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이슈특보/ 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 ◆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전국 9곳 압수수색…‘가감 처리 지침 메일’ 수사 ◆ 관련자 3명 입건…김포 이어 서초·강남 등으로 수사 확대 범위 넓어져 ◆ 주진우 “지선·대선·총선 117개 투표구, 실제 보고시각보다 앞선 입력 ” ◆ 장동혁·국민의힘 검증 확대 압박…‘올공’ 시민사회 제도권 정치 쟁점화 ◆ 단순 관리 부실인가, 구조적 문제인가…원자료·수정 로그 규명이 관건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이슈특보/ 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 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자 수와 투표율 통계 이상 문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넘어 전국 지역선관위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과거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총선 자료에서도 유사한 이상 정황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합수본은 최근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서울시·경기도·충북 선관위와 김포·의왕·진천, 서울 서초·강남구 선관위 등 전국 9곳을 추가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이번 수사의 핵심은 단순한 입력 오류를 넘어 오류가 발생한 투표자 수를 어떤 방식으로 수정하도록 했는지, 중앙선관위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긴급뉴스특보(이슈추적)/ 형사 소송법 개정안】 ◆ 법 통과 전 이미 경고 쏟아졌다”…정성호뿐 아니라 여성단체·법조계까지 우려 李대통령은 왜 통과 뒤 ‘부작용 점검’ 지시했나 ◆야당,대한변협, 전직 변호사회장단, 형사법 학자 62명, 검찰 수뇌부, 범죄피해자 측과 여성단체. 한변 등서 반대· 우려 이미 제기 ◆ 여성단체, “피해자 개악 안 돼”…한변 '위헌' 주장, 혁신당 '완전폐지', 李 뒤늦게 합수본 등 점검 지시…“왜 입법 전 검토 안했나?” ◆ 국민의힘, '피해자 권리구제 안전장치 사라져'…거부권 요구했지만 국무회의 의결, 경찰은 '보완수사권 폐지돼도 문제없어'반론 ◆ 한변,'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위헌적' 주장, '정부가 재의를요구해야'촉구, '강행될 경우 헌법소송 포함한 법적 대응 가능성' 밝혀 ◆ 전국 형사법 전공 학자 62명 7월 30일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충분한 숙의 없는 개혁 방식에 심각한 우려' 입장문 발표 ◆李 '검사 수사권 사라지는 상황서 기존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등에 재 점검' 지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긴급뉴스특보(이슈추적)/ 형사 소송법 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 특보/ 민주 전당대회 ① 】 ◆ 김민석·정청래 후보 경선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가운데, 송영길 후보까지 가세 정책 경쟁보다 책임론과 계파 갈등 전면에 부각 ◆ 단순한 당권 경쟁 아닌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집권여당 지도부 결정 선거로 향후 국정 운영 방향까지 좌우할 중요한 분수령 ◆ 5일 KBS서 열린 제2차 TV토론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 지방선거 평가, 경제정책 책임론 등 핵심 쟁점 ◆ 김민석 ''검찰개혁 더 일찍 추진하려 했지만 당이 지방선거 이후 미뤄'' VS정청래 ''총리 시절 경제정책 등 거론 국정 책임론''제기 ◆ 송영길, "홍명보식 리더십보다 히딩크형 통합 리더십 필요하다"며 당의 확장성과 통합을 강조하면서 사실상 정 후보 집중 견제해 ◆ 이번 전당대회 '김민석의 호남'과 '정청래의 수도권' 구도 형성 양상.. 호남서 격차 크지 않을 경우 수도권 판세 뒤집힐 가능성 ◆ '경기도 재정위기 여파가 수도권 표심 향배에 미칠 영향도 간과 해서는 안될 치명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것'이란 우려 제기 【 시사토픽Q= 이슈 특보/ 민주 전당대회 ①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중반전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지역 NPO/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 ‘시끄러운 영화관’ 참여 어린이가 퀴즈를 맞히고 있다 (사진=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제공) ◆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즐기는 영화관, ‘영화로 소통하고, 통합을 경험하다’ ◆ 참여자의 특성 존중, 서로의 차이 이해. 배려하는 지역사회 통합 문화활동 ◆ 발달장애인을 비롯 영화관 이용 어려움 느끼는 사람들 자유롭게 영화 즐겨 ◆ 장애와 비장애 함께 참여하는 통합 프로그램... 서로의 다양성 자연적 이해 【시사토픽Q= 지역 NPO/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 】서울 시립성북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김보람)는 7월 30일 CGV 성신여대입구에서 지역사회 주민과 아동·청소년이 함께 즐기는 ‘시끄러운 영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비장애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소통하는 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끄러운 영화관’은 발달장애인을 비롯해 영화관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자유롭게 웃고 말하고, 움직이며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 장애·비장애 참여자가 같은 공간에서 서로의 특징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영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인천 문화.예술/ 인천시향 제446회 정기연주회 】 ◆ 인천시향, 9월 5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서 제446회 정기연주회 ‘창단 60주년 기념음악회 - IPO, Mahler Project Ⅲ’ 개최 ◆ 1966년 첫발 내딛은 인천시립교향악단, 국제적 규모 4관 편성 확대, 첸 주오황, 금난새, 정치용, 이병욱 등 세계적 오케스트라 자리매김 ◆ 이번 공연에서 인천시향은 말러의 ‘교향곡 8번’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서양 음악사상 가장 거대한 규모와 웅장함을 자랑하는 대작이다 ◆ 압도적인 5관 편성의 관현악단과 8명의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소리로 울림과 숭고한 감동 전달 ◆ 올겨울에 창단 60주년 뜻깊은 한 해를 성대하게 마무리하는 ‘2026 송년음악회’와 60년의 역사를 한눈에 둘러보는 기념 전시회도 준비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인천 문화.예술/ 인천시향 제446회 정기연주회 ‘창단 60주년 기념음악회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46회 정기연주회 ‘창단 60주년 기념음악회 - IPO, Mahler Project Ⅲ’를 개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 청구】 ◆ '서면보고 없는 청문회 참석·근무시간 페북 21건까지 추가 징계사유 밝혀야' 논란 ◆ 감찰위 사흘 전 통보까지… ‘비위 규명인가, 징계사유 찾기인가’ 형평성 논란 확산 ◆ '임은정도 국회 공청회 참석…'검찰 내부서 이미 형평성 제기,‘페이스북 21건’ 까지 ◆ 본질적 의혹보다 주변 사유 추가…‘과잉 감찰’, 사흘 전 통보…“제 인생이 걸린 문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 청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감찰의 범위와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대검찰청이 박 검사에 대해 추가로 징계를 청구하면서 근무시간 중 페이스북 게시물 21건 작성과 국민의힘 주최 청문회 참석 과정에서 사전 서면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점까지 징계사유에 포함시킨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검찰 내부에서는 과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여러 정당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이 주최한 입법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던 사례와 비교하며 “왜 박 검사에게만 징계 잣대가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인천 문화.예술/ 인천시향 제446회 정기연주회 】 ◆ 인천시향, 9월 5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서 제446회 정기연주회 ‘창단 60주년 기념음악회 - IPO, Mahler Project Ⅲ’ 개최 ◆ 1966년 첫발 내딛은 인천시립교향악단, 국제적 규모 4관 편성 확대, 첸 주오황, 금난새, 정치용, 이병욱 등 세계적 오케스트라 자리매김 ◆ 이번 공연에서 인천시향은 말러의 ‘교향곡 8번’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서양 음악사상 가장 거대한 규모와 웅장함을 자랑하는 대작이다 ◆ 압도적인 5관 편성의 관현악단과 8명의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소리로 울림과 숭고한 감동 전달 ◆ 올겨울에 창단 60주년 뜻깊은 한 해를 성대하게 마무리하는 ‘2026 송년음악회’와 60년의 역사를 한눈에 둘러보는 기념 전시회도 준비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인천 문화.예술/ 인천시향 제446회 정기연주회 ‘창단 60주년 기념음악회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46회 정기연주회 ‘창단 60주년 기념음악회 - IPO, Mahler Project Ⅲ’를 개최한다. 1966년 첫발을 내디딘 인천시립교향악단은 고 김중석, 고 임원식 상임지휘자를 거치며 교향악단의 기틀을 다졌다. 1994년 예술감독 금노상과 함께 국제적 규모의 4관 편성으로 확대됐으며, 이후 첸 주오황, 금난새, 정치용, 이병욱 등 한국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지휘자들이 예술감독겸 상임지휘자로 함께하며 지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최수열 예술감독 합류 이후 말러 전곡 시리즈에 도전하는 등 독창적이고 대담한 시도를 이어 온 인천시향은, 이번 창단 60주년을 맞아 지나온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포부를 보여주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 인천시향은 말러의 ‘교향곡 8번’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서양 음악사상 가장 거대한 규모와 웅장함을 자랑하는 대작으로, 압도적인 5관 편성의 관현악단과 8명의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소리는 듣는 이에게 깊은 울림과 숭고한 감동을 전한다. 말러 스스로 ‘나의 가장 위대한 작품’이라고 말한 이 곡을 인천시향이 창단 60주년 기념 무대로 택한 데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인간의 내면적 고뇌를 넘어 우주적 환희와 인류애적 구원을 노래하는 이 작품은, 지난 60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더 넓은 세계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인천시향의 지향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예술감독 최수열의 정교하고 몰입감 넘치는 지휘 아래 국내외 최정상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소프라노 서선영, 소프라노 최지은, 소프라노 황수미, 메조 소프라노 김정미, 메조 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이범주, 바리톤 양준모, 베이스 최웅조 등 8인의 솔리스트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인천시립합창단, 수원시립합창단, 노이오페라코러스,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300여 명의 출연진이 빚어내는 웅장한 화음을 선보인다. 창단 60주년을 기념하는 여정은 이후에도 계속된다. 올겨울에는 창단 60주년의 뜻깊은 한 해를 성대하게 마무리하는 ‘2026 송년음악회’와 60년의 역사를 한눈에 둘러보는 기념 전시회도 준비하고 있어, 시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찬란한 60주년을 기념할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46회 정기연주회 ‘창단60주년 기념음악회’는 전석 1만 원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아트센터인천, 엔티켓 및 NOL 티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관람 연령 : 초등학생 이상(2019년(포함) 이전 출생자까지) 공연문의) 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티켓문의) 엔티켓 1588-2341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46회 정기연주회 <창단 60주년 기념음악회> IPO, Mahler Project Ⅲ 일 시 : 2026년 9월 5일 (토) 오후 5시 장 소 :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관 람 료 : 전석 1만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2019년(포함) 이전 출생자까지) 공연문의 : 인천시립교향악단 032-420-2781 주 최 : 인천광역시 주 관 :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교향악단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 청구】 ◆ '서면보고 없는 청문회 참석·근무시간 페북 21건까지 추가 징계사유 밝혀야' 논란 ◆ 감찰위 사흘 전 통보까지… ‘비위 규명인가, 징계사유 찾기인가’ 형평성 논란 확산 ◆ '임은정도 국회 공청회 참석…'검찰 내부서 이미 형평성 제기,‘페이스북 21건’ 까지 ◆ 본질적 의혹보다 주변 사유 추가…‘과잉 감찰’, 사흘 전 통보…“제 인생이 걸린 문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 청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감찰의 범위와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대검찰청이 박 검사에 대해 추가로 징계를 청구하면서 근무시간 중 페이스북 게시물 21건 작성과 국민의힘 주최 청문회 참석 과정에서 사전 서면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점까지 징계사유에 포함시킨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검찰 내부에서는 과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여러 정당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이 주최한 입법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던 사례와 비교하며 “왜 박 검사에게만 징계 잣대가 적용되는가”라는 형평성 문제가 이미 TV조선 등 언론에 제기된 바 있다. ■ 박상용, 국민의힘 청문회 참석도 징계 박 검사는 지난 4월 7일 국민의힘이 개최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에 대한 진상규명 청문회'에 참석했다. 이번 추가 징계청구서에는 박 검사가 당시 사전 서면신고 없이 구두로만 신청한 뒤 청문회에 참석한 점이 징계사유로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특정 정당이 단독 개최한 행사에 현직 검사가 참석하는 문제를 검찰이 엄격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논리가 적용 된것이라고 보지만 그렇다면 핵심은 그 기준이 모든 검사에게 동일하게 적용됐느냐는 것이다. ■ '임은정도 국회 공청회 참석…'검찰 내부에서 이미 형평성 제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지난해 8월 국회에서 열린 '검찰개혁의 쟁점은 무엇인가'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당시 공청회에는 임 검사장과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 한동수 전 대검 감찰부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임 검사장은 '참석 전 자신의 SNS를 통해 국회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검찰개혁에 대한 생각을 밝히겠다'는 뜻도 공개한 것으로 연합뉴스등 에 보도된바 있다. 공청회 현장에서는 검찰 인사와 검찰개혁 방향 등에 대한 강도 높은 공개 발언도 나왔다. 그리고 박 검사에 대한 감찰 사실이 알려진 지난 5월, 검찰 내부에서는 바로 이 사례를 들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공봉숙 서울고검 검사가 검찰 내부망의 관련 논쟁을 소개했고, “특정 정당 행사 참석을 이유로 박 검사를 징계한다면 임 검사장도 징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문제 제기가 나왔다. 임 검사장 역시 '당시 자신이 시민단체와 여러 정당 국회의원이 주최한 입법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사실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두 행사의 성격과 참석 절차, 당시 보고 여부 등이 완전히 동일한지는 별도로 따져봐야 하지만 '법무부와 검찰이 두 사례에 적용한 기준이 무엇이었는지를 공개적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 이번 논란의 핵심이다. ■ 급기야 ‘페이스북 21건’까지 추가 여기에 또 다른 논란이 겹쳤다. 대검은 박 검사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업무시간 중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물 21건을 작성한 사실도 추가 징계사유로 삼았다. MBC NEWS등 언론 에서는 '해당 게시물은 주로 자신에게 제기된 진술 회유 의혹에 대한 반박이나 이재명 대통령 관련 공소 취소 시도에 대한 비판 등의 내용이었다'고 보도됐다. 검사 역시 국가공무원인 만큼 근무시간 중 사적 SNS 사용이 직무전념 의무 등에 위배되는지는 따져볼 수 있다. 그러나 21건이라는 숫자 자체만으로 중대한 비위 여부를 판단 한다는게 적절한지 논란이 일면서 특히 ◀각 게시물을 작성하는 데 실제 얼마의 시간이 소요됐는지, ◀업무에 구체적인 지장을 줬는지, ◀게시물 내용이 검사에게 요구되는 정치적 중립이나 품위유지 의무 등을 위반했는지 를 개별적으로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거론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런 수준의 SNS 활동까지 징계 대상으로 삼는다면 같은 기준이 다른 검사와 공무원에게도 적용돼 왔는지가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 본질적 의혹보다 주변 사유 계속 추가…‘과잉 감찰’ 논란 박 검사에 대한 최초 감찰의 본질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진술 회유와 수용자 편의 제공 등 의혹이었다. 따라서 '이 같은 본질적인 의혹을 더 철저하게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요구가 더 호소력을 얻고있다. 실제로 박 검사에게 문제가 확인된다면 검사라는 이유로 책임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하지만 감찰 과정에서 페이스북 게시물 21건, 국회 청문회 참석 절차 등 주변 행위까지 추가 징계사유로 계속 확대되는 모습은 또 다른 질문을 낳는다. 박 검사 측과 검찰 내부 일각에서 이른바 ‘먼지털이식 감찰’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특히 '기존 핵심 의혹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크지 않은 행위까지 찾아내 추가 징계를 청구한다면 법무부와 대검은 왜 해당 행위가 중징계 판단에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 감찰위 사흘 전 통보…“제 인생이 걸린 문제” 절차 문제도 남아 있다. 박 검사는 '오는 13일 예정된 법무부 감찰위원회 출석과 의견서 제출 요구를 개최 사흘 전에 통보받았다'며 '일주일가량 기일을 연기해 달라'고 요구했다. 박 검사는 검사직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이 걸린 문제라는 취지로 반발하며 충분한 기록 검토와 방어 준비시간을 요구하고 있다. 중징계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라면 징계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소명과 방어 기회를 제공했는지 역시 징계 내용과 별도로 검증해야 할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 ‘박상용 죽이기’인가…단정 전에 법무부가 답해야 할 것 현재 확인된 사실만으로 이번 감찰을 곧바로 ‘박상용 검사 죽이기’라고 단정하는 것은 이르다. 하지만 일련의 과정을 보면 그런 의혹이 제기되는 배경 역시 가볍게 넘길 수 없다. 본질적인 수사 과정 의혹을 넘어 SNS 활동과 청문회 참석 절차까지 징계사유가 확대되고, 유사한 외부행사 참석 사례와 비교한 형평성 논란까지 검찰 내부에서 제기됐기 때문이다. 결국 법무부와 검찰이 답해야 할 것은 명확하다. 박상용 검사에게 적용한 기준을 다른 검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했는지. 그리고 페이스북 게시물 21건과 청문회 참석 절차가 중징계 절차에서 다뤄질 만큼 중대한 사유라면 어떤 규정에 따라 어느 정도의 비위로 판단했는지도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감찰의 정당성은 감찰 대상자의 잘못을 찾아내는 것만으로 확보되지 않는다. 동일 기준·동일 잣대와 충분한 방어권이 보장될 때 비로소 징계 결과에 대한 신뢰도 확보될 수 있다. 오는 13일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이런 논란을 판단할 첫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는 감찰위 심의와 박 검사 측 소명, 법무부의 형평성 논란에 대한 입장을 추가 확인해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 paulseo@dailyngonews.com
【시사토픽Q=긴급특보/동아시아 3개 태풍 日.中 강타 접근】 ◆ 잇따라 발생한 태풍들 日과 中 차례로 강타 접근하면서 동아시아 초긴장 ◆ 상하이 항공편 943편 취소·도심 침수…日 돌핀에 6명 부상·5만여 곳 정전 ◆ 제16호 ‘페이러우’도 북동진…기상청, 잇따른 태풍 이동 예의주시 '추적' ◆ 우리 기상청을 비롯해 일본 기상당국과 국제 기상자료를 교차 확인 보도 【시사토픽Q=긴급특보/동아시아 3개 태풍 日.中 강타 접근】 서태평양에서 잇따라 발생한 태풍들이 일본과 중국을 차례로 강타하거나 접근하면서 동아시아가 긴장하고 있다.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이 일본 오키나와와 아마미 일대를 휩쓴 뒤 중국 동부에 상륙해 상하이를 비롯한 광범위한 지역에 폭우를 쏟아부었고, 일본에는 다시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이 접근하고 있다. 여기에 제16호 태풍 ‘페이러우(PEILOU)’도 서태평양에서 이동하고 있어 한·중·일 기상당국이 연이어 발생한 태풍의 진로를 추적하고 있다. 中 동부 강타한 ‘돌핀’…상하이 도심 침수·항공편 943편 취소 중국 동부지역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돌핀은 중국 저장성에 상륙할 당시 지속풍속이 시속 151㎞에 달했으며, 이후 세력이 약화됐지만 상하이와 저장·장쑤·안후이 등 중국 동부지역에 많은 비를 뿌렸다. 특히 중국 최대 경제도시 상하이에서는 도로와 저지대가 물에 잠기는 등 광범위한 도심 침수가 발생했다. 상하이에서는 전체 항공편의 약 40%에 해당하는 943편이 취소되면서 항공교통에도 큰 차질이 발생했다. 자딩·칭푸 등 일부 지역에서는 무릎 높이까지 물이 차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강풍 피해도 이어졌다. 저장성에서는 강풍으로 대형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타이후호 유역과 저장성 동부의 74개 하천에 대해 수위 상승과 홍수 위험 경보가 내려졌다. 태풍이 중국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후베이와 허난 등에도 추가 강우가 예상되고 있으며, 베이징 역시 집중호우와 돌발홍수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日도 먼저 직격…6명 부상·5만여 곳 정전 돌핀은 중국으로 향하기 전 일본 남서부에도 상당한 피해를 남겼다. 로이터에 따르면 돌핀이 일본 오키나와와 아마미 일대를 강타하면서 최소 6명이 부상했으며, 오키나와와 가고시마현을 중심으로 5만 곳이 넘는 건물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당시 돌핀은 지속풍속 시속 162㎞, 순간 최대풍속은 시속 216㎞에 달하는 강한 세력을 보였다. 항공편도 잇따라 결항하면서 주민과 관광객의 발이 묶였다. 오키나와뿐 아니라 규슈와 아마미 일대까지 강풍과 높은 파도, 집중호우의 영향을 받았다. 따라서 이번 태풍 상황은 단순히 중국에서 발생한 기상재난이 아니라 일본 남서부를 먼저 강타한 돌핀이 중국 동부로 이동하면서 피해 지역을 확대시킨 형태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日 이번엔 제15호 ‘찬홈’…11일 전후 접근·상륙 가능성 문제는 일본의 태풍 상황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제13호 돌핀의 영향에서 벗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가운데 이번에는 제15호 태풍 찬홈이 일본을 향하고 있다. 일본 웨더뉴스의 10일 오후 분석에 따르면 찬홈은 일본 동쪽 해상에서 북북서진하고 있으며, 11일 저녁부터 밤 사이 일본 간토 또는 후쿠시마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일본에서는 찬홈이 북·동일본으로 접근하거나 상륙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오봉 연휴 이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따라서 일본은 돌핀에 따른 피해 수습과 동시에 새로운 태풍 찬홈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찬홈의 실제 상륙 위치와 강도는 앞으로의 이동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일본 기상당국의 최신 발표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제16호 ‘페이러우’도 서태평양에서 북동진 제16호 태풍 페이러우도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한국 기상청 역시 태풍의 중심 위치와 중심기압, 최대풍속, 강도 및 예상 이동경로를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있다. 현재 예상경로상 페이러우가 한반도를 직접 향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최근 서태평양에서 여러 태풍이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기압계 변화는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태풍 예상진로는 주변 북태평양고기압과 상층 기압계 등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며칠 뒤 예상 위치를 현재의 확정 진로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한반도 직접 영향은 현재 제한적…‘태풍 연속 발생’은 주시 현재까지 확인되는 예상진로만 놓고 보면 돌핀과 찬홈, 페이러우가 우리나라를 직접 관통하는 상황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동아시아 주변에서 복수의 태풍이 잇따라 움직이고 있는 만큼 태풍 자체의 직접 영향과 태풍 주변 기압계가 한반도 날씨에 미치는 간접 영향은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철 태풍은 주변 고기압의 확장과 수축, 상층 기압골 등에 따라 예상진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예상경로보다 기상청이 6시간 간격 등으로 갱신하는 최신 공식 태풍정보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은 태풍정보를 통해 중심위치와 중심기압, 최대풍속, 강풍반경 및 예상 이동경로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동아시아 태풍 상황은 일본 오키나와·아마미 피해 → 중국 저장성 상륙과 상하이 침수 → 일본으로 새로운 태풍 찬홈 접근 → 서태평양의 페이러우 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는 우리 기상청을 비롯해 일본 기상당국과 국제 기상자료를 교차 확인하면서 태풍의 진로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나타날 경우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 ※ 자료: 대한민국 기상청(KMA), 일본 기상 관련 자료, Reuters 등. 해외 태풍 피해 수치는 각 기관 및 현지 보도 집계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특보 (국제·외교)/ 스틸 美대사 현충원 참배】 ◆ 이번 일정은 스틸 대사가 부임 초기부터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주요 메시지로 부각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희생을 한미동맹의 출발점이자 현재까지 이어지는 동맹의 중심'이라고 직접 언급한점 상징성 크다 ◆ 방문에 스틸 대사의 남편 숀 스틸 변호사 동행... 스틸 대사는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했지만 정식 신임장 제정 안돼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특보 (국제·외교)/ 스틸 美대사 현충원 참배】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1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하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날 스틸 대사의 현충원 참배 사진을 공개하면서 스틸 대사가 브런슨 사령관과 함께 국립현충원에서 헌화하며 ''한국전쟁에서 복무하고 희생한 분들을 기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서울현충원 헌화·분향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10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헌화·분향하고 있다. (사진=주한미국대사관 제공) 스틸 대사는 이어 “그들의 희생은 굳건히 이어져 온 한미동맹의 중심에 계속 자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틸 대사가 현충탑에 헌화하고 분향하는 모습과 방명록을 작성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브런슨 사령관도 참배 일정에 동행했다. 이번 일정은 스틸 대사가 부임 초기부터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주요 메시지로 부각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스틸 대사는 지난달 30일 한국에 입국했으며, 이달 4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했다. 이어 5일에는 브런슨 사령관과 만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동 임무와 연합방위태세 강화 문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스틸 대사는 브런슨 사령관과의 면담 이후에도 “강력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번 현충원 공동 참배는 이 같은 부임 초기 행보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스틸 대사가 취임 초기부터 시장 방문 등 대중 친화적 행보와 함께 주한미군 지휘부와의 협력, 한국전쟁 참전용사 추모 일정을 잇달아 소화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희생을 한미동맹의 출발점이자 현재까지 이어지는 동맹의 중심이라고 직접 언급했다는 점에서 이번 메시지가 갖는 상징성도 작지 않다. 현충원 방문에는 스틸 대사의 남편 숀 스틸 변호사도 동행했다 한편 스틸 대사는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했지만 대통령에게 정식 신임장을 제정 받기 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 청구】 ◆ '서면보고 없는 청문회 참석·근무시간 페북 21건까지 추가 징계사유 밝혀야' 논란 ◆ 감찰위 사흘 전 통보까지… ‘비위 규명인가, 징계사유 찾기인가’ 형평성 논란 확산 ◆ '임은정도 국회 공청회 참석…'검찰 내부서 이미 형평성 제기,‘페이스북 21건’ 까지 ◆ 본질적 의혹보다 주변 사유 추가…‘과잉 감찰’, 사흘 전 통보…“제 인생이 걸린 문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이슈특보/ 박상용 검사 추가 징계 청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감찰의 범위와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대검찰청이 박 검사에 대해 추가로 징계를 청구하면서 근무시간 중 페이스북 게시물 21건 작성과 국민의힘 주최 청문회 참석 과정에서 사전 서면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점까지 징계사유에 포함시킨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검찰 내부에서는 과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여러 정당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등이 주최한 입법 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던 사례와 비교하며 “왜 박 검사에게만 징계 잣대가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이슈특보/ 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 ◆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전국 9곳 압수수색…‘가감 처리 지침 메일’ 수사 ◆ 관련자 3명 입건…김포 이어 서초·강남 등으로 수사 확대 범위 넓어져 ◆ 주진우 “지선·대선·총선 117개 투표구, 실제 보고시각보다 앞선 입력 ” ◆ 장동혁·국민의힘 검증 확대 압박…‘올공’ 시민사회 제도권 정치 쟁점화 ◆ 단순 관리 부실인가, 구조적 문제인가…원자료·수정 로그 규명이 관건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이슈특보/ 선관위 '투표통계 수사' 전국 확대】 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자 수와 투표율 통계 이상 문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넘어 전국 지역선관위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과거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총선 자료에서도 유사한 이상 정황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합수본은 최근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서울시·경기도·충북 선관위와 김포·의왕·진천, 서울 서초·강남구 선관위 등 전국 9곳을 추가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이번 수사의 핵심은 단순한 입력 오류를 넘어 오류가 발생한 투표자 수를 어떤 방식으로 수정하도록 했는지, 중앙선관위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긴급뉴스특보(이슈추적)/ 형사 소송법 개정안】 ◆ 법 통과 전 이미 경고 쏟아졌다”…정성호뿐 아니라 여성단체·법조계까지 우려 李대통령은 왜 통과 뒤 ‘부작용 점검’ 지시했나 ◆야당,대한변협, 전직 변호사회장단, 형사법 학자 62명, 검찰 수뇌부, 범죄피해자 측과 여성단체. 한변 등서 반대· 우려 이미 제기 ◆ 여성단체, “피해자 개악 안 돼”…한변 '위헌' 주장, 혁신당 '완전폐지', 李 뒤늦게 합수본 등 점검 지시…“왜 입법 전 검토 안했나?” ◆ 국민의힘, '피해자 권리구제 안전장치 사라져'…거부권 요구했지만 국무회의 의결, 경찰은 '보완수사권 폐지돼도 문제없어'반론 ◆ 한변,'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위헌적' 주장, '정부가 재의를요구해야'촉구, '강행될 경우 헌법소송 포함한 법적 대응 가능성' 밝혀 ◆ 전국 형사법 전공 학자 62명 7월 30일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며 '충분한 숙의 없는 개혁 방식에 심각한 우려' 입장문 발표 ◆李 '검사 수사권 사라지는 상황서 기존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등에 재 점검' 지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긴급뉴스특보(이슈추적)/ 형사 소송법 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 특보/ 민주 전당대회 ① 】 ◆ 김민석·정청래 후보 경선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가운데, 송영길 후보까지 가세 정책 경쟁보다 책임론과 계파 갈등 전면에 부각 ◆ 단순한 당권 경쟁 아닌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집권여당 지도부 결정 선거로 향후 국정 운영 방향까지 좌우할 중요한 분수령 ◆ 5일 KBS서 열린 제2차 TV토론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 지방선거 평가, 경제정책 책임론 등 핵심 쟁점 ◆ 김민석 ''검찰개혁 더 일찍 추진하려 했지만 당이 지방선거 이후 미뤄'' VS정청래 ''총리 시절 경제정책 등 거론 국정 책임론''제기 ◆ 송영길, "홍명보식 리더십보다 히딩크형 통합 리더십 필요하다"며 당의 확장성과 통합을 강조하면서 사실상 정 후보 집중 견제해 ◆ 이번 전당대회 '김민석의 호남'과 '정청래의 수도권' 구도 형성 양상.. 호남서 격차 크지 않을 경우 수도권 판세 뒤집힐 가능성 ◆ '경기도 재정위기 여파가 수도권 표심 향배에 미칠 영향도 간과 해서는 안될 치명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것'이란 우려 제기 【 시사토픽Q= 이슈 특보/ 민주 전당대회 ①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중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