청에서 시민권 취득으로 이어지는 신속 절차를 만들고, 우편 투표를 허용하며, 투표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제시를 폐지하는 것 ◀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 ◀ 일당 독재 체제가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국제 ] ◆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 ◆ 트럼프 구제 기다리며... 구시대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 개혁 원해 [국제 포토뉴스/오피니언] 이란 내부에서 스타링크를 통해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현재 전쟁 상황이고, 이란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인물은 트럼프라고.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고. 이란 시민들은 트럼프의 구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란이 구시대의 이슬람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을 받아들이는 개혁을 원하고 있음. 이란 내에 기독교로의 개종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함. 이란 역시 세대간의 차이로 변화가 오고 있는 듯. [SNS/ Pak Kyu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SNS. 부정선거 ] ◆ 美, 전국적 차원서 거의 성공할 뻔... 부정선거와 선거 관련 허점 제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성공 가능성 남아 ◆ 중국 청년층 실업 문제가 크다... 이들은 미국이 막고 일본이 막으면 달리 갈 후보 선진국이 많이 남지 않는다 ◆ 최근 트럼프 대통령, '올해 중간선거 지면 탄핵... 잘못 없어도 어떠한 이유 만들어 하원, 상원 표결로 탄핵' 밝혀 ◆ '윤 대통령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경로 아주 유사 누군가 여전히 지시하는것 같아 ... 수 유사 패턴 일정' 【 오피니언= 부정선거/SNS 김영관 】 Vol 1/ 일론 머스크가 DOGE에서 조사하고 닉 셜리의 미네소타 조사 결과를 합하고 나면, 납세자 세금으로 운영되는 이 부정선거 프로그램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조직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복지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비시민권자에게까지 지급함으로써 불법 이민을 부추기는 행위 ◀ 국경을 개방하는 것 ◀ 망명 신청에서 시민권 취득으로 이어지는 신속 절차를 만들고, 우편 투표를 허용하며, 투표 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제시를 폐지하는 것 ◀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 ◀ 일당 독재 체제가 될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는 것. 미국은 전국적인 차원에서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 부정선거와 선거 관련 허점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Save ACT의 상원 통과 여부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는요? 중국은 대규모 무역흑자를 차명으로 미국 국채를 사고 중국 본토로 들여오지 않고, 지속적으로 대량 제조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중국 청년층 실업 문제가 큽니다. 이들은 위의 1번에서 말한 잇점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미국이 막고 일본이 막으면 달리 갈 후보 선진국이 많이 남지 않습니다 Vol 2/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중간선거에서 지면 탄핵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잘못이 없어도 어떠한 이유를 만들어서 하원, 상원 표결로 탄핵된다고 말한겁니다. 그냥 선거운동을 독려하는 말이 아니고 진실을 말한겁니다. 패트릭 번은 윤대통령 재판에 대한 제로헷지의 기사를 인용하며, “그들이 가능하다면 트럼프와 대략 1만 명 정도의 다른 사람들에게 저지르려는 짓이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각국의 정치체계와 정치인 성향이 다른데, 일어나는 일은 아주 유사합니다. 지금 윤대통령은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경로가 아주 유사합니다. 누군가 여전히 지시하는것 같습니다. 수가 유사하고 패턴이 일정해서 예상하기 쉬운거 같습니다. 이에 비해 트럼프는 성동격서, 허허실실 경로가 예상하기 힘듭니다. [ SNS /김영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국제 ] ◆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 ◆ 트럼프 구제 기다리며... 구시대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 개혁 원해 [국제 포토뉴스/오피니언] 이란 내부에서 스타링크를 통해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현재 전쟁 상황이고, 이란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인물은 트럼프라고.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고. 이란 시민들은 트럼프의 구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란이 구시대의 이슬람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을 받아들이는 개혁을 원하고 있음. 이란 내에 기독교로의 개종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함. 이란 역시 세대간의 차이로 변화가 오고 있는 듯. [SNS/ Pak Kyu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기관/ 괸세청 ] 관세청 인확인 검증 절차 대폭 강화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사진 = 관세청 자료) ◆ 해외직구 통관 '3중 본인확인'…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차단 ◆ 성명.전화번호 일치 앞으로 배송지 일치해야 통관 이뤄진다 ◆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 '배송지 우편번호' 함께 대조 ◆ 개인통관고유부호 시스템 20건까지 배송지 주소 등록 가능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직구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가 강화된다. 기존에는 성명과 전화번호 일치 여부 확인에 그쳤지만 앞으로는 배송지까지도 일치해야 통관이 이뤄진다. 관세청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문제를 해결하고 해외직구 물품 수입 통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달 2일부터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를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개인통관고유부호와 성명, 전화번호는 타인의 정보를 도용해 기재하더라도 배송지 주소는 물품을 실제로 수령하기 위해 도용자 본인이 받는 장소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동안 관세청은 신고된 개인통관고유부호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성명과 전화번호 두 가지 항목을 동시 대조해 본인 여부를 검증해 왔으나, 이번 조치로 우편번호까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면 도용 시도를 더욱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치는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고려해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신규로 발급받거나 기존 정보를 변경(부호 변경 포함)한 사용자에게 우선 적용한다. 올해부터 개인통관고유부호 유효기간 1년을 도입해 사용자가 순차적으로 정보 변경 대상에 포함되면서 적용 범위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예정이다. 한편 관세청은 직장, 가족 거주지 등 여러 곳에서 물품을 수령하는 사용자의 불편을 완화하고 개인정보 관리를 원활화하기 위해 개인통관고유부호 시스템에 최대 20건까지 배송지 주소를 사전에 등록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검증 대상 사용자는 해외직구 때 오픈마켓이나 배송대행지에 입력하는 배송지 우편번호가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누리집(https://unipass.customs.go.kr)에 등록한 주소지 우편번호와 일치해야만 지연 없이 통관이 가능하다. 관세청 관계자는 "도용 피해를 예방하려면 2월 2일 전에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누리집에서 개인통관고유부호 정보를 미리 변경해야 한다"면서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알림서비스에 가입하고 전자상거래 해외직구 물품통관내역을 받도록 설정하면 본인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사용해 통관됐을 때 수입신고 정보를 수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평년 기온 유지] ◆ 어제보다 기온 10도 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 10도 안팎 추운 날씨 ◆ 낮부터 기온 오르고 서울 기준 내일 기온 크게 올라 당분간 전국 기온 평년보다 조금 높다 ◆ 눈 내려 쌓인 지역 밤사이 다시 얼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교통안전. 보행자 안전에 유의 【 동영상.기상/ 기온 평년 유지】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기온 현황을 보시면 어제보다 기온이 10도 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 안팎으로 추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우리나라에 상대적으로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부터 기온이 오르겠는데요 서울 기준의 기온 시계열을 보시면 내일 기온은 오늘보다 크게 오르겠고 당분간 전국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북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강수가 예상되는데요 강원내륙 산지를 시작으로 강수 구역이 확대되어 내일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권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또한 오늘 오후에 남서풍을 따라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 충북중 북부에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상권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압골 전면에서 유입되는 남서풍의 영향으로 미세한 기온 차이에 의해 지역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고 적설의 차이가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고 특히 이번에 내리는 비의 경우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영상의 온도층을 통과하며 내리던 비가 기온이 낮은 하층과 지표 부근으로 떨어지면서 얼어붙는 어는 비가 나타나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전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근 눈이 내려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았다가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기관/ 괸세청 ] 관세청 인확인 검증 절차 대폭 강화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사진 = 관세청 자료) ◆ 해외직구 통관 '3중 본인확인'…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차단 ◆ 성명.전화번호 일치 앞으로 배송지 일치해야 통관 이뤄진다 ◆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 '배송지 우편번호' 함께 대조 ◆ 개인통관고유부호 시스템 20건까지 배송지 주소 등록 가능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직구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가 강화된다. 기존에는 성명과 전화번호 일치 여부 확인에 그쳤지만 앞으로는 배송지까지도 일치해야 통관이 이뤄진다. 관세청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문제를 해결하고 해외직구 물품 수입 통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달 2일부터 통관 때 본인확인 검증 절차를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화 조치의 핵심은 해외직구 통관 때 개인통관고유부호 소유자 정보와 '배송지 우편번호'를 함께 대조하는 것이다. 개인통관고유부호와 성명, 전화번호는 타인의 정보를 도용해 기재하더라도 배송지 주소는 물품을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기관/ 국세청 ] ◆ 26년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으로 2개월 연장... 간이과세 적용대상 늘리고 ◆ 전국상인연합회와 세정지원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 애로사항, 개선의견 청취 ◆ 소상공인 생활안정 장려금 지급, 납세소통지원단 신설 등 민생지원 방안 추진 【국세청=민생 지원 】 ■ 소상공인을 위한 국세청 민생지원 대책 ① 납부기한 연장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의 '26년 부가가치세 신고분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2개월 연장! <직권연장 대상자> ① '24년 연간 매출액이 10억 원 이하 ②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8개 업종 - 제조, 건설, 도매, 소매, 음식, 숙박, 운수서비스 ③ '25.1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한 사업자 (※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은 추후 별도 추진예정) ② 간이과세 적용대상 확대 간이과세 배제지역 기준을 일제정비함으로써,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들도 폭넓게 간이과세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도심지에 위치한 일부 전통시장은 실제 매출규모 적은 영세사업자라도 간이과세 적용 X (개선방안) 간이과세 적용이 가능하도록 배제기준 정비 ③ 부가가치세 환급금 조기 지급 '25.2
[데일리NGO뉴스 = 정당.국민의힘/ 가짜뉴스감시특위 임명]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장동혁 당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임명하고 제1차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국민의힘 제공) ◆ 장동혁 당 대표, ''최근 선거 가짜뉴스와의 싸움.. 임명되신 위원님들께서 많은 역할 해 주셔야'' 당부 ◆ 김승수 특위 위원장, ''지방선거 앞두고, 민주당 공세 그 어느 때보다 집요하고 광범위 하게 이뤄져'' ◆ ''마냥 수세로 지켜볼 경우 민주당 의도 가짜뉴스 공세에 선거 지장 받을 것 우려, 적극적 대응 취지'' 【정당=국힘/가짜뉴스감시특위 임명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월) 오전 10시 30분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위촉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많은 역할을 감당 해줄것'을 당부했다. 장 대표는 '' 이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희 현역 단체장이나 의원들에 대해서 가짜뉴스가 넘쳐날 거로 생각한다'' 라면서 ''최근의 선거는 어쩌면 가짜뉴스와의 싸움이라고 말씀드려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임명
[데일리NGO뉴스 = 정당,미디어/ 국힘.펜엔마이크 ] ◆ 박민영 대변인, '민주당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빗대며 ...한동훈? 인기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 '박 대변인 1일 페북서 “한동훈 인기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나가더라도 당에 문제가 없다” ' ◆ “여당일 때도 대여 투쟁 하며 당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하루에 글 수십 개씩 올리는 건 근시안적 행태” 【 특보/ 국힘 당게파문 】 펜엔마이크는 최근 보도를 통해 '박민영 대변인 "인기 많은 한동훈? 그렇게 인기가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라면서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를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빗대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 대변인은 1일 페이스북에서 “한동훈이 인기가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며 “나가더라도 당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라면서 '그는 “의석 하나 없이도 정당 운영이 가능할 정도의 팬덤을 가진 이낙연과 달리 한동훈의 팬덤은 ‘한 줌’, 아니 ‘한 꼬집’ 수준”이라고 비꼬았다'고 기사화 했다. 펜엔마이크는 이어 ' “이낙연이 나갔다고 민주당이 망했느냐. 오히려 집권했다”고 덧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