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특보] 정택은 911구조단 단장, 화마 속 4명 구조 '24분의 기적’ ... 유독가스 흡입 폐 손상 중환자실서 집중치료

◆ 30일 오후 6시 57분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다세대 주택서 시뻘건 불길의 긴박한 상황의 화재 발생
◆ 사무실서 치솟는 불길 목격한 정택은 씨 (911구조단 단장) 본능적으로 소화기 들고 현장에 맨몸 진압
◆ 소방 구조대 도착 전 건물내에 있던 노약자들 의식 깨우고 길 열어 주택내 4명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
◆ 정 단장은 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폐 손상으로 인근 왕십리 소재 화상 전문 병원 중환자실서 집중 치료
◆ 정택은 단장과 구조에 나선 이호현 국장,김정식 부장의 동행이 연말연시 '따뜻한 수호봉사' 기쁨 전해

2025.12.31 21:01:11
스팸방지
0 / 300