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토픽Q = 이슈특보】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이번엔 ‘대선·총선 117곳’ 의혹까지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이슈특보/ 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 ◆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전국 9곳 압수수색…‘가감 처리 지침 메일’ 수사 ◆ 관련자 3명 입건…김포 이어 서초·강남 등으로 수사 확대 범위 넓어져 ◆ 주진우 “지선·대선·총선 117개 투표구, 실제 보고시각보다 앞선 입력 ” ◆ 장동혁·국민의힘 검증 확대 압박…‘올공’ 시민사회 제도권 정치 쟁점화 ◆ 단순 관리 부실인가, 구조적 문제인가…원자료·수정 로그 규명이 관건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이슈특보/ 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 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자 수와 투표율 통계 이상 문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넘어 전국 지역선관위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과거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총선 자료에서도 유사한 이상 정황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합수본은 최근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서울시·경기도·충북 선관위와 김포·의왕·진천, 서울 서초·강남구 선관위 등 전국 9곳을 추가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이번 수사의 핵심은 단순한 입력 오류를 넘어 오류가 발생한 투표자 수를 어떤 방식으로 수정하도록 했는지, 중앙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